• 최종편집 2024-04-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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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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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3
  • 송석준 후보 51.33% 60.191표 3.121 표차 당선 이천 최초 3선 국회의원 배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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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사진/ 양평군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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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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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2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 발대식 개최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이상욱, 황미상, 김영식, 김병민 의원아래줄 왼쪽부터 황재욱, 장정순, 김상수, 남홍숙 의원 [양해용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대표 장정순)는 12일 오후 3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용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시 이미지를 조사·연구하고, 용인 특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딩 방향을 제시하고자 결성됐다.   용인특례시의 상징물 재정비 계획에 발맞춰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다.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인 장정순 의원과 간사를 맡게 된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남홍숙, 황재욱, 김상수, 김영식, 황미상, 김병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발대식 후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에서 도시브랜드 종합 개발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정순 대표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관광객들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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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9일 청소행정과에서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청소행정과 24명 전원이 참석해 청렴·반부패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 선언 서약서 서명으로 양주시 청렴 의지를 천명하고자 마련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외부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부서원들은 서명을 통해 청렴 준칙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배척할 것을 다짐했다.   이두영 청소행정과장은 “양주시가 추구하는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청소행정과 전 직원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양주시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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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4,804건에 55억6,300만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선다. 고지서는 12월 중순 우편으로 발송되고, 11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과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연세액이 산출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소유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이 6월, 12월에 각각 부과된다. 화물차나 경차같이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는 6월에 일괄 부과된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의 경우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단, 1, 3, 6, 9월에 일시납부(6, 9월은 하반기세액만 해당)한 경우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 조회할 수 있다. 많이 쓰이는 납부 방법으로는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ARS(080-644-8572), 간편결제앱(네이버, 카카오, 페이코) 등이 있으며, 작년부터 시행된 지방세입계좌 납부 서비스로 전국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는 매년 6월, 12월 초순에 보도자료, 현수막, 버스광고물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납기를 안내하고 있으며, 이천시 홈페이지나 버스정보시스템, 시청사 LED전광판에도 납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 담당자는 납기가 지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 혼잡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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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 ‘시민들의 안전한 먹는 물 제공과 상수도 음용률 향상을 위하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먹는 물 공급으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 회복과 음용률 제고를 위하여, ‘여주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및 ‘스마트 음수부스 설치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여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간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기존 상수도 인프라에 실시간 원격 분석 및 확인이 가능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새로운 스마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수돗물의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의 수질과 수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수질이상 확산 사전 예방 및 수도관 파손 등 사고 발생시 사고 지점을 정확하게 알려주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대표기술 8개소는 수질감시관리 및 위기대응 5개소(수질자동 측정장치, 자동(원격)드레인, 재염소 투입설비, 관세척 인프라, 정밀여과장치)와 재발방지 2개소(실시간수압계, 소규모 유량·수압감시), 수돗물 신뢰제고 1개소(수돗물안심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비는 국비 포함 2,690백만원이다.   아울러, 스마트 음수부스 설치 시범사업을 추가로 진행하여 수돗물 안전성 홍보를 위한 대형 디스플레이, 실시간 수질정보제공, 동파방지 등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 음수대’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도심속 디지털 약수터’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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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2
