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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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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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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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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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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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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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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지적공부 발급 예약 서비스 시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시민이 주인이 이천’을 실현 중인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장시간 대기로 인한 민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적공부 발급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적공부 발급 예약 서비스 대상목록으로는 부책식․카드식 토지(임야)대장, 폐쇄지적도,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등이 있으나 개인정보를 필요로 하는 업무는 제외하였다.   지적공부 서류 중 일부는 ‘정부24’를 통하여 인터넷 발급이 가능하나 방문 민원의 경우 인터넷사용이 어렵거나 대량 발급인 경우에 해당되어 민원이 집중되는 시간이 발생하였다. 지적공부 발급예약 서비스는 민원집중시간을 분산 시키고 민원인의 대기시간의 불편 및 코로나로 인한 불안함을 해소하고자 시행되었다.   지적공부 발급 예약서비스는 이천시 토지정보과로 팩스(전화) 신청하면 담당자가 발급 후 방문 예약시간을 확인하여 교부 처리토록 할 예정이다. 신속 정확한 처리 및 이용자들이 홈페이지등 입력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팩스(전화)로 처리하고 앞으로 이용자들의 수요 추이를 분석하여 온라인으로도 확대할 예정으로 지난주 대량 발급 이용자인 관내 법무사등에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적공부 발급 예약서비스로 민원실에 대기 인원이 밀집하는 것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동시에 장시간 대기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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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2020년 정기분(1기분)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6월 1일 현재 여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에 대하여 2020년 1기분 자동차세 35,883건 26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발송과 함께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올해 1월과 3월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하게 된다.  1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2020년 6월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ARS(☎031-887-3800), CD/ATM 기기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로 활용하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시행됨에 따라 이체수수료 없이 인터넷은행을 제외한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계좌이체 납부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6월에는 12월에 부과되는 2기분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 경우 1년 총세액의 5%를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여주시청 세무과에 전화 및 방문으로 가능하고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위택스(www.wetax.go.kr)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 시 3%에 해당하는 가산금과 번호판영치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며, 특히 납부 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금융기관 창구가 혼란하거나 인터넷 접속지연 등의 장애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조기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여주시에서는 납부기간 중 상담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으로 납세의무자는 언제라도 시청 세무과 시세팀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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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이천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소유·임대차 정보 현행화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를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다.   이천시는 정비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지원부에 대해 우선 정비를 실시하되 이미 작성돼 있는 농지원부 전체에 대해 ’21년말까지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우선 정비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와 80세 이상 고령농 소유 농지원부 등 10,269건이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 데이터베이스(DB)와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추진한다.     경작변동사항 등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현실에 맞게끔 정비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 등 9~11월 실시하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실태조사를 통해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이행강제금 등을 부과할 계획이다.   농지원부 정비과정에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소명을 요구하고, 필요한 경우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농지이용실태조사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농지임대수탁사업이란 농지를 소유하고 있지만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사람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가 위탁받아 적합한 농업인을 찾아 임대하고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농지원부를 현실에 맞게 고치는 한편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등 부정행위를 차단해 농지 소유 및 임대차 질서 확립으로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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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국민행복 위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함께 나서야”
      [여주시 이계찬기자]="행복에 대해선 지금까지는 개인의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이제는 행복 정책 내용 자체도 지방정부나 중앙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슬로건으로 행복한 여주 건설에 매진하는 이항진 시장이 지난 6월 11일 전남 고창에서 열린 제4차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행복정책아카데미에서 ‘국민총행복’에 의견을 보탰다.   전국 36개 지방정부로 구성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 시장은 상임회장인 김승수 전주시장 등 15개 회원 지방정부 단체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정책 추진 촉구 공동선언문’을 함께 채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위해 국내총생산 중심의 물질적 성장주의에서 벗어나 국민총행복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선포했다.   특히 코로나 19는 경제성장 중심보다는 국민 복지와 행복이 더 중요해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정부의 정책 방향을 국민행복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민복지정책을 이끄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중요성을 피력한 참석 단체장들은 지방분권과 자치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국민총행복기본법 제정을 촉구하고 국민총행복위원회 구성과 행복특임장관 신설, 행복세 도입 등도 제안했다.   이날 공동선언문은 청와대와 정치권에 전달하고, 구체적인 정책 목표와 실천 과제 등을 마련해나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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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여주시 각종 위원회에 참여할 시민과 전문가를 모십니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여주시 위원회 인력 풀을 구성하고 인력은행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6월부터 참여할 인력을 상시 모집한다.   현재 125개 위원회에서 1,208명이 활동하는 여주시 각종 위원회는 기존 위원들을 재위촉하거나 중복 위원이 다수인데다 여성위원 부족으로 성비불균형인 위원회가 많았다.   여주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 및 신규 위원 확보를 위한 공식통로로 인력풀을 구성하고 인력은행 운영에 들어간다.   6월부터 상시 모집하는 여주시 위원회 인력풀 대상은 사회 각 분야 학식과 전문경험, 덕망을 갖춘 여주시민이나 여주에 직장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도 환영한다.   여주시는 각 위원회의 위원 위촉 시 여주시 인력풀 중 각 위원회에 맞는 등록인을 선정하고 위원 적합 여부를 검토 후에 참여의사 확인을 거쳐 위원으로 위촉하게 된다.     다만 여주시 인력풀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수렴하고 참여 확대를 위해 구성됐기 때문에 신청과 동시에 위원으로 위촉되는 것은 아니며 관련 설치 운영 등 규정에 근거해 민간 참여가 제한된 위원회에는 위촉이 불가하다.   