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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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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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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5-25
  • 구리시, 인접 지자체와 손잡고 인사교류 활성화 추진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월 23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인접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공무원의 능력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양주시 강수현 시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는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인사교류 협약에 동참했다.   구리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사교류를 활성화해 공무원이 소속기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행정과 지식도 경험하며 역량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지침의 규정을 준용해 교류형태, 근무기간, 복무, 인센티브, 원 지방자치단체로 복귀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자체 공무원 인사교류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적 역량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정과제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이며, 공무원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조직에 창의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기에, 시에서는 인사교류를 적극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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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시설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국외연수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남양주시를 포함한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6명 등 20명이 참여하며,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친환경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주민 친화형 환경시설 등 선진 우수사례지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주광덕 시장은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소각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된 대표적 사례인 슈피텔라우 에너지센터와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업사이클링해 생산하는 에너지 발전소를 시찰한다.   주 시장은 오스트리아의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의 성공사례에서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사업과의 연결 방안을 찾아볼 계획이다.   또한, 주 시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의 제22대 회장이자 영산그룹의 대표인 박종범 대표를 만나 청년 해외 취업 지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 밖에도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오스트리아의 산업 동향과 도시 간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덴마크 일정에서 기피시설을 기대시설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인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과 이를 설계한 비야케 잉겔스 그룹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친환경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밀도있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진행한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선진 우수사례를 시정에 접목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이번 연수가 남양주형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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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남양주시,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 협력 초석 다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는 인구 약 60만 명의 메카(Mecca)와 젯다(Jeddah) 인근 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하계 수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 시의원, 김태욱 FCC & 디킨즈 그룹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시와 교류의 초석을 다졌고, 앞으로 경제,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시는 타이프시 고문인 술탄 압둘아지즈 알사둔(Sultan Abdulaziz AlSadoon)을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의 도시가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 시장은 “남양주시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술탄 알사둔 고문을 환영하며, 남양주시와 타이프시 간 국제교류의 초석을 놓는 데 큰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및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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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안성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 경정으로 지방소득세, 취득세 등 환급,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에 따른 환급이며, 반환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된다.   안성시에서는 환급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였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주된 피상속인에게 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시 누리집,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하여 알릴 계획이다.   미환급금 조회와 환급계좌 등록 신청은 위택스(누리집, 어플리케이션), 정부24 등을 통하여 가능하며, 시 관계자는 “환급계좌 등록 시 계좌번호만 수집하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물어보는 경우 전자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통해 권리자의 재산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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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행되고, 특히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공공부문 개인정보 유출 방지대책」 시행에 따른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습관 생활화하고, 업무 수행 중 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의 유‧노출을 방지하고자 기획되었다.   시에서는 이를 위해 내부 게시판 및 홈페이지 등에 홍보자료를 게시하고,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수칙을 알기 쉽게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또한 공직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알아볼 수 있는 자가 체크리시트를 전 직원이 직접 작성하여, 부주의로 간과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의 원칙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제공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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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이천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우리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해소를 위해『대한민국 안전大전환』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 발굴·해소하기 위하여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일반국민 모두가 참여해 국민생활 밀접시설(공동주택, 전통시장 등)과 사회간접시설(도로 등)을 비롯한 생활 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최근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국민 관심이 높은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60개소이다.   