  • 여주시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2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재성 부시장 주재로 2021년을 마감하며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회의로, 세원관리과 및 체납액이 많은 9개 부서에 대한 체납액 징수대책 등이 집중 논의됐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세외수입 하반기 일제정리 기간’ 을 통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분납 유도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재성 부시장은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가 이어가지만, 대민 징수활동에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할 수 있도록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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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여주시, 유튜브 종합홍보지수 경기도 2위
     ▶ '좋아요'와 '댓글 수'에서 최상위 평가  ▶ 유튜브의 가치 강조한 이항진 시장의 홍보 정책 주효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경기도내 31개 시군 유튜브 종합홍보지수 성적에서 2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도내 자치단체들이 유튜브 등 비대면 홍보에 많은 노력을 쏟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희비는 크게 갈렸다.   작년 10월에 이어 올해 다시 시행된 한양대 빅데이터분석센터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와 여주시, 화성시, 이천시, 평택시 순으로 나타났다. 황상재 한양대빅데이터분석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위권과 하위권간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며, “제목이나 해시태그 같은 다양한 형태의 정성 데이터를 통해 작년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평가지표를 토대로 유튜브 정책 홍보에 대한 종합평가와 개선에 대한 제언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공무원 깡댄스’, ‘여주 신서유기’, ‘여주 농산물 3부작’으로 유명세를 치른 여주시는 지난 해 4위에서 1위 고양시와도 불과 0.3 포인트 차이의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여주시는 31개 시군 중 가장 늦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평가기준 중 핵심지표인 영상수에서 거의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시민참여를 나타내는 지표인 '좋아요'와 '댓글 수'에서 최상위 평가를 획득해 ‘사실상 종합 1위’로 평가되었다.     결국 정책 참여를 위한 도구로써 유튜브의 가치를 강조한 이항진 시장의 홍보 정책과 2030, MZ세대의 구미에 맞는 콘텐츠가 잘 어우러졌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이번 평가는 조회 수, 구독자 수, 좋아요, 댓글 등을 표준화한 종합홍보지수를 활용해서 4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설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를 주도한 조재수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여주시 유튜브 홍보의 가장 큰 특징은 유튜브 홍보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인 ‘좋아요’와 댓글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하면서 “콘텐츠 생산이 기본적으로 체계적인 계획 아래 촘촘하게 진행됐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방자치정부 유튜브 PR활동 평가지표 개발 연구」라는 논문으로 유튜브 PR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한 조재수 교수는 “유튜브가 지방자치정부의 정책 PR채널로써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정책과의 일치성이 높아야하며, 가능하다면 많은 콘텐츠 생산과 ‘좋아요’의 수가 중요하다”며, “한정된 예산 속에서 어떤 요소를 강조해야하는지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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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양평군, 2021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는 등 공무원 인적자원 개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된 평가이다.   경기도 인재개발 우수사례는 직장교육 실적, 자율적 학습조직 활성화, 교육지원의 다양화 등을 측정하는 지표와 우수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인적자원개발 분야 식견과 경력을 갖춘 외부 전문가의 심사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에서 양평군은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교육훈련 우수 기관임을 입증했으며, 특히 ▲직급별 맞춤형 교육 ▲자율학습 활성화 ▲양평형 힐링 교육 등 양평군만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추진한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 역량강화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의 기반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선제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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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이천시『행복전령사』 제17호 칭찬 릴레이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7호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선정했다.   이날 칭찬릴레이는 16호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의 한영순 회장이 ‘이천시 예술문화 지킴이’ 한국예총 이천시지회를 17호 대상자로 추천하여 진행했다.   한국예총 이천시지회는 1998년 11월에 창립되어 이천문화예술의 전문화와 장르의 다양화를 통해 이천시민들에게 예술·문화 참여와 공유의 기회를 확장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는 것뿐만 아니라, 이천시 문화예술인들의 소통 플랫폼 역할까지 맡고 있다.   