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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예비후보 4인,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촉구 공동 성명 발표
    “형평성 없는 불공정 공천으로는 총선 승리 못해”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병덕, 오수봉, 추민규, 이희청 4인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하남시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규탄하고 경선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하남시 갑 지역구(원도심 지역)에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하남시 을(신도시 지역) 지역구에는 김용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를 각각 총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남시 예비후보들은 이와 관련해서 “하남시 갑·을 지역구 모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하남시민과 당원들을 무시하는 불공정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무도한 윤석열 정권심판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번 총선에서 하남 지역 2곳을 모두 패배로 이끌 잘못된 결정”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형평에도 어긋나는 결정으로 의정부 갑, 용인 정 등은 전략공천임에도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다”며 “당이 말하는 형평성과 공정성, 일관성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의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전략 공천에 대해 `전략 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다.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해야지 그분들을 배제하고 새 인재를 전략적으로 내려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한 바 있다”며 “추미애 전 장관이 새 인재인지도 의문이지만, 하남시 전체 지역구에 전략 공천을 하는 것은 당의 발표와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시민과 당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신뢰하고 당을 지킬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하남시 민주당원들은 오랜 시간 국민의힘 우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이번 결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헌신은 무참히 짓밟혔고, 이는 그간 쌓아 올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한 번에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예비후보들은“하남시민과 당원이 수용하지 않는 전략공천은 필패할 수밖에 없다. 전략공천이 아닌 우리 당원들과 하남시민들에게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하며 “하남시민과 당원, 예비후보들이 아름답게 승복하고 후보를 도와 승리할 수 있도록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즉각 철회하고 경선을 열어 주길 바라며, 추미애 전 장관과 김용만 이사도 경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갑 지역구 예비후보 및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공천에 반발해 전·현직 시장 및 시·도의원, 시민단체와 함께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실시를 위한 연대 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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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이영찬, 국민의힘 전격 탈당! 민주당후보에게 10% 뒤지는 후보 단독공천에 강한 불만
    [배석환 기자]=이영찬 예비후보는 27년간 정들었던 국민의힘을 떠나기로 결정, 박근혜전 대통령 탄핵 시에도 끝까지 당에 남아 국민의힘을 지켜온 그 이기에 더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영찬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과정을 밀실공천이라고 문제를 제기를 하며 탈당 결정을 내렸다. 이영찬 후보는 민주당에게 10%나 뒤처진 후보에게 단수 공천을 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이영찬예비후보는 "민주주의는 투표제라며 경선을 부정하는 국민의힘 정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27년간 당원으로서 당의 가치관과 이념을 존중했지만 결국 돌아 온 것은 밀실공천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여정도 안성시민들을 위한 정치 여정을 계속 갈 것이라고 말하며, 안성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인, 실천하는 정치인이 끝까지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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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수원특례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폐회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4건, 기획경제위원회 6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1건, 복지안전위원회 6건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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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노후주택 경량철골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촉구
    사진/양해용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사정희 의원은 “구옥주택이 많은 지역에서 불법인 줄 모르고 시행하는 무단증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의 홍보활동 등의 행정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필요한 노후 주택 미정비 경량철골조 불법 증축에 대한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시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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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촉구
    사진/양해용기자제공 [양해용 기자]=배지환 의원은 “이재준 수원시장은 진심으로 수원시 보훈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2025년 예산안 수립전까지 조례에 따라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지원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예산안과 보훈교육 지원사업 내역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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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공유재산 취득·관리행정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는 토지를 매수하면서 지장물 보상협의를 완료하지 않았고, 11년간 공유재산 무단점유를 방치하였으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될 것을 예견하고 적극행정을 보이지 않았다” 며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유재산 무단점유 실태 전수조사를 통한 철저한 관리와 시의 소극행정으로 발생한 민간 갈등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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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도장없이 간편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양동면(면장 최병현)이 지난4일 쌍학시장에서 인감증명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 주는 증명서로 금융기관 대출, 부동산 등기, 차량등록 등에 본인의사 확인수단으로 사용된다.