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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예비후보 4인,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촉구 공동 성명 발표
    “형평성 없는 불공정 공천으로는 총선 승리 못해”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병덕, 오수봉, 추민규, 이희청 4인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하남시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규탄하고 경선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하남시 갑 지역구(원도심 지역)에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하남시 을(신도시 지역) 지역구에는 김용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를 각각 총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남시 예비후보들은 이와 관련해서 “하남시 갑·을 지역구 모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하남시민과 당원들을 무시하는 불공정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무도한 윤석열 정권심판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번 총선에서 하남 지역 2곳을 모두 패배로 이끌 잘못된 결정”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형평에도 어긋나는 결정으로 의정부 갑, 용인 정 등은 전략공천임에도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다”며 “당이 말하는 형평성과 공정성, 일관성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의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전략 공천에 대해 `전략 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다.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해야지 그분들을 배제하고 새 인재를 전략적으로 내려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한 바 있다”며 “추미애 전 장관이 새 인재인지도 의문이지만, 하남시 전체 지역구에 전략 공천을 하는 것은 당의 발표와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시민과 당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신뢰하고 당을 지킬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하남시 민주당원들은 오랜 시간 국민의힘 우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이번 결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헌신은 무참히 짓밟혔고, 이는 그간 쌓아 올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한 번에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예비후보들은“하남시민과 당원이 수용하지 않는 전략공천은 필패할 수밖에 없다. 전략공천이 아닌 우리 당원들과 하남시민들에게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하며 “하남시민과 당원, 예비후보들이 아름답게 승복하고 후보를 도와 승리할 수 있도록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즉각 철회하고 경선을 열어 주길 바라며, 추미애 전 장관과 김용만 이사도 경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갑 지역구 예비후보 및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공천에 반발해 전·현직 시장 및 시·도의원, 시민단체와 함께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실시를 위한 연대 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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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이영찬, 국민의힘 전격 탈당! 민주당후보에게 10% 뒤지는 후보 단독공천에 강한 불만
    [배석환 기자]=이영찬 예비후보는 27년간 정들었던 국민의힘을 떠나기로 결정, 박근혜전 대통령 탄핵 시에도 끝까지 당에 남아 국민의힘을 지켜온 그 이기에 더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영찬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과정을 밀실공천이라고 문제를 제기를 하며 탈당 결정을 내렸다. 이영찬 후보는 민주당에게 10%나 뒤처진 후보에게 단수 공천을 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이영찬예비후보는 "민주주의는 투표제라며 경선을 부정하는 국민의힘 정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27년간 당원으로서 당의 가치관과 이념을 존중했지만 결국 돌아 온 것은 밀실공천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여정도 안성시민들을 위한 정치 여정을 계속 갈 것이라고 말하며, 안성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인, 실천하는 정치인이 끝까지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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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수원특례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폐회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4건, 기획경제위원회 6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1건, 복지안전위원회 6건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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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노후주택 경량철골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촉구
    사진/양해용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사정희 의원은 “구옥주택이 많은 지역에서 불법인 줄 모르고 시행하는 무단증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의 홍보활동 등의 행정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필요한 노후 주택 미정비 경량철골조 불법 증축에 대한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시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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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촉구
    사진/양해용기자제공 [양해용 기자]=배지환 의원은 “이재준 수원시장은 진심으로 수원시 보훈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2025년 예산안 수립전까지 조례에 따라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지원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예산안과 보훈교육 지원사업 내역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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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공유재산 취득·관리행정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는 토지를 매수하면서 지장물 보상협의를 완료하지 않았고, 11년간 공유재산 무단점유를 방치하였으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될 것을 예견하고 적극행정을 보이지 않았다” 며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유재산 무단점유 실태 전수조사를 통한 철저한 관리와 시의 소극행정으로 발생한 민간 갈등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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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도세징수액 목표액 대비 초과 달성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 될 지방세입 징수가 8월말 현재 도세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2021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도세 955억원, 시세 1,274억원 합계 2,229억원으로 전년도 1,962억원 비해 13.6% 늘어난 목표액을 설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전 세무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8월말 현재 징수액은 도세가 996억원, 시세가 825억원 합계 1,821억원으로 징수 목표액 대비 81.7%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도세는 코로나19사태와 국내외 경기침체, 