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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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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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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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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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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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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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이천시,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청년지원정책위원회는 지난 23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22. 4.에 수립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는 참여・소통,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등 4개 분야, 53개 사업의 추진 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의 삶을 청년이 직접 결정하고, 청년이 일할 수 있는 기반과 안정적인 삶의 공간을 지원하여 보다 나은 청년의 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3개 사업 중,‘청년활동 네트워크’및 ‘청년정책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하반기에 설봉공원 아랫마을에 개소한 청년일자리카페 e-room을 중심으로 취․창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월세 연장 지원,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등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주거 안정을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밖에 주요 현안으로 보고된 신규사업으로 △청년 창업 멘토교육 컨설팅 사업 △청년창업자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일자리카페 e-room 프로그램 운영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원 등이 있다.   그리고 지난 2기 청년활동네트워크에서 제안했던 정책 안건들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추진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이천시는“2024년 청년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더 나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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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출생 미신고 아동 집중발굴·자진신고 기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출생 미신고 아동 집중발굴·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출생 미신고자는 교육, 의료 등 각종 제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아동학대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이 기간 동안 출생 미신고 아동 지원 전담 TF를 구성하고,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편의점, 문구점 등 아동 생활권을 점검하여 출생신고 누락자를 적극 찾을 계획이다.   또한, 출생 미신고 아동 발견 시 해당 아동에 대한 출생신고 지원, 아동복지 지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연계 등 원스톱 지원을 실시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출생 미신고 아동 발견 시 신속한 상담 및 지원이 이루어도록 힘쓰겠다”며 “행정·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는 출생 미신고 아동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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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하이닉스 이천 본사 기능 더더욱 확대될 것” 엄태준 후보 기자회견
    ▶ 김동연, 엄태준 후보 “하이닉스 방문해서 이천 본사 기능확대 직접 확인했다” ▶ “본사 이전설 흘리면서 시민 불안 유도하는 진짜 의도가 무엇인가?” 공개 질의하기도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 후보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SK하이닉스의 이천 본사 기능은 더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김경희 후보의 최태원 회장과 담판 관련 SNS논평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엄후보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이전될 우려가 있다는 김후보의 주장은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얄팍한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기업을 볼모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나아가 마타도어 유포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상대 진영을 교란시키려는 아주 저질적인 행위라며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엄후보는 지난 1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SK하이닉스를 직접 방문해서 회사측으로부터 이천의 본사기능이 더더욱 강화될 것이며 연구인력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도 약속 받았다고 주장했다. 회사 방문 직전에는 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내 반도체 연관 8개 지자체가 연합해서 추진하는 ‘스마트반도체특화도시’ 플랜에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식도 개최했다.   아울러 엄후보는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82조의 국내 3위이자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이라고 전제한 뒤 그룹 총수가 지자체장 한 사람을 만나서 본사 문제를 결정하는 그런 장난감 같은 기업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지난 2019년 SK하이닉스는 용인 공장 설립을 발표하면서 이천은 본사기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동 건설 등 약 35조원을 투자할 것이며 청주는 낸드플래시 중심의 생산기지로 키우고 용인은 D램과 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엄후보는 하이닉스에서 납부하는 법인세와 관련해서도 김후보의 무지를 지적했다. 그는 “하이닉스가 이천에 세금을 내는 것은 본사가 있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세금 규모는 본사 유무가 아니라 건축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장 기초적인 사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무슨 준비가 되셨다는 건지 답답할 따름”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엄후보는 김경희 후보를 향해 하이닉스 본사 이전설을 강조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최태원 회장이 정말로 김후보를 만나 회사 운영을 논의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마타도어로 상대후보를 흠집낸 데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는지 등을 물었다.      한편, 김후보는 한 SNS 공간에 <김경희의 담판>이라는 제목으로 용인에 반도제공장을 빼앗겨서 SK하이닉스가 본사를 이전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추측성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최태원 회장과 담판해서 본사 이전을 막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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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경희 이천시장후보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육성’안 공약발표
    [정남수 기자]=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17일 오전 10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김은혜 경기도 도지사 후보와 함께 ‘이천시를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협약을 맺었다.   김 후보는 “한국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은 공정기술 난이도 상승으로 캐파 증설 요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신 성장 산업들이다”며,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와 사업파트너를 맺고 있는 업체들뿐 아니라 소부장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다양한 업체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면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천시는 교통이 발달해 있고, 이미 반도체가 도시의 특산품처럼 알려져 있을 만큼 반도체 도시로서 위상이 있다”면서 “현재 SK하이닉스로부터 막대한 법인세를 거두고 있는데 그 돈의 일부를 반도체 산업 육성에 재투자해 더 큰 반도체 도시로 발전해 가야 한다”면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가 형성되면 지역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도시 이미지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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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천시의회 조인희 시의원 지난 4년을 마무리하며.................