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고 본인만 발급 가능해 인감증명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 법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주민편의와 행정효율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기존 인감증명서는 민원인이 주소지 행정기관을 방문해 인감도장을 등록해 사전신고를 해야하고, 발급시 도장이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개인이 직접 서명을 해 대리발급이 불가하며 특히 도장의 제작·보관 및 사전등록이 필요 없어 편리하다.   2012년부터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인감 제도의 고착화와 제도 인식 부족으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동면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홍보 활동을 하고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어 이 기간 동안 누구나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민원실을 방문하면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최병현 양동면장는 “주민들에게 쉽고 간편한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 편의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무료 체험을 통해 많은 분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를 직접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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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양평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6일부터 추석대비 다소비 품목에 대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중‧대형 유통업체,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품목은 대추, 곶감, 고사리, 조리식품 등 제수용품과 소고기, 돼지고지, 과일 등 선물용 품목이다.   군은 이들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표시방법 위반, 영수증‧거래내역서 비치 여부와 배달음식의 원산지표시(포장재‧스티커‧전단지‧영수증 등)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문의는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유통팀(☎031-770-2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점검으로 제수용품 및 선물용품의 부정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원산지표시의 신뢰도를 높여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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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양평군 환경사업소, 신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4개소 국고지원 확정 쾌거
    ▶ `22년부터 `25년까지 국비 321억원 등 총사업비 433억원 지원 확정 ▶ 양평군 양서, 서종지역 하수처리장 증설로 인구증가대비 처리물량 확보   ▶ `22년도 신규사업을 포함한 계속사업 210억원 확보로 하수처리장 신증설 순항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환경사업소(소장 백승관)에서 ‘22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신규사업 4개소가 확정돼 국비 321억원 등 도비 및 수계기금을 포함 총사업비 433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신․증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양평군내 인구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지역으로 양서, 서종, 강하, 용문 삼성리에 운영중인 하수처리 시설로 원활한 인구증대에 발맞춰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그간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꾸준한 예산확보 건의를 통해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대상선정을 위해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설계용역비로 미리 반영해 증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착수해 면밀하게 사업대상 선정을 진행하는 등 공기업 회계운영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행정 노하우가 뒷받침된 결과다.     또한, 이번 확정된 신규사업 외 계속 추진중인 9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의 `22년도 국비 147억 등 총사업비 2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양평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근대교·국지도88호선 확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대비해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 부족으로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환경사업소 백승관 소장은 “금번 신규사업에 양평읍 양근리에 존재하는 양평 분뇨(위생)처리장 이전사업도 함께 신청했으나 선정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빠른 시일내 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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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이천시, 2022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 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농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2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자를 10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영농조합법인, 농협,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하며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등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개소 당 총 사업비 20억원 이내에서 5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촌 인력수급문제에 따른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총사업비의 20% 이내로 신청이 가능했던 공동이용 농기계를 40%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는 10월 15일까지 사업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경영 장부, 회의록 사본, 정관, 견적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이천시 사업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10월중 최종결정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농가 경제는 물론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사업이며 앞으로도 이천시 자체실정에 부합하는 맞춤농정을 실현하여 농가의 경쟁력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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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양평군,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일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이 본격 추진됨을 알렸다.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면사무소를 이전 건립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랜 기간 추진 되어온 양서면의 역점사업이다.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에는 양평군수, 부군수와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설계공모로 당선된 건축물의 컨셉과 향후 설계일정에 대해 설계용역사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설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균 군수는 양서면의 모든 주민, 특히 장애를 가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물로 설계해 주기를 강조하면서 “새롭게 지어지는 양서면 청사는 군민의 화합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양평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건축적 문화자산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건축연면적 2,422.09(지상 4층) 규모로 민원종합센터, 회의실, 주민편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2022년 3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2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023년 7월 공사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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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여주시, 9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지역 내 경유자동차 9,663대 운행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징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써, 연 2회(3월, 9월) 후납제로 부과되고 있다.   이번 2기분 부과액은 부과기간(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동안 자동차 배기량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했으며, 기간 내에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의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021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ARS,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위택스(www.wetax.go.kr) 등을 통하여 납부 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사용기간에 대한 후납제로 차량말소 및 소유권 이전 후에도 사용 일을 계산해 1~2회 정도 더 부과”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편, 징수된 개선부담금은 자연환경보전사업이나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비 및 저공해기술 개발연구비의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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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여주시,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9월호 발간
