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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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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3
  • 송석준 후보 51.33% 60.191표 3.121 표차 당선 이천 최초 3선 국회의원 배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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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사진/ 양평군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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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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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2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 발대식 개최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이상욱, 황미상, 김영식, 김병민 의원아래줄 왼쪽부터 황재욱, 장정순, 김상수, 남홍숙 의원 [양해용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대표 장정순)는 12일 오후 3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용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시 이미지를 조사·연구하고, 용인 특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딩 방향을 제시하고자 결성됐다.   용인특례시의 상징물 재정비 계획에 발맞춰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다.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인 장정순 의원과 간사를 맡게 된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남홍숙, 황재욱, 김상수, 김영식, 황미상, 김병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발대식 후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에서 도시브랜드 종합 개발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정순 대표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관광객들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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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9일 청소행정과에서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청소행정과 24명 전원이 참석해 청렴·반부패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 선언 서약서 서명으로 양주시 청렴 의지를 천명하고자 마련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외부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부서원들은 서명을 통해 청렴 준칙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배척할 것을 다짐했다.   이두영 청소행정과장은 “양주시가 추구하는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청소행정과 전 직원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양주시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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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항진 여주시장, GTX-A 조기 착공 촉구 공동 성명
    ▶ 이항진 여주시장 등 GTX-A 조기 착공 촉구 공동 성명 ▶ “상생과 균형발전으로 과거와 미래의 과제를 모두 해결 가능” [여주시 정남수기자]=4월 4일 10시 이항진 여주시장은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이천 농업기술센터에서 GTX-A 조기 착공을 위해 3개 시의 모든 정치세력의 단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3개 시는 40여 년 동안 수도권정비법과 상수원보호관련 법률 등에 의한 각종 중첩 규제로 산업시설의 신설은 물론 기업들의 증설 투자조차 제한받아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는 물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구조적인 문제를 야기해 왔다.    이에 따라 여주를 비롯한 3개 시는 GTX의 국정과제 채택과 조기 착공을 이 같은 해묵은 숙제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이라는 과거와 미래의 모든 지역 과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로 여기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GTX의 경기 동남부권 연결은 단순히 교통 여건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울까지 30분 안에 접근이 가능해져 3개 시는 콤팩트시티로, 문화관광 도시로, 수도권의 휴식처로,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강소도시로 변신할 수 있는 조건을 한방에 갖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 효과는 수도권의 불균형 해소라는 지역 균형발전을 넘어서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주택난과 부동산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남북과 동서 철도망의 연결은 수도권의 물류 문제 해결은 물론 장차 남북한, 중국, 유라시아를 잇는 한반도 동북아 물류 네트워크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윤석열 당선자는 지난 대선에서 GTX-D 노선과의 연결을 새 정부의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광주 ․ 이천 ․ 여주의 시민들은 시급한 지역의 생존과 도약을 위해 GTX-A 연결을 희망하며 조기 착공으로 새 정부의 임기 안에 완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여주시를 비롯한 3개 시장이 이 같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뜻을 받들어 모든 정치세력이 GTX 연결 사업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GTX 국정과제 채택과 조기 착공을 위해 당리당략과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 GTX 실현을 공약으로 내걸고 대동단결할 것을 천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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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양평군, 제2기 혁신디자인스쿨 발대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일 양평형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경쟁력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2기 혁신디자인스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혁신디자인스쿨은 군청 공직자 24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14회에 걸쳐 자율적 토의, 혁신마인드 특강, 외부 전문가 매칭을 통해 양평에 맞는 혁신적인 신규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1기에서는 ▲스마트도시 ▲그린뉴딜도시 ▲생태관광도시 분야를 중심으로 총 3개의 분반이 각 1개의 과제를 도출한 바 있으며, 올해는 2기 운영을 통해 ▲플랫폼 ▲도시재생 및 환경 ▲감성 및 공감능력 분야에 대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혁신적 연구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군은 이처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도로 지난해 12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교육훈련 우수 기관임을 입증한 바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교육인 것 같아 기대된다”며, “함께 생각하고 토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 역량강화가 행정 발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공직자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올해 경기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다시 한번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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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경기 동남부 GTX 조기착공을 위한 시민의 염원 호소