    민선7기선거때가 생각이 납니다.멋모르고 도전하는 그때는 무서울것이 없었습니다.무조건 하면되는거라 생각하고 무조건 움직였다 설레는 맘은 잠시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누구도 코치해주는 사람없이 혼자 해야만 했다. 궁금할것도 없었다.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는건지~ 운영위원장 이라는 중대한 자리를 받았다 용기를 내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시작했다 그래도 사회봉사  경험이 큰도움이 되였습니다  초선이라는  소리를 듣지않으려고  일을 찾아서 시작했다. 선거운동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장호원재래시장 소방시설이 있지만 무용지물이 된지아주 오래된상태라 화재시 위험대비가 어려운상태라  시설 부터 완벽하게  화재시 신고하고 상인이나 일반인도 물을 쏘아불을 끌수 있는 비상소화함설치를 완벽하게 만들었다.마음이뿌뜻 했습니다.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읍면동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혹시 예산 1억이 넘어 읍면동 사업비로 할수없다라는  것이 있는지 여쮜보았습니다.하나둘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생겼습니다. 민원과  행정 사이를 좁혀가기 위해  직원과 소통하면서 민원의 해결책을 찾기시작했습니다.이제서야 알기시작했습니다.의원의 역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고 민원의 해결도  함께 좁혀가기 시작했습니다.의회가 입법기관 이라고 하지만  그에 맞는역활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누군가를 헐뜯고거짓으로   나를 보호하려는  그런의원을  시민은 모르겠지요. 내가 뽑은의원은  최소한 정직하고 말그대로 일을 하는 의원을뽑는다면 정말좋겠지요 ~~4년동안 보람된일은  누군가의 눈물을 딱아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줄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행복했습니다~~다음기회가 온다면  생각뿐만이 아닌 진심으로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지역의 도움이 되는 그런 의원이 되길원합니다. 꼭 원합니다 지역경제만 운운할게아니라 따뜻한 이천시가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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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천시,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자진신고 기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불법 옥외광고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양성화 기간을 운영한다.     먼저 시는 허가 및 신고를 거치지 않고 설치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자진신고를 받는다.   벽면이용간판, 지주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이 한시적 양성화 대상으로 옥외광고물등 관련법 상의 표시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만 한하여 허가 및 신고 처리를 통해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할 방침이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 양성화 대상 광고주는 허가·신고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이천시청 주택과 경관디자인팀이나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양성화 기간 내에 신고한 광고물에 대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며,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면제할 예정이다.   양성화 추진을 통해 허가 및 신고 규정을 위반한 광고물에 대한 구제기회 제공은 물론 옥외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가꾸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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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분야별 대표 공약 발표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16일 분야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여섯 번째는 장애인과 안전 분야로 장애인 분야는 장애인 복지회관, 반다비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을, 안전 분야는 통합 안전망 확대 구축을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장애인 복지회관 건립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회관은 필요부지에 신축하는 계획과 함께 기존 읍면별 복지회관에 장애인 시설을 확충하여 장애가 있는 군민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겠다는 것이 골자로 보인다.   한편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전용 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한 ‘반다비 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도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반다비는 장애인 인권 향상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미 예산을 확보한 만큼 양평군 내 장애인이 제약없이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반다비는 장애인복지관 인근 부지에 군 최초로 건립될 예정이며, 관내 장애인 단체들과 함께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장애인체육회 위탁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 안전망 확대 구축은 민선 7기에 안전총괄과와 데이터정보과에서 추진하던 통합 안전망 구축 사업을 양평 전역에 더욱 촘촘히 하겠다는 공약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이미 통합관제센터 방범용 CCTV를 2018년 43개소 117대, 2019년에 124개소 356대를 확대 설치했지만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안심 벨, CCTV 등을 확대 설치하여 모든 군민의 안전이 우선적으로 보장되는 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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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천시 심의래 전 시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이계찬 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직전시의원 심의래 의원입니다. 2년 넘게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껴봅니다.