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서학원의원, 이천·여주 경실련 평가 우수 의원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시의회 서학원의원이 이천·여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이천·여주 경실련)이 주관한 의정활동 평가에서 우수 의원상을 수상했다.   이천·여주 경실련은 10월 27일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제7대 이천시의회 지난 4년간(2018.7.1.~2022.6.30.)의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서학원의원을 우수 의원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천·여주 경실련에 따르면 서학원의원은 조례 제·개정을 비롯해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률,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고 선정 취지를 밝혔다.   서학원의원은 “시민들이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고 감동이 크다”고 전하고 “시민들의 민원을 귀담아 듣고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함은 시정질문과 감사를 통해 시정을 요구했으며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조례 제·개정을 통해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 것이 수상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며 “제8대 의회에서도 의원으로써의 의무를 다하고 시민들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학원의원은 지난 7대 의정활동 기간 동안 이천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이천시 기술창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천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이천시의회 개원 이래 역대 최다인 47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펼쳐 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11-02
  • 이천시 물 공급 이상無․․․“비상체계 구축”사업 진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장(김경희)은 환경부로부터 승인 받은 이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멈추지 않는 수돗물 공급망을 위해‘이천시 상수도 비상체계구축 사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사업으로‘94년 이후 매설된 노후 도수관로가 파손 및 잦은 누수 사고(최근 5년간 37건)로 물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어, 2023년부터 추진하여 도수관로 복선화 사업 완료 및 비상 시 에도 안정정인 용수 공급을 위해 광역~지방 간 비상 용수 공급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수관로 L=3.7㎞, D=1,000㎜)     최근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서 운영하는 광역상수도 주덕가압장 정전사고가 발생하여 장호원 급수지역에 수돗물 공급 차질로 주민 불편사항을 초래 하였기에, 이천시는 이런 예기치 못한 단수사고를 예방하고자 한국수자원공사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광역상수도 비상배관(신설광역 2단계와 장호원 계통 1단계 관로 연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밸브실 및 비상배관 1개소, 현재 공정률 95%)   이와 함께, 시는 2023년부터 현재 운영 중인 장호원배수지가 장래 체류시간이 부족한 상황 해결을 위해 설성배수지 신설을 추진해 장호원, 설성, 율면 등 남부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 공급로를 확보할 예정이다.(※신설되는 설성배수지는 대포배수지 송수관로를 이용, V=2,000㎥)   또한, 중기적으로 아리산 배수지는 신둔면 및 백사면 일부 고지대에 원활한 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나, 향후 용수 수요량 기준 체류시간 확보를 위해 아리산 배수지 증설이 필요한 상황으로, 기존 시설용량(V=10,000㎥) 및 여유부지 등을 고려하여 시설용량(V=5,000㎥)증설계획도 수립하였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이천시는 송, 배수관로에 대한 비상계획으로 송수관로(이천정수장 ~ 아리산배수지)일부구간 복선화 또는 비상배관 연결, 시가지 배수관로(D300㎜ 이상)인 경우 우선 비상배관을 연결하여 단수 및 비상시에도 수돗물공급에 이상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상수도 비상체계 구축을 통한 시설별 안정화로 누수 등 사고 발생 시 원활한 물 확보 및 공급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1-02
  • 진가를 발휘한 ‘체육이 강한도시’이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2 용인’에 출전해 총 5개 종목(족구, 배구, 태권도, 궁도, 자전거)에서 종합우승으로 선전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28일 ~ 31일 4일간 경기도 용인시에서 개최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이천시는 21개 종목 총 469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지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던 이천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이천시는 5개 종목(족구, 배구, 태권도, 궁도, 자전거)에서 종합우승, 4개 종목(축구, 테니스 합기도, 야구)에서 준우승을 기록하였으며, 배드민턴은 종합 3위를 기록하면서 단체상으로 경기력상까지 수상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부상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친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천시가 더더욱 체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확충 및 인프라 개선에 힘쓰도록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02
