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실시간뉴스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4-06-2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국외연수에 수원 사업가 동석 논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국외연수 중 경기도 수원에서 유명식당 및 양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K씨가 동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9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7명 등 20명의 출장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출장단과 해외 현지에서 만나게 된 K씨는 출장단이 이틀간 묵은 더블트리 힐튼 말라카 호텔에서 동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제보된 사진을 보면 K씨가 출장단의 만찬장에 동석해 의원들과 한자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야외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일행이라 봐도 전혀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이와 관련 해당 국외출장 단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K씨에 대해 “저희는 호텔 측 관계자로 알고 있었다. 호텔 사장의 소개로 동석했고, K씨가 통역을 해주면서 만찬 자리에 동석했다.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시는지 제가 다 알 수는 없는 일 아닌가?”라면서 “출장길을 함께 떠난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만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최종현 위원장 또한 K씨를 전혀 모른다는 입장이다. 최 위원장은 “그분과 일면식도 없었고, 말레이시아 현지 호텔 회장님이 모시고 온 분이다. 한국분인 건 알고 있다. 그날 직원하고 의원들밖에 식사를 안 했는데 그런 얘기를 누가 말씀하신 건지 듣고 싶다”고 반문했다.   그러나 출장단이 출장길에 오른 지난 1월 11일로부터 약 2주 전 보건복지위원회 정담회가 수원에 위치한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공개자료인 2023년 4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12월 27일 업무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약 36만 원이 지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분기 의회 운영업무 추진비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내역 에서도 2023년 4월 26일 4명이 참석한 정담회가 K씨의 식당에서 진행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밥을 먹으러 간 식당 주인을 다 알 수는 없다지만, 일각에선 K씨의 식당이 전임 수원시장 은 물론 지역 인사들의 사인이 전시될 만큼 유명세가 있는 곳이고, 또한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일부 경기도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K씨가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시음을 직접 권하는 등 자주 자리를 찾기에 일면식도 없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출장단이 해당 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마중 나와 반긴 인물이 K씨였다는 제보와 “현지에서 우연히 동행하게 된 지인으로 가기 전엔 (그곳에 있을 줄) 전혀 몰랐다”라는 분명히 K씨를 알아본 일부 출장단원에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심사기준 항목 중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단체‧개인이 출장에 포함되었는가?」라는 출장자의 적합성을 따지는 내용이 있는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서고 있는 대목이다.   최 위원장의 객실이 동료의원들의 객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논란도 야기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이라 하더라도 해외출장 지출경비 규정상 객실에 차이가 있을 수 없는데 최 위원장에 객실에는 응접 공간이 있는 등 다른 의원들이 사용한 일반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이와 관련 “사실과 전혀 다른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다면 고소하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출장단에 속한 보건복지위 직원 역시 “다를 수는 없다. 9명의 의원은 1인 1실 형태로 동일한 객실이 제공됐으며, 의원들의 변경 요청은 물론 변경된 사실도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의원님들이 키를 받고 들어간 객실 내부를 확인한 적은 없기에 그 방이 어떤 구조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변했다.   인솔자로 함께한 해외출장 대행사 직원 또한 “객실 키를 각 의원님께 배부했고, 각자 객실로 올라가셨다. 그 외 변경된 사실이 없다. 그러나 일과 이후에 저희가 의원님들의 객실을 찾을 이유가 없어서 의원분들이 사용하시는 객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추진단장인 김 부위원장도 같은 답변이다. “일정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후 별도의 만남은 없었다. 객실로 들어가기 전 모든 업무가 끝났는데 또 만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상임 위원장 객실이 다른지 볼 수는 없었지만, 당연히 동일한 객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이들 모두 이틀간 상임 위원장 객실을 찾은 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최 위원장이 머문 객실이 약 10여 명의 인원이 들어가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 객실로 본인 객실과는 크기가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분명 대행사 직원도, 의회 직원도 애초 계약된 동일한 객실에서 변경 요청이나 변경된 사실도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최 위원장이 어떤 경로로 해당 객실을 받았는지가 의문으로 남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공교롭게도 해외 출장 중 수원에서 식당과 양조업을 하는 사람을 호텔 관계자로 알고 만났고, 특정 의원이 특정 객실을 사용한 것이 맞는다면 이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1300만 도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안 그래도 말도 많은 해외출장을 가서 다른 명분이 있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 해명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1
  •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4-06-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양평군, 문화·체육·관광분야 ‘사통팔달 간담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6일 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문화·관광·체육분야에 대한 ‘사통팔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에서 민선 8기부터 사회단체와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통팔달 간담회’는 ‘사’회단체와 소‘통’하는 민선 ‘팔’기 매‘달’ 정기간담회의 약자로 지난 8월에는 전체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9월에는 사회복지분야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이번 간담회는 3회차를 맞아 관내 문화·관광·체육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장 및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사회단체장은 “문화예술인의 한 사람으로 군수와 직접 의견을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라며, “관련 단체 회원이나 산업 종사자들만의 정책이 아닌, 군민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과정과 결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 8기가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관내 곳곳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단체 회원 여러분과의 소통창구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소중한 의견을 제시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7
