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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예비후보 4인,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촉구 공동 성명 발표
    “형평성 없는 불공정 공천으로는 총선 승리 못해”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병덕, 오수봉, 추민규, 이희청 4인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하남시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규탄하고 경선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하남시 갑 지역구(원도심 지역)에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하남시 을(신도시 지역) 지역구에는 김용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를 각각 총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남시 예비후보들은 이와 관련해서 “하남시 갑·을 지역구 모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하남시민과 당원들을 무시하는 불공정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무도한 윤석열 정권심판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번 총선에서 하남 지역 2곳을 모두 패배로 이끌 잘못된 결정”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형평에도 어긋나는 결정으로 의정부 갑, 용인 정 등은 전략공천임에도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다”며 “당이 말하는 형평성과 공정성, 일관성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의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전략 공천에 대해 `전략 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다.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해야지 그분들을 배제하고 새 인재를 전략적으로 내려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한 바 있다”며 “추미애 전 장관이 새 인재인지도 의문이지만, 하남시 전체 지역구에 전략 공천을 하는 것은 당의 발표와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시민과 당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신뢰하고 당을 지킬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하남시 민주당원들은 오랜 시간 국민의힘 우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이번 결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헌신은 무참히 짓밟혔고, 이는 그간 쌓아 올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한 번에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예비후보들은“하남시민과 당원이 수용하지 않는 전략공천은 필패할 수밖에 없다. 전략공천이 아닌 우리 당원들과 하남시민들에게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하며 “하남시민과 당원, 예비후보들이 아름답게 승복하고 후보를 도와 승리할 수 있도록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즉각 철회하고 경선을 열어 주길 바라며, 추미애 전 장관과 김용만 이사도 경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갑 지역구 예비후보 및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공천에 반발해 전·현직 시장 및 시·도의원, 시민단체와 함께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실시를 위한 연대 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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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이영찬, 국민의힘 전격 탈당! 민주당후보에게 10% 뒤지는 후보 단독공천에 강한 불만
    [배석환 기자]=이영찬 예비후보는 27년간 정들었던 국민의힘을 떠나기로 결정, 박근혜전 대통령 탄핵 시에도 끝까지 당에 남아 국민의힘을 지켜온 그 이기에 더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영찬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과정을 밀실공천이라고 문제를 제기를 하며 탈당 결정을 내렸다. 이영찬 후보는 민주당에게 10%나 뒤처진 후보에게 단수 공천을 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이영찬예비후보는 "민주주의는 투표제라며 경선을 부정하는 국민의힘 정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27년간 당원으로서 당의 가치관과 이념을 존중했지만 결국 돌아 온 것은 밀실공천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여정도 안성시민들을 위한 정치 여정을 계속 갈 것이라고 말하며, 안성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인, 실천하는 정치인이 끝까지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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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수원특례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폐회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4건, 기획경제위원회 6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1건, 복지안전위원회 6건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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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노후주택 경량철골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촉구
    사진/양해용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사정희 의원은 “구옥주택이 많은 지역에서 불법인 줄 모르고 시행하는 무단증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의 홍보활동 등의 행정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필요한 노후 주택 미정비 경량철골조 불법 증축에 대한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시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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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촉구
    사진/양해용기자제공 [양해용 기자]=배지환 의원은 “이재준 수원시장은 진심으로 수원시 보훈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2025년 예산안 수립전까지 조례에 따라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지원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예산안과 보훈교육 지원사업 내역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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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공유재산 취득·관리행정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는 토지를 매수하면서 지장물 보상협의를 완료하지 않았고, 11년간 공유재산 무단점유를 방치하였으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될 것을 예견하고 적극행정을 보이지 않았다” 며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유재산 무단점유 실태 전수조사를 통한 철저한 관리와 시의 소극행정으로 발생한 민간 갈등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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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보건복지부장관 ‘대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2020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국 평가」에서 ‘이천시니어클럽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이천시니어클럽 사업 1년 만에 이룬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288개소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적정성 및 추진성과 등을 정량·정성 평가하여 공익형·사회서비스형 분야에서 5곳을 대상(S등급)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천시니어클럽은 9월 27일 ‘2021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 시상식’에 참석하여, 대상(S등급)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2,500만원을 받았다.   