    ▶‘여주시청 양궁부’, ‘청소년마을영상기자단’ 표지이야기로 담아 ▶독자만족도 조사 참여자 100명에게 추첨으로 모바일상품권도 제공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 2021년 9월호(통권 제20호)가 발간됐다. “여주 사람을 품다”는 관내 외 12,000부를 배포한다.   9월호 앞면 청년판 표지는 최근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양궁의 도시 여주의 전통을 잇고 있는 여주시청 양궁부를 소개했다. 뒷면 어르신판 표지는 지난해 결성되 올해 2기 활동을 하고 있는 ‘여주 청소년마을영상기자단’의 활동상을 소개했다. 두 개의 표지 이야기는 여주시 유튜브 시정뉴스에서 동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이번호에는 2021년 독자만족도 조사가 실시된다. 독자들은 어르신판 첫페이지 독자 의견조사 코너에서 설문을 기입, 핸드폰 촬영해 소식지 헬프데스크(010-8948-8997)로 9월 15일까지 전송하면 추첨후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여주는 지금’ 코너는 여주시청 농업정책과의 주요 업무와 현황을 소개하고 있으며 ‘동행 여주’는 깨끗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주시청 청소행정팀을 소개했다. 매월 연재중인 ‘꿈이 피어나는 학교’는 여주제일고등학교를, ‘여강길 답사기’는 8코스 파사성길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근 추천 맛집으로 대신면 맛집으로 소문난 ‘강촌생태탕김치찌개’를 찾았다.   또, 여주시 청년 창업지원 상인 7호점인 ‘스마일찹쌀꽈배기 창동점’과 산북면에서 전통장을 담그고 있는 ‘느린숨 전통장’의 최예숙 대표와 해솔후원회 김봉례 회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주 사람을 품다’ 무료 구독신청은 031-247-5141로 하면 된다. 또 여주시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시정소식지’ 코너를 통해 PDF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여주시청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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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양평군 지방상수도 스마트미터링 사업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수돗물 과다사용에 따른 물 낭비를 방지하고 투명한 요금 부과를 위해 실시간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지방상수도 스마트미터링’ 사업을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총사업비 약12억원(국비70%, 군비30%)을 투입해 연말까지 군 전체 계량기의 17%인 약 4,400전의 수도계량기를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고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스마트미터링 사업은 각 수용가에 설치된 원격검침단말기가 계량기 검침값을 읽은 후 무선통신을 활용해 실시간 수도사용량을 원격검침시스템에 전송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우선 시행될 사업대상지는 15~50mm 계량기를 설치한 주택 및 상가시설로 양평읍(양근‧공흥‧백안리) 및 양서면(양수‧용담‧부용‧목왕리) 지역이다.   디지털 수도미터 교체, 원격검침단말기 설치, 프로그램 구축‧서버 연동 등 단계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사용량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누수, 수돗물 과다사용에 따른 물낭비 방지, 투명한 요금 부과로 민원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양평군은 검침원이 월1회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 검침값을 확인하고 수도사용량을 입력해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진오석 양평군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비대면 무인검침으로 수용가의 사생활 침해 등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확한 검침 데이터 수집으로 개선된 수도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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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이천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 30일,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이천시 전 부서 및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를 제출받아, 사전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심사지표로 하여 제2회 이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되었다.   현장소통 창구를 통해 2개 공동주택 간 오수관로 이용에 대한 장기간의 갈등 문제를 접수하고, 관련부서 협의와 민·관 협력을 통해 장기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이천시 소통홍보담당관 김선희 시민소통팀장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우수)선제적 농촌협약 체결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기여(이병열 주무관), (우수)제3차 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전 기관 공모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 추진(이은미 팀장, 이미재 주무관), (장려)소통·협업으로 일구어낸 지적재조사(김준환 팀장, 박주연 주무관, 오현석 주무관), (장려)전국 최초 현수막 게시대 실명제 시행(김창준 팀장), (장려)한국철도공사와 합동점검을 통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임수호 팀장, 박영근 주무관) 사례로 우수공무원이 선발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이천시 공직사회 내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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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이천시, 110여 년 만에 토지경계를 바로잡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도부터 추진한 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경계결정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리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부득이 서면심의로 진행하였으며, 이승규 위원장(이천시 법원 판사)을 비롯해 변호사, 교수,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 11명 위원들이 심도 있게 심의하였다.   위원회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새로이 설정한 경계와 토지소유자가 제출한 의견을 반영한 수광지구 434필지/414천㎡, 용면2지구 566필지/475천㎡에 대한 경계를 심의·의결하였고, 의결된 경계는 60일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을 통해 사업이 완료되며,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다.   수광지구, 용면2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실 경계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나,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 정형화, 맹지해소, 건축물 경계저촉 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가 상승되었고 경계분쟁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마을 내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는 지적불부합으로 인하여 오래전부터 주민들 간의 토지경계분쟁이 잦았고 도로개설 및 각종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의 가치 상승은 물론 마을 공동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토지수탈과 과세를 목적으로 작성된 종이지적을 최첨단 측량기술과 장비로 전 국토를 다시 측량하여 새롭게 디지털(좌표)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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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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