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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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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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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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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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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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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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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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전 직원 대상 「2022년 적극행정 교육」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적극행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신규공직자, 인허가․홍보․민원업무 담당자 등 16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혁신처 위촉강사 및 이천시 옴부즈만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종풍 위원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박종풍 강사는 적극행정 소개, 적극행정 지원제도, 적극행정 사례 소개 및 2022년 적극행정 추진방향 등 평상시 직원들이 궁금한 적극행정 제도에 대해 실무중심적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이성호 부시장은 “법령이 불명확하고 선례가 없어 업무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적극행정 제도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회와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으며   시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여 공공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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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제8대 이천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일정 확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12일 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고 제231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박노희)에서는 ▲2023년 이천문화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이천시 출산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학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영유아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21건을 심의·의결한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옥란)에서는 ▲2023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특례보증 출연계획 동의안 ▲2023년도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출연계획 동의안 ▲2023년도 소상공인특례보증 출연계획 동의안, 김재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8건을 심의·의결한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회기 기간 중 모든 안건 논의 사항을 이천시의회홈페이지(https://council.icheon.go.kr)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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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여주시, 제4차 교통기본계획(대중교통, 교통약자)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0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차 여주시 교통기본계획(대중교통, 교통약자)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여주시청 부시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및 경동엔지니어링에서 각각 제4차 여주시 대중교통기본계획 및 제4차 여주시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 기본계획 등을 보고하였다.   주요 보고내용은 여주시 대중교통 기본계획 기 추진성과 검토, 대중교통 정책의 기본방향과 정책목표 분석, 대중교통 이용 촉진 및 서비스 개선방안 검토, 여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기본계획 기 추진성과 검토, 교통약자 현황과 수요전망 등이다.   또한, 대중교통의 사각지대에 처한 교통약자에 대해 정책을 확대하여 이동권이 보장될 수 있는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개선·확충방안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교통편의 증진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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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제3대 이천시 청소년의회 청소년의원 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청소년재단에서 2023년 활동할‘제3대 이천시 청소년의회’의 청소년의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이천시 관내 거주중인 만9~18세 청소년이며, 2022년 10월 30일까지 이천시 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icf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청소년의원에 지원하는 청소년들은 청소년 관련 정책제안 및 공약사항을 통해 이천시 청소년들이 직접 온·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12월 중 최종 의원으로 당선하게 된다.   최종 당선된 의원의 임기는 2023년 1월 ~ 2023년 12월까지이며, 전문교육과 시의원과의 멘토링 및 의정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 청소년의원에게는 ▲이천시장 명의의 의원‘당선증’▲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명의의‘활동증명서’▲이천시청소년의회 의원명함·의원배지 ▲이천시의원 멘토링 ▲활동내용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 ▲활동에 따른 생활기록부 기재 ▲이천시장, 이천시의회 의장 명의의 활동우수자 표창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청소년의회는 「청소년 기본법」제5조의2에 따라 청소년이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천시에서는 2019년 10월 7일 이천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현재 2022년 제2대 청소년의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사업팀(031-637-659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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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이천시의회, 이천문화재단 개선 방안 향후 대책 논의
    [주정임 기자]=이천문화재단 이사장과 사무국장의 자진 사퇴에도 불구하고 이천문화재단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천시의회는 지난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이천문화재단 운영관리 감독 철저’를 시정 요구하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바 있다.   이천문화재단에 대한 방만 경영과 무능 경영을 질타하는 시의회와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이천문화재단 직원들은 지난달 27일 경영진 사퇴와 경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명서를 김경희 이천시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천시의회는 이천문화재단의 내홍이 안팎으로 불거지자 이천문화재단측에 긴급 업무보고를 요청해 이달 5일 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문화재단 직원들과 노조협의회 관계자들을 소집해 재단 운영의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안을 보고 받았다. 전날 이사장과 사무국장이 자진 사퇴(사무국장 10월 31일자)함에 따라 이날 업무보고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이천시의회는 전했다.   또한 이천시의회는 금일 의원주례회의를 제1상임위원회에서 개최하고 이천문화재단에 대한 향후 일정을 추가 논의했다.   김하식 의장은 “이천문화재단 측에 추가 요청한 자료가 금일까지도 제출되지 않고 있다”며 “비단 문화재단 경영진뿐만 아니라 본인의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조직 전체의 문제가 아닌가 우려스럽다”고 전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이날 이천시의회는 이천시 감사법무담당관을 불러 이천문화재단에 대한 그간의 감사경과와 추가 특별감사 계획이 있는지를 재차 질의했다. 이천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지난 8월 복지문화국의 의뢰로 감사가 진행된 바 있다”며 “내년에 종합감사가 계획되어 있으나 이천문화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는 현재까지 계획된 바 없다”고 답했다.   이천시의회는 향후 추가요구 자료 확인과 법적인 검토를 거쳐 시의회 차원의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 5일 이천문화재단측에 직원채용 자료, 이사회 의결사항, 업무추진비 내역, 이사회 참석 수당 지급 내역, 위탁사업 내역, 연간 행사 스케줄 및 직원 휴가 보상 미사용 내역, 자동차 극장 접수 및 직원 동원 내역 등의 자료를 추가 요청했다.   이에 앞서 복지문화국은 지난 8월 12일 이천문화재단에 대한 자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관부서업무추진비 지급 부적정, 출장여비 지급 부적정, 예산의 효율적 운영 미흡, 각종 제규정 미수립, 채용 면접위원 선정 부적정 등 8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면접위원 선정심사 및 업무추진비와 관련하여 본청 감사팀에 감사를 의뢰하기도 했다. 본청 감사팀은 향후 재심사기간을 거쳐 감사결과를 공개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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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10-12