이천시니어클럽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이천시 어르신을 위한 사업 내실화 도모 및 끊임없는 혁신사례를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긍정적인 노인일자리를 꾸려간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용석 관장은 “이천시니어클럽이 역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수행을 해준 직원들과 법인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천시니어클럽은 2020년에 이어 올해 사업을 확대하여 ▲공익활동형 1,411명 ▲사회서비스형 159명 ▲시장형 97명 ▲취업알선형 100명으로 17개 사업단을 통해 1,76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시장형 사업단으로는 효양도서관 ‘카페오늘’, 종합복지타운 ‘카페행복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0월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카페 3호점 ‘카페꼬꼬동(치킨카페)’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꼬꼬동은 100년 전통의 이천무도관 건물을 재탄생시킨 뉴트로 카페로 어두웠던 골목을 밝히고 지역 주민과 함께 새로운 여가문화를 선도하는 도시재생 노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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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능서면 매류2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9월 24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려선 협궤열차의 역사를 품은 능서면 매류2리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능서면장(김용수), 매류2리 이장(백광기)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하여 매류2리 마을회관부터 마을 안길을 통해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매류2리 주민들은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매류2리 인도 미설치구간 설치 공사, 수려선 열차의 기억을 보존해나가기 위한 수려선 역사박물관 건립 등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류2리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에서도 마을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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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이천시, 2021년 하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주간「2021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이천형 뉴딜사업(디지털, 그린기술을 활용 생활환경 및 불편 개선 사업) ▲민생안정과 시민행복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 ▲이천시 중장기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 등 총 4가지이다.   이천시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내 공모제안‘2021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제출 된 아이디어는 추후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2명, 50만원), 장려(3명, 30만원), 노력(5명, 5만원)을 선정하여 오는 11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5)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1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많이 지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제도와 아이디어 발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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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양평군의회 의장 전진선,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지 어느덧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전진선 의장은 2018년 7월부터 제8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2020년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슬로건 아래 양평군의회를 이끌어 왔다.     먼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전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지고 매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교통경찰관들과 함께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양평군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근무환경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군민의 방범에 힘쓰는 양평군 자율방범대(양평읍지대, 강상지대)와 야간 합동 도보순찰을 하며 주민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격무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도 주목된다. 지난 1월에는 지평면 무왕리 위생매립장에 있는 양평군 재활용품 선별장 시설을 방문하여 새해 추운날씨에도 격무부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 9월에는 양평읍 환경미화원 대기장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마스크가 부족한 근무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는 조치를 하였다. 또한 무더위 속 이른 아침 마을청소를 시작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감사함을 표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특히 전진선 의장은 ‘민원현장’ 해결에 대한 열의도 대단하다. 양평읍, 강상면, 강하면, 용문면, 양동면, 지평면 등 12개 읍·면의 주요 민원현장을 방문해 마을과 다양한 민원 사례를 함께 이야기하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주민의 삶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열병합발전소 설치, 축산농가 운영, 인허가 현장 내 안전사고 등 최근 주민 간 갈등이 많이 발생되는 민원현장에 관심을 갖고 의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전 의장의 SNS(페이스북)에 게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민원해결을 위해 열의를 갖고 동분서주 노력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전진선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희생하며, 부단히 노력해주시는 모든 군민들에게 감사하며, 봉사와 경청의 자세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도록 하겠다.” 하고 “현장의정을 통한 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당면한 다양한 군정 문제를 해결을 위해서도 동료 의원들과 함께 힘써나가겠다.” 말하며 힘찬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진선 의장은 내년도에 치러 질 6.1 지방선거에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예정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양평군의회 의장으로서의 경험과 양평경찰서 및 여주경찰서장을 역임했던 행정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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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금사면 외평1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포보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과 아늑함을 품고 있는 마을, 금사면 외평1리를 지난 9월 23일 이항진 여주시장이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금사면장, 외평1리 이장(정동호)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하여 외평1리 마을회관과 이포보 주변 남한강변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외평1리 주민들(이장 정동호)은 코로나 19로 인한 당면문제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외평1리 인도 미설치 구간 인도 조성,  외평1리 마을회관 주변 공간 운동기구 설치 등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을 곳곳을 돌아보니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을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에서도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해서 외평1리가 더 나은 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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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이항진 여주시장, “GTX 접속부 설치 전문가 토론회하자”
