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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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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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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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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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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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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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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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양평군, 수해 피해주민에 대한 상·하수도요금 감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8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집중호우 피해주민의 조기생활 안정을 위해 상·하수도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한다.   이는 특별재난지역에 해당하는 경우 수도요금을 감면할 수 있는 「양평군 상수도 조례」등에 따른 것으로 대상자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피해사실이 등록되어 있고,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수용가로 감면기간은 9월에 부과되는 1개월 분이다.   또한, 재난기간 중 발생된 이재민의 구호시설로 사용된 마을회관 등 이재민 수용기관에 대해 직전 3개월 평균 사용량의 초과분을 9월 부과분부터 감면하게 된다.   피해 수용가의 별도의 신청없이 NDMS 자료를 활용해 실시하게 되며, 피해 사실이 누락 된 경우에는 읍·면사무소의 피해사실 확인을 받아 감면 신청할 수 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감면은 재난 피해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라며, “주민 여러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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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양평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연계‘제290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양평물맑은시장에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연계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양평공사, 양평군 자율방재단,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00여 명이 함께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 강화를 위한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행동요령 및 벌초·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등 안전수칙을 숙지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정부 출범을 맞아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안전 위해요소 집중점검, 재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훈련 및 캠페인 등 국민과 함께 진행하는 안전 추진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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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이천시의회, 제2차 추경예산 1,228억 원안가결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는 이천시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 1,228억 1,800만원을 편성한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지난 13일 전했다.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가결된 이번 추경의 총규모는 1조 3,942억 5,800만원으로 제1회 추경대비 9.66%가 증액됐다.   제8대 의회 들어 처음 실시된 예산심의에는 초선의원인 임진모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9월 5일부터 8일까지 집행부 시책사업에 대한 질의와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회의를 이끌었다.   임진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본회의 심사보고에서 “이번 추경이 지역별 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시민 불편사항 해소 등 현안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된 만큼 위원간의 충분한 논의와 계수조정을 거쳐 원안대로 의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결된 주요 추경 세출예산으로는 교통 및 물류 분야에 391억 6,367만 3천원, 사회복지 분야 196억 6,533만 5천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185억 3,111만 6천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80억 4,631만원 등 일반회계에서 총 1,114억 2,400만원이 증액됐다. 기타특별회계에서는 수질개선과 교통사업 등에 93억 900만원이 증액됐다. 공기업특별회계에서는 상수도와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에서 20억 8,500만원이 증액됐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이천시 독립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 2건을 비롯한 조례안 11건,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12건, ‘이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수변공원)] 결정(변경) 시의회 의견청취의 건’ 1건이 각각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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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양평군의회, 제28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개원 후 첫 정례회, 군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심사에 철저를 기할 것 ▶ 재난기본소득 지원방안을 반영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다룰 예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는 9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88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하여 심사할 예정이다.   14일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양평군의정동우회 설치 및 육성 조례 등 정비에 관한 일괄개정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을 다룬다.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 2022년도 제4차 수시 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1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다룬다.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의 주요 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의 뜻에 합당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황선호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먼저 집중호우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군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이번 정례회에서는 전진선 군수님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재난기본소득 지원방안’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과 함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각종 조례안의 심사와 군정 현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군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심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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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추석 맞이 군 장병 등 위문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9일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육군 제7기동군단 및 여주시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하고 있는 군 장병을 위문하였다. 여주시는 지역 국토방위와 치안유지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육군 제7기동군단과 3901부대 2대대, 9158부대 등을 방문하였으며, 연휴 간 고생하는 군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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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이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일 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의 합리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민간위원 14명과 시 자치행정국장, 세정과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세심의위원장에는 전상은 세무사가 선출됐다.   