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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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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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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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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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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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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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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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시민 만족을 위해 노력한 직원 격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5일 3분기 동안 민원 만족도 향상과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적극 노력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16명)을 선정하여 이천시장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단축분야 복합민원부문 최우수를 수상한 주택과 이준기 주무관은 옥외광고물등의 표시허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단순민원부문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아동보육과 장연수 주무관은 3분기 동안 700건이 넘는 보육료·양육수당 지원신청을 법정처리간인 30일보다 평균 27~28일 단축하여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원처리 만족분야에서 불법개농장 민원처리로 시민의 칭찬을 10여 차례 넘게 받은 축산과 동물보호팀 곽미옥 팀장과 이정의, 김여은, 김민지 주무관은 “민원처리를 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았다. 이에 더해 이렇게 상까지 주시니 더 열심히 일하여 이천시민의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처리 단축과 만족을 위해 적극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면서“공무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므로 시민의 작은 불편사항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이천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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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김선교 의원 항소심, 추가 증거자료 제출…새 증거 나오나
    [배석환 기자]=2020년 4·15 총선에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선교 의원(62, 여주시·양평군)에 대한 수원고법 항소심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검찰과 변호인간 공방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김 의원 측이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김 의원과 회계책임자 K 씨가 불법후원금 모금 및 집행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측근들을 통해 지시했다’는 취지의 새로운 증거들이 지난 8. 25.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판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김 의원 측의 ‘불법후원금 모금 및 집행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재차 반박한 것으로, 검찰 측 주장을 보완하기 위한 증거자료다. 항소심 법원에 추가로 제출된 증거자료는 주요 증인들의 증언 등 김 의원 측 주장을 반박하는 물증 및 위증의 정황자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자료에는 2020. 4. 4. 오전 김 의원과 후원회회계책임자가 양평선거사무실에 같이 있었다는 점을 입증하는 새로운 물적 증거와 당시 선거캠프 주요 책임자들의 지휘관계 및 홍보단장·김 의원 수석보좌관과 김 의원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자료가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출된 자료에는 △2020년 총선당시 양평군 선거연락사무소 회계책임자 L 씨에 대한 진술번복 종용 정황, △당시 국민의힘 여주양평 차세대위원장이자 1심 증언 이후 김 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민희 현 양평군의원의 진술, △역시 1심 증언 이후 김 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받아 당선된 이혜원(현 도의원)과 윤순옥(현 군의원 재선) 당시 양평군의원들이 1심법원에서 위증한 사실(위증 혐의로 고발되어 여주경찰서 수사 중), △현재 김 의원실 8급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당시 회계책임자 K 씨의 진술, △김 의원 측근인 홍보단장과 수석보좌관의 증언 및 진술이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라 볼 수 없으며 물적 증거와 배치되어 신빙성이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자료가 제출됐다.     이와 함께 거의 모든 증인이 명백히 위증을 하였고, 특히 검찰 측 증인 양평군선거연락사무소 회계책임자와 당시 당협 운영위원장, 그리고 변론이 종결된 후 결심공판에 김 의원 측 증인으로 출석한 이혜원·윤순옥 군의원의 증언은 ‘김선교 의원에게 지시를 받았다’는 후원회회계책임자의 증언을 거짓으로 몰고 가기 위해 조직적으로 미리 준비된 거짓 증언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캠프관계자들의 통화내역과 문자, SNS 대화 내용, 휴대폰 위치 추적, 녹취록 등 제출된 증거자료가 김 의원과 선거홍보기획단장 등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선거기간 중 불법후원금을 모금하여 집행한 것임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라는 내용도 담겼다.    # 1심 무죄 김선교 의원 측 “검사 주장 타당하지 않아…항소 기각해 달라”    김 의원 벌금 100만 원·회계책임자 300만 원 이상 확정땐 당선 무효 반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선교 의원 측은 합리적 근거가 없는 검찰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만일 미신고후원금 모금 및 집행이 피고인 김선교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면, 선거운동을 집중했던 여주에서 미신고후원금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은 쉽사리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또한 선거관계자들에게 수차례 합법적인 선거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오히려 고향인 양평이 아닌 지명도가 없는 여주에서 미신고후원금을 사용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상식에 부합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또 수사기관이 확보한 휴대폰 기지국 위치는 오히려 피고인 김선교와 처 박모 씨, 지모 씨(박 씨 수행) 등의 진술과 부합되는 점, SNS 홍보비용의 출처에 대해 피고인 김선교가 특별한 지시를 하지 않은 점, 피고인 김선교가 선거사무원 추가 수당 지출에 관여하지 않는 점 등 미신고후원금 모금 및 집행에 김 의원 등 선거캠프의 조직적 관여가 있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검찰의 항소 논리를 반박했다. 