시는 국가의 책임과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만큼 이성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고 전했으며,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1차 점검 결과에 대한 시정 조치, 후속 조치 강화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국가안전대진단은 단기간 다점검으로 형식적, 보여주기식 점검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만큼 올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시설 또는 사회적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시설 위주 점검을 실시해『양적인 점검에서 질적인 점검으로 전환』으로 우리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천시는 시민 참여와 관심 증대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안전신문고 홍보 및 가정 또는 다중이용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를 통한 자율안전점검을 유도하여 자율적 신고·점검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우리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위험요소들에 대해 안전신고 및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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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이충우 여주시장, 행안부 장관에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여주시 이계찬기자]=2022년 8월14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8월8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산북면을 현장 확인했으며, 이 자리에는 재난대응 주관부서인 행안부 장관과 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산북면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안부 장관은 수해피해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을 위로하고, 명품리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여주시장(이충우)은 호우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등 총력 대응상황을 설명하고 피해가 집중된 산북면 일원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건의했다.   산북면 지역은 8월 8일 10시부터 8월 9일 08시까지 420m의 폭우가 내렸으며 명품리·주어리·백자리 일원에 피해 추정금액 기준 30억원이 넘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주시장의 건의에 대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피해주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응급복구 차원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역량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는 여주시 전체 수해피해 규모가 30억 이상, 산북면 지역 수해피해 규모가 7억5천만원 이상일 경우 피해발생 지자체장의 건의에 따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 선포로 최종 결정된다.            한편 여주시장은 현장방문 시 배석한 재난대응 관련 공무원들에게 “이어지는 강우에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산북면 백자리 도로와 명품2리 전기시설이 조속히 복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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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군,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가져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2일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해 전반적인 준비사항과 연습 목표 및 중점연습사항, 부서별 충무계획 주요내용, 각 기관 및 부서별 협조 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군은 오는 22일부터 4일간 국가위기관리 연습 및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2년 을지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54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축소 시행됐으나, 올해는 국가 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데 목표를 두고 3박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북한의 끊임없는 핵미사일 도발 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안보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그 어느 때 보다 굳건한 비상 대비태세가 절실한 시기인 만큼,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한 전시 연습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을지연습 기간에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 직제편성훈련, 기관소산이동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민방공 대피훈련 등 다양한 연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충무계획을 잘 검증해 전시 및 비상사태가 실제로 발생할 시 우리 공무원들이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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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 성료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5일 옥천면다목적복지회관에서 윤광선 대한광복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유가족, 보훈단체,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 전 용문초 학생의 독창노래 ’모두가 꽃이야‘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유공자의 유한선 님의 손자인 단월면 유일철 님이 표창을 수상했다.   애국가 제창은 코로나19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군민이 참석하지 못하는 점을 감안해 사전에 제작된 군민이 함께 부르는 애국가 영상을 통해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경축식 축하공연은 우리나라 대표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는 형식의 뮤지컬이 개최돼 참석자분들에게 공연을 통해 생동감 있게 독립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전했다.   또한, 동부청소년문화의집의 용문면 어린이들과 광복회장, 군수, 군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이 무대 위로 함께 자리해 광복절의 노래를 제창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참석자들과 한목소리로 외치며 광복절의 의미를 크게 되새겼다.   윤광선 지회장은 “오늘 참석한 애국지사 및 독립유공자의 유족 20여 분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우리 후손들에게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나라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51명이 계신다”라며 양평출신 독립운동가 51명의 이름을 한분 한분 소개하고, “이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집중호우 피해로 발생한 수해 복구에 대해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조치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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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군, 산사태 피해 현장 찾은 남성현 산림청장
    [양평군 정남수기자]=지난 13일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피해 현장 확인을 위해 양평군(군수 전진선)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양평군 곳곳이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어 피해 지역에 대한 현장 확인 및 복구계획 점검을 위해 이뤄졌다.   현장 확인 전 양평군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된 산사태 피해지 현황 보고에 따르면 집중호우 기간 양평군에는 평균 550mm에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75개소, 임도 1개소, 사방댐 1개소 등 총 77건의 산림 피해를 입었다.   이어 남 청장은 우리 군 현장 3개소, 인근 여주시 피해 현장 1개소를 방문했다. 양평군 현장 ▲ 강상면 대석리 일원 산사태(피해규모 1.8ha) ▲강산면 신화리 일원 산사태(피해규모 4ha) ▲지평면 월산리 일원 산사태(피해규모 5ha)   이날 방문한 현장에는 60명의 인력과 43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흘러내린 토사와 암석들을 정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토사 유입으로 인해 주택 8동과 축사 2동, 창고 1동 등의 피해를 입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산지가 많은 양평군 특성을 고려하여 산림재해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 산림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며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한 예산 및 장비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사태 피해로 인한 이재민을 돕기 위한 복지부서와 연계하여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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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군, 수해 현장 점검 위해 이상민 행안부 장관 방문