    ▶GTX 신설로 수도권 균형발전 및 주택난 해결 방안 제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광주시·여주시와 함께 4일 이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3개 시 민간GTX공동추진위원회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기 동남부 GTX 공약 이행을 위한 이천·광주·여주시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경기 동남부 GTX의 조기착공의 필요성과 시민의 열망에 대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였으며, GTX가 조기착공될 수 있도록 여·야 모두 합심하여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강력히 호소하였다.   경기 동남부 GTX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공약으로 선정한 사업으로 ▲수도권 불균형 해소 ▲인구분산을 통한 서울권 과밀화 해소와 주택난 해결 ▲자동차 대비 탄소배출량 감소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사통발달 철도망을 통한 수도권 물류문제 해소 ▲수도권 주민의 여가생활권 확대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다른 중장기적 GTX 사업과 달리 기존 GTX노선을 활용함으로써 대통령 공약사항 중 가장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야 말로 수도권정비법과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등 40여년에 걸친 규제로 인해 소외되어온 이천·광주·여주의 균형발전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며,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확실한 해결방안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적극 건의하여 본 안건이 국정과제에 반드시 채택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GTX 조기착공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천시는 지속적으로 광주·여주시의 민간 사회단체 및 정치권과 연대하여 GTX 조기 착공 염원을 지속적으로 표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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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이천시차량등록사업소가 함께 합니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민의 차량등록사업소 행정서비스 체감 만족도는 앞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소는 최근, 대시민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원들의 아홉 가지 기본 마음가짐을 담은 이미지 콘텐츠와 청사 및 직원 안내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하여 청사 1층 현관에 설치된 대형디스플레이에 듣기 좋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표출하기 시작했다.   ‘정의’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을 맺는 아홉 가지 기본 마음가짐 이미지 콘텐츠에는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시정 슬로건에 한 발짝 더 다가가려는 사업소 직원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정인우 이천시차량등록사업소장은 “시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여부는 직원들이 공무를 수행함에 있어 어떤 가치와 철학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사업을 직원들과 함께 기획했고 추진했습니다. 추진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직원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다가가는 차별화된 다양한 행정서비스 발굴을 위해 직원들과 더불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천경찰서 뒤편에 위치한 이천시차량등록사업소는 주차장을 24시간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장애인 주차장과 및 화장실을 기본으로 보행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엄마와 아기를 위한 수유공간, 전기차충전소, 태양광발전설비 등을 갖추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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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광주·이천·여주’ 3개 시 공동 「GTX 확충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 경기도 제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 ‘수도권 동남부 GTX 노선의 완공’이 가능한 GTX-A 삼성역과 수서~광주선 연결방안을 담은 ‘광주 ․ 이천 ․ 여주’ 3개 시 공동 「GTX 확충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지난 28일 경기도에 제출하였다.   3개 시는 GTX-A(삼성역)와 수서~광주선 ․ 경강선 연결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 조속히 실현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공동건의서를 경기도에 제출하였으며, 심각해지는 수도권 간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경기 동남부권 상생발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도 ‘대통령 당선자의 GTX 공약 이행’과 관련하여 「GTX 확충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제출, ‘해당 노선의 조기착공 시, 임기 내 완공’이 가능함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GTX의 신속한 완공은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도심 30분대 접근으로 주민들이 교육 ․ 문화 ․ 의료 및 일자리 등의 광역 인프라를 공유할 기회가 앞당겨지는 것”이라며 “GTX 조기착공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큰 만큼, 모쪼록 경기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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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양평군, 양평종합체육센터 착공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30일 양평종합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관련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양평종합체육센터는 양근리에 위치한 노후화된 양평실내체육관을 대체하는 시설로 주민들의 보다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부지 내로 이전하게 됐다.   3월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 중이며, 건축연면적 8,05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주요 시설은 지하 1층에는 수영장, 유아풀이, 지상 1층에는 휴게실,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조성되며, 2층에서 4층은 체육관, 무대, 관람석 등이 조성돼 양평군 생활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를 통한 디자인 선정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관을 자랑하며, 실내수영장과 거의 모든 실내 스포츠 경기가 가능한 규모로 높아진 군민들의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고, 생활체육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체육센터 내에 카페테리아, 다목적공간 등이 조성돼 군민들의 복지공간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종합 운동장 부지 내 체육센터가 건립됨으로써 드디어 완전한 형태의 종합운동장으로서의 모습이 갖춰지게 됐다”며, “내 집 앞 5분 거리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별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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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이천의 하루 아카이브”이천시기록관 일기 수집 공모전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 개개인의 삶을 조망하고, 이천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살아 숨 쉬는 이천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하여 ‘제2회 이천의 하루 아카이브’ 「이천시기록관 일기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기록관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이천시민과 이천시에 방문한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2년 4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참여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대상은 2022년 연중 작성한 일기로, ① 이천시민이 보낸 하루의 기록, ② 국민 누구나 이천시에서 있었던 일상을 담은 기록을 주제로 하여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먼저, ‘이천시민이 보낸 하루의 기록’은 이천시민이라면 이천의 안과 밖 어디서든, 누구와든, 기억하고 싶은 날이든, 아무 일도 없었던 날이든, 하루 일과, 함께한 사람과의 이야기, 하루의 감상 등 이천시민이 보낸 일상의 기록으로 제한이 없다.   ‘국민 누구나 이천시에서 있었던 일상을 담은 기록’은 국민 누구나 이천에서 보낸 일상으로 직장생활, 여행, 여가생활 등 이천시에서의 경험을 기록으로 담으면 된다.   기록형식은 종이일기, 메모일기, 그림일기, 사진일기, 영상일기, 목소리일기 등 제한이 없으며, SNS에 작성한 내용을 온전히 캡쳐, 저장한 파일도 가능하나 링크를 접수하는 것은 제한된다.   