이 날 최갑수 회장은 “오늘 이런 뜻깊은 자리를 통해 이천시 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행복전령사로 지목이 된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오늘 함께 해주신 분들과 함께 이천시 예술인으로서 행복전령사의 역할을 충분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많은 활동으로 활기차야할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에 매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아 많이 힘들었을 예술인분들께서 이천시에 행복을 안겨드리고 에너지를 주는 역할을 해주고 계심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로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행복전령사는 한국예총 이천시지회 최갑수 회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 행복전령사 추천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이천시 행복전령사 신청) 또는 소통폰(☎ 010-9148-1990), 소통홍보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5)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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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양평군,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2등급’달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양평군은 9일,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 2016년부터 5년간 4등급이던 청렴도가 2단계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1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최고 등급을 받은 것으로, 2개 등급 이상 상승한 기관은 양평군이 유일하며, 전체 592기관 중 2개 등급 이상 상승한 기관은 33곳 뿐이다.   2021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해당 공공기관과 업무경험이 있는 주민(외부청렴도)과 공공기관의 공직자(내부청렴도)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해 종합청렴도를 평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평가 2등급 달성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군청을 신뢰해 준 주민들과 부패와 부정을 거부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친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민선7기 취임하면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 비전을 제시한 이후, 이에 발맞춰 청렴문화운동 전개, 청렴 하이파이브, 청렴 콤비네이션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였는데 이번에 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도 2등급 상승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공직자 모두가 행복하고,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양평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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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내년도 예산안 확정
    ▶ 2027년 완공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 ▶ 여주시, 숙원사업인 강천역 신설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3일 국회가 607조 6,63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가운데, 국토교통부 내년도 예산이 60조 7,995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중 철도예산이 8조 5,684억 원으로 책정돼 당초 국회제출안보다 약 2천억 원 증액됐다.   여주시 현안사업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동서축철도 네트워크의 단절구간(Missing Link)을 연결하여 수도권과 지역경제 거점 간 연계성제고 및 수도권과 강원권 간 직접연계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여 기대가 큰 사업이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9,255억 원 규모로 내년도 예산안 430억 원이 확정되어 2027년 완공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20년 12월 여주~원주 복선전철 타당성 재조사가 통과(단선전철→복선전철 B/C=0.85, AHP=0.571)되어 2021년 7월 노반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으며, 2022년 상반기 중 Fast-Track 방식(실시설계 및 시공병행)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철도가 완공되면 월곶~판교선, 수서~광주선과의 연결로 동서축(송도~강릉) 철도 네트워크가 완성되어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으로 인구유입효과 및 지역의 관광산업과 기업체육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여주시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가칭)강천역 신설을 추진한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구간 내 역 없이 22km 무정차에 따른 교통취약지역 불평등 및 지역단절로 인한 사회문제해소와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역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가칭)강천역 신설을 대비한 여주시 도시기본계획(2035년) 반영과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친환경도시 모델제시 등 개발계획을 (가칭)강천역 신설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숙원사업인 (가칭)강천역 신설에 대하여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가칭)강천역 신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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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양동면, ‘나의 1% 나눔, 우리의 100% 행복’ 모금 활동 나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동면은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준엽)에서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나의 1% 나눔, 우리의 100% 행복’ 모금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연말 거리 공연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는 ‘사랑더하기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모금행사를 통해 양동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에 나섰다.   이준엽 위원장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부득이하게 거리 모금행사를 비대면 모금으로 대체하게 되었지만, 양동면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매년 모금해주신 모금액은 양동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며, “모금에 동참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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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로 본 ‘문화예술교’와 도시재생에 대한 ‘오해’과 ‘진실’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9월 여주시 제54회 임시회에서 여주시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 사업비 전액이 삭감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1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산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은 설명의 의무가 있듯이 예산을 삭감하는 경우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시민들께 설명의 의무가 있다”며, 이로 인해 이 사업이 지연된다면 “다수의 행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시작된 여주시와 시의회 의원들과의 입장 차이는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11.25)에서도 좁혀지지 않았다. K의원은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이므로 앞으로 차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새로운 다리의 건설을 검토할 것을 주장했지만 여주시는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L의원은 골재 수익금을 문화예술교 건립 비용으로 사용하면 된다는 여주시의 주장에 대해 남은 재원이 얼마 없다며 예산 문제를 거론했다. 