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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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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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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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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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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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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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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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 여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 및 주무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예창섭 부시장 주재로, 세무과의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20개 세외수입 부서의 현년도 징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시는 6월 ~ 7월을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여 체납안내장, 체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생활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예창섭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 속에서도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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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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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이천시, 공직자 민원친절도평가 ‘우수’…시민 만족도 높인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과 고객만족 행정구현을 위해 민원친절평가를 실시했다.   민원친절도평가는 전화친절도평가, 방문모니터링, 2개분야에 대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한 결과 93.3점으로 ‘우수’ 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바탕으로 우수부서 14개, 우수공무원 10명에 대하여 26일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월~5월까지 전문 용역기관의 조사요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이천시 소속 공무원 중 458명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평가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전화친절도는 수신신속성, 최초인사, 발음의 정확성, 경청태도, 업무처리 적극성, 언어사용, 종료인사 등, 방문모니터링은 접근용이성, 내부시설청결, 응대태도, 종료태도를 평가했다.   올해 직원 전화친절도 평가결과 점수는 93.3점으로 2018년 전화친절도 86.7점에 비해 6.6점 상승했다며, ‘우수’ 수준을 보였다.   2018년 대비 전화맞이, 응대단계에서 서비스 수준이 상승된 결과를 보였으나, 종료인사 사용에 대한 개선은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평가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부서별 민원서비스 교육, 친절마인드 제고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객관적인 평가와 진단으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전문가 교육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상황이 종료 되는대로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직원들의 친절의식을 제고해 민원인이 체감하는 고객만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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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노원구의회 예결특위, 2019회계연도 결산 심의
      [노원구 양오환기자]=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24일~25일 양일간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태권 의원 부위원장에 김선희·신동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결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 안복동, 이영규, 주희준, 차미중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결과 7건의 시정요구 사항을 포함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2019회계연도 결산액 규모는 예산현액 1조1130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1조1494억원, 세출결산액은 938억원이다.   시정요구서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예비비 지출과 기금결산 별도 안건 제출 △서비스공단 결산검사 요구 △결산 세부사업설명서 제작 △합리적 세입예산 편성 및 체납액 발생 최소화 △적정한 예산 편성 및 집행철저 △계획적 이월사업 처리 △예비비·전용 관리 철저 등 7가지 사항이다.     예결위 심사를 마친 결산은 오는 6월 26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상정, 최종 확정된다.   예결위는 이번 심사에서 노원구의 정책 및 사업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검토하고 집행잔액, 예비비 지출사유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심사하였다. 특히 행정절차 지연,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고 재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문하였다.   김태권 위원장은 “이번 결산검사 결과 제시된 개선사항들을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충실하게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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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 전진선 의원, 부의장 송요찬 의원 당선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2년동안 군의회를 이끌어갈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의장에 전진선 의원(미래통합당, 나선거구), 부의장에 송요찬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으로 당선된 전진선 의원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반기의회를 이끌어주신 이정우 의장님과 송요찬 부의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의회를 더욱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며 하나 된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라 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또,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된 송요찬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 군민의 뜻이 담긴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이 맡겨주신 소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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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0-06-26
  • 여주시 납세자보호관, 납세자의 답답함 해결
