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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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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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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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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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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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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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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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일중의원·허원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 확보
    왼쪽 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 오른쪽 경기도의회 허원의원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의회 김일중의원(교육행정위, 이천시1), 허원의원(건설교통위, 이천시2)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금은 ▶세라믹 종합솔루션센터 건립(10억원), ▶이천시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 센터 건립(60억원), ▶대죽지구 수리시설 정비(5억원)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 3개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확보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이천시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으며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남부권 주민 문화 생활 향상, 안전한 도시 구축이 기대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허원의원, 김일중의원은 “낮은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이천시와 수시 소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 경기도의원 김일중의원(국민의힘, 이천시1)은 교육행정위와 예결위원으로 허원의원(국민의힘, 이천시2)은 건설교통위와 윤리특별위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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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여주시, 고액체납자 가택 수색 및 동산 압류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4일과 16일 양일간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 수색 및 압류를 실시했다.   체납자 주소지 및 체납법인 사업장 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수색에서 시는, 동산(담보등기물건 포함) 16점 및 차량 2대를 압류하고 체납액 37백만원을 현장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생계유지, 사업장 운영 등의 사유로 즉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의 경우, 다음달부터 성실히 체납액을 분납하기로 약속했으며, 골프채 세트, 시계, 가방 등의 압류 동산은 추후 전자 공매를 통해 체납세액에 충당하게 된다.   이상면 세원관리과장은 “성실히 지방세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다수 시민과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 수색 및 압류를 지속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자의 부동산/예금/급여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범칙사건 조사,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체납처분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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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의회의장과 두 번째 소통간담회 가져
    [양평군 정남수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집행부와 군의회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8월 29일 첫 간담회 시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월 1회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협의한 후 진행된 첫 번째 회의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11시부터 약 40분가량 이어진 간담회는 전진선 군수와 윤순옥 의장, 소통협력담당관, 의회사무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군정 및 의정 발전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현재 진행 중인 양평군의회 정례회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가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군정 및 의정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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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이천시, 특별조정교부금 75억 원 확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천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은  ▲ 세라믹 종합솔루션센터 건립(10억원)  ▲ 이천시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 센터 건립(60억원)  ▲ 대죽지구 수리시설 정비(5억원) 등 3개 사업이다.   세라믹 종합솔루션센터 건립사업은 지난 7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 간담회에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경희 시장이 도지사에게 직접 건립비용 지원을 건의하여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 센터 건립 및 대죽지구 수리시설 정비는 남부권 지역주민들의 문화, 여가생활 향상 및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들이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노력하여 왔으며 경기도의회 이천지역 도의원(허원, 김일중)들과의 관심과 협업 또한 이번 사업비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안전 확보 및 불편사항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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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여흥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흥동(동장 박창주)은 16일 오후 2시 여흥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1회 여흥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위원회는 2018년 1기, 2020년 2기에 이어 제3기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회의 추천 7명, 공모응모 7명, 총 14명의 위원을 위촉하였다.   위원들은 33개 마을에서 접수된 28건 사업 중 해당 마을 시설 노후도 및 위험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총 15건, 사업비 5억의 주민생활편익 및 민원해소사업을 심의 확정하였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심의 안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세심한 의견을 제시하여 23년도 여흥동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주민의 참여와 의견수렴을 위한 과정을 통해 여흥동 살림살이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었다” 며  “다양하고 세심한 의견을 바탕으로 수립된 예산을 건전하게 운용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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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양평군,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35억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5일 경기도로부터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6개 사업에 대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3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금은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 5억 원 ▶세미원 옛 배다리 보수공사 5억 원 ▶양평군 노인복지회관 이전 신축 15억 원 ▶용문산 관광지 기반시설 조성 4억 원 ▶공세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3억 원 ▶다문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3억 원 등이다.   그동안 군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전진선 군수를 필두로 박명숙, 이혜원 경기도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군사업의 필요성․긴급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전진선 군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역 숙원사업에 신속히 투입해 주민들의 안전 및 생활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과 함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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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이천시, 2022년도 제3회 이천시주소정보위원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16일 시청5층 위원회실에서 신규 도로명 부여 및 도로명 변경 심의‧의결을 위한『2022년 제3회 이천시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도로 개설에 따른 신규도로명 2건 및 도로명․도로구간 변경 4건을 심의·의결하였으며, 심의 결과는 10일 이내 고시된다.   이번에 변경될 도로명 중 보인산로, 문드러니길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예비도로명으로 결정되었으며, 이는 해당 도로구간 인근에 위치한 보인산과 문드러니고개의 명칭을 인용하여 해당 지역의 위치를 예측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의결되었다.  토지정보과장은“이번 주소정보위원회를 통해 도로명‧도로구간을 부여 및 변경함으로써 차후 원활한 주소 부여 추진이 가능할 것을 기대하는 바이며, 후속 조치사항을 조속히 진행하여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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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2023년 주요업무 및 공약사항 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5일, 16일 2023년 주요업무 및 공약사항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사업과 현안을 청취하는 한편, 민선 8기 공약사항 실현을 위한 다각적인 검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추진과정을 미리 점검하여 예상되는 쟁점 사항의 토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각 부서에서는 ▲여주시 투자유치 전략수립 ▲복합행정타운 건립 ▲시청사 신축‧가축분뇨 악취제거 문제 ▲강천섬 개발 등 관광 활성화 방안 ▲ GTX 유치, 강천역 신설 ▲교통개선 방안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시에 대한 추진현황들을 보고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8기 목표는 기업 및 투자유치와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여주시를 만드는 것이며 이를 위해 공직자들에게 시민을 위한 스피드 행정, 적극적 행정, 친절 행정을 강조하며 긍정적 마인드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세부실천계획과 문제점에 대한 대책 등을 보완하여 10월에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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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이천시,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승인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단계 이천시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2021~2030년)’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의 목표 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하천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을 관리하는 제도로 이천시 전체(461.3㎢)가 대상 지역이며, 3개의 단위유역(복하A, 양화A, 청미A)으로 구분하여 수질오염총량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는 임의제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2009~2013년), 1단계 시행계획(2013~2020년)을 차질 없이 추진하였고, 할당부하량을 준수하여 한강수계 수질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승인된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목표수질 달성 및 유지를 위해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방류수 수질 강화, 하수관거 정비,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등 삭감 계획을 추진하며, 연차별 할당부하량 내에서 친환경적인 개발을 유도하여 하천의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매년 이행사항을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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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지적재조사로 내 땅은 반듯하게, 토지가치는 높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14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심의대상은 신둔면 지석지구 면적증감 필지 66건에 대한 조정금 산정과 수광·용면2지구 조정금 이의신청 7건이었으며 위원장(시장 김경희)을 포함한 위원들은 조정금 산정이 적정하게 평가되었는지 여부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특히 지석지구는 국토교통부 선정 선도지자체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리’전체(1,954필지, 1,938,438.2㎡)를 대상으로 대규모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번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조정금은 수령통지한 날로 부터 6개월 이내 징수 및 지급하게 되고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금년에 12개 지구 2,169필지로 경기도 내 최대 사업량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적재조사를 통해 건축물 해소, 맹지 해소 및 경계의 정형화 등 시민합의를 반영한 경계설정으로 토지가치와 활용도가 높아져 시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개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토지분쟁 등 오랜 민원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입장에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계분쟁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건물저촉 해소, 경계정형화, 맹지해소 등으로 부정형의 토지들의 이용가치를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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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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