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시민들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살폈고 시민들께 민원을 받아 해결 하는데 전념을 다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잘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듣기 좋은 말은 누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먼저 시민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태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심의래는 시민의 민원을 자기 일 처럼 정성스럽게 듣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해결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 행복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된 환경과 생활 속에서 언제나 처음처럼 작은 일도 소홀함없이 정성스럽게 다할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임기 4년동안 제가 시민들을 위해 민원을 받아 해결한것을 살펴보면 이천 전지역 둘레길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원적산 산수유 축제 일대 둘레길을 조성했고 이외에도 많은 둘레길이 조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잘 활용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기구 설치와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공사를 했습니다. 또한 쾌적한 쉼터를 위해 공원마다 청소를 실시하므로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인도와 신호등 ,cctv , 가로등도 설치 해 드렸습니다.   서희청소년 센터체육관에는 에어컨을 설치,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을뿐만 아니라 약 50여건의 민원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설봉저수지 인공폭표 설치가 부결된것을 다시 이해와 설득으로 설치돼 멋진 인공폭포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음악분수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지원해 완공되어 오늘날 시민들이 음악분수를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뵐 때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제 8대 시의원이 된다면 재선의원의 힘으로 여성분야에서는성인지 감수성 인식확산과 경력보유여성들의 존중 및 권익증진과 보육분야에서는 유치원과 보육이 함께하는 유보 통합, 아이출산후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인건비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봄분야에서는노인돌봄서비스 확대,아동 청소년 분야에서는 청소년 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일자리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사회복지 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 지역구인 창전동은 환경중심 도시재생사업을, 중리동은 마을자치회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장면 청소년 문화센터건립과 복지문화 공간 확대를 건의하겠습니다   민원해결 1위, 능력있는 저 심의래를 선택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직전시의원 심의래 의원입니다. 2년넘게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껴봅니다.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시민들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살폈고 시민들께 민원을 받아 해결하는데 전념을 다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잘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듣기 좋은 말은 누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먼저 시민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태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심의래는 시민의 민원을 자기 일 처럼 정성스럽게 듣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해결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 행복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된 환경과 생활 속에서 언제나 처음처럼 작은 일도 소홀함없이 정성스럽게 다할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임기 4년동안 제가 시민들을 위해 민원을 받아 해결한것을 살펴보면 이천 전지역 둘레길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원적산 산수유 축제 일대 둘레길을 조성했고 이외에도 많은 둘레길이 조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잘 활용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기구 설치와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공사를 했습니다. 또한 쾌적한 쉼터를 위해 공원마다 청소를 실시하므로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인도와 신호등 ,cctv , 가로등도 설치 해 드렸습니다. 서희청소년 센터체육관에는 에어컨을 설치,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을뿐만 아니라 약 50여건의 민원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설봉저수지 인공폭표 설치가 부결된것을 다시 이해와 설득으로 설치돼 멋진 인공폭포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음악분수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지원해 완공되어 오늘날 시민들이 음악분수를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뵐 때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제 8대 시의원이 된다면 재선의원의 힘으로 여성분야에서는성인지 감수성 인식확산과 경력보유여성들의 존중 및 권익증진과  보육분야에서는 유치원과 보육이 함께하는 유보 통합, 아이출산후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인건비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봄분야에서는노인돌봄서비스 확대,아동 청소년 분야에서는 청소년 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일자리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사회복지 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 지역구인 창전동은 환경중심 도시재생사업을, 중리동은 마을자치회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장면 청소년 문화센터건립과 복지문화 공간 확대를 건의하겠습니다   민원해결 1위, 능력있는 저 심의래를 선택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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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양평군민 86.2%, 군수 누구 찍을지 마음 정했다
