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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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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3
  • 송석준 후보 51.33% 60.191표 3.121 표차 당선 이천 최초 3선 국회의원 배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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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사진/ 양평군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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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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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2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 발대식 개최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이상욱, 황미상, 김영식, 김병민 의원아래줄 왼쪽부터 황재욱, 장정순, 김상수, 남홍숙 의원 [양해용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대표 장정순)는 12일 오후 3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용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시 이미지를 조사·연구하고, 용인 특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딩 방향을 제시하고자 결성됐다.   용인특례시의 상징물 재정비 계획에 발맞춰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다.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인 장정순 의원과 간사를 맡게 된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남홍숙, 황재욱, 김상수, 김영식, 황미상, 김병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발대식 후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에서 도시브랜드 종합 개발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정순 대표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관광객들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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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9일 청소행정과에서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청소행정과 24명 전원이 참석해 청렴·반부패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 선언 서약서 서명으로 양주시 청렴 의지를 천명하고자 마련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외부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부서원들은 서명을 통해 청렴 준칙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배척할 것을 다짐했다.   이두영 청소행정과장은 “양주시가 추구하는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청소행정과 전 직원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양주시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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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박현일 양평군의원,양평광역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감사’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예결특위 위원’인 이용호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연계에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추진 및 산부인과 확충지원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    박 의원은 “경기동부권역 뿐 아니라 홍천, 횡성 등 강원 서부전역을 포함한 경기동부·강원서부 광역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국립교통재활병원을 활용한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국가차원에서 검토할 때” 라며 “최근 양평지역 아파트 신규 입지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응급의료시설 확충의 절실함을 국회와 해당 정부부처에 반영토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해 3월 이후 잇따라 국회 이용호국회의원 등을 방문,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요약한 건의안을 제출하고 특히국회 보건복지위 소관사항인 양평관역응급의료센터 신설을 적극 건의했다. 윤석열대통령 및 전 이재명경기지사 또한 대선 후보시절 해당사항을 양평 핵심공약으로 확약,주민들의 기대가 한껏 부풀었지만 실현 여부에 대해서는 양평지역 정치인들의 공동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지난 2019년 10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교통병원장:방문석)측은 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가 불가한 이유에 대해 첫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응급의료 업무를 추가하는 등 관련법 개정이 선행 돼야 하며, 총200억원에 이르는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비(연150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대병원측은 현재 6개과에 304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은 후유장애인 재활 목적의 병원으로 설치 및 목적사업에 근거한 필수과목 외 응급실 운영은 법령위반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 건의시에도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또한 “인구 50만명 당 1개소이상 응급의료센터 설치 검토가 가능하나 국립교통병원설립 목적상 근본적인 애로가 많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의원은 “ 양평을 비롯한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검토는 팔당수계 주민의 생존권적 차원의 호소이며 특히 물이용부담금 증액 배정을 통한 특별재원 마련 및 의료미충족 지역인 인근의 가평과 여주, 이천 등을 광역으로 묶는 방안과 국토부, 서울대병원측의 재활병원과 응급의료 센터 직영 검토 등 합의점을 도출할 여지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장했다.   양평군내 응급 의료기관인 양평병원 응급실은 전문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평일에는 20여명, 주말에는 150~200여명 등 연간 2만여명의 환자가 찾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양평군내 민간 산부인과는 외례진료 전담의원 1곳 뿐으로 인근 이천,구리,하남,성남에 소재한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등 출산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큼 민간병원 지원 또는 교통병원내 안전 분만을 위한 응급분만실 상설화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박의원은 양평군내 분만산부인과가 전무한 실정인 만큼 응급의료센터내 산부인과 개설 건의 및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국가철도망 정책사업 반영에 대한 현안을 건의해 이용호 국회의원으로부터 “양평관련 사항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국회의원은 앞서 21대 국회 개원 이후 제1호 법안으로 ‘공공의대 설립법’(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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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희망제작소와 양평 희망만들기 정책협약 체결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협치를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다.  1.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 (소장 임주환)과 양평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2.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회혁신이란 주민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설계, 개발, 발전시키는 것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지역발전의 가치다.   3. 이를 위해 양측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프로슈머 양성, 지역의 사람과 자원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도시재생 등의 혁신 정책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4.