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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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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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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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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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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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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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이천시,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청년지원정책위원회는 지난 23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22. 4.에 수립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는 참여・소통,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등 4개 분야, 53개 사업의 추진 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의 삶을 청년이 직접 결정하고, 청년이 일할 수 있는 기반과 안정적인 삶의 공간을 지원하여 보다 나은 청년의 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3개 사업 중,‘청년활동 네트워크’및 ‘청년정책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하반기에 설봉공원 아랫마을에 개소한 청년일자리카페 e-room을 중심으로 취․창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월세 연장 지원,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등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주거 안정을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밖에 주요 현안으로 보고된 신규사업으로 △청년 창업 멘토교육 컨설팅 사업 △청년창업자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일자리카페 e-room 프로그램 운영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원 등이 있다.   그리고 지난 2기 청년활동네트워크에서 제안했던 정책 안건들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추진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이천시는“2024년 청년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더 나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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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김보라 시장 당선 소감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사진/김보라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김보라(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선거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다.”면서 안성시민에게 공을 돌렸다.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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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고 뛰겠다”
    사진/ 이현재 단선인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당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청장 등 당·정·청에서 산업경제를 담당했던 산업경제 전문가이자 하남지하철 5호선 유치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 당선인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하남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남발전으로 보답드리겠다.”면서 “품격있는 선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상호 후보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며, 김상호 후보가 지향하는 책임지는 정치, 진심의 정치로 하남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다” 며 시민들에게 감사를, 김상호 후보에게는 위로를 건냈다.   또한 “13일의 선거운동을 함께 해주신 양측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교통정체를 이해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민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외롭고 힘든 선거 과정이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셨기에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의미를 잘 세겨,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며 이번선거는 이현재의 승리가 아닌 하남시민의 승리로 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이라며 “선거기간 약속했던 공약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K-스타월드 조성, 대중교통망 확충,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 개선, 보편적 보육지원 등 크고 작은 하남의 현안을 해결해 시민 불편이 없는 하남,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취임즉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학급과밀화 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시급한 현안 과제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관변단체에 지급돼왔던 예산을 재점검해 우리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분없이 누구와도 협치 할 준비가 돼 있다” 라며 “시장 혼자 하남발전을 해낼 수 없는 만큼, 하남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다면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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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천시 김경희 시장 당선 소감
    [정남수 기자]=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를 위해 내일처럼 열심히 함께 뛰어 주신 지지자 여러분! 저와 함께한 선대위 그리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김경희 오늘 모두가 하나되어! 승리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먼저, 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송석준 국회의원님과 사모님 그리고 경선 후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마음을 열고 노력해 주신 김영건, 류동혁, 오형선, 최형근 예비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선거 내내 보여주신 열정과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 잘 이어받아 네 분의 몫까지 이천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을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일입니다.   시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고, 독선과 아집으로 권력을 개인화 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천 모든 시민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허락하지 않는 정책은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늘 귀를 열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이천 발전이라는 소명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든, 누구를 지지했든, 그 어떤 것도 지금 이 순간 중요치 않습니다. 이천을 아름답고, 희망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굳은 마음만 같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겁니다.   오늘 저의 어깨가 무겁습니다.그렇지만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정을 다해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 한시도 잊지 않고 더 뚝심 있게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겠습니다.   김경희가 앞장서겠습니다. 험한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긴 여정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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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여주시장 당선자 국민의힘 이 충 우 당선인사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여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민선 제8대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충우 입니다. 열렬히 성원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신 여주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함께 여주시민을 위한 열정이 담긴 한마음으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주신 민주당 이항진 후보님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애써주신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여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독선과 불통, 무능과 내로남불, 편 가르기와 끝을 모르는 양극화까지. “이제 새롭게 좀 바꿔보자!”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호소가 대선승리와 정권교체, 그리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임기 내내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무엇이 여주를 위하고, 무엇이 여주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 편 가르지 않는 통합의 정치! 소통과 공감의 여주시정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저와 국민의힘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야당과 협치 하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시급한 현안과 여주시 발전전략을 놓고 시민 여러분들과 솔직하게 대화하겠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그간의 잘못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털어놓고, 시민 여러분께 이해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저 이충우, 그간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며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여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밑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세심히 다듬어 왔습니다.   하나씩 바꿔나가겠습니다. 새로 시작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으로서 여주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제 여주시장 이충우가 되어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우리 여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대표적인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여주 고유의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탁월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주의 강점을 잘 알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면 농촌도 살고 도시도 살고 기업도 몰려옵니다.   