제출방법은 직접방문, 우편접수, 전자우편,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기록관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내용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일기 수집 공모전 담당자(031-644-2112)에게도 문의 가능   공모전에 참여하는 기증자 전원에게 기증증서가 제공 되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홍보용 이천쌀을 1인 1포 제공한다. 수집된 일기는 이천시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공개 할 예정이며, 기증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필요시 개인정보는 비공개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의 주인인 시민의 일상을 기록으로 모으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속에 남은 이천시민의 모습이 아닌 이천시민 스스로 자신을 기록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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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양평군,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으로부터 교육발전 자치단체 협력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30일 이재정 교육감이 양평을 직접 방문해 표창장을 수여 했다.   이번 표창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경기도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원한 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표창이다.   군은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으로 ▶양평형혁신교육지구사업 ▶농산어촌방과후학교 ▶공립유치원방과후 운영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무상급식 ▶고등학교 무상교육 ▶생존수영교육 ▶체육관 신축 ▶노후 학교 환경시설개선 등 양평의 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운영해왔다.   이재정 교육감은 “향후 경기도의 교육발전을 위한 양평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유대 강화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의 교육발전을 위해 언제나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경기도교육청에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유대를 통해 양평군과 경기도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2년에도 정보화기자재 보급사업, 농산어촌방과후학교, 중·고교신입생교복지원, 무상급식, 체육관 신축 등 교육협력사업으로 약 54억 원, 양평형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44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양평교육발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양평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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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이천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 납부의 달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의 2021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5월 2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인 모든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안분하여 신고·납부해야 하며 만약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신고가산세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4월말에서 7월말로 3개월 직권연장을 실시한다.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 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해당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 시 사업상 피해여부를 확인하여 6개월 이내에서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이천시는 신고·납부업무를 차질 없이 운영하고자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게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법인 납세자들에게 신고‧납부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인환 세정과장은“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www.wetax.go.kr)는 물론 전자‧우편‧방문으로 가능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하여 해당 법인들이 납부기간 내에 신고 ‧ 납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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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이항진 여주시장, 확진자 폭증에 질병관리청 앞 1인 시위
    ▶ 정확도 낮은 신속항원검사 도입으로 확진자 폭증…. 강력 규탄 ▶ 수차례 면담 요청했으나, 질병관리청 시종 묵묵부답  ▶ 지자체 보건소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 확대 촉구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이 30일 오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질병관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갖는다.    이번 시위는 지난 2월 24일 현장PCR검사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입장에 반박하는 긴급 기자회견에 이은 것으로 확진자 폭증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지자체의 감염병의 예방과 검사를 방해하는 질병청의 불통과 무원칙, 무책임을 규탄하는 시위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그동안 줄기차게 지자체 보건소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 확대를 요구해 왔다.    여주시에 따르면, 각 지자체 보건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6조의2에 제1항 4호에 의거, 지역보건법 제 10조에 해당해 실험실 검사 등을 통해 감염병 병원체를 확인할 수 있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년 동안 감염병에 대비해 진단검사 역량을 키워 진단검사 가능 기관으로 육성하기는커녕 검사기관으로 신청이 가능한 조건을 갖춘 기관에 대해 행정적 지도나 지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만 명을 넘긴 것도 전국에 검사 전문기관을 32개소로 묶어 놓아 검체 이송에 상당한 소요 시간이 필요해 검사 결과 통보가 늦어지기 때문이며, 게다가 전문가들도 정확도가 낮다고 지적하는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그 결과를 양성으로 인정한 질병관리청의 판단은 확진자의 폭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주시는 “낮은 정확도 문제로 위‧음성자 양산을 우려했던 신속항원검사를 전면 도입해 지난 14일부터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확진 판정까지 인정해주면서도 여주시에서 운영하는 정확도가 높고 빠른 검사결과 통보가 가능한 현장PCR검사실 ‘나이팅게일센터’의 검사 확인 기관 신청을 미루어 사실상 음·양성 판정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는 질병관리청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여주시는 질병관리청에 여러 차례 만남을 요구했으나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면담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신속항원검사 결과는 인정하면서, 식약처에서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정식 일반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현장PCR검사를 인정해주지 않는 것은 질병관리에 따른 의료 행정의 무기준 무원칙”이라고 비판하며 “이로 인한 확진자 폭증에 대한 모든 책임은 질병청이 지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자가 진단키트에 대해 “사용이 편리하지만, 성능이 낮다.” “제한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 “증상이 있는 경우 PCR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한 바 있으며, 정은경 청장도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에서 자가 진단키트는 보조적 수단임을 강조한 바 있다.    1인 시위를 마치면 이항진 시장은 선언문을 낭독하고 다시 한 번 정은경 질병관리청과의 면담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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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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