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여주시 "살기좋은 강천에 살어리랏다." 아강지모 최근필 회장 인터뷰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7-24
  • 안성시, 「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3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안성시 민원상담콜센터 시스템 구축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한 민원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 질의응답, 부서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민원상담콜센터는 행정민원, 생활민원, 세무, 복지, 교통 등 민원인들이 궁금해 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문상담원이 전화 한 통으로 한 번에 처리(One-Call, One-Stop)함으로써 기존의 전화돌림, 담당자 부재, 상담 불친절 등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콜센터의 기본적인 시스템 구축 이외에 지능형 챗봇을 도입해 자연어 형식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비대면이 편한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민원상담 콜센터 구축으로 한층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민원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2024년 7월 ‘민원상담 콜센터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상담원 채용 및 업무교육, 콜센터 시범운영 등을 거쳐 2024년 12월 정식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7-24
  • 안성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등은 8월 27일부터 10월 15일 기간 중 직접 거주지 방문 조사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안성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며, ‘비대면-디지털조사’(이하 ‘비대면 조사’)(7.22.~8.26.)를 진행한 이후,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방문 조사(8.27.~10.15.)를 진행할 예정이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2022년 최초로 도입된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본인의 거주지에서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 기간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의 경우에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2024년 중점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에 밑바탕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특히 시민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비대면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7-24
  • 남양주시, 사우디 타이프시와 교류협력 속도 높인다.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시장 압둘라 빈 카미스 알 자이디, Abdullah bin Khamis Al-Zaid)와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번 시장급 교류 회의는 지난 5월 23일 타이프시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고문이 남양주를 방문한 지 두 달 만에 개최됐다.   이날 영상회의에서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도시 간 교류 협력관계를 위한 방안과 계획이 논의됐다.   특히, 타이프시장은 사우디아라비아 초청과 함께 자매결연을 추진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광덕 시장은 올해 방문과 자매결연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주광덕 시장은 “첨단신도시 왕숙지구를 계획하는 남양주시는 타이프 공항 프로젝트, 그린스마트 팜, 산업공단 등 사우디 비전 2030을 추진 중인 타이프시와 공통점이 많다”라며 “두 도시는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이프시 측은 “현재 타이프시는 사우디 비전 2030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분야에 호의적으로 문이 열려있으며, 앞으로 있을 남양주시와의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외교
    2024-07-24
  • 양평군, 희망愛발굴단 발대식 열어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2일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와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희망愛발굴단 발대식 및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읍면별 4인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희망愛발굴단 48인을 위촉함으로써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 발굴, 지원하기 위한 인적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   ‘희망愛발굴단’은 읍면 복지팀과 2인 1조로 고독사 위험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의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 단원은 “발대식 및 고독사 관련 교육을 통해 희망愛발굴단의 역할과 책임감이 커졌다. 앞으로 우리 지역 이웃을 다 함께 돌본다는 생각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 읍면 희망愛발굴단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양평군이 고독사 위험, 사회적 고립가구가 없는 촘촘한 지역보호체계가 확고히 구축될 수 있도록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7-24
  • 하남시, 하남시립도서관 중장기발전 종합계획 연구용역 추진
    ▶ 대내외적 환경변화와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하남시 도서관 시책 수립 목적 ▶ 7월 25일까지 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위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진행 포스터/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도서관의 역할 강화 및 발전 방향 설정을 위한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하남시립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도서관의 대내외적 환경변화와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도서관의 시책을 수립하기 위해 시는 지난 6월 ‘하남시립도서관 중장기발전 종합계획(2024~2028)’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대원경영연구소를 용역기관으로 정해 오는 9월까지 ▲제4차 국가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연계한 추진전략 ▲지역사회의 요구에 대응하는 서비스 모델 개발 ▲도서관 특성화 및 차별화 전략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온라인(URL, QR코드)과 오프라인(인근 공공도서관 방문 후 설문지 작성)에서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설문 결과는 통계화 작업을 거쳐 향후 추진전략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가칭)하남시 어린이도서관, 감일도서관 등 도서관 인프라 확충 추진과 도서관의 대내외적 환경변화 및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하남시가 시민이 원하는 도서관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설문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4-07-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양평통보’로 경기도 소비지원금 수령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기도에서 지급을 결정한 소비지원금의 수령을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군민 선택과 사용을 적극 장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결정한 소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심각하게 침체된 지역상권의 경기부흥을 위한 긴급경기부양책으로서, 9월 18일 이후 지역화폐로 20만원을 사용한 소비자에게 15%인 3만원의 소비지원금을 경기도민 333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지역화폐에 금액 충전시 10%의 인센티브 혜택에 더해 20만원 사용시 15%의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돼 총 2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비지원금 20만원 사용 즉시 지급되는 것이 아닌, 1차 10월 26일, 2차 11월 26일에 지급대상자 집계 후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지급된 3만원은 1개월 내 사용해야 한다. 