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정책 협약을 계기로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 맛 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희망제작소와 함께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희망제작소 임주환소장은 정동균 후보가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6. 한편, 희망제작소는 지난 4월27일 시민주권, 공공갈등조정, 지역순환경제, 에너지전환,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교육혁신, 사회적 약자 배려, 청년도시, 안전도시, 노동존중, 공공행정혁신 등 12개 분야에 걸쳐 세부 실천과제들을 정리한 50대 희망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희망공약은 민선5기부터 민선7기까지 12년간 현장에서 시도했던 다양한 혁신사례를 기반으로 하고 인구절벽과 기후위기 대응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담은 것이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7. (재)희망제작소는 21세기 新실학운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사회에 대한 정책연구와 정책지원을 위해 출범한 민간 싱크탱크이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토대로 사회창안∙사회혁신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많은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혁신 정책을 연구∙실천해 왔다. 현재 희망제작소는 인구감소와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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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남한강 하천변 더욱 편하게 접근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지난 4월 여주시 상동(인텔존 인근)에 남한강변과 시가지 도로를 연결하는 비상대피로 설치공사를 착수하여 공사를 완료함에 따라 여흥동 주민들이 운동과 힐링을 위해 자주 찾고 있는 남한강변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년 9월 여흥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상동지역 주민들의 남한강 접근에 불편이 많다는 의견이 접수되어 국가하천 남한강 관리청인 한강유역환경청에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피력하여 이번 비상대피로가 설치되게 되었다.   비상대피로가 설치되기 이전에는 남한강 산책 등 남한강변 접근을 위해서는 여주대교 인근에 설치된 진입로를 이용하여 접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비상대피로 추가설치를 통해 남한강변 접근시간을 단축시키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남한강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폭우, 환자발생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여 보다 안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남한강변 도로는 여주대교에서 하동 세종병원과 양섬을 거쳐 여주보와 이포보는 물론 양평 서울까지 연결되는 도로로써 4대강 사업 시 설치된 연결로 외에 ‘21년 시청 뒤 연결계단이 추가로 설치되었고, 금년 상동 일원에 연결계단이 추가적으로 설치되었다.   앞으로도 여주시에서는 시민들의 쾌적한 하천 이용을 위해 하천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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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양평군, 직원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도로연수)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운전이 미숙하고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맞춤형 교통안전교육(도로연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금년도부터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차량의 기초적인 조작법과 차량의 기본적인 점검법 등을 배우고, 개개인의 운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도로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군은 최근 신규직원들의 교통사고 증가로 보험료가 할증되고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등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교육을 계획해 이를 토대로 매년 교통사고율을 감소시키고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은 물론 차량관리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5월 중에는 교통안전교육 대상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전직원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교육을 추진해 공용차량 사고예방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선규 회계과장은 “직원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공용차량 통합관리를 위해 전용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확대 운영함은 물론 배차 및 정비 전담 관리자 지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차량관리로 차량의 내구성을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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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양평군, 행안부 주관‘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지난 1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파악을 위한 고령인구 현황 데이터 구축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노년층의 인구, 노인 가구에 대한 현황 데이터를 구축해 이를 활용한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고령화 산업통계 DB 구축 및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청년 인턴십과 연계된 일자리를 창출, 13명의 청년 인력이 고용돼 데이터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축된 데이터는 내년 1월 말 양평군 홈페이지(http://www.yp21.go.kr)와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될 예정이다.   이명복 데이터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해 초고령사회에 선제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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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이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15.~10.15.)을 맞이하여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폭염)상황 점검회의를 지난 9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연재난 유형별 비상근무 정비 ▲예경보시설 점검 ▲인명피해 우려지역 일제조사 ▲배수펌프장 정비 ▲읍면동 수방자재 보급 ▲폭염 대비 그늘막 정비 등을 추진하였으며, 여름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위해 24시간 상황관리를 추진하고 호우 및 태풍 특보 발표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오병재 안전총괄과장은“이번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안전한 이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시민 분들도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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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이천시, 2022년 상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3주간「2022년 상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역경제 살리기 아이디어 ▲새로운 이천, 행복한 시민을 위한 아이디어 ▲사회적·디지털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불필요한 민원·행정제도 개선 아이디어 ▲문화도시를 위한 이천시 문화관광 콘텐츠 아이디어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반부패, 청렴아이디어 등 총 6가지이다.   이천시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와 국민생각함 내 공모제안‘2022년 상반기 이천시 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제출 된 아이디어는 추후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2명, 50만원), 장려(3명, 30만원), 노력(5명, 5만원)을 선정하여 오는 6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5)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2년 상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많이 지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제도와 아이디어 발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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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강력한 원팀으로 하나된 국민의힘! 양평군후보, 한자리에서 승리를 위한 결의 다짐
