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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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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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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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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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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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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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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제231회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기업환경국 보고 및 질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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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제23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박노희 의원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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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10-24
  • 제231회 이천시의회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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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여주시, 여주도시관리공단 공사 전환 본격 검토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민선8기 들어서며 여주도시관리공단을 자체 개발사업이 가능한 혼합형 공사로 조직변경하기 위하여 ‘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1년에 출범한 여주도시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각종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캠핑장, 추모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공단’의 특성상 위탁받은 사업 외에 택지개발이나 산업단지조성 등 자체 수익사업이 불가능하여 여주역세권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 등 각종 개발이익의 외부 유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한계가 있었다이미 도내 상당수 지자체는 도시공사 설립 또는 전환을 추진하였으며, 시설관리공단으로 유지하고 있는 여주시 포함 7개 시군 중 일부도 전환을 검토 중이다.   공사 전환 타당성 검토용역은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11일 시의회 의정의 날 공사 전환의 필요성 및 추진사항에 대해 시의원들에게 보고를 마쳤다.   또한 여주시는 공사 전환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연구용역사에서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규모 사업 등 개발수요가 많아 시의 성장 잠재력이 큼에도 불구하고 기존 공단 조직으로는 한계가 많아 공사 전환을 검토하는 것으로 용역결과에 따라 실제 개발 수요와 수익성 등을 면밀히 따져 최종 전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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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여주시, 2022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는 도 농정 주요과제와 시·군 정책의 연계성 강화 및 혁신적인 농정시책 발굴 등을 위해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2개 그룹(도농형, 도시형)으로 나누어 농·축·수산 28개 분야에 대해 서면(현장)평가 및 특수시책평가를 거쳐 우수한 시·군을 선정, 표창 및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왔다.   여주시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1년간의 농정 활동 전반에 대해 일반시책, 도정기여도, 특수시책 각 평가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전년도에 ‘장려상’을 수상한 아쉬움을 딛고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우수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여주시 농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시상은 오는 11월 농업인의 날 행사 시 진행될 예정이며, 표창 2점(기관표창 1 , 공무원표창 1) 및 인센티브(1,500만원)가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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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이천시, 자동차검사·의무보험 과태료 사전예방 적극 홍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쌀문화축제장을 찾아가 자동차 소유자의 법적 의무사항인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종합(정기)검사 불이행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예쁜 에코백을 제작, 배포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의 소유자는 교통사고예방과 배출가스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종합(정기)검사를 받아야하며 피해자보호와 사회적 손실을 방지하고자 의무보험에 반드시 가입하여야 하며,   자동차 종합(정기)검사를 자동차 소유주의 부주의 등의 사유로 종합(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소 4만원,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도며, 의무보험은 단 하루라도 미가입 일수 발생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일반자가용 기준 최대 9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 기간은 TS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kots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안내문자&알림톡 서비스를 신청하면 검사 기간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용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자동차 검사와 보험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 세심한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하고, 더불어 이천시민이 과태료 발생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끈임 없는 홍보 및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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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여주시장 이충우,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 실천계획 확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 8기 시정 비전인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장공약 세부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시정 전반에 반영해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은 시정 방침 ▲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실현 ▲ 문화 · 관광산업 활성화 ▲ 고품질 첨단 농업 육성을 기본 철학으로 담은 10대 비전 8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및 시 관계부서가 공약 실천계획 초안을 작성하였으며 여러 차례의 사업 검토로 실현 가능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확정했다.   10대 비전별로 실천계획은 ▲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여주 / 12개 사업 ▲ 신바람 나는 경제도시 여주 / 10개 사업 ▲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 7개 사업 ▲ 경기도의 8학군 만들기 / 5개 사업 ▲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 / 11개 사업 ▲ 마을 안심도시 여주 / 8개 사업 ▲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 / 8개사업  ▲ 남한강 레저 · 스포츠 도시 여주 / 7개 사업 ▲ 역사문화 관광도시 여주 / 8개사업 ▲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도시 여주 / 8개 사업 등이다.   