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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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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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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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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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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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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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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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전 직원 공직역량 특강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30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홍승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초청해‘공직자의 길’이라는 주제로 『2022년 이천시 공직역량 특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홍 전 사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일을 하면 올바르고 합리적인 판단이 나오고, 자기관리를 잘하고 청렴하면 늘 당당하고 위엄이 생긴다.”며 공직자가 가져야 할 덕목을 강조하였다.   그는 경기도청 자치행정국장, 과천, 파주, 용인 부시장으로 42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SK.하이닉스 구리공정 관철, 13일 만에 축구장 6개 크기의 파주 LG LCD 공장증설 허가 처리 등의 행정사례를 소개한 뒤 “공무원이지만 공무원으로 살지 말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직자 선배가 들려주는 공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관을 정립하기를 바란다”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홍 전 사장은 이번 교육의 강사비 일체를 이천시 기부금으로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 기부금은 이천시 이웃돕기사업인 행복한 동행 계좌에 입금되어 저소득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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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이천시, 토지 경계는 바로잡고 토지 가치는 높이고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9일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부발읍 마암지구 등 총 6개 사업지구 1,243필지, 64만5,276㎡에 대한 토지 경계를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박준석 위원장(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판사)을 비롯하여 감정평가사,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토지소유자 대표 등 위원들이 참석하여, 부발읍 마암/아미지구, 백사면 우곡지구, 대월면 도리지구, 모가면 서경/진가지구의 경계 결정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이는 지난해 착수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과로, 토지 경계결정 결과는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경계결정통지서를 송부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등기촉탁을 실시하며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징수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년에 걸쳐 추진된 지적재조사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재 경기도 내 최대 사업량으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여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토지형태를 정형화시켜 토지의 이용 가치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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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이천시, ‘제27회 시민의 날’ 기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제27회 이천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 대화합을 위한 ‘이천시민 화합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천시는 조례로 매년 10월 8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경축하여왔다.   이번 행사는 제27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과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가 2018년 이후 4년 만에 함께 개최된다.   식전행사로 특수전사령부 군악대와 함께하는 14개 읍면동 1,400여명의 선수단 입장과 민선8기 비전을 담은 대북공연 그리고 태권도 격파 시범이 거행된다.   기념식에는 설봉공원 이천시민의 탑에서 채화된 성화 점화를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유공시민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되며 항공대 소속 시누크, 아파치 헬기 편대의 축하비행으로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읍면동 대항전 체육대회는 14개 읍면동을 인구수 기준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 1부 장호원읍, 부발읍, 마장면, 대월면,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 2부 신둔면, 백사면, 호법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관고동으로 나눠져 축구, 배구, 탁구, 육상 등 8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이번 체육대회 예선전은 7일부터 진행되며, 지난 2018년 체육대회 1부 1위는 증포동, 2부 1위는 호법면이 차지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가 출범한 후 처음 맞이하는 이천시민의 날이자 24만 시민 모두가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기에 많은 시민께서 함께 하셔서 기쁨을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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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사물놀이 巨匠 김덕수, 이천시 홍보대사 위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2일(일) 대한민국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덕수 명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열정적인 공연 을 통해 사물놀이, 나아가 국악의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외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사물놀이의 진수를 전 세계에 전파하여 국위를 선양하여 왔다.   이날 위촉식은 이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중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 전에 개최되었으며, 관객, 문화예술인, 공연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천시 홍보대사는 시 공식 홍보영상, 소식지 제작 및 각종 축제·행사 참여 등을 통해 이천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덕수 명인은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 이천의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린 것처럼 이천시를 전국 방방곡곡,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란다”면서, 김덕수 명인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이천시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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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양평군의회, 제28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주요 제·개정 조례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 등 총 12건 처리 ▶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 점검 및 대안 제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윤순옥)는 9월 30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9월 13일부터 18일간 진행된 제288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14일 개최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양평군의정동우회 설치 및 육성 조례 등 정비에 관한 일괄개정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을 심사했다.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 2022년도 제4차 수시 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면밀히 심사했다. 19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12건의 안건 중 11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집행부의 세출예산 요구액보다 2억 2백만 원 삭감해 수정 의결했다.