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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예비후보 4인,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촉구 공동 성명 발표
    “형평성 없는 불공정 공천으로는 총선 승리 못해”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병덕, 오수봉, 추민규, 이희청 4인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하남시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규탄하고 경선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오전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하남시 갑 지역구(원도심 지역)에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하남시 을(신도시 지역) 지역구에는 김용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를 각각 총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남시 예비후보들은 이와 관련해서 “하남시 갑·을 지역구 모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하남시민과 당원들을 무시하는 불공정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무도한 윤석열 정권심판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번 총선에서 하남 지역 2곳을 모두 패배로 이끌 잘못된 결정”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형평에도 어긋나는 결정으로 의정부 갑, 용인 정 등은 전략공천임에도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다”며 “당이 말하는 형평성과 공정성, 일관성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의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전략 공천에 대해 `전략 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다.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해야지 그분들을 배제하고 새 인재를 전략적으로 내려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한 바 있다”며 “추미애 전 장관이 새 인재인지도 의문이지만, 하남시 전체 지역구에 전략 공천을 하는 것은 당의 발표와 전면 배치되는 것으로 시민과 당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신뢰하고 당을 지킬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하남시 민주당원들은 오랜 시간 국민의힘 우세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이번 결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헌신은 무참히 짓밟혔고, 이는 그간 쌓아 올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한 번에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예비후보들은“하남시민과 당원이 수용하지 않는 전략공천은 필패할 수밖에 없다. 전략공천이 아닌 우리 당원들과 하남시민들에게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하며 “하남시민과 당원, 예비후보들이 아름답게 승복하고 후보를 도와 승리할 수 있도록 전체 지역구 전략공천을 즉각 철회하고 경선을 열어 주길 바라며, 추미애 전 장관과 김용만 이사도 경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길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갑 지역구 예비후보 및 당원과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이번 공천에 반발해 전·현직 시장 및 시·도의원, 시민단체와 함께 전략공천 철회 및 경선 실시를 위한 연대 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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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이영찬, 국민의힘 전격 탈당! 민주당후보에게 10% 뒤지는 후보 단독공천에 강한 불만
    [배석환 기자]=이영찬 예비후보는 27년간 정들었던 국민의힘을 떠나기로 결정, 박근혜전 대통령 탄핵 시에도 끝까지 당에 남아 국민의힘을 지켜온 그 이기에 더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영찬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과정을 밀실공천이라고 문제를 제기를 하며 탈당 결정을 내렸다. 이영찬 후보는 민주당에게 10%나 뒤처진 후보에게 단수 공천을 준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이영찬예비후보는 "민주주의는 투표제라며 경선을 부정하는 국민의힘 정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27년간 당원으로서 당의 가치관과 이념을 존중했지만 결국 돌아 온 것은 밀실공천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여정도 안성시민들을 위한 정치 여정을 계속 갈 것이라고 말하며, 안성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인, 실천하는 정치인이 끝까지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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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수원특례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폐회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4건, 기획경제위원회 6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1건, 복지안전위원회 6건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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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노후주택 경량철골조 무단증축 민원신고에 따른 대책 촉구
    사진/양해용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사정희 의원은 “구옥주택이 많은 지역에서 불법인 줄 모르고 시행하는 무단증축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의 홍보활동 등의 행정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필요한 노후 주택 미정비 경량철골조 불법 증축에 대한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시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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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수원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촉구
    사진/양해용기자제공 [양해용 기자]=배지환 의원은 “이재준 수원시장은 진심으로 수원시 보훈교육 지원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2025년 예산안 수립전까지 조례에 따라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지원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예산안과 보훈교육 지원사업 내역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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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공유재산 취득·관리행정 개선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는 토지를 매수하면서 지장물 보상협의를 완료하지 않았고, 11년간 공유재산 무단점유를 방치하였으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될 것을 예견하고 적극행정을 보이지 않았다” 며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유재산 무단점유 실태 전수조사를 통한 철저한 관리와 시의 소극행정으로 발생한 민간 갈등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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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근로감독권」 지자체 이양 정부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통계에 잡히지 않는 중소형 물류창고를 제외한 2020년 기준 전국의 대형물류단지 17개 중에 경기도에 14개가 있어 사실상 전국 물류센터의 대부분이 집결해 있는 경기도에서 앞으로는 대형 화재사건이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근로감독권에 대해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감독함으로써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감독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근로자와 시민을 보호하는 근로감독권을 지자체에 이양하는 방안을 화성시에서 개최된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2차 행사에서 7개 도시를 대표하여 공식 건의했다.   이 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2021년 7월 기준 전국의 산업안전 근로감독관은 625명으로 1명의 근로감독관이 약 4,350개의 사업장을 관리·감독하는 현 실정을 감안하면 대형 산업재해는 또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분석했다.   엄 시장은 실제로 2016년~2020년 사이에 7,227건의 크고 작은 물류창고 등 창고시설 화재가 발생하였고 258명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 간다는 사실을 직시하자고 호소했다.   