  • 여주시 11월 월례조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에서는 11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월례조회를 개최하였다.   여주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금일 월례조회는 국민의례, 시상, 훈시말씀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이태원 참사로 인한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자 검은 리본을 패용하고 묵념을 올렸다.   금일 시상은 여주시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금은모래, 이포보 캠핑장 운영에 힘써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문화 조성에 앞장 선 모범 시민 표창을 비롯, 도지사와 시장 표창자 총 6명에게 상장이 수여되었다.   훈시말씀에서는 이태원 참사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였고 국가애도기간 중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축제와 행사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읍면동민의 날, 열린 음악회, 오곡나루 축제 등 업무추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특별히 주차, 안전관리 등으로 봉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청사 신축, 축산분뇨처리장 설치를 추진하며 발생할 수 있는 갈등요인을 조화롭게 처리할 것과 공모사업은 신중히 추진하고,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것을 주문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1-02
  • 이천시, 반도체 등 통합캐릭터 명칭 ‘반디(BANDI)’ 최종 선정
    ▶ 반도체와 디지털로 앞서가는 첨단미래도시 표현 ▶ 이천시 대표 상징물  ‘아리, 도기, 온이, 홍이’와 조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반도체 등 통합캐릭터 명칭이 ‘반디(BANDI)’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3일 반도체도시로서 이천시를 상징하는 캐릭터 명칭을 공모하여 최근 온라인선호도조사를 거쳐 ‘반디’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전통 특산물 캐릭터인 아리(쌀), 도기(도자기), 온이(온천), 홍이(복숭아) 외에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로서 명칭공모를 통해 ‘반디’를 선정하고 대외 홍보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반도체를 필두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기반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를 새롭게 디자인 했다.   또한,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이천시 반도체/미래첨단도시/온라인소통 통합캐릭터의 명칭을 공모하고 총 1,426건의 응모를 접수했으며, 지난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1,177명이 선호도조사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1위‘반디’(54.0%), 2위 ‘하이반디’(27.6%), 3위 ‘반이’(18.0%), 4위 ‘세미’(15.8%) 순으로 응답되었고, 시는 선호도조사 결과와 의미의 적정성, 쉽고 친근한 이름을 고려하여 ‘반디(BANDI)’를 최종 선정했다.   ‘반디(BANDI)’는 ‘로봇’, ‘반도체’ 등 미래 첨단이미지를 친근감 있게 형상화하였으며, 이름은 반도체의 ‘반’, 디지털의 ‘디’에서 착안하여 반도체와 디지털로 앞서가는 첨단미래도시 이천시, 그리고 반딧불과 같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천시를 상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캐릭터와 가장 부합하는 명칭이 결정되었다.”며 “캐릭터를 잘 활용하여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한 명칭에 대하여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1명 20만원, 장려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02
  • 양평군, 상반기「중대재해 처벌법」의무이행 사항 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1일 군청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중대재해 처벌법」의무이행 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주재로 실시한 이번 보고회에는 부군수, 국·소장, 담당관, 부서장, 읍면장이 참석해, 각 부서 및 읍·면의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사항 점검 결과에 따른 시정조치 사항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사회 곳곳에서 예측하지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관내에서 중대재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중대재해예방 계획 수립, 안전보건 경영방침 마련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상반기 의무 이행사항에 대한 점검 및 시정조치 사항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1-01
  • 양평군-양평소방서, 합동소방훈련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31일 양평소방서 강상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사고 대비를 위해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을 숙달하고, 각 기관별 신속한 정보 공유를 통한 출동·대피·화재진압 등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본청 1층 로비에서 전기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첫 발견자의 신속한 화재 신고, 화재 발생 경보전파,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유도에 이어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차가 출동해 화재진압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화재 교육담당자가 소화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교육하여 훈련에 참여하는 직원들에게 재난 대응 및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실전 합동훈련은 갑작스러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사시 신속한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 사고를 대비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최근 이태원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두 번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안전에 주의를 다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철저한 재난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10월 27일과 28일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양평군 공직자로서 응급상황에 적극 대응하여 환자를 도울 수 있도록 관련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01