선착순 333만명은 20만원 사용이 완료된 시점 기준으로 9월 18일 이후 빠른시일 안에 20만원을 사용할수록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데 유리하다.   이번 소비지원금 지급으로 양평군은 사용자 충전액 약 176억원에 더해 소비지원금 지급액 24억원을 추가해 총 200억원의 자금이 지역화폐로 추가 발행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평통보’의 발급은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 후 신청 가능하며, 양평군 관내에서 유흥업소나 대규모점포, 관외법인사업자 업소 등을 제외한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14
  • 2018년 대비 2019년 국유지(국가보유) 여의도 면적 33배, 공유지(지자체보유) 161배 증가
      [이천시 이승철기자]=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가 전체 국토면적에 34%로 여의도 면적의 11,73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가가 관리하고 있는 국유지는 2019년 말 현재 25,158㎢로 국토면적(100,253㎢)의 25.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8년 대비 96㎢ 증가한 규모로 여의도 면적의 33배가 늘어난 수치다.   전체 국유지의 96.9%인 24,370㎢는 행정재산이고, 나머지 3.1%인 788㎢는 일반재산이며, 국유지의 64.5%인 16,231㎢가 임야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공유지는 2019년 말 현재 8,880㎢로 국토면적의 8.4%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8년 대비 468㎢ 증가한 규모로 여의도 면적의 161배가 늘어난 수치다. 재산구분별 내역을 보면 행정재산이 7,515㎢, 일반이 1,365㎢이다.   한편, 최근 17년간(2003∼2019년) 사회간접시설ㆍ국민편의시설 등 공공사업의 시행을 위하여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 등이 취득한 토지는 총 2,322.5㎢(245조 4,530억원)으로 여의도 면적의 800배에 달하고, 금액으로는 2020년 국가예산(추경제외)의 절반(47.8%)에 해당한다. 2004년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 및 혁신도시건설 등에 따른 토지보상으로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 수도권 택지조성이 집중적으로 시행된 2009년에는 216.5㎢(29조 7,051억원)으로 최고치를 달성한 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에 공공사업의 시행을 위하여 취득한 토지는 74.2㎢(10조 3,467억원)이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정부투자기관 포함)이 43.5㎢(5조 8,530억원), 지방자치단체가 30.7㎢(4조 4,936억원)을 각각 취득하였다. 2018년도 대비 토지면적은 13.0%가 증가하였고 보상액은 21.4%가 증가하였다.   사업별로는 도로 26.9㎢(4조 2,668억원), 공원·댐 6.3㎢(8조 7,378억원), 공업ㆍ산업단지 6.1㎢(1조 1,451억원), 주택·택지 6㎢(2조 4,032억원) 순이다.   2018년에 대비해서 공원사업의 증가가 두드러져 보상액과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다.   한편, 2019년도 보상액을 보상대상 물건별로 분류하여 보면, 토지보상 10조 3,467억원(88.83%), 지장물보상 9,720억원(8.35%), 영업보상 1,014억원(0.87%), 농업보상 783억원(0.67%), 어업보상 112억원(0.1%) 등이다.   송석준 의원은 “국공유지가 국토의 1/3에 달하는 만큼, 주택공급 등 부동산 정책 입안 시 이러한 국공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09-14
  • 제4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11일 제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월 2일부터 이어온 열흘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3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추경예산·기금·출연출자 계획안 등 총35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유필선)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9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14건 등 모두 23건의 조례안,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2호)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 「여주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간매지구)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등 2건의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여주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조례안」과 「여주시 청소년대상 성범죄 예방 및 교육 조례안」은 수정 가결하고 나머지 조례안 및 동의안·의견청취의 건은 원안 가결하였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미)에서는 2020년도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심의하였으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유치를 위한 상동 공유재산 매입 건」 등 3건을 원안 가결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자)에서는 2020년도 제4차 추가경정 예산안 등 4건에 대하여 심의를 진행하여 추경 예산안은 수정 가결하였고, 나머지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출연·출자계획 동의안은 원안 가결하였다.   박시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민들의 힘겨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시민과 행정이 서로 신뢰하고 단합해야 한다.”며 “여주시의회는 행정의 조력자로서, 시민의 대변자로서 필요한 조치들을 적극적인 자세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9-11
  • 이천시, 코로나19 대비 행정업무 연속성 계획에 따른 원격근무지 환경 조성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와 관련한 공무원들의 행정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원격근무지 환경을 조성하였다.   시는 청사 內 정보화교육장을 포함한 9곳을 사무공간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 계획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원격근무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업무망 네트워크 전환 작업을 완료하였다.   시는 정부원격근무시스템을 활용한 재택근무를 시행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있고, 추가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공공청사에 확진자 발생으로 해당부서 폐쇄에 대비하기 위한 원격근무지 9곳을 준비하여 PC100여대를 활용한 임시사무실로 활용토록 사무공간 분산·운용 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공공청사 또는 실과소 및 읍면동 등 부서가 폐쇄되어 업무가 마비되는 혹시 모를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가용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가동, 부서 간 긴밀한 협조로 행정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11