      [여주시 이계찬기자]=납세자 A씨는 지난 2018년 재산세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랐다.    경매로 토지의 일부지분을 취득한 후에 공유물 분할소송을 통해 본인소유 지분을  분할하여 소유권 변경 등기를 마쳤으나, 재산세 부과면적과 세액이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부과부서에 문의하니 “공유로 소유했던 분할 전 토지 등기부의 소유권이 정리되지 않아 A씨가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확인되며, 지방세법상 공유토지의 납세의무자는 등기부상 소유자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얼굴도 연락처도 모르는 공유자들과 합의하여 등기부상의 소유권을 변경할 수 없던 납세자A씨는 억울한 심정이었지만 재산세를 납부 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2019년에 받은 재산세 고지서에도 등기부상 소유권정리가 되지 않은 면적이 과세가 되어 있었다. 납세자A씨는 답답한 마음에 여주시청 납세자보호관에게 본인의 사정을 이야기 하였다.    납세자A씨의 사연을 들은 여주시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의 상황이 고충민원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사실조사 후 부과부서에 시정을 요구하고, 지방세심의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하도록 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에 해석민원을 신청하고,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납세자의 고충을 대신 해결해주려 적극 노력하였다.    그 결과 납세자A씨는 2020년부터는 본인소유의 토지에 대해서만 재산세를 부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납세자A씨는 “부과부서에 항의해도 적법하게 부과되었다는 답변만 들었고, 이의신청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하기에는 시간과 금전상의 비용 때문에 시도조차 못했는데 납세자보호관이 억울함을 들어주고 본인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애쓰고 해결해주어 너무나 감사했고 든든했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 했다.    이렇게 지방세법에 따라 정당하게 처리되었다 하더라도 납세자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된 경우엔 고충민원을,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권리보호요청을 납세자보호관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생긴 경우에도 납세자보호관과 상담하여 해결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여주시는 지난 2019년 7월에 지방세납세자보호관을 감사법무담당관에 배치하여 지방세에 관한 고충민원상담, 징수유예 등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납세자보호관제도 시행 1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납세자보호관제도를 홍보하고 있다.   지방세에 관하여 궁금하거나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는 납세자보호관(887-2035)에게 전화해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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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여주시 ‘국비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연이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확보로 지역개발사업이 활기로 띄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 능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28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지방비 12억 원이 포함된 총 사업비 4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중심지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만의 특화된 개발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능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주민 주도의 협의체를 구성 후 2019년 4월부터 주민설명회 및 현장포럼을 통해 도출된 사업계획을 수립,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목화 할매와 아이들이 함께 피어나는 어진 마을, 능서’라는 사업 명칭으로 ‘문화가 피어나는 마을, 환경이 아름다운 마을,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3대 과제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 어르신 건강지킴터, 청소년 희망꿈터, 능서초 목화공원성, 양화천 산책로 등을 조성하고 면소재지 중심 인프라 정비와 배후마을 연계 복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배후마을로의 서비스 확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단계 사업으로 20억 원까지 사업을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60억 원의 지역발전 사업비를 확보 할 수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지역주민과 추진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진정한 주민주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협력하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여주시는 북내면이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착수지구로 선정돼 국비 477억 원을 확보하고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는 등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 성과를 꾸준히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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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양평군,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7월 한달 간 2020년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을 기준으로, 양평군에 건축물(무허가건물, 가설건축물 포함)전체 면적이 330㎡초과하는 사업소(공장, 사무실, 숙박업소, 마트, 학원, 병원,체육시설업소, 음식점, 기타 사업시설 등)를 둔 사업주로 세율은 1㎡당 250원이 부과된다. 단, 종업원에 제공되는 복리후생 면적은 비과세 대상이다.   주민세(재산분)의 신고⦁납부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 까지로 군청세무과 지방소득세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위택스(www. wetax.go.kr)를 이용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해당 기간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미신고의 경우 20%, 미납부의 경우 일 0.025%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기간 내에 납부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청 세무과(031-770-2198, 21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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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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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이천시, 2020년 재난관리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대통령 표창과 함께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18년 우수기관, 2019년·2020년 최우수기관 선정 등 3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의 재난관리 역량과 위상을 재입증 받았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 공공기관 54, 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을 대상으로 2019년에 추진한 재난관리 업무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천시는 ∆공통부분(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기관장 인터뷰 결과), ∆예방부분(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실적), ∆대비부분(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실적,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실태), ∆대응부분(재난발생시 재난 대응 실무반 편성·역할분장·숙지도, 실재 재난·사고 대응사례), ∆복구부분(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실적, 재난보험 가입 실적) 등 모든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 안전을 목표로 민·관·군 모두가 힘을 합쳐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참사로 고통 받은 유가족분들의 아픔과 시민, 공직자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재발방지 노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성과로 얻은 재정인센티브를 통해 재난 관련 시스템을 추가 구축하여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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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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