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행복한 오학동, 전입을 환영합니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에서는 오학동에 전입하는 세대에 오학동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   홍보물의 주요 내용으로는 오학동 소재 주요 기관과 병원 연락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안내, 오학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와 체육공원 이용 안내 등 각종 생활정보를 비롯하여 오학동의 관광명소 등 알찬 정보를 담고 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여주시 대표 젊은 도시, 행복 오학동에 전입하신 모든분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홍보물을 제작했다” 면서 “앞으로도 오학동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시민중심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학동에서는 각 마을 통장을 통해 배부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실과 각 마을회관을 통해 전입세대에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0-07
  • 여주시, 지역축제(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를 갖고 10월 9일에 진행되는 ‘KBS 열린음악회’, 10월 15일에 개최되는 ‘제2회 여주선비장터 축제’, 10월 21일에 개최되는 ‘2022 여주오곡나루 축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는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위원과 축제(행사)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분야별 안전관리위원들은 축제(행사) 개최부서로부터 안전관리계획안을 제출받고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및 배치 계획에 대한 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에 대한 이행여부 및 행사장 안전점검을 행사 개최 1일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행사 시작부터 종료 때까지 행사 준비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0-07
  • 여주시 신청사 부지, 연내 공론화로 정한다.
    ▶ 여주시, 민선8기 첫 정책 브리핑 가져 ▶ 10.9 열린음악회, 10.21~23 여주오곡나루축제 열려 [여주시 이계찬기자]=(시장 이충우)는 10월 6일, 여주시장 취임 100일을 앞두고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첫 정책 브리핑을 가졌다.  40여 명의 언론인과 지역 주재 기자, 그리고 여주 시민기자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주시 정책 브리핑에서 이충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투명하고 공정하게 시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는데 그동안 시정 목표를 세우고, 여러 정책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언론인께 감사드린다”며 “적어도 2,3개월에 한 번씩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시정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답해드릴 것”을 약속했다.    이어 각 국과별 주요 정책 브리핑에서 복합행정타운 건립과 축산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부지 선정, KBS 열린음악회와 여주오곡나루축제 개최 등 여주시 현안 과제들의 추진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민선8기 1호 결재이자 미래 100년을 함께 할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문제에 대해 이충우 시장은 “현재 후보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여 현재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한 조사를 하고 있다”며 “신청사 건립은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편의를 생각하고 누구나 공감하는 곳으로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피상적인 여론조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대표참여단을 구성해 전문가가 제공하는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충분한 학습과 토론의 숙의 과정을 거쳐 결과를 도출하는 공론조사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9월 공론화위원회 창립총회를 가진 바 있으며, 앞으로 공론화를 지원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여기서 도출된 공론화 결과는 복합행정타운 건립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취임 초기부터 이슈가 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수관로 설치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대기업에 여주시의 입장을 전달해 놓고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며 대부분 법을 개정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들이지만 “여주시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이 20%가량 늘고,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수는 20%가량 주는 등 기술적 환경적 변화에 걸맞게 정부에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며 지역의 균형 발전을 해치는 과도한 중첩규제를 찾아 하나하나 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늘어나는 물류창고 개발 수요에 대비해 교통 영향 현황조사 및 분석 용역 건에 대해서는 교통과 소음, 분진 등 환경 문제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이 많았다. 여주시는 이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종합적인 개발 계획에 따른 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통행 불편과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신과 가남 등 일부 지역은 예상되는 문제를 충분히 검토 개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의 신설 과제는 현재 공모를 통해 접수된 3개 마을 5개 부지를 1차로 2개 부지로 압축한 뒤 11월 중에 주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부지를 확정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된 결과에 대해서는 지역 이기주의에 굴복하지 않고 뚝심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정된 마을에는 20년간 총 67억 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소규모 행사에 그쳤던 여주오곡나루축제도 4년 만에 본래의 취지를 살려 대규모 행사로 열린다. 그에 앞서 10월 9일에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입은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애써주신 시민을 위로한다는 뜻을 담아 ‘KBS 열린음악회’가 여주에서 열린다. ‘KBS 열린음악회’ 여주편은 KBS1TV를 통해 11월 13일에 방영된다.    취임 100일을 앞둔 민선8기 여주시는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따듯하고 세심한 복지 실현’, ‘문화 관광 산업의 활성화’, ‘고품질 첨단 농업 육성’이라는 다섯 가지 시정 목표를 세우고, 10대 비전과 85건의 정책과제를 채택해 ‘행복도시, 희망여주’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0-06
  • 여주시 민선8기 취임 100일 기념 이충우 시장 기자회견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0-06
  •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홍수정 위원장을 포함한 공론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공론화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타당성 조사 용역’ 후보지 설명, 공론화 기초 강의로 진행되었다.   공론화 위원들은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에 대해 후보지 별 평가 항목 가중치, 평가 기준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으며 타당성 조사 용역사는 공론화위원회의 의견을 최종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론화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초빙 공론화 기초 강의를 진행하였다. 강의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전체 토의, 대구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 숙의 토론회를 총괄한 박수선 갈등 해결 & 평화센터 소장이 맡아 공론화에 대한 이해 및 타·시군 공론화 진행 과정을 설명하였다.     홍수정 위원장은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여주시의 복합행정타운 후보지가 잘 결정되어 여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주시는 10월 안에 읍·면·동별로 예비후보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에 대한 주민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며 향후 공론화 전문 용역 업체가 정해지면 공론화위원회는 공론장 운영 방법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거쳐 11월부터 시민 여론조사와 시민대표참여단 숙의 토론회를 추진 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0-06
