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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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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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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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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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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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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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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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경희 이천시장,‘남부시장실’에서 민원해결 총력
    [이천시 이승철기자]=민선8기 이천시정을 이끌어가는 김경희 이천시장은 남부권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민원해결을 위해 ‘남부시장실’을 개소하여 매주 1회 일일시장실을 열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10월말까지 주민 167명이 현장시장실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남부시장실’은 김시장이 지난 선거기간동안 시민들과 약속한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작은 불편도 간과하지 않는 섬세한 여성시장이 되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상징적인 소통정책이다.   김시장은 매주 화요일 오후에 남부시장실에서 민원을 직접 접견하고 시민 애로사항과 민원상담을 통해 각종 불편민원을 해결해 오고 있으며, 이천시 남부권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주요 창구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8월 1일 개소이후 현재까지 13회에 걸쳐 총 175건의 시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생활불편 민원 등 총 107건을 해결하였고 23건은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검토중에 있다   지난 9월27일 남부시장실을 방문한 시민은 가을철 고추농사후 고추대와 깻단 등 영농 부산물을 소각할 수 없게 되어 농사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이에 김시장은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구입해서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치하여 이달말부터 고령농가를 우선으로 시범운영중이며 내년에는 시 전역으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김시장은 남부시장실까지 직접 방문하기 힘든 노인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남부권역의 경로당을 찾아가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대민행정을 실천해 가고 있다.   현장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는 김시장의 시정활동에 대하여 남부시장실 앞에서 마주한 시민 한분은 “남부시장실을 설치하여 매주 시장님께서 오셔서 주민과 직접 대면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이천시 남부권의 발전을 고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선8기 시정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크다”라고 남부시장실 운영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속 민원을 해결해 드리는 것이 시정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시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시정을 펼치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끌어 갈 것임을 강조했다.   남부권 현장시장실은 매주 화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이천시민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소통홍보담당관 시민소통팀(☏031-645-30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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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이충우 여주시장, 『END Violence』 아동폭력근절 동참
    [여주시 이계찬기자]=이충우 여주시장은 아동폭력 근절운동을 위한 전국 지자체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END Violence” 캠페인 운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대한민국 외교부를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 단체장들의 목소리를 통해 ‘단 한명의 아이들도 빠짐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폭력근절에 대한 참여와 지지를 바란다.“는 메시지로 2013년부터 유니세프에서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서 전 세계에서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금번 캠페인은 지자체 단체장별 서로 지목하여 챌린지를 수행 후 각 언론 및 SNS에 홍보하여 시민들에 호소하는 방식이다. 여주시는 오산시에 동참 지목을 받았으며 챌린지 동참 후 남양주시, 포천시, 양평군을 동참 지목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떠한 이유로든 아동폭력은 지구 상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며 우리의 미래가 짓밟히지 않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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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회장 최종열)가 지난 26일 양평 갈산공원 반공위령탑에서 제42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위령제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자유수호희생자의 유가족과 기관단체장, 양평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산주의에 맞서 싸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최종열 회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다”라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양평군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과 양평군도 없었을 것이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군민들의 애국심과 안보·보훈의식이 깊이 뿌리 내려, 군민들이 애국심과 애향심을 바칠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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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양평군, 양평다움 키워드 설문조사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약 2주간 양평하면 떠오르는 상징, 이미지 등 양평다움에 대한 “키워드”를 발굴하기 위한 설문조사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카카오톡 채널 ‘양평톡톡’을 통해 의견을 전송하면 되고, 의견을 제출한 사람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발송한다.   조사 결과는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양평역, 용문산관광지, 두물머리 등 양평의 대표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의 투표를 거쳐 ‘양평다움 키워드’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다움 키워드’로 선정된 좋은 아이디어는 향후 민선 8기 홍보 및 정책방향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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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이천시, “물 전쟁 벌이는 용인·이천시” 보도 반박
    ▶ 시는 클러스터 공장 건립 요청한 사실 없으며, 하이닉스 본사 이전 내용도 사실무근 ▶ 이천시를 지나는 용수관 22.3km 구간 중 시 허가 구간인 9.1km 구간에 대해서는 이미 착공되어 공사 원활히 진행 중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가 26일 보도된 “물 전쟁 벌이는 용인·이천시” 제하의 모 언론 기사와 관련하여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반박했다.   해당보도에 따르면, 시는 용인시에 건립 예정인 SK하이닉스 클러스터 4개(M17~M20) 시설 중 하나를 이천시에 건립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용인시가 이를 거절했으며, 이로 인해 4개의 공장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57만 톤(일)의 용수가 지나가는 여주보에서 공장까지 37km 구간에 직경 1.5미터 이상의 용수관을 땅에 묻어야 하는데, 이 구간의 상당부분인 이천시를 지나는 22Km 구간에 대해 이천시가 용수관 공사에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여 용인시가 매우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며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는 사실관계가 완전히 잘못됐다며 반박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용인시에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시설 일부를 이천시에 건립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언급하였거나 요청한 사실 자체도 없으며, 여주보에서 공장으로 가는 22.3km 구간 중 시 허가 구간인 9.1km 구간의 용수관 공사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통해 국가 기간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육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미 지난 20년 12월 용수공급시설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지난 1월 공사 착공을 시작하여 준공이 완료되는 25년도 1월부터 용수 공급이 계획되어 있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기사의 ‘물 전쟁’이라는 단어는 적합한 단어가 아니며, 이천시가 용인시와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클러스터 공장 건립에 대해 비협조적이라고 지적한 내용 또한 시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작성된 기사라고 시는 설명했다.   