서비스업 위축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자주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철저하게 세원을 관리하고, 납부편의 시책(자진신고 안내문 발송·가상계좌·SMS이용 납부 등)을 확대 운영해 8월말 현재 도세징수 목표액 대비 41억이 늘어난 996억원을 징수하여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도세는 경기도에서 징수액에 기초하여 징수교부금 및 시·군일반조정교부금을 배분하는데 여주시는 8월말현재 징수액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있어 배분목표액 879억원 이상 추가로 배분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분야에 소중한 재원을 사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추성칠 세정과장은 “앞으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하여는 세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착한임대료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최선의 지원방안도 강구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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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여주시, 전국 최대 전국 최초의 혁신 행정 사례 발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14일 오전, 비대면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될 ‘남여주IC, GH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의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물류단지 사업과 민간과 행정, 공공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장애인표준사업장, 그리고 국내 최초 신속PCR 검사 등, 이 3가지는 타 시군에서는 엄두도 못 냈을 사업”이라면서 “모두 처음하는 사업인만큼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지켜보는 언론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고재용 사회복지과장은 브리핑에서 “푸르메여주팜을 통해 현재 발달장애인 36명이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와 안정적 고용을 보장하고 있다”면서 “2023년까지 최대 60명의 발달장애 청년을 고용해 안정적 자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장애인 탈시설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 교통혼잡과 분진, 소음 등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 민원과 자동화로 인한 고용효과 감소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이화 도시개발과장은 “기존 물류단지의 문제점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대책으로 IC 최단거리에 물류단지를 입주시키고 화물차량 지원시설을 확보하고 화재 및 재해예방을 강화할 것”이라며 “대행개발업체와 협의해서 여주시의 고용창출이 대폭 확대되게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송인범 자원순환과장은 “추석에도 신속PCR과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되며 연휴기간 깨끗한 여주시를 위해 청소 상황반 및 기동반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진행중인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 추진 사항도 브리핑했다.   이항진 시장은 “9월 말까지 여주시 백신 1차접종률 70%를 완료할 예정”이라면서 “추석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가족 모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기자회견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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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양평군의회,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 운영 등 제280회 임시회 마무리
    ▶ 주요 제·개정 조례안 및 제3회 추가경정예산결산 등 31개 안건 심사 ▶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 운영으로 12개소 주요사업장에 대한 면밀 점검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지난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월 1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제28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순옥)에서는 송요찬 부의장, 박현일, 이정우, 황선호, 이혜원, 윤순옥 의원이 공동 발의한 ▲ 양평군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 등 10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13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4건의 군수 제출 동의안을 다루었다.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주요사업장현지확인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우)에서는 관내 주요 사업장 12개소의 현장을 확인했다. 이날 각 의원들은 사업장을 면밀히 살피며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각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군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였다.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원)에서는 ▲ 2021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이 원안가결 되었으며 ▲ 2021년도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부결처리 되었다. ▲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2회 추경대비 1,312억원 증액된 9,495억원 규모로 상정 되었으나, 청사방호 물품 임차료 등 13건에 대하여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예산 339,600천원을 삭감 조정하여 수정의결 했다.   회기운영 마지막 날인 13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31개의 안건 중 30건이 최종 원안가결 되었으며 ▲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부결된 후, 본회의 부의 요구에 따라 재상정 되었으나 의원 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부결되었다.  ▲ 2021년도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각 부결처리 되었으나, 심도 있는 안건 심사를 위한 본회의 부의 요구에 따라 재상정되어 가결처리 되었다.   전진선 의장은 “지난 13일간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 심도 있는 안건심사와 현지 확인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하고 “그 동안 공단으로의 전환을 가지고 세 번에 걸쳐 조례를 상정하였던 것은 모두 군민의 행복을 위한 과정 이였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을 지양하고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며, 오직 ‘군민의 행복’ 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양평공사 임직원, 군 집행부, 군의회가 더욱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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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 지능형교통체계시스템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대상으로 이천시를 포함하여 34개 지자체를 선정하였으며, 이천시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확보된 국비 30억원을 포함하여 총 50억원의 예산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관리하는 교통시스템으로 교통체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차세대 교통시스템으로 불리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는 감응신호시스템과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 등 첨단신호시스템 구축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주차정보를 제공하여 도심내 배회차량 및 불법주정차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건설 시점에 맞추어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 구축하는 등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추진중에 