그렇게 도시가 살아나면 자연스레 경제활동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생깁니다. 또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늘어날 것입니다. 농촌의 어르신과 도시의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교육, 문화, 복지가 균형을 이룬다면 우리 여주는 그야말로 살기 좋은 행복도시 여주가 될 것입니다.   또, 세종대왕을 품은 역사와 문화, 남한강변을 활용한 휴양 및 레저스포츠의 풍부한 기반 여건과 도심과 인접한 아울렛 쇼핑과 관광까지 모두 우리 여주의 자산입니다. 도시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는 풀고,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확대, 농업분야 각종 지원은 늘려 나겠습니다. 시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볼거리, 즐길 거리는 늘리고, 교육과 복지는 강화하겠습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잘 엮어서 도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경험과 소통이 만들어낸 여주시민과 저의 약속입니다. 말뿐인 공약(空約)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주시장 이충우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꼭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충우는 주민이 공감하는 시정,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반드시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우리 여주와 여주시민만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주의 미래가치를 드높이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모여 살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마을을 이루는 대한민국 행복도시 여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그 누구보다, 그 어느 때보다 여주를 역동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여주의 명예와 자존심을 되살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주시민의 든든한 시장, 힘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믿고 맡겨 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여주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 6. 2.   여주시장 당선자 이 충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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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항진 캠프, 이충우 후보에 “자신의 무능 사과하고 후보 사퇴해야”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측이 “이충우 후보는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가 성명불상자(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이항진 측 선거운동 관련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항진 후보 측은 “문자 내용 중 이충우 후보의 ‘동생 회사 일감 몰아주기’는 사실로 확인되었고, 다른 영상은 이충우 후보가 직접 한 말이다. 관련 내용이 모두 사실인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나타난 이충우 후보의 무능, 무지, 무반성 ‘3無’ 태도에 여주시민은 반드시 투표로 응징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5월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 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동생 회사에 15억 일감 몰아준 의혹’이란 제목의 일요신문 기사에 대해 이충우 당시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또한 이항진 후보 측은 “이충우 후보는 자격 미달 후보”라며 “공무원 시절에는 동생 회사에 일감 몰아주고, 본인의 예비후보자홍보물에 실려 있는 공약도 모르고,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GTX 유치의 경제성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공약도 모르는 이충후 후보의 무능에 많은 여주시민들이 등을 돌렸음에도 이를 반성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고소만 남발하는 행태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충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정선거를 하자고 호소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내용으로 우리 쪽과 단 한 차례도 소통한 바 없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건 오히려 이충우 캠프”라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여주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이충우 후보 측이 벌인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도 지역 사회 내 서로의 관계를 고려하여 법적 조치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도 “여주시민을 위해서라도 이번 사안뿐 아니라 이충우 후보 측의 허위사실 및 불법선거운동에 대해 관련 증거를 들어 전면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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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엄태준(58세)후보 김경희(67세)후보 투표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엄태준(58세)후보 부부는 8시 30분에 투표를 했으며, 김경희(67세)후보 부부는 9시에 한내초등학교에서 각각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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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엄태준 후보,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끝장토론 하자” 제안
    ▶기자회견 열고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12시까지 끝장토론 하자” 제안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 후보가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희 후보측에서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악의적인 흑색선전을 펼친다며 중단 촉구와 함께 이에 대해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선거를 이틀 앞둔 지난 30일 ‘송석준과 함께 하는 사람들’, ‘김하식과 함께 희망찾기’, ‘다함께 이천’, ‘신명나는 이천, 김경희입니다“ 등 이천시민 수천명이 가입‧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밴드 등 SNS에, ‘무슨 작당을 하는 걸까?’, ‘질문합니다. 엄태준 시장의 측근들이 함께 땅 산 이유가 알고 싶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주 내용은 엄태준 후보의 친구들이 마치 부정한 정보를 이용하여 불법적인 부동산 거래를 한 것처럼 뉘앙스를 암시하는 글들이다.   특히, 토지의 공유자 중 한사람은 한 관변단체의 사무국장으로 기재돼 엄후보와의 연관성을 짙게 드러냈다.   그러나 엄후보는 친구들의 일상적인 부동산 거래를 사전에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알 필요도 없는 것인데 마치 측근들이 그 지위나 정보를 이용해서 부동산투기나 불법 거래를 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게재하였다며 이는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관변단체 사무국장이라 지칭된 김모씨는 위 단체에 가입한 사실조차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무국장으로 게재돼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엄후보는 이것은 모두 “엄태준의 선거 낙선을 목표로 벌인 악의적인 선동이자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행위”라며 “선거 막바지에 아무거나 내질러서 상대 후보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당선이나 되고보자는 아주 파렴치하고 구태의연한 작태”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시켰다며 “반드시 처벌받게 하여 흑색선전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당선만 되고 보겠다는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후보에 대해서는 악의적인 마타도어, 네거티브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시민 앞에 나와서 끝장 토론을 벌이자”고 제안했다.     한편,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에서는‘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형법 제307조 제1항에서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2항에서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에서는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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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영상]엄태준 후보,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끝장토론 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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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이천시, 녹물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추가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에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중 하나로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건축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에 대해 옥내 및 공용배관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사업승인포함) 후 20년이 지난 주택(공동주택 포함)중 상수도 수질기준에 미달한 주택이며, 지원규모는 이천시 수도 급수조례 등에 의거하여 주택면적에 따라 차등지원하며, 세대 당 최대지원금은 공용배관은 60만원, 옥내급수관은 180만원이다.   상기사업을 매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지원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그다음 년도에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금년도의 경우 지원대상자 중 부득이 사정으로 사업을 포기한 곳이 있어 6월 9일까지 대상자를 추가모집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보조금 지원희망자는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로 상기기일까지 연락하여 신청하면 되며 연락처는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급수팀(031-644-422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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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여주시, 제67회 현충일 묵념 사이렌 1분간 울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에서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에 맞추어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여주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묵념 사이렌은 1분간 여주시 전역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14개소)에서 동시에 평탄음으로 울리게 된다.   이번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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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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