  • 양평군, 민원우수공무원 힐링캠프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2기(각 1박 2일)에 걸쳐 민원우수공무뭔 5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실시했다.이번 힐링캠프는 각 부서 민원우수공무원의 업무 스트레스 치유, 민원응대 교육을 통해 친절마인드 향상을 통해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투어, 군수와의 힐링톡투유, 악성민원 응대교육, 선배공무원과의 대화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수와의 힐링톡투유 시간에는 민원담당 공무원으로 군수에게 바라는 점, 악성(반복)민원의 경험담, 애로사항 공유 등 질의 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민원 업무와 공직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응대 등 친절 역량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됐다”라며, “더욱 열심히 민원인에게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공직자 여러분들이 민원인에게 나를 먼저 오픈하고 보여주면 민원인도 공무원을 이해하고 해결의 실마리가 풀린다”라며,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7
  • 양평군 기관장협의회, 전국에서 최초로‘지역안전 대책회의’개최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기관장협의회(회장 :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6일 오후 6시 30분에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해당 협의회는 관내 각급 기관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발전을 위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 및 이태원 참사 등 예고 없이 발생하는 각종 자연재해와 재난을 대비한 위기 대응 매뉴얼을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개최됐다. 전국 지자체 중 기관장들이 모여 안전과 관련된 대책회의를 가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양평군청의 ‘양평군 위기관리 대응 매뉴얼’, 양평경찰서의 ‘지역축제 등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방안’과 ‘재난재해 112 신고 시 초기 대응 강화방안’, 양평소방서의 ‘산악사고 예방 안전대책’과 ‘전 국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 ‘산불예방 및 진압대책’ 등 자연재해부터 사회적 재난까지 지역 안전 관련 전 분야에 대한 기관별 협업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협의 토론이 진행됐다.   전진선 군수는 “집중호우 수해피해, 이태원 참사 등 연이은 각종 재난재해와 사고 발생으로 위기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다”라며, “관내 각급 기관장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언제나 안전한 양평을 조성하고,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7
  • 이천시, 제32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이천 문화의 거리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자율방재단과 이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이천시설관리공단 등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은 행사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이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관리 △생활 속 화재예방 △안전신문고 활용방법 △이천시민안전보험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안전은 이천, 이천은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생활속 안전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7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노외주차장 4개소 유료 전환하여 24시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성현, 이하 “공단”)이 노외주차장 4개소를 오는 12월 6일 오전 9시부터 유료로 전환하여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노외주차장 4개소를 그동안 무료로 개방하여 운영해왔으나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한 지속적인 민원 발생과 장기주차, 이중주차 등 무질서한 주차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유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유료로 전환하는 공영주차장은 북샛말 공영주차장(이섭대천로 1299), 택시쉼터 공영주차장(설봉로 122), 남천상가 공영주차장(어재연로 10번길 25),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공영주차장(영창로 260) 총 4개소이다.   주차요금은 입차 5분 후부터 발생되며 출차 시 무인요금정산기를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 후 15분 이내에 출차하면 된다. 또한, 요금 기준은 1급지(남천상가 공영주차장,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공영주차장)와 2급지(북샛말 공영주차장, 택시쉼터 공영주차장)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공단 신성현 이사장은 “유료로 전환하는 노외주차장 4개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영주차장 이용 및 유료 전환, 주차요금 할인내역 등 자세한 내용은 공영주차장 사무실(031-635-2070) 또는 이천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2000fmc.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7
  • 『여주시 2022년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1월 15일 여주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뮤지컬 ‘리허설’(문화팩토리 마굿간)을 공연했다.   이번 교육은 일·생활 균형, 가족의 가치, 양성평등 관점의 교육을 통해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의회에서 개발한 인구교육용 목적극 뮤지컬으로 진행된다. 지난 11월 2일 대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여주중·고등학교, 세종중, 여주시청 직원 등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초등학생 대상 뮤지컬 ‘백투터퓨처’, 청소년 대상 뮤지컬 ‘나·너·우리’와 직장인 대상 뮤지컬 ‘리허설’이 공연된다.   기존 강의식 교육형식과 다르게 관객이 참여하는 연극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교육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장(이충우)은 “이번 인구교육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소년·청년들의 긍정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구교육 추진하여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이슈 FOCUS
    2022-11-16