있었으며,   이번 국고보조사업 선정으로 교통정보센터 구축,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을 위한 교차로 감시 카메라 설치,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도입, 교통정보 제공을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 어린이보호구역과 같이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보행안전 시스템 도입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교통의 첨단화 및 과학화로 이천시의 교통체계가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통해 첨단 교통 환경을 갖춘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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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추석을 맞아 9월 14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27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노고를 격려하였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여파로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건강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거리 유지를 준수하여 시설 외부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의원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방문하여 대화를 나눠보니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면서 “시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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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항진 여주시장 흥천면 상대2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은 9월 10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흥천면장, 상대2리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마을주민등이 참여하여 “동네 한바퀴”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7시에 마을앞 200년된 은행나무 아래 도착하여 마을안길을 시작으로 화훼단지일대, 마을회관등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구성모 상대2리 이장은 건의사항으로 은행나무 아래 오래된 팔각정 교체와 도로변 꽃길에 복토를 하여 높여줄 것, 마을회관이 좁아 사용에 불편이 있어 마을회관을 옮겨줄 것을 전달하였다.     이항진시장은 마을회관은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며 걸어서 이동할수 있는 가까운 곳에 부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참여하고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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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여주시의회 한정미의원 ‘경기동부권 의정활동 우수의원’수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이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8회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의욕적인 지방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발굴하는 이번 평가는 총 10개 분야 17명을 선발했으며, 한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그동안 여러 민생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의정포럼을 추진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폭넓은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별도 행사 없이 의회 자체로 진행된 13일 전달식에서 한정미 의원은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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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양평군,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0월부터 시행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인해 더 많은 군민들이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을 신청하는 본인의 소득·재산이 선정 기준에 충족되면 부양의무자(1촌 직계혈족)에 대한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 1억원)·고재산(9억원)인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지속 적용된다.   양평군은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홍보물을 배포하고, 군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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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이천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대로변 등에 배출된 대형폐기물은 연휴기간 전에 일제히 수거하고, 연휴기간에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오는 18일(토), 20일(월), 22일(수)에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시가지 및 무단투기 취약지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에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연휴기간에 발생된 쓰레기는 수거일 전날 일몰 후부터 수거일 새벽 4시까지만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봉투에 담아 정해진 시간에만 배출하고, 쓰레기 발생량 저감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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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이천시, 공공디자인 활성화로 명품도시를 디자인하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공공디자인을 통한 도시디자인 품격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0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 및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선정되었고, 올해 초부터 본격 공사를 추진하여 각각 7월에 공사를 완료하였다.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추진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기존에 1층 메인출입구에 휠체어나 유모차 동반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를 조성하였고, 실내 공간에는 안내 사인물 개선, 체육관 화장실 개선, 대강당 경사로 개선 등 다방면의 공사를 통해 남녀노소, 장애유무에 관계없이 모두가 편리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해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셉테드(CPTED) 기법을 적용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은 창전 9통 향교공원 일원에 추진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두운 느낌이 강했던 향교공원 내부에 라인 조명과 볼라드 조명 등을 설치하여 조도를 확보했고, 사각지대에 놓여 문제가 많았던 정자 철거 후 주민들이 함께 가꿀 수 있는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참여 및 자연적 감시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밖에도 양정여고 후문 포켓공간 조성, 고보조명 설치, 틈새공간 차단시설 설치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시에서는 공공디자인 사업 뿐 아니라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공공시설물 설치 시 일정 규모 이상은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나 자문을 받도록 하는“이천시 공공디자인 진흥조례”를 지난달 8월 개정 완료하여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사업 및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명품디자인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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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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