특히 회계책임자 K 씨 측 변호인은  K 씨가 선거비용 지출을 은닉하기 위하여 회계보고를 누락한 사실이 없으며, 후원회회계책임자가 SNS홍보비용등을 지출한 사실과 선거사무원들에게 법정외 수당을 지급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서,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회계책임자가 벌금 3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된다. 이처럼 김 의원은 자신의 선고 결과 외에도 회계책임자의 형량에 정치적 명운이 달려있다. # 항소심 2차 재판 9월 27일 오후 3시 개최…김 의원 측 증인 3명 증인신문 예정 앞서 지난 8. 30. 오후 3시 수원고법 제2-1형사부(왕정옥, 김관용, 이상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선교 의원 항소심 첫 공판에서 김선교 의원 측에서는 회계책임자 K 씨의 변론을 위해 5명의 증인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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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후보지 결정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4일 공론화위원회를 열고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후보지 결정을 위한 공론화’ 실시를 의결했다. 시청사 신축은 이충우 여주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지난 8월에 제정된 「여주시 공론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따라 논의되는 첫 번째 안건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인 청사 신축 문제를 주민참여형 공론화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모아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회의에 앞서 시의회 의원, 분야별 전문가 (공론화, 갈등관리, 여론조사, 도시계획, 건축, 법률 등), 지역대표, 공무원 등 15명을 공론화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장은 공론화 전문가 홍수정 위원, 부위원장은 갈등전문가 김미경 위원으로 선출하였다.   공론화 위원회는 ▲ 시민대표참여단 구성 방법 ▲ 공론화와 관련한 시민여론 수렴방법에 대한 시민의견을 대표성 있게 수렴하기 위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공론 과정은 전문용역업체가 선정되면 추가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홍수정 공론화 위원장은 “공론 과정을 내실 있게 설계·추진해 ‘복합행정타운 후보지 결정관련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공론화가 활성화되고, 공론화 과정이 자율적이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중립성 유지를 위해 시장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신청사 부지 결정은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추진하겠으며 앞으로도 시정 추진에 있어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올해 안에 시청사 부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복합행정타운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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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시, 9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지역 내 경유자동차 8,332대 운행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징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써, 연 2회(3월, 9월) 후납제로 부과되고 있다.   이번 2기분 부과액은 부과기간(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동안 자동차 배기량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했으며,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의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022년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ARS,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위택스(www.wetax.go.kr) 등을 통하여 납부 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사용기간에 대한 후납제로 차량말소 및 소유권 이전 후에도 사용 일을 계산해 1~2회 정도 더 부과”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환경개선부담금은 보다 쾌적한 환경의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시민들께서 납기 내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징수된 개선부담금은 자연환경보전사업이나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비 및 저공해기술 개발연구비의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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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기획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9월 14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철저한 준비를 위한 유관기관 사전기획 회의를 가졌으며, 이날 회의는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유관기관인 여주소방서, 여주경찰서  등이 참석하였다.   회의는 9월 기획단계에서 부터 11월 실시단계로 이어지는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기관별 및 부서별 임무를 확인하고, 훈련 시나리오 및 재난대응 매뉴얼의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를 했다.   시는 향후 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두 차례 유관기관 협업기획회의 및 행정안전부 컨설팅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10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시는 훈련장소인 코카콜라 여주공장과 관내 다중이용시설,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 등을 함께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재난대응역량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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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이천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일, 2022년 상반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천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받아 1차 예비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후보자 10명을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6명(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의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여부이며,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발되었다.   