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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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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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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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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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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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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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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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2022년 시민안전보험 갱신
    ▶ 여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 및 지원 ▶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진료비 항목 추가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시민안전보험을 갱신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이란 여주시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각종 재난·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사고당일 기준 여주시 주민등록이 된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며,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지급된다. 보장기간은 2022년 9월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6개월이며, 추후 1년 단위로 갱신예정이다.   보장항목은 12개로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사고사망 ▲유독성물질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만12세이하 해당)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만65세이상 해당) ▲화상수술비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진료비이다. 이번 갱신에는 헌혈후유증보상금, 온열질환진단금 항목이 삭제되었고, 유독성물질사망 보장금액이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감액되었으며,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진료비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되며, 청구 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와 구비서류 등을 갖춰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1522-3556, Fax0505-181-5624)로 접수하면 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여주시민에게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 되어 줄 것이며, 시민안전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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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양평군, 지역치안협의회 및 5대 기관장 회의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6일 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및 5대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청, 군의회,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회의로 안정된 지역사회의 치안을 확보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백승언 양평경찰서장, 유승일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되는 등 지역 내 어려움이 계속되는 시기인 만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기간 관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와 수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지역의 발전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 및 5대 기관장 회의는 정기적(분기별 1회)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회의는 12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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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이천시, 제31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제31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이천 로데오거리에서“2022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풍수해보험”등을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이천시 교육지원청,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안전점검표 홍보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한 신고방법 등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여 집중 홍보 및 로데오거리 내 위험요소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각 지역 및 동네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과 사고예방을 위하여 앞서 홍보에 나섰다.   이천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2022 국가안전대진단과 더불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율안전점검표와 안전신문고 어플을 활용하여 우리 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 제거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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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이천시,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26일 배우 박원상을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배우 박원상은 오는 10월 16일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홍보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의 홍보대사로서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박원상은 “합동추모문화제 홍보대사가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열사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본 행사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배우 박원상님은 영화 <남영동 1985>에서 군사독재정권에 탄압받는 민주화운동가의 역할을 맡아 각종 영화상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2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의 영화와 최근에 종영된 JTBC 드라마 <모범형사2>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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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이천시, ‘허가업무담당자 직무교육’으로 전문성 높인다
    ▶ ‘허가업무 직무교육’으로 전문부서 발돋음  ▶ 효율적인 허가처리를 위한 ‘허가업무 직무교육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허가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개발행위·건축허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8~9월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개발행위·건축허가의 급격한 증가로 민원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는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허가업무 담당자들의 개인역량을 강화하여, 신속한 민원처리업무를 위한 전문부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이번 직무교육에는 前안전도시건설국장이 직접교육에 나서 선배로서 공무원의 민원대응방법 등 강의를 통해 공직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허가민원업무 법령지식, 주요민원사례와 질의답변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천시 관계자는 “업무 담당자의 직무능력 역량강화와 민원대응 능력강화에 중점을 둔 이번교육을 통해 민원 불편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천시민이 만족하는 행정민원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천시 김경희시장은 “개발행위허가 급증으로 과중한 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부서에 경력직 공무원 우선 배치와 인력충원으로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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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이천시, 2022 SNS 콘텐츠 공모전 진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14일까지 이천시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자 ‘2022 SNS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이천을 보여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매력적인 이천시 명소, 축제, 맛집 소개 ▲시민을 힘나게 하는 이천시의 정책 체험 후기 ▲ 이천에서 보내는 일상 등 이천시와 관련된 주제를 사진, 카드뉴스, 웹툰 등의 이미지 형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최대4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는 11월 14일까지 응모자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에 완료작 게시 후,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한 작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총 14점을 선정하며, 수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대상 100만 원 등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12월 중 발표하고, 이천시 공식 SNS 게시 등 이천시 홍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이천시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이천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소통홍보담당관 미디어홍보팀(031-645-30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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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9월 23일 10시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내 야외 공연장에서 제10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국회의원, 시·도    의원, 유관 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하였다.   이날 이충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 승격된 지 9년이 되는 해이자, 열 번째 맞는 여주시민의 날로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대유행으로 4년 만에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승격 이후에 여주시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앞으로 더욱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각종 규제를 개혁하여, 민선8기 새로운 5개 분야 10개 비전을 완성시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기념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지사, 여주시장, 국회의원, 경기도의장, 여주시의장, 여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여주경찰서장 표창 등 76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국악공연, 태권도 시범공연, 여주시민합창단 공연과 여흥초등학교  3학년 윤선우, 홍지유 학생의 시민헌장 낭독이 있어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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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9월 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연구의 수행기관인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의 이훈희 원장은 ‘여주시 고령친화도 진단’, ‘여주시 어르신 및 시민 대상 욕구조사 분석결과’,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 등의 연구 결과를 제시하였으며,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연구 이후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행정적 지원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는 점을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조정아 여주부시장,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회장, 여주시노인복지관 이석자 관장, 여주대학교 김성희 교수,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 여주시청 국장 및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조정아 부시장은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 부서에서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본 연구는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니터단 위촉 운영, 표적집단면접(FGI) 실시, 고령친화도 진단을 위한 인식조사,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 등으로 추진했으며, 최종보고회로 연구는 종료되나 금년내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과 선포로 여주시가 어르신친화도시로 전 세대가 살고 싶은 지역으로 나아가는데 행정력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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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여주시, 3대 가정에 부양지원금 지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 제도 정착과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 함께 사는 가정을 대상으로 부양지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부양지원금은 「여주시 부모 등 부양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원되며, 신청일 기준 만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이 관내 동일 주소에 5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있고 실제 거주하는 세대 중 효도대상자를 부양하는 사람에게 연 20만원이 지급된다.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을 하면, 10월에 부양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망, 주소 변경 등으로 3대 이상 가정 구성요건이 변동된 때와 부양자의 지원 거부, 그 밖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경우 등은 지급이 중지되거나 환수조치 된다.   여주시는 “부양지원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효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효행 실천자의 자긍심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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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양평군 수도사업소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무료 운영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수도사업소(소장 진오석)가 지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주민이 인터넷이나 전화로 검사를 신청하면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정수장에서 공급하고 있는 수돗물은 엄격한 수질기준,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가정에 공급됨에도 불구하고 직접 마시는 주민들이 적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와 음용률을 높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수돗물을 이용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물사랑누리집(www.ilovewater.or.kr) 또는 양평군 수도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1차 검사는 탁도, 철, 동,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아연 등 7개 항목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기준 초과 시 2차로 일반세균, 암모니아성 질소 등 6개 항목을 추가해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결과는 20일 이내에 우편이나 전화, 수돗물 안심확인제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진오석 소장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수돗물 수질을 확인함으로써 막연한 불안감 및 생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라며, “주민들이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해 포용적 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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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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