신청은 여주시청 시민소통담당관 대외협력팀에 방문하거나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1 여주시청 시민소통담당관실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접수 문의 031-887-2143)     모집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www.yeoju.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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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금사면, 6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6월 9일 금사면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관내 기관·단체장, 17개 마을 이장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여주시 재난기본소득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2020년 방치 슬레이트 지원사업 안내, 2020년 주민지원 사업안내,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안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 모집안내 등 시(면)정에 대한 홍보 및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추세인 만큼, 주기적인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전환하고, 생활방역을 통해 코로나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말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갑작스러운 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면정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금사면 이장단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주춤하던 코로나19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아직은 긴장의 끈을 놓을 때가 아님을 당부드리고,  금사면민들 모두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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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0-06-11
  • 양평군, 2020년 하천점용료 정기분 부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5월 말 관내 국가·지방하천 및 소하천과 공유수면 사용자에 대해 2020년도 하천점용료 정기분을 부과했다.     금번 부과된 하천점용료는 전체 1천794건 1억9천6백만원 중 국가·지방하천은 707건 1억2천3백만원, 소하천 651건 4천5백만원이며, 공유수면은 436건 2천7백만원이다.   부과된 국가·지방하천 및 소하천과 공유수면 점용료의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수납과 개인 가상계좌 이체 및 피허가자 소유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하며, 납기일 경과 시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양평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생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점용료 25%를 감면하고, 소하천의 경우에도 ‘양평군 소하천점용료 등 징수 조례’에 따라 3월에서 5월까지의 3개월 사용료를 25%를 감면한다. 다만, 공유수면 점·사용에 대하여는 규정이 없어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점용료 체납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용료를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하천점용료 납부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031-770-24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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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47,037건에 53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발송과 함께 납부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납부대상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한 1년분 세액을 6월과 12월에 각각 나누어 부과되며,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년분 자동차세가 본세 기준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1년분이 고지되고 있다.   올해에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타행수수료 없이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그 외의 납부방법은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 CD/ATM기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본인 통장으로 조회 납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지방세 고지서 수령 및 납부, 거래은행의 인터넷뱅킹, 위택스 납부(www.wetax.go.kr), 인터넷 지로납부(www.giro.or.kr), 개인 납세자에게 부여된 가상계좌납부, 지방세 자동이체납부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과 중가산금(30만원 이상)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궁금한 사항은 시청 세정과(031-644-2184) 또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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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현장소통의 시작!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14개 읍면동 마을을 돌며 현장소통 투어에 나선다.   그동안 엄 시장은 찾아가는 현답시장실, 파라솔 톡! 등 현장소통 강화를 위한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왔다. 이번 ‘우리동네 한바퀴’ 역시 현장소통을 위한 행보의 하나로, 14개 읍면동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들과 함께 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우리동네 한바퀴’는 주민들과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격의없는 대화를 나눔으로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함은 물론,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을을 재조명하여 마을의 자랑거리나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기회를 얻고자 추진하는 시책이다.   그 첫 행보는 창전동이었다.    창전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도심권역이지만, 창전6통은 노후화되고 생동감 없는 골목길로 인해 동네가 퇴색되고 범죄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에 마을주민들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고 안내판을 부착하고 화단을 가꾸는 ‘마을담은 골목길’ 사업을 추진하였다.   엄 시장은 10일 주민들과 함께 창전6통의 달라진 골목길을 거닐며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이 자리에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니 주민들의 삶이 체감된다. 앞으로도 여러 마을을 돌면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계획”이라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이천시의 정책방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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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불합리한 법령·지침, 도민이 고쳐주세요”…도, 15일까지 공모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가 생활 속 불편함을 불러일으키는 제도 등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조례·지침 등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도민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현실과 동떨어져 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는 법령·제도, 사회적 약자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소수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법령·제도 등이 공모 대상이다.   도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전동킥보드’를 꼽았다.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증가해 자동차와의 사고가 3년 새 18배 가까이 늘었지만 의무보험 대상도 아니고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도 없어 사고처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도는 이처럼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 등을 자체적으로 발굴하기 시작했으며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도 듣기 위해 도민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조례·지침의 세부적인 내용은 ▲제정된 지 오래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사례 ▲비합리적이고 역차별을 하고 있는 사례 ▲생활 속 불편 및 비효율성을 야기하는 사례 ▲새로운 질서 확립 및 공정(정의)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례 등이다.   참여방법은 경기도의소리(https://vog.gg.g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합리한 법령 조례 지침, 도민이 고쳐주세요’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도민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25만원을 포상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만원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발굴된 아이디어는 도 자치법규에 반영하고 국회 및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사회로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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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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