유튜브 검색을 통해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영상물을 제작한 차량등록사업소 이강민 주무관이 ‘최우수’로 선발되었으며, (우수) 가로환경 개선 및 안심도로를 통한 ‘먹자골목 테마거리’ 조성(김덕호 팀장), (우수)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추진(김도준 주무관), (장려) 상하수도요금 스마트 문자고지 및 신용카드 자동납부 시행으로 공공서비스 질 향상(유선우주무관), (장려) 전통 한옥담 조성으로 지역정체성회복 및 주민불편 해소 (천기영 과장, 황성준 주무관), (장려) 미생물 공급시간 단축을 위한 원스톱 미생물분주 시스템 구축(이수근 농촌지도사) 사례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게는 이천시장상 및 시상금을 수여하였고 인사상 인센티브로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이 별도로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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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시,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9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0시 기념행사를 신륵사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3년 9월 23일 여주시로 승격된 이후 열 번째로 맞이하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9시 30분부터 국악공연과 여주시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 공연으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축하 영상메세지, 시상, 시민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승격 후 열 번째 시민의 날을 맞아 2013년생인 여흥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시민헌장 낭독이 눈길을 끌며, 여주시민합창단의 여주환상곡,  여주의 노래 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전세계적 유행으로 3년만에 개최하게 되었고, 특히 시정과 지역발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으로 시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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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이천시의회, 시책사업 277건 행정사무감사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시의회가 시의 주요 시책사업 277건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김재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8명은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시 산하 기관에 대한 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대상 기관으로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시 산하 공단, 재단 및 민간위탁기관이 이에 해당된다.   제8대 이천시의회가 초선의원으로의 쇄신이 이뤄진 만큼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눈, 다른 시각으로 시책사업의 부조리를 유감없이 집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시의원들이 요구한 감사요구 자료로는 ‘사회단체 지방보조금 지원현황, 민간위탁 예산 집행 및 정산현황, 용역심의사업 추진현황, 1억원 이상 사업 설계변경 현황’ 등 10건의 공통요구 자료와 각 의원별 요구자료를 포함한 총 277건을 제출받아 검토 중에 있다.   김재국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법령과 조례에 맞춰 행정을 했는지 면밀한 자료검토와 현장점검을 병행해 감사를 진행 하겠다”며, “확실한 개선책과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류 및 현지 확인을 거쳐 1차적인 문제를 파악한 후 19일부터 21일까지 감사대상 부서별 보고와 질의 답변을 듣게 된다. 증인 출석 요구인원은 총 52명이 예정되어 있으며 감사 제출자료 검토 후 읍·면·동, 시 산하 공단 및 민간위탁 기관의 장이 추가될 수 있다고 의회는 전했다. 이후 22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뒤 23일 본회의를 거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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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여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주택2기분) 고지서 발송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분 507억 3천만원, 주택2기분 14억2천만원을 부과하고 98,399건의 고지서 발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토지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일반 토지에 대하여 과세하고,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 본세액이 1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하며,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두 번 부과된다.   납부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능하고, 인터넷지로(www.giro.gor.kr), 스마트고지서 및 가상계좌이체, 여주시 세입통합 ARS안내전화(☎031-887-3800)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친절하고 신속한 재산세 민원처리를 위하여, 시청 세정과와 관내 행정복지센터(읍ㆍ면사무소) 등 10개소에 세무 상담반을 편성․운영하여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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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양평군, 9월 재산세 납부의 달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2기분, 토지)로 11만 여건, 305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로 주택가격 및 공시지가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관내 주택(부속토지 포함) 및 토지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금년도 법령개정으로 재산세(주택)의 일시납 금액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돼 본세가 20만 원을 초과될 경우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되는 것으로 변경됐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전국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가능하며, 위택스(wetax.go.kr), 스마트폰 앱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또는 전화(ARS 031-770-3900) 한통으로 별도의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전자송달이나 자동이체 신청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할 경우 고지서 1장당 25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500원의 세액을 공제받는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3%의 가산금과 본세액이 30만 원이 넘을 경우 중가산금이 매달 0.75%씩 최대 60개월 동안 발생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내 반드시 납부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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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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