      [배석환 기자]=오늘 오전 10시 양평군청 열린공감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당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후보들의 인사가 지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경선과정에서 같이 경합을 버렸지만 낙선된 예비후보자들에 대해서도 고마움과 위로의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경선에서 주목되고 있는 것은 민선 8기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민주적인 경선은 처음 있는 일이고 특히, 낙선된 양평군수예비후보자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경선에 대한 결과에 대해 불복하지 않고 이의제기 없이 민주적인 경선을 치루었다는 경선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하나된 원팀의 힘을 이어받아 이번 6.1 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지면서 양평군수를 비롯하여 경기도의원, 군의원 모두 국민의힘의 후보가 당선될 것을 굳게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양평군수후보로 선출된 전진선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의원 그 동안 경선에서 경합을 치룬 3인의 동지와 함께 필승을 다지며 각 후보들과 함께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전승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전진선 양평군수후보의 발언 전문이다.   먼저 저에게 국민의힘을 대표해서 양평군수후보로 만들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경선기간 동안 예비후보로 같이 뛰었던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님에게도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큰 사고 없이 경선을 민주적으로 치루게 된 것에 대해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이제 저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 전쟁터에 나갈 준비를 끝맞쳤습니다. 우리에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위원님, 그리고 함께 뛰었던 3명의 동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원팀으로 싸우면 우리 모두가 원하던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승리는 우리의 승리며 군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힘의 군수 후보로 저는 지난 4년간 양평군의원 의장으로 양평군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무능 행정과 부실 사업으로 군민의 혈세가 세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바로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일방적 관치가 아닌 민·관이 소통으로 함께하는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군민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해나가겠습니다.   “머물고 싶은 양평! 오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첫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과 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중첩규제완화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군민의 권익과 재산을 지켜가겠습니다. 둘째, 양평군 면적의 70%가 넘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숲 체험과 힐링코스개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고, 특히, 대학생들의 MT의 메카로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굴뚝 없는 산업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문화와 예술산업이 미래가치 산업이며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이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업입니다.   넷째, 이제는 동부와 서부가 공존하고 균형발전을 해야 할 때입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합리적으로 지역에 맞는 산업과 복지시설를 통해 군민분들이 보다 풍요롭게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섯째,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복지를 실천하고 군립산후조리원 신설과 치매 간병비 지원 확대, 종합병원급의 의료체계를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어르신 모시기 안전한 복지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저는 이제 국민의힘 군수후보로써 본선에 임하겠습니다. 저의 이 자리도 오직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군민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또한 6.1 지방선거의 승리도 역시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군민 여러분의 한없는 지지로 이룰 것입니다. 승리를 위해 저 전진선은 김선교국회의원님과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 후보님, 윤순옥, 황선호, 지민희, 송진욱,김효성 군의원 후보님과 오혜자 군의원비례후보님과 함께 더욱 겸손하고 소통하며 당원동지의 뜻과 군민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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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여주시,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본격시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대신면 송촌리 100-3번지 일원 1,030필지를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토지·임야 조사사업 당시 종이에 작성되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다시 조사·측량해 새로이 수치화 된 지적공부를 작성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송현1,백자,송촌1,송촌2,장풍1,후포2지구는 토지현황에 대한 조사·측량을 마쳤으며, 현황측량 결과를 토대로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게 된다.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후에는 토지소유자와의 경계협의가 이루어지며 그후, 여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의 증감이 발생한 경우 여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시경계점의 설치는 향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지적팀(☎031-887-2153,2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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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양평군,‘양평 반다비체육센터’공모사업에 선정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전용 생활밀착형 체육센터 ‘반다비 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제약 없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장애인복지관 인근 부지에 군 최초 장애인 전용 체육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과 헬스장, 다목적룸, 수중치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반다비 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장애인체육회 등 관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체육회로 위탁 운영하는 방안으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기여 할 계획이다   이계환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양평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여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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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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