오히려 시는 지난 7월 5일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사무실에서 경기도와 SK하이닉스, 4개 시·군 등이 함께 참여한,‘클러스터 상생 협력’의 자리를 통해 공동 합의문에 서명하였으며, 이 날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이천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민선8기 취임 이후 이천시 반도체 산업의 육성을 통해 시를 첨단산업 도시로 조성하는 것을 역점사업으로 두고 당선인 시절부터 관내 반도체 기업체에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무원들에게도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기업이 투자를 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가 이천시를 위해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등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 사실 확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기사가 이러한 분위기를 망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SK하이닉스와 관내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위하여 이천시는 적극 노력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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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김일중 의원, 이천제일고 반도체학과 신설 정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지난 24일(월) 이천시 소재 직업계고인 이천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반도체학과 신설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이천제일고의 직업교육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을 견인해나갈 미래전략산업인 반도체학과 신설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천제일고등학교 심정화 교장, 경기도교육청 김선경 진로직업정책과장, 학교 운영실장 및 담당 장학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반도체 학과 신설 추진에 대해 심정화 교장과 김선경 진로직업정책과장은 “최근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수요 변화에 따라 지역산업 여건에 맞는 직업계고 학과 개편은 꼭 필요하다”며, “이천시에서 3조 원을 투입하여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벨트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과 연계하여 이천제일고 반도체 학과가 관련 산업 인재 양성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일중 의원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현세대에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대학에서도 반도체 관련학과의 신설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천제일고에서 반도체 특목학과가 신설된다면 이천시 학생들에게도 큰 기회와 다양성을 제시해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원이자 지역구 의원으로서 이천시의 첨단기술산업 여건을 살려 관내 학생들이 반도체 학과와 관련한 연속적인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교육청 및 학교와 꾸준히 논의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직업계고를 통한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등 지역 인재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활성화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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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이천시,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준공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했던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천상가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3,829.60㎡, 건축면적 6,629.04㎡로 지상 1층 어린이공원, 지하 2층 총 224면 규모로 2018년 11월 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 5월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3억원을 확보하였으며, 2020년 9월 주차장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1년 3월 착공해 완료하고 지난 10월 4일부터 일반에 무료(임시) 개방해 왔다.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인근 지역은 남천상점가를 비롯하여 주택 및 상가 밀집구역으로써 주차 공간 부족과 불법 주정차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숨통을 틔게 되었다.   또한 시는 작년에 준공한 북샛말·택시쉼터·서희청소년 공영주차장에 이어 시내 주차난을 해결하고자 이천공설운동장 등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준공식을 갖은 남천상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살피고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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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정동균 전 양평군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에 임명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전 양평군수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에 임명됐다. 26일 오전 경기도청 도지사집무실에서 임명장을 받은 정동균 전 양평군수는 “앞으로 경기도 내 70만 명의 소상공인과 그에 따른 종사자 155만 명, 전통시장 250개와 그에 따른 종사자 7만여 명의 편에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대안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민선 7기 군수 시절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2만 군민과 함께 행정적·군민 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양평으로의 성공적 유치를 이뤄냈던 값진 기억이 있는 경기도 산하 공기업으로, 정동균 전 군수에게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기관이다.   신임 이사장에 취임하는 정동균 전 양평군수는 임기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비상임으로 연봉은 없으며 매월 업무 추진비를 제공받는다. 또한 이사회 운영 및 기관 운영 사항 심의, 의결, 경영 제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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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양평군, 공직자 한마음 교육으로 소통과 화합 강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공직자 한마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4개 기수로 추진되는 이번 한마음 교육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것으로, 2019년 이후 약 3년 만이다.   교육은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소통콘서트 ▲세대공감 퀴즈쇼 ▲아로마 향기테라피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인문학 특강 ▲자연탐방 등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마음 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동료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은 “한마음 교육이 직원 간 소통하고 힐링하는 분위기로 진행되어, 한층 더 활기찬 양평군 공직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직자와 소통하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었던 뜻깊은 교육”이라며, “그간 코로나19 대응현장, 수해복구 현장 등에서 고생한 공직자 여러분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양평군 공직자 한마음 교육은 10월 27일 시작되는 4기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앞으로도 직원역량강화 및 소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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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양평군, 최우수 선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에서 진행한 자율관리어업 평가위원회를 통해 강원도 양양군과 함께 최우수 선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 구축과 어가소득 증대를 위해 자율관리어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우수한 자율관리어업공동체를 선정하고 있다.   앞서 양평내수면공동체는 우수 내수면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양평공동체 상품브랜드인 ‘어부의 생각’을 만들어, 다슬기장 3종세트 등 명인 약선요리사 김봉찬과 함께 개발해 2020년 11월 부산벡스코 국제 수산식품 박람회에 3일 동안 500개를 출시·판매했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최대 10억원의 특별사업비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다슬기 자숙 및 탈각 설비시설 설립과 다슬기 강된장 및 비빔장 생산 제조시설을 건립과 외래어종을 가공해 애완견, 묘 등의 동물먹이 활용을 추진하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과 내수면 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공동체의 지속적인 소득향상을 위한 친환경적인 기반환경 조성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정에 대해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다슬기 가공공장 및 다슬기종묘 육성시설 건립을 통해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내수면공동체는 최우수 선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로 지정되어 양평군의 위상을 높이고 어업인 스스로가 주체적인 역할을 통해 내수면 생태계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꾸준하고 연속적인 조업활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공동체로 성장을 거듭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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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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