다만 지자체에 근로감독권을 이양하는데 있어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권 지방이양이 국제노동기구(ILO)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엄시장은 국제노동기구(ILO)의 취지는 중앙정부가 산업재해에 대해서 방관하지 말고 직접 책임을 지라는 취지를 오해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윤준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근로감독권을 지방에 이양하더라도 근로감독권이 여전히 중앙의 배타적 통제하에 있는 것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는 사실도 상기시켰다.   끝으로 엄시장은 정책과 법의 중심에 국민이 있어야 하고 법의 설계가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목적에 동의한다면 현실을 조금이라도 개선 될 수 있는 길을 따라야 한다며 중앙정부의 빠른 응답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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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이항진 여주시장, 북내면 신남리 ‘동네한바퀴’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북내면(면장 전제선)은 10월7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북내면 신남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실시했다.   이 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북내면장(전제선), 신남리장(함창준)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오전7시부터 북내면 신남리 마을회관 주변에서 출발해 마을을 한 바퀴 돌며 마을유래, 주민들의 사는 이야기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여주시장은 백일홍, 메밀꽃, 코스모스 등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고 마을회관 뒤 쌈지꽃밭을 조성하는 등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아름다운 동네를 조성하는 모습에서 신남리의 발전 잠재력을 볼 수 있었다며 함께 노력하고 고민하며 더 좋은 마을을 만들자고 말했다.   신남리는 마을회관 주변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도로 피양지 등을 건의하였고, 더불어 함께한 부녀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현안을 듣고 살펴주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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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5일간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난 2월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안된 총 93건의 사업에 대하여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종 47건이 이번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여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여주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4개 분과마다 각 3개의 사업 씩 선택하여 총 12개 사업을 투표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투표 결과(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최종 반영 결과는 12월 예산 의결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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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양평군의회, 쓰레기 적체에 대한 신속한 대응촉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최근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내 실시되고 있는 반입 쓰레기 성상검사와 관련하여, 성상검사 불합격 쓰레기 적체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9월 27일부터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이하 ‘매립장’) 에서는 무분별한 미 분리배출 쓰레기 반입증가에 따라 성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성상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지속적으로 마을 내 적체되고 있어 쓰레기 보관장소의 부족, 악취 등 주민 불편사항들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지난 9월 27일 매립장을 방문하여 현장근무자들과 면담을 실시하고 매립장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후 지난 10월 6일에는 이정우 의원, 이혜원 의원, 윤순옥 의원과 함께 집행기관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위 문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요구하였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위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 개선 등 주민, 공무원 모두의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며, 집행부서는 기존 쓰레기 분리수거 운영방식의 재검토와 실효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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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1차)’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도시는 안전, 환경, 교통, 에너지 등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등 첨단 ICT를 활용,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위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이날 정동균 군수, 이계환 부군수, 자문위원(고려대 김형중 교수, 수원시정연구원 최석환 연구위원) 및 토지정보과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인 대영유비텍의 허수 상무는 보고회에서 양평군 스마트도시 비전 및 추진전략, 분야별 세부추진과제를 제시했고 참석자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 보완을 거쳐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하고, 분야별 세부추진과제를 보다 구체화하여 2022년 1월중 2차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 혁신기술 등 스마트도시 요소를 잘 연결하고 통합하여 사람 중심의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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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양평군, NICE지니데이타㈜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데이터 공유 및 활용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 공고한 협력 바탕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마련, 군정 발전 도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NICE지니데이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양평군청 본관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이뤄졌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정선동 NICE지니데이타㈜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 데이터 공유 및 활용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 빅데이터 분석 지원 및 통합 솔루션 기술지원 ▲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클라우드 기반의 저비용 고효율의 ‘양평군 데이터기반 정책지원 플랫폼’을 금년에 구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및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디지털 뉴딜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행정에서도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데이터 공유 및 활용ㆍ확산으로 데이터기반행정의 추진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지능형 행정서비스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선동 NICE지니데이타(주) 대표는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데이터 인프라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 데이터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의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로 양평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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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양평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5만원 지급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일부터 29일까지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양평군민에게 경기도와 함께 별도 재원을 투입해 1인당 25만원씩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양평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양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가운데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소득상위 12%로 내국인 2만131명, 외국인 68명 등 총 2만199명이다.   