  •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7일간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공모를 통해 제안된 총 88건의 사업에 대하여 담당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31건이 이번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여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여주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4개 분과마다 각 3개의 사업을 선택하여 총 12개 사업을 투표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투표 결과(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최종 반영 결과는 12월 예산 의결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담당자(☏031-887-2025)에게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0-06
  •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을 위하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3명을 오는 10월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9월 30일자로 공포된 조례 개정안에 따라 공무원인 당연직 위원 수를 7명에서 4명으로 축소하고 3명에 대해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였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실효성 및 타당성 검토와 제안사업의 우선순위 심의·조정 등을 수행할 뿐 아니라 여주시 예산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낭비를 감시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여주시에 소재하는 기관·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여주시 공무원 및 산하 출연기관이나 출자기관, 지방공기업에 종사하는 사람과 지방세 체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위원 모집은 무작위 공개 추첨과 함께 전문성 및 관심도를 고려한 서류 심사를 병행하여 선정하게 된다. 모집은 10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2주간이며 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담당자(☏031-887-2025)에게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0-06
  • 전진선 양평군수, 취임 100일 맞아 언론 브리핑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일,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 100일을 맞이해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   관내·외 40여 명의 언론인들이 참석한 이번 브리핑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제9대 양평군수로 당선된 전신선 양평군수의 취임 이후 군정 활동과 민선 8기 양평이 나아갈 방향을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브리핑은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 이후 활동이 담긴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양평군수로서의 100일 간의 행보, 민선8기의 군정비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과 다섯 가지 군정방향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돌봄과 배려의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플랫폼을 설명하며, 29개의 공약과 117개의 세부사업의 확정 등을 프레젠이션 발표를 통해 직접 소개했다.   전 군수의 취임 후 행보 중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통분야다. 취임 당일부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900여명 양평군 공직자와의 소통데이트를 진행하여 군수를 소개하고 직원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평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방문하여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기관단체를 찾아 양평군수로서 주민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더불어 양평군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간담회를 추진해 군과 군의회와의 소통창구를 만들어 양평군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민선 8기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양평군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 8월 집중호우 기간, 전 군수는 집중호우가 시작된 당일부터 매일같이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복구를 위해 힘썼다.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정부 부처와 협의하며, 양평군의회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 8월 22일 양평군은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지역에 포함되어 피해현장 복구를 위한 국비지원과 피해 주민에게 국·지방세 유예 및 공과금 감면 등 직·간접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언론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에 말씀을 전한다”며 “민선8기의 군정비전처럼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고 행복이 가득한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과 군민을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0-06
  • 이천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는 이천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으로 객관성 확보를 위해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4명의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이천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정기적으로 수돗물을 검사, 평가, 공표 사항을 점검하여 수돗물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의 운영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돗물에 관심이 많은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가(대학교수, 전문기술자 등)의 경우 지역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신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일반공고)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지원서를 직접 상하수도사업소로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천시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마시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및 내실 있는 상수도 정책 추진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0-06
  • 이천시 “민선8기 취임 100일 기념 토크콘서트”성황리에 마쳐
    [이천시 이승철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0월 5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100일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새로운 이천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김 시장의 취임 100일을 축하하는 시민 축하영상을 시작으로하여 시장과 함께하는 대담과 문화공연,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담시간에서는 그 동안의 발자취, 시정철학 및 취임 100일간의 소회 등을 밝히고 민선8기 시정에 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시민들은 ▲어린이 생존수영장 마련 ▲소아전문병원 신설 ▲이천쌀에 대한 관심 ▲복하천 편의시설, 화장실 설치 ▲보행로 설치 등의 이천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 및 의견을 제시했다.   김경희 시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취임 후 100일간 시정을 이끌며 느꼈던 저의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의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콘서트를 계기로 이천의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많은 분들의 바람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한 이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일 오픈채팅방을 운영해서 참가한 시민의견을 접수받았고 40여건의 의견들이 접수되었으며, 당일 소개되지 못한 부분은 추후 이천시홈페이지를 통해 검토의견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이천시정의 주요 이슈, 현안사업 등을 고려해 선정한 추진과제를 놓고 시민들과의 자유로운 의견 공유와 시민참여 토론문화 조성을 위해 토크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0-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