    [양평군 정남수기자]=14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을 위해 양평군(군수 전진선)을 방문했다.   양평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도로 및 하천 등 주요 공공시설에 피해가 커 주민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이날 현장 점검은 피해규모가 컸던 강하면 내 피해 하천 현장 2개소(성덕천, 항금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를 위한 계획을 살폈다.   성덕천 일원은 총 480m 구간으로 자연석과 옹벽 일부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항금천 일원은 860m의 호안 구간의 피해를 입어 일부 도로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로 한 때 인근 주민들이 고립되는 등 통행의 불편을 겪었다.   이 장관은 현장에서 수해피해 주민을 직접 만나 위로를 전했으며, 양평군이 이번 수해로 인한 재난지역선포 및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되도록 적극추진할 것을 언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안부 장관께서 우리 군을 방문하여 함께 피해 현장을 확인했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양평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원활한 협조가 이뤄져 하루 빨리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피해 시설 복구 및 피해가구 지원을 위해 이번 추경을 통해서 230여 억 원의 재난복구비를 편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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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이천시, 관고동 근린생활시설 관련 부상자 의료비 지급 보증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천시장 김경희)에서는 이천시 관고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화재 피해 수습과 관련하여 경상자 43명(1명 자력귀가 포함)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 의결을 통해 부상자 의료비에 관한 지급보증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부상자 의료비 지급 보증 관련 지원대상은 화재 사고로 인한 부상자 43명으로 지원범위는 사고 당일 병원별 응급실 진료비를 포함하여 8월 5일부터 18일 까지 화재로 인한 의료비에 대해 3백만원 범위 내 본인부담금, 비급여, 약제비에 대하여 지급보증한다.   이에 따라, 현재 부상자 모니터링 결과 대부분의 부상자들은 양호하나 일부 두통, 호흡불편 등을 보이고 있어, 이번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결정의 의료비 지급 보증을 통해  화재사고로 인한 부상자들에게 의료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천시장 김경희)는 지난 화재 피해 수습뿐만 아니라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에 대해서도 상황관리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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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여주시의회, 산북면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전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 정병관)는 8월 12일(금)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상황이 심각한 산북면을 방문하여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을 산북면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였다.   이번 폭우로 인해 여주시 전역에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하였으나, 산북면 지역은 8월 8일부터 총 830밀리미터의 폭우가 내려 하천 도로 제방 등 150여개소에 심각한 피해를 입어 농촌지역 곳곳이 폐허가 되었다.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은 “여주시의회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수해 피해의 조속히 복구와 피해보상 및 민생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금 가장 중요한 사항은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시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8월 12일『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를 동시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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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정병관)는 8월 12일(금) 여주시 산북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하도록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산북면은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830밀리미터의 역대급 폭우가 내려 150여건의 피해가 접수되었다. 도로 하천 제방 등 공공시설 유실이 심각하여 즉각적인 복구가 지연될 경우 2차적인 추가 피해도 우려되는 바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시군 재정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해서는 여주시 피해액 30억, 산북면 피해액 7억5천만원 이상이어야 선포할 수 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시 국가가 응급대책과 재난구호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용·의료 등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정부가 조속히 산북면의 피해조사를 완료,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하여, 피해보상과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여주시의회의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여주시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촉구 성명서 여주시의회는 최근 수도권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불편과 어려움에 처한 여주시 산북면민들이, 호우피해를 조기 복구한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긴급 선포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난 8월 8일부터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많은 지역이 심각한 수해를 입은 가운데, 전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린 여주시도 다수의 피해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특히 산북면의 경우 시간당 최고 105밀리미터의 집중호우가 지속되며, 8일부터 12일까지 총 830밀리미터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도로, 하천, 제방 등이 유실되고, 침수, 토사유출, 산사태로 인해 주택, 상가, 농경지, 공장, 차량 등 약 150여개소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농촌지역 곳곳이 폐허가 되었으며, 즉각적인 복구가 지연될 경우 2차적인 추가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북면민들은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생활의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여주시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력만으로는 인력, 재정 측면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원마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0조에 의하면, 중앙대책본부장은 피해를 효과적으로 수습하기 위해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중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고, 건의를 받은 대통령은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의거, 수해 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2011년 7월 26일부터 4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우면산 산사태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서초구에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었고, 2020년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계속된 호우와 관련,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충북 충주, 제천, 음성, 충남 천안, 아산, 전북 남원, 전남 구례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또 같은 해 9월에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로 강원도 삼척, 양양, 경상북도 영덕, 울진, 울릉군, 부산광역시 기장군, 강원도 강릉, 인제, 고성, 속초,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습니다.    현재 심각한 피해를 입은 여주시 산북면 지역은, 피해시설 복구, 쓰레기 수거, 방역.방제 시행, 의연금품, 농어업인 및 중소기업인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이 시급하고 절박한 상황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야 피해금액과 복구비용의 정확한 산정과 국고지원이 가능해지며, 재난 응급대책의 실시, 구호 및 복구를 위한 예비비 지출, 재난관리기금, 재해구호기금 및 의연금 지급이 집행될 수 있습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행복추구권 보장 차원에서, 정부가 여주시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조속한 복구와 피해보상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줄 것을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하나. 정부는 산북면을 “특별수해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 선포하라!   하나. 정부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보상책을 즉각 시행하라!   하나.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수해피해를 당한 농축산인과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 국세 감면, 복구자금 융자 등의 종합적 추가지원방안을 충분히 마련하라!   하나. 여주시는 수해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당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조속한 피해복구 대책을 적극 추진하라!   여주시의회는 여주시 산북면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히 촉구하며, 여주시민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수해피해를 극복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바입니다.   2022년 8월 12일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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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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