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보다 1천1억 4천9백만 원이 증액된 1조 4백7억 9천9백만 원으로 10.65% 증액 편성됐다.   회기운영 마지막 날인 30일 개최된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의 건을 처리했다. 20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진행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140건에 대해 부서별로 감사를 실시했으며, 감사 결과에 따른 지적사항 및 조치의견을 집행부에 이송할 계획이다.   윤순옥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연일 계속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임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각종 안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적된 사항들에 대해서 면밀하고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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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양평군, 수해 이재민 임시 주거용 주택 인허가 서비스 지원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8월 수해 기간 중 주택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 7가구(8개 동)의 임시 주거용 주택 설치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신속한 행정 처리를 위해 건축 행정서비스(인허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축 행정 절차에 필요한 인허가 서류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작성, 접수, 처리하고 이후 공사 전반에 대한 감독까지도 원스톱 서비스하며 설계비 등의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름 중인 수해 이재민의 사정을 고려해 건축인허가 접수 시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조금이나마 수해 이재민께서 위안이 될 수 있도록 건축 행정서비스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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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양평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 공포
    ▶ 민선 8기 제정 제1호 조례 ▶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구축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30일 민선 8기 제1호 조례로 군정 목표인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양평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해당 조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 서비스 제공과 행정의 효율성 확보 등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데이터기반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각 기관에 있는 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ㆍ운영으로 군의 경쟁력을 높여 주민서비스를 개선하는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군은 그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저비용 고효율의 데이터기반 정책지원 플랫폼을 도입, 공공데이터의 수집ㆍ가공ㆍ개방ㆍ공유와 지속적으로 빅테이터를 분석하는 등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군에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행정업무 간소화로 주민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평군 지능형 One-Site 통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대형폐기물 처리 ▶쓰레기 배출문제 개선 ▶통합예약시스템 ▶군정 알림이 ▶인공지능(AI) 챗봇 민원대응 등 주민에게 쉽고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발굴 및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데이터기반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이를 통해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조례를 바탕으로 데이터기반의 행정 혁신을 촉진,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구축해 행정편의주의가 아닌 주민편의를 우선시하는 새로운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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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이천시, 재난대응 수시훈련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9일 오전 10시 부발 신원리 소재 쿠팡 이천1물류센터에서 이천소방서, 이천경찰서, 5779군부대, 유관기관 등 280여명과 장비 40여대를 투입해 2022년 재난대응 수시훈련을 실시하였다.   물류창고가 늘어가고 대형화 되어감에 따라 재난상황 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 및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서는 급박한 사고 현장에서 긴급 대피, 이천시와 소방서 그리고 쿠팡 자위소방인력의 초동대처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한 화재 진화 작업과 건물에 고립된 인명 구조와 환자 이송, 건물 복구자원 동원 등의 과정을 이천시의 사업장 대규모 인적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천시와 관련 유관기관은 이날 훈련을 통해 공고한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설관계자들의 초기 대처능력 성장을 확인하였다.   이천시 통합지원본부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8개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발생보고부터 수습 복구단계까지의 과정에 대한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수시훈련에 참여한 이성호 이천부시장은 “재난대응 수시훈련을 통해 우리 시 통합지원본부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훈련을 통해 안전문화 의식을 확산시키고, 보다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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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여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9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제1차 기획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효율적 시행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재난대응 13개 헙업부서를 비롯하여 훈련 대상시설 관계자, 여주소방서, 여주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 여주시자율방재단, 여주시 의용소방대, 행정안전부 컨설팅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여주시 재난대응 체계와 유관기관의 협업사항 및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전문가와 함께 안전한국훈련의 기본계획을 점검·공유하고 훈련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원경 문화교육국장은 “효율적 훈련방안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훈련이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난상황 시 여주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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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이천시, ‘공무원 홍보교육’으로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홍보업무 담당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시정홍보를 위한 홍보교육을 21일과 28일, 2차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주에 걸쳐 1, 2차로 나누어 △1차 한국일보 사회부 차장인 임명수 기자의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사 대응 방안’ △2차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인 유현재 교수의 ‘미디어 시대, 최적의 홍보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1차는 지자체가 추진하는 정책을 시민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방안 및 보도자료 작성방법 △2차는 온라인 홍보 트렌드 및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인 시정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다뤘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뉴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홍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소통과 공감에 대한 전략적인 홍보 방안을 제시하여, 참석한 많은 직원들로부터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교육이 전 직원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과의 교감을 통한 소통으로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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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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