재난기본소득 신청방식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현장방문 신청)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신청 기간 중 주말‧공휴일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지역화폐(양평통보)나 신용·체크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현장방문 신청)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기존에 보유한 지역화폐(양평통보)에 충전해 받거나 현장에 비치된 지역화폐(양평통보)로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이 집중되는 첫 4일간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를 시행한다. 홀짝제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일 경우 홀수 날에, 짝수일 경우 짝수 날에만 신청하는 방식으로 12일, 14일에는 짝수년생이 13일,15일에는 홀수년생이 신청 가능하다.   외국인의 경우 6월 30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기준일 당시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에 해당하는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그리고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세대의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사람 가운데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된다. 다만 외국인은 오프라인 신청기간인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현장 신청만 가능하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별도로 신청을 받는다는 것 외에 정부 재난지원금과 금액, 사용처가 모두 동일하며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며 사용기간 이후 미사용분은 회수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 연말까지 사용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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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양평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이달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29일간 관내 재난취약시설 및 지역에 대한 시설물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자율성과 책임성에 기반으로 한 정부방침에 따라, 최근 사고발생 및 노후·고위험시설, 국민 관심과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66개소를 선정해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현수막,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단계별(계획수립, 점검, 후속조치) 홍보를 실시, 정책시행 취지와 내용을 정확히 알리고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별 핵심부분 위주의 점검을 실시해, 점검시간 단축을 통한 접촉을 최대한 줄여 내실 있는 안전점검 및 관내 코로나19 사전예방·확산방지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2021년 양평군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 또한 필요한 만큼, 군민 스스로가 관심을 갖고 안전신문고웹과 앱을 통해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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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양평군, 2021년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이하 “당”)와 현안사항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2021년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최재관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평공사 공단 전환 조례 부결에 따른 입장과 대응 방안’, ‘강하 자연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 ‘학교시설 확충’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안건인 양평공사 공단 전환 조례 부결에 따른 입장과 대응 방안에 대해 군은 공단 출범을 위해 의회와 긴밀한 소통과정을 이행할 것과 앞으로 전환될 공단이 군민이 신뢰하는 주민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그간 추진하고 있던 조직변경, 정관 등 제규정 정비, 부채상환, 신규사업 발굴 검토 등 각종 사전절차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인 강하 자연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군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강하면 운심리 일원의 무궁무진한 친수지역 활용성을 기반으로 생태관광거점 조성의 필요성과 지난 9월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에 미선정됐지만 2022년도엔 중앙부처, 경기도 등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2022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군과 당이 긴밀히 협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마지막 안건인 학교시설 확충에 대해서는 최근 공동주택 신축 수요에 따른 학생수용계획의 일환으로 시행사 부담의 학교시설물 증축을 추진중에 있으나 학교용지 부족과 학교시설물의 추가 설치가 불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 학교시설 증·개축이나 교육청 이전 및 통합중학교 신설 등에 대해 교육 주체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당은 군에서 요청하는 것에 대응방안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7기는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목표를 성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양평을 향한 발걸음에 함께해주는 모든 군민의 성원과 믿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재관 지역위원장은 “당의 요구사항을 군에서 면밀히 살펴주고 의미있는 토론을 해주어 감사하다며, 군에서 추진되는 여러 현안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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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여주시정소식지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평가 90% 이상!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여주 사람을 품다”에 대해 독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에서는 지난 9월 1일 ~ 15일까지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여주 사람을 품다” 10월호(통권 제21호)에 발표했다.   조사결과 ‘소식지 콘텐츠 만족도’에서 긍정평가 92.47%(여주시의 소식을 잘 담고 있다 45.1%, 그런 편이다 47.37%), ‘디자인 만족도’에서 긍정평가 95.47%(보기 좋고 세련됐다 48.1%, 보기 좋은 편이다 47.37%)였으며 ‘타 지역 소식지와 비교했을 때 여주 소식지가 더 훌륭하다’는 평가가 69.2%였다. 독자들이 소식지를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은 정기구독 56.4%였으며, 발행부수와 배포 만족도 61.7%, 잡지 크기 만족도 95.5%, 페이지 분량 만족도 72.1%였다. 소식지내 가장 관심도가 높은 기사는 여행․명소 소개와 맛집․멋집 소개 코너가 공동 1위(21.7%)였다. 더 많이 다뤘으면 하는 기사는 건강(11.1%)과 맛집․멋집 소개(10.2%)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10월호 어르신판 첫 페이지에 담겨있다.   한편, 이번호에서는 흥천면에 거주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이수자 장준석 선생을 만났으며, 여주의 가을축제 소식과 여주시립도서관, 노인복지관 등을 집중 소개했다.   김병선 홍보팀장은 “이번 독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작년에 창간한 ‘여주 사람을 품다’에 대한 독자들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그에 따른 만족도도 더욱 높아진 결과가 나와 고무적”이라며 “이번에 나타난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 사람을 품다’ 무료 구독신청은 031-247-5141로 하면 된다. 또 여주시 홈페이지(https://www.yeoju.go.kr) ‘시정소식지’ 코너를 통해 PDF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여주시청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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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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