  • 김경희 이천시장, 특단의 규제개선 등 지역현안 대통령 건의
    ▶ 28일 서울 용산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국정설명회 참석 ▶ 국가첨단산업 육성, 대학이전 규제 등 지역현안 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보통교부세 교부단체 재지정을 건의한데 이어 28일에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첨단산업 육성을 가로 막는 현안규제 해소 등에 대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정 설명회에서 김경희 시장은 발언권을 얻어 현안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이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김경희 시장은 윤 대통령의 바로 옆자리에서 앉아 장시간 대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대통령에게 직접 현안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적극 피력했다.   김 시장이 건의한 현안은 반도체 등 국가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지연보전권역규제 개선과 4년제 대학 이전 허용,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 지원을 통한 농촌인력 부족문제 해결 등 3건이다.   이천시는 SK하이닉스 본사와 대규모 공장이 위치하고, 정부의 K-반도체전략 구상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특화지역에 포함된 반도체 산업의 핵심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반도체산업 육성에 심각한 제한을 받고 있다.   이에 김 시장은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일대를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른 <전략사업 특화단지>로 지정하여 국가적 첨단산업 육성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자연보전권역 중 환경부 특대지역 외 권역만큼은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하거나 첨단업종에 한하여 공업용지 조성 허용면적을 현 최대 6만㎡ 에서 50만㎡까지 상향하여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인구집중을 막기 위한 4년제 대학 이전 규제가 엉뚱하게도 인구가 적고 낙후된 100% 자연보전권역 5개 시군에만 대학 이전이 불가한 현재의 실정을 토로하고, 수도권내 대학 신설과 지방대학의 수도권 진입은 제한하더라도 수도권 과밀권역에서 자연보전권역으로 수도권내 기존 대학의 단순한 이전은 허용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자체마다 농촌 인력부족 해결을 위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있는데 해외 송출업체와의 여러 문제로 인력이 제때 투입되지 않거나 근로자가 무단이탈하는 등의 고충이 있음을 전달하고, 정부차원의 관리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대통령께서 국가전략산업으로 강조하신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국가 차원의 현안과 연결되는 지역현안을 건의드렸고, 대통령께서도 공감하셨고 정부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답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취임 이후 지역성장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도시 조성’을 최우선의 정책과제로 두고 이를 위한 규제 개선과 기업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가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1-01
  • 여주시, 핼러윈 축제 사고 관련 신속한 후속 조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9일 토요일 핼러윈 축제 사고 관련 후속 조치로  국가 애도기간인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조기를 게양하고 애도 현수막을 게첨하였으며, 전직원은 근조 리본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라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단체회식과 과도한 음주를 자제하고 시급하지 않은 행사 및 국내외 출장 자제를 당부하는 공문을 읍면동, 산하기관 및 단체에 보내 시행토록 하였다.   아울러 지역 축제 및 신고가 안된 대규모 집합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하고 애도 기간의 취지에 맞게 최대한 경건하게 진행하기를 당부하였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핼러윈 축제 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청년들을 애도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되지 않도록 여주시에서는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 정책
    2022-11-01
  • 이천시의회, 국가애도기간 공무국외출장 취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는 이태원 사고로 인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 및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해 31일 예정됐던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했다.   이천시의회는 10월31일부터 11월6일까지 5박 7일간의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연수를 계획한 바 있다. 싱가포르 주택개발청(HDB)의 주거 안정, 수요자 만족 등 주거 개발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말레이시아 한인회와 우리시의 친선 및 문화교류 추진, 말레이시아 농·축산 정책 및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를 시찰할 예정이었다.   김하식 의장은 “대통령의 국가애도기간 선포와 이번 사고로 희생된 고인과 유족들과 슬픔을 같이하자는 뜻을 모아 시의원 연수는 취소하는 것으로 전날 긴급 회의 소집을 통해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국가애도기간 중 행사를 취소·연기할 것을 독려하였으며, 모든 행사에 참여하지 않을 것을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11-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