  • 양평군, 2022년 건축사 간담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4일, 군민이 만족하는 인허가 처리와 건축 행정의 효율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관내 건축사와 건축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내 건축사사무소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주요시책과 군정 방향 공유, 법령개정사항 및 건축관련주요 안내사항전달, 건축 관련 처리시스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논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 건축관계자와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건축 인허가 신청업무를 수행하는 건축사와 건축관계자들은 인허가 시스템과 현안 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적극 제시했고, 업무처리 및 민원처리 방식에 있어 각 부서의 통일성 있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통한 지연처리 방지 등 요청사항을 전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관내 건축사와 건축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선 8기 군정방침인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위한 조직개편을 통해 신속한 인허가 처리와 건축사들과의 소통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양평군의 건축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며, 관내 건축사사무소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건축 행정의 발전적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1-16
  • 이천시의회, 이천시 청소년 인프라 구축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청소년 교육혁신연구회(회장 박명서)는 15일 이천시 청소년 인프라 구축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천시 청소년 교육혁신연구회’는 대표 의원인 박명서 의원을 포함해 김하식, 김재헌, 박노희, 송옥란, 김재국, 박준하, 임진모 의원 등 8명으로 편성되었으며 8대 의회 첫 과제로 이천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에 초점을 두고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용역을 맡은 지브이컨설팅 홍희원 팀장은 이 날 중간보고회에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청소년 인프라 조성 방안과 청소년 시설 추진 로드맵 및 핵심 전략 수립, 타 시설과의 상생 방안 등의 연구 결과를 보고 했다.   연구단체 회장인 박명서 의원은 “이천시와 인근 지자체의 청소년 시설 현황을 분석하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통해 이천시 청소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향이 어느 정도 설정되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연구 용역사와 청소년 교육혁신연구회 회원님들 간의 논의를 통해 청소년 시설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여 연구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김하식 의장은 “이번 연구가 잘 마무리 되어 청소년 시설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의원 연구단체가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시에 꼭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고 결과물이 현실화되어 이천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 청소년 교육혁신연구회는 ‘이천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 활동 활성화 조례’에 따라 의원들의 관심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 및 개발 등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올해 12월 4일까지 운영되며 청소년 소관 분야의 연구 용역 및 정책연구 개발을 위한 현장조사와 보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11-16
  • 여주시, 잠자는 지방세환급금 찾아가세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연말까지 환급 중점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환급의 경우 환급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청구할 권리가 소멸된다.   현재 (2022년 11월 14일 기준) 22년도 미환급금은 2,654건 총 8,485만원이며 대부분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국세 경정등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후 이전 폐차 등의 사유로 발생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이다.   그러나 소액인 경우 납세자가 관심을 갖지 않거나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해 환급금을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미환급금이 해마다 쌓여 가고 있다.   이에 시는 환급안내문 발송을 통해 납세자에게 통지하고 있다. 또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추가로 지방세 환급안내문을 재발송 할 예정이다.   지방세 환급금 조회 및 환급신청은 지방세 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와 전화(☎031-887-2106,2148)나 팩스(031-887-2149)를 이용하거나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여주시 지방세환급)을 검색하여 간편 채팅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시청(세원관리과)에 방문해서 현금지급 신청도 가능하다.   이상면 시 세원관리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되니, 환급금 수령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1-16
  • 이천시, 고액·상습 체납자 신규 38명 명단 공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6일 신규 고액·상습 체납자 개인 25명과 법인 13곳에 대한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 제1항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의3의 규정에 의거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1,000만 원 이상의 체납자이다.   시는 명단공개에 앞서 지난 3월 명단공개 예정자를 선정해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했으며, 이후 경기도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공개 대상자를 확정했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는 성명, 상호(법인명), 나이, 업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요지, 체납액의 세목과 납부기한 등이 실렸다.   이번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은 지방세(36명) 16억 2,500만 원, 지방행정제재 및 부과금(2명) 54억 3,300만 원 등 총 70억 5,800만 원이며, 명단은 경기도청, 이천시청 누리집 및 위택스(www.wetax.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납자 명단공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사회적 불이익 제공과 성실한 납세 문화 확립을 위해 실시됐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체납처분을 집행하는 반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올바른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1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