    ▶국토교통부 방문해 'GTX-A·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 촉구 ▶광주·이천·여주·원주 GTX 유치 16만명 서명부 전달 [여주시 정남수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23일,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원창묵 원주시장,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국토교통위원회 간사)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 GTX 유치를 위한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를 강력히 요청했다.   4개 시는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GTX-A를 수서역에서 수서-광주선과 연결해 광주∼이천∼여주∼원주까지 유치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서역에서 수서∼광주선까지 300여m 구간을 잇는 접속부 설치 공사가 필수적인데 4개 시는 이미 해당 공사비 212억 원을 공동 부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날 4개 시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GTX 유치 서명부(166,568명)를 건의문과 함께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대한 타당성과 시급함을 설명하면서 “4개 시와 송석준 국회의원,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전문가 및 국토교통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자”고 건의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도 접속부 설치 필요성을 인정하고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건의한 전문가 및 국토교통부가 참여하는 토론회는 10월 중순 경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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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이천‧광주‧여주‧원주시 단체장과 시민공동대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광주‧여주 단체장이 지난 3월 국회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던 GTX 유치 자치단체 협업에 시민이 함께 나서고 있다.   같은 수도권이면서도 상수원보호구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를 함께 겪고 있는 이천‧광주‧여주시가 GTX 신규노선 유치와 함께 GTX-A노선 연결을 위한 수서역 접속부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고, 이에 강원도 원주시도 함께 하고 있다.   4개시 단체장들이 앞장서 GTX 노선 유치를 위해 타당성검토용역, 국회토론회, 국토교통부‧통일부‧청와대 공동건의문 전달, 전문가 토론회등 GTX 유치의 필요성과 정당성의 이유를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이에, 4개시 시민들도 지난 7월말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 민간공동협의체」를 출범해 8월6일부터 9월5일까지 국민청원을 추진하고, 아울러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16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9월 23일 국토교통부에 직접 전달하였다.   이번 국토교통부 서명부와 공동건의문 전달식은 지난 9월초 홍성경 GTX유치 이천시 공동추진위원장과 위원들이 송석준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협조를 요청하였고, 송석준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의 자리를 마련하여 16만여명의 4개시 시민 서명부와 4개시 단체장의 GTX유치 공동건의문을 함께 전달하게 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강선 GTX는 우선 정책의제를 시에서 재빠르게 선정했고 이후 정책결정의 과정 속에서 시민들이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할 뿐이다.”라고 감사를 표시하면서 “시민을 위한 정책은 결국 시민들이 주도하고 관‧정이 뒷받침하는 것이 정책집행과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이번 경강선 GTX 유치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민‧관‧정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은 모범적인 정책결정 사례라고 자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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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여주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발송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발송한 체납고지서는 총 8,922건에 체납액 38억원으로 9월 30일까지 납부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각 부서에 부과·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수수료, 사용료 등 세외수입 체납건이다.   납부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CD/ATM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을 가지 않고도 가상계좌번호납부, 인터넷납부, 신용카드(ARS 031-887-3800)로도 가능하다.   체납고지서를 받고도 납부기한 내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급여·예금 등을 압류하고, 체납된 자동차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과태료 징수뿐 아니라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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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여주시장, “추석명절전 생활폐기물 수거”에 직접 팔 걷어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9월 20일 새벽,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환경주무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여주시장은 환경주무관 및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동지역 일원의 배출된 생활쓰레기를 청소차에 직접 수거하는 작업을 함께 하였으며, 환경주무관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공감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앞으로는 시민이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 ‧ 재사용 활성화로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데 노력하겠으며, 시민 행복을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내 특별근무 인력을 편성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등 청소업무 공백을 최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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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확충 강력 건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잇따라 국회를 방문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및 하남~팔당간 수도권 5호선 전철 연장 등 양평관련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하는 등 정동균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지방정부를 지원하고 나섰다.   수서선과 광주선~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사업은 총6,918억원을 투입 20.38km를 연장하는 것이며,하남~팔당간 2km 한강을 도강하는 5호선 전철연장 사업은 2,15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에서 누락됐으나 최근 정부 아파트 공급 정책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박의원은 지난달 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방문,이들 사업 반영을 적극 지원해 줄 건을 건의하는 한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절차에 이행시 양평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 3월과 4월중에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과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양기대의원(예결특위),김성주의원(보건복지위 간사) 등 국회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데 이어 이용호 의원(예결특위)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강력 호소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간 신규 철도노선으로 지난 7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었으나 양평군의 핵심지점인 용문산역이 미반영됐다.   광역철도 공사시 양평군이 부담해야 할 재정적 부담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군단위 지자체에서는 재원마련조차 쉽지 않은 규모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도 대표적 관광지인 용문산역 미정차시 양평 동부권 주민들이 겪을 상대적 박탈감, 지역경제 악영향 등 지역민 저항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의원은 국회 방문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추후절차 이행시 용문읍 승격과 때맞추어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특히 박의원은 교통소외지역인 양동면 주민들의 숙원인 양동역 연장 운행을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한 결과 경의중앙선 양평구간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구간으로 지자체 전액부담으로 시설개선 및 전철운행이 사실상 불가한 만큼 전액 국비 지원을 통해 양동역간 전철 연장을 건의했다.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 원(국지도98호선),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 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 해당 국회의원들으로부터 “양평 현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팔당 규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양평 등 경기동부권 적극 협조에 앞장서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특히 소병훈 국회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및 해당 노선 국회의원에게 먼저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협의,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철도부처와 운영경비 절감 방안 검토 등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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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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