또 몇몇 의원들은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는 계획에 유지비 문제로 난색을 표했지만 여주시는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K의원의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되는데 굳이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의에 대해 여주시는 도시재생 사업이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남한강을 가로질러 시청과 오학동을 잇는 인도교인 문화예술교는 민선7기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한 공약사항으로 사람 중심의 쾌적한 교통 환경과 볼거리, 나아가 여주시 구도심 도시재생 사업의 지렛대로 삼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것이 여주시의 구상이다.      이처럼 여주시와 일부 시의원들의 서로 다른 주장에 대해 주민들은 무엇이 사실인지 의아해 하고 있다. 이는 민선8기 여주시장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다뤄질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각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이고, 어떤 주장이 더 사실에 부합한지를 검증해보자. 핵심 쟁점은 다음 세 가지다.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여주대교는 1996년 12월 30일에 준공했다. 교량의 사용성과 안전성은 사회적, 경제적 손실은 물론 인명 사고까지 유발시키므로 2년마다 한 번씩 정밀안전점검을, 5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진단을 받는다. 이 점검과 진단 결과에 따라 적정한 유지보수를 실시해야 한다. 여주대교는 2002년부터 2020년까지 4번의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는데 2002년에 B등급, 2009년에는 C등급, 2014년에 B등급, 2020년 C등급을 받았다.    B등급은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하며, C등급 역시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에 내구성,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2020년 3월, <여주대교 정밀안전진단 결과표>의 점검 실시 결과와 현황에 따르면 교면에 아스팔트 부분 재포장을 했으며, 난간 교체, 주입 보수 등을 완료해 C등급을 받았다. 여주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중대결함은 없음’이다. 다음 점검 연도는 2025년이다. 그러므로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까지 국고수익금을 제외한 여주시 골재수익금은 약 266억 원이다. 다만 여주시가 한강살리기사업으로 현재 보유한 잔여 준설토를 모두 판매했을 경우에 예상되는 여주시 총 수익금은 약 546억 원이다.   여주시는 현재까지 신륵사출렁다리조성사업에 170억 원,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사업에 100억 원(40억 지출 예정), 문화예술교 사업에 270억 원(지출 예정) 등 모두 540억 원을 여주시 골재수익금으로 사용하거나 계획 중이다. 따라서 문화예술교를 포함하여 여주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모두 골재수익금으로 충당이 가능하다.    ▶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트램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는 새로운 교통수단이다. 트램은 도로에 깐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전기를 사용해 오염 물질이 적고 공사비도 적게 드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BRT는 주요 도로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전기버스가 운행되는 대중교통시스템으로 도시철도 시스템을 버스운행에 적용 정시성을 확보해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린다. 여주시는 GTX-A의 여주 연장, 월판선, 수광선 등 준고속철도 연결로 교통수요의 증가가 예상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과 저탄소 실현에 따른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개편이라는 취지에 따라 2020년 7월부터 여주시 신교통수단 도입 및 연계교통망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하였다. 문화예술교와 신교통수단은 별개의 사업이란 것이다.     여주시 관계자의 말은 이렇다. “용역 과정에서 여주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심을 연결하는 문화, 관광, 생활SOC벨트 조성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이라는 관점이 대두되면서 별도의 사업이었던 문화예술교에 신교통 수단인 트램과 BRT의 도입이 검토되었다. 연구용역 수행 결과 트램은 점봉에서 여주역, 오학 구간 노선이 B/C 0.72로 경제성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BRT는 점봉~여주역~시청~오학 노선의 경제성(1.49)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실적으로 트램은 현행 법령 미비, 경제성 부족으로 단기적 추진은 어렵다. 하지만 향후 GTX-A 여주연장, 수광선 여주역 정차 등 새로운 교통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에 신교통수단(2차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것이 여주시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트램 시행 전 단계에서 전용차로 확보, 정차역 신설 등 장래 트램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여 2025년 송도~강릉, 2027년 수광선 개통에 맞춰서 경제성이 확보된 BRT를 우선 추진하고 장래 경제성이 확보되면 트램이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도시재생은 2013년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2014년 부산 동구와 충북 청주의 연초제조창을 대상으로 한 도시경제기반형 선도지역 사업이 최초로 시행되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국책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을 선정해 50조 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격적인 국가정책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 지는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도시재생 사업은 재건축•재개발의 도시 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며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혁신 사업이다. 따라서 길게는 수년간 지역 주민과의 공론화 과정을 거친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역량강화와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이제 사업 준공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임을 감안할 때,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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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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