  • 여주시, 하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0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86일간) 실제 거주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읍‧면‧동 공무원 및 통‧리장이 거주지에 방문하거나 조사 대상자에게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주소지 읍‧면‧동에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는 자세한 조사가 필요한 세대를‘중점 조사 대상 세대’로 선정하고 강화된 거주 확인을 실시한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① 복지 취약계층(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②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③ 장기결석, ④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으로 원칙상 반드시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한편,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부터 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는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를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조사 방식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였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된다.     시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나 여주시의 정책 수립 밑바탕이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로 시민의 적극적인 사실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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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양평군,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12월 30일까지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법에 의거 매년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다.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24(모바일)를 통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이 새롭게 도입된다. 단,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사실 확인 등을 위한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된다.또한, ▶복지 취약계층(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을 중점 조사 대상 세대로 선정하고, 해당 세대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에 실시한다.조사는 담당 공무원과 각 리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거주지를 방문하거나, 조사 대상자에게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등록사항과 불일치하면 최고·공고 등을 거쳐 주민등록 정정,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더불어, 그동안 주민등록 변경 신고 등을 하지 못한 세대의 경우 조사 기간 내 자진 신고할 경우 경제적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다”라며, “정확한 주민등록 통계 유지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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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양평군, 2022년 새내기 공직자를 위한 신규공직자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9월과 10월 신규공직자와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2022년 신규공직자 조직적응 교육’과 ‘예비공직자 교육’을 각각 운영했다.   1년 이내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공직자 교육과 2022년 공채시험에 합격한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예비공직자 교육은 양평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원활한 조직적응과 민선8기 군정목표의 이해, 직무교육 등 MZ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공직가치 확립, 소통·협업의 직무능력 배양, 코로나19 상황에 부족했던 신규자간 교류의 기회 제공에 주력했다.   교육내용은 ▲팔로워십·직장인 예절 ▲세대공감부터 ▲청렴·복무 교육 ▲직무교육까지 새내기 공직자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짜임새 있는 교육과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전진선 양평군수와 교육생들과의 소통 시간인 토크콘서트를 통해 전 군수는 신규공직자들에게 격려와 기대감을 전달하고 신규자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고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새내기 공무원이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갖추고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특히, 군수님께서 해주신 조언과 응원에 많은 힘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공직자들이 적극성과 자신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하는 마음을 새긴 참된 공무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신규자들의 조직적응과 창의적 업무추진을 위해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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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친절마인드 강화와 고객만족 행정구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친절한 전화민원 응대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자 지난 7일(금)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친절마인드 향상과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전문 용역기관의 조사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이천시 전(全) 부서를 대상으로 600회 이상 전화하여‘전화친절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전화친절도는 수신신속성, 첫인사, 발음의 정확성, 업무처리의 적극성, 언어표현, 종료인사 등 전반적인 전화응대에 대한 태도 중심으로 평가했다.   조사결과 전화맞이, 응대단계의 서비스 수준은 양호하고 종료인사 사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전화 친절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청취와 업무처리의 적극성, 응대 음성을 중점화하여 2회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시에서 초빙한 김민주 강사(태평양 아카데미 센터)는『감성 서비스 향상, Skill Up』이라는 주제로 모니터링한 우수 사례와 부진사례에서 주요 핵심을 검토하여 청취하게 하게 하는 등 친절하고 공감하는 민원응대 태도의 중요성을 전달하였다.     시의 전화친절도 평균점수는 85.09점이다. 평가기관에서는 공공기관 평가 점수의 우수성을 검토하며 전반적인 직원들의 안내 태도가 적극성·친절성이 생활된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평소 친절한 민원응대에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공무원은 시민의 행복을 목표로 노력해야하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친절마인드를 재정립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문화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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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이천시, 2022년 주민등록 사실 조사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주소지를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실시하며, 이번 조사는 읍·면·동 담당 공무원과 이·통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거주지에 방문하거나 조사 대상자에게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복지 취약계층(보건북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을 자세한 조사가 필요한 ‘중점 조사 대상 세대’로 선정하여 원칙상 반드시 방문 조사하는 등 강화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부터 ‘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이 새롭게 도입된다. 조사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를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직접 응답하는 조사 방식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였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된다.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되어 신고를 못 한 시민을 위해 자진신고 경감제도도 운영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동안 잘못된 주민등록 사항을 자진하여 사실대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1/2에서 최대 3/4까지 줄어든다.   이천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시정 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라며, “이천시민의 적극적인 사실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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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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