  • 여주시 공공승마시설 조성 공모사업(51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51억원(국·도비 10.4억원, 시비 40.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공모에서 농식품부 및 마사회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여주시를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말산업 육성지원사업(이하 공공승마시설)은 국내 말산업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소득증대와 국민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한 사업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해 시민의 승마시설 이용 및 관광인구의 유입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말 문화시설 및 승마길 조성 등의 사업을 연계하여 여주시 말산업을 다양화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여주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지역관광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11
  • 양평군, 9월 정기분 재산세 266억 원 부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해 총 11만 8,672건, 26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0억 원(7.9%) 증가한 것으로, 주택가격 및 공시지가 상승이 주요원인 이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주택 소유자며, 주택의 경우 1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연납으로 부과 되지만 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 된다.     올해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연후로 인해 10월 5일 까지로, 납부고지서가 없는 경우에도 신용카드 결제,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과된 재산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으로 주민 여러분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재산세 관련 문의는 양평군청 세무과 부과팀(031-770-2201)으로 하면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10
  • 양평군, 비대면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 확대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의 비대면(온라인) 업무를 확대 시행한다.   군은 올해 초 정부의 도시계획정보서비스(www.upis.go.kr)를 통한 개발행위허가의 온라인 접수·처리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허가처리 절차와 기준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업무를 시행 중이다.   특히, 설계업체 대행으로 신청하는 경우 접수가 불가능했던 부분을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처리결과 역시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해 모든 업무가 비대면 처리될 수 있도록 추진중에 있다.     더욱이 이번 추경에 개발행위허가 전산시스템과 공간정보시스템이 연계될 수 있도록 허가현황이 공간정보(항측자료)탑재가 가능한 시스템개발 예산을 편성해 개발행위허가 업무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허가현황과 공간정보 시스템이 연동되면 각 부서에서 허가현황과 신청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부서간 협의 시 처리기간 단축은 물론 주민기피 시설과 난개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업무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 신청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접수시 전산파일 첨부를 통한 온라인 등록을 대행해 주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09
  • 여주시,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 위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8일 시장실에서 여주시 산업‧경제 분야 시정 운영의 자문 및 대내외 활동을 위해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전 논산시 사회경제정책보좌관과 완주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협동조합 이장 대표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여주시의 주요 사업추진 과정에서 전문적‧학술적 자문에 응하여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산업‧경제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08
  • 코로나19 등의 경우 가족돌봄휴가 근거마련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천시 정남수기자]=코로나19 등으로 가족돌봄이 필요할 경우 가족돌봄 휴가기간의 근거와 휴가기간을 연장하는 「남녀고용평등 및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이하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근로자가 양육하는 자녀가 감염병 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로 등원 또는 등교가 중지된 경우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에게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는데, 동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되어 본회의에 통과되었다.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은 근로자나 근로자의 가족이 질병 등으로 가족돌봄휴가기간이 필요할 경우 연간 최장 10일 이내의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근로자의 자녀가 감염병 확산 등 재난 상황 시 학교 등의 휴원·휴교 명령 또는 등교·등원 중지 조치로 등교·등원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돌봄휴가 대상이 되기 어렵다는 점과 등교·등원 조치가 길어지는 경우 에는 연간 10일 이내의 돌봄휴가로는 돌봄 공백이 장기화되어 자녀 양육에 큰 애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감염병 확산에 따른 휴원·휴교 또는 등교·등원 중지조치의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의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초·중·고와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근로자의 자녀가 전염병 등으로 휴원·휴교하였거나, 자가격리 대상이거나, 등원·등교 중지조치를 받았을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근거와 그 기간을 연간 10일(한부모 근로자의 경우 15일)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의 코로나19 탈출 민생패키지 1호 법안으로 지정되어 당론으로 추진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근로자들이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 법안 통과로 근로자들이 감염병 확산으로 등원·등교가 어려운 자녀들을 안전하게 양육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09-08
  • 이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523억 원 부과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00,178 건에 523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토지분 재산세가 8만3,750건에 488억 원, 주택2기분 재산세가 1만6,428건에 35억 원으로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가 포함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4억원(5.56%)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주택공시가격(4.05%) 상승, 개별공시지가(4.13%)상승 및 아파트 등 신축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 대상자는 2020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모두 부과되며, 20만원 초과인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나뉘어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납부(www.giro.or.kr), 모바일 앱(금융사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를 통한 조회·납부, 농협 가상계좌 및 지방세 ARS(☏080-644-8572)납부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타행수수료 없이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644-2192~5) 및 과표팀(☏031-644-2177~2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0-09-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