      [배석환 기자]=양평언론협동조합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14일 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무선 100%, 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현재 지지하고 있는 양평군수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여론이 86.2%로 조사됐다. 바뀔 수 있다고 밝힌 응답층은 13.8%였다.   정동균 후보 지지층의 경우 88.2%, 전진선 후보 지지층의 경우 84.6%가 계속 지지 의사를 밝혀 지지강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지지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았고(남성 82.4%, 여성 89.9%), 연령대별로는 20대 72.8%, 50대 90.2%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지지강도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1선거구(서부) 84.4%, 2선거구(동부) 88.1%로 비슷한 지지강도로 나타났다.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로 본격적인 선거기간 개시일(5월 19일)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권자들이 선거전이 본격화되기 전에 조기에 지지후보를 결정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지지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이번 지방선거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로 오차범위 이내인 4.4%포인트 차이의 박빙의 선거전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정동균 후보가 44.0%로 전진선 후보(48.8%)에게 4.8%p 차이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은 매우 잘하고 있다 42.3%, 대체로 잘하고 있다 16.8%으로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59.1%로, 매우 잘못하고 있다 23.5%,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8.2%으로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31.7%로 조사됐다. 잘모른다는 응답은 9.2%였다. # 경기도지사, 김동연 49.1% vs 김은혜 38.7%    6.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선거가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는 가운데 양평군민을 상대로 진행한 ‘경기도지사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오차범위(±4.4%p) 밖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도지사 후보에게 뒤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김동연 후보는 35.4%, 김은혜 후보는 49.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도 차이는 13.7%p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김은혜 후보 54.6%, 김동연 후보 30.4%로 김은혜 후보에 대한 지지가 확실하게 높으나, 여성의 경우 김은혜 후보 43.5%, 김동연 후보 40.3%로 오차범위 내 박빙의 결과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0대 및 50대 이상은 김은혜 후보의 지지가 높으며(20대, 50대 오차범위내), 30~40대는 김동연 후보의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서부권(양평읍·옥천·양서·서종면)에선 김동연 후보가 35.9%, 김은혜 후보는 48.6%의 지지도를 얻었다. 동부권(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에선 김동연 후보 34.8%, 김은혜 후보 49.5%다.   두 후보에 이어 정의당 황순식 후보는 4.2%, 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3.8%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 0.7%, 없음 2.8%, 모름 4.1% 순으로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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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오차범위 내 앞서
    사진/ 양평언론협동조합 제공  [배석환 기자]=양자구도로 치러지는 6.1 양평군수 선거에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정동균 후보의 지지율은 49.6%, 전진선 후보 지지율은 45.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상태로 조사됐다.   지지율 차이는 4.4%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4.4%포인트) 내다. 그 외 인물 1.6%, 없음 1.9%, 모름 1.8% 순으로 집계됐다.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대답이 96.7%(반드시 투표 92.6%, 가급적 투표 4.1%)였으며, '투표할 의향이 없다'는 답변이 3.3%였다.   성별로는 정동균 후보는 여성 지지자가 많았고 전진선 후보는 남성 지지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정동균 후보를 지지하는 남성은 45.6%로 나타났고, 전진선 후보는 50.0%(4.4%p 차이)로 나타났다.  여성은 정동균 후보가 53.5%로 앞섰고 전진선 후보는 40.3%(13.3%p 차이)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20대~50대는 정동균 후보의 우세(20대, 50대는 오차범위내),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18세 이상 20대는 정동균 후보 44.2%, 전진선 후보 36.8%로 집계됐다. 30대는 정동균 후보가 70.3%, 전진선 후보가 25.7%, 40대 역시 정동균 후보가 72.0%, 전진선 후보는 23.9%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50대는 정동균 후보 50.3%, 전진선 42.6%로 조사됐고,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58.4%로 유일하게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정동균 후보는 38.1%에 그쳤다. # 정동균, 동부와 서부 모두 오차범위 내 앞서   지역별로는 서부권(양평읍·옥천·양서·서종면)과 동부권(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 모두 정동균 후보가 전진선 후보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권은 정동균 후보 50.1%로 전진선 후보 42.6% 보다 7.5%p 앞섰다. 동부권 역시 정동균 후보가 49.0%로 47.9%에 그친 전진선 후보를 1.1%p 앞섰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국민의힘이 51.0%, 더불어민주당이 36.5%로 14.5%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정의당 3.2%, 기타정당 1.2%, 없음 7.5%, 모름 0.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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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김동연과 엄태준은 합니다. '스마트 반도체 특화도시 공동정책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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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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