전상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 세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방세 부과 징수에 관한 현안 발생 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시민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위촉된 지방세심의위원들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과세전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및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한다. 임기는 2024년 9월 6일까지 2년이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투명하고 객관적인 지방세 운영이야말로 납세자 권리보호의 첫걸음이며, 납세자의 권리가 보호되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지방세정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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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이천시, 민원콜센터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2월 개소 예정인「이천시 민원콜센터 구축」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원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콜센터 구축 추진사항과 민원 이관 시스템 교육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허가 등 전문분야 민원은 담당자와 3자 통화방식으로 연결하고, 담당자가 부재인 경우 공무원 행정시스템과 연계되어 민원접수 되는 등 민원콜센터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이 제시되었다.   김남완 민원봉사과장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상담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도록 직원들을 독려 하였으며, “전화 한 통으로 시정소식 및 민원업무에 대하여 신속 정확한 상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담 매뉴얼 구축, 콜센터 사무공간 리모델링 공사, 전문상담 업체 계약 추진 등 콜센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에 매진해 왔으며 오는 2022년 12월부터 전문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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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김동연, 도담소에서 청소년들과 송편 빚으며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 진행
    명절 앞두고 가정 밖 청소년 ‧ 자립준비청년과의 소통 자리 마련 도내 거주 청소년들에게 서로가 가족이 되어주는 프로그램 진행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가정 밖 청소년·자립준비청년 한가위 행사인 ‘2022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추석 도담소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 내 갈등‧학대, 가정해체, 가출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만 9~24세 청소년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종료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동연 지사와 참석자들은 야외 잔디밭에 모여 가족(팀)별로 송편을 빚고 추석과 관련된 퀴즈와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어 김 지사는 참석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경기도는 주거, 취업지원 등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 자산형성을 위한 ‘자립두배통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준비 역량 강화와 보호종료 후 안정적인 사회적응과 자립실현을 위해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031-346-6994)을 운영하고, 자립지원 전담인력 20명이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주기적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도담소는 옛 경기도지사 공관의 새 이름으로 ‘도민을 담은 공간’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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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0
  • 김동연 경기도지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투자·인적교류 등 협력 추진하기로
    김 지사 “무역, 투자, 인적교류 등 모든 면에서 활발하게 협력했으면 좋겠다” 미르자예프 주지사 “양측에 담당자 지정해 지속적으로 소통했으면 한다” 화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조이르 미르자예프(Zoir Mirzayev)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지사와 만나 경기도와 타슈켄트주 간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7일 오전 경기도 중앙협력본부 사무실을 방문한 조이르 미르자예프 주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가 대한민국 인구나 경제 규모 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가장 큰 지역이기 때문에 무역, 투자, 인적교류 등 모든 면에서 활발하게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이르 미르자예프 주지사는 “우즈베키스탄은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신뢰성이 높은 파트너,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다”며 “경기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타슈켄트 경제특구에 사업체 상호 방문, 전문가 양성 등을 추진하면 좋을 것 같다. 양측에 담당자를 지정해 지속적으로 소통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김 지사는 “과거 부총리 시설 우즈베키스탄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깊은 관계를 맺었고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제안하신 협력방안을 실무자 단계부터 적극 추진하고 제가 부총리 때 우즈벡과 나눴던 우정, 협력을 경기도지사로서 계속 지속하겠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이날 경제‧투자, 정보기술(IT), 보건의료, 문화산업 등 각 부문별 협력관계 구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앞으로 코로나 이후 시대를 맞아 더욱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독립국가연합(CIS) 전체 국가 약 50여만 명의 고려인 중 가장 많은 수의 고려인(약 18만여 명)이 거주하는 국가이다. 경기도는 우즈베키스탄과 보건의료 협력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 사업 등을 통해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초청연수(’17~’21년), 중앙아시아 의료산업 상담회(’20년) 등을 통해 의료기술과 의료산업 경험을 적극적으로 전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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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0
  • 여주시, 도예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제품 사업화, 홍보・마케팅, 판로개척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관내 도예업체를 선정해 일대일 업체진단을 시행하여 근본적인 문제점을 진단하고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애로사항이 실질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도예업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 관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예업체로 △로고·패키지 디자인 △온라인 판로 구축 △홍보・마케팅 △경영・기술 개선 △크라우드 펀등 등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중·장기 계획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전 참여업체는 전년도 성과물을 토대로 더 세부적인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다.   지원 신청은 9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14일간이며, 여주시청 도예팀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jey0905@korea.kr)로 신청서류를 제출하여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yeoj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선(☎031-887-2283) 문의 가능하다.   앞서 여주시는 지난해 도예업체 7개소에 동일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으며, 특히 올해는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거래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기존의 경영 방식을 고수하는 업체에 컨설팅과 함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개선해 나가는 데에 주력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문 컨설팅에서는 제품 사업화, 홍보・마케팅, 판로개척 및 디자인 기술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경영 활성화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액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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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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