공약 실현을 위한 총사업비는 약 1조 6,015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재원별구분은 국비 1,930억원, 도비 1,399억원, 시비 1조 2,283억원, 기타 403억원 이다.   시는 시 홈페이지에 최종 확정된 공약사업 세부 실천계획서를 게시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차질없이 완수해 갈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약과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만들겠다. ” 며 공약 실천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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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이천시의회 박노희의원, 포괄적 이천시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박노희 자치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시·도의원, 시장, 국회의원, 여·야 지역(당협)위원회를 아우르는 포괄적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박노희 위원장은 20일 이천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물가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등 대내·외적 여건 불안으로 서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중앙정부가 해결해 줄때까지 손 놓고 바라 볼 수만은 없다”고 발언하고 “민생을 챙기고 이천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초당적 정책과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이천시 여·야·정이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노희 위원장은 지역 정가를 아우르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시·도의원 및 시 행정부로만 구성되어 왔던 정책간담회에 지역 국회의원과 여·야 지역(당협)위원회까지를 망라한 포괄적 협의체로 확대 구성해 이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진정한 상생과 협치에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천시가 필요한 예산 및 교부금, 정책 등이 효율적으로 반영되고 이천시가 직면한 국정·도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국회의 지원이 필수라며 여·야 의원이 동수인 경기도와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이천시가 당리당략에 휩쓸리지 않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 이천시의 정치 역사를 새로 쓰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박노희 위원장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과제 중 시민들의 행복을 위하는 일이 최우선이라는 것에 모두가 동의 할 것”이라며 “이천시민의 대표로써 포괄적 여·야·정 협의체 구성에 협력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7월 원구성 이후 국민의힘 당협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를 각각 방문하여 이천시 발전을 위한 협력에 의견을 같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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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10-20
  • 신둔면, 신둔의 정원 행정봉투 디자인 “봄과 여름” 출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신둔면 평생학습센터는 5060신중년 토요예술캠프 신중년 사업으로 행정봉투 디자인을 운영 신둔의 봄과 여름 두 가지 디자인을 출시하였다.   5060신중년 토요예술캠프의 마지막 사업으로 자연의 꽃을 주제로 신둔의 정원 봄과 여름 2종을 출시하였다. 하나하나의 꽃들이 모여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신둔의 정원으로 탄생 신둔면의 아름다운 행정봉투를 디자인하였다.   이는 적극적인 행정의 우수사례로 신둔면의 평생학습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주민과 함께 참여하는 문화학습의 역할에 다가가고 있다는 점이다.   신둔면에서는 그동안 행정봉투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기획 운영하여 현재까지 5종의 디자인을 출시하였으며 신둔면을 찾는 주민에게 많은 감사인사와 격려 응원을 받은바 있다. 최현규 신둔면장은 행정봉투 디자인작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경직성을 탈피하고 좀 더 민원인에게 유연하게 다가가는 따뜻한 감성으로 민원소통에 좋은 매개체가 되었다며 평생학습의 역할이 우리기관으로 확장되어 수강생의 디자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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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이천시, 2022년 4분기 채움모니터 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민불편 해소와 민원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 19일(수)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4분기 채움모니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 간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오찬도 함께 진행됐다.   2019년 9월부터 시작된 채움모니터는 올해 1월 발대식을 거쳐 벌써 3기를 맞이하였으며, 3기부터는 분기별 정례 간담회와 온라인 활동도 병행하게 되어 시는 채움모니터의 활동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채움모니터 위원들은 매월 이메일로 공무원의 손길이 닿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부분과 민원제도 개선분야 등에 대하여 의견을 전달하고 있으며, 시는 이를 관련 부서에서 신중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채움모니터 위원들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동영상 교육도 같이 진행하였다.   위원들은 “제안의 사전적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금회 교육을 통해 행정에서 이뤄지는 제안제도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채움모니터 활동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용근 종합민원국장은 이천시 민원행정 품격을 높이기 위해 애쓰는 채움모니터 위원들의 활동을 치하하면서“앞으로도 행정이 미처 직접 챙기지 못하는 곳에 여러분들이 시선을 두어 이천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주춧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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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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