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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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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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3
  • 송석준 후보 51.33% 60.191표 3.121 표차 당선 이천 최초 3선 국회의원 배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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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사진/ 양평군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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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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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2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 발대식 개최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이상욱, 황미상, 김영식, 김병민 의원아래줄 왼쪽부터 황재욱, 장정순, 김상수, 남홍숙 의원 [양해용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대표 장정순)는 12일 오후 3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용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시 이미지를 조사·연구하고, 용인 특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딩 방향을 제시하고자 결성됐다.   용인특례시의 상징물 재정비 계획에 발맞춰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다.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인 장정순 의원과 간사를 맡게 된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남홍숙, 황재욱, 김상수, 김영식, 황미상, 김병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발대식 후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에서 도시브랜드 종합 개발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정순 대표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관광객들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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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9일 청소행정과에서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청소행정과 24명 전원이 참석해 청렴·반부패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 선언 서약서 서명으로 양주시 청렴 의지를 천명하고자 마련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외부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부서원들은 서명을 통해 청렴 준칙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배척할 것을 다짐했다.   이두영 청소행정과장은 “양주시가 추구하는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청소행정과 전 직원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양주시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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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민단체 초청,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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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토론회 과정 제기된 전진선 후보의 질문에 대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측 반박 성명 발표
    [배석환 기자]=5월 22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한 번 더! 캠프⌟ 는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주최 토론회에서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의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의 책임을 말하는가   예산 편성의 과정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예산을 크게 편성했다가 세수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한 해 살림살이가 어려워져 군 행정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도 아쉽지만 추경 편성 과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이런 사실을 제8대 군의회에 계셨던 전진선 후보께서 모르셨는지 의문이다.   양평군은 예산액과 결산액의 차이가 커서 군의회 행정감사 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이 있어왔다. 또한 순세계잉여금 증가는 양평군과 군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숙제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8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던 전진선 후보가 양평 예산 1조의 진위를 묻는다는 것은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인가. 진위를 묻겠다는 것은 결국 자승자박이다. 도의적인 수준에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이제 시작하는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그토록 가로막고 사업의 목적이 생산인지 종자 보존인지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사업의 의미는 생산을 통한 군 수익 창출이 목적임을 진정 모르시는지 묻고 싶다. 군수가 혈세를 사용해 군 사업을 하는 것이 군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안된다면 그런 사업을 할 군수가 어디있겠는가. 다른 사람이 물어도 기가 찰 만할 질문을 그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로막아왔던 군의회 의장께서 상대 후보가 되어 하신다면 답을 듣기 원하시는 건지 전직 군수를 모독하시는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민선 7기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군수가 근거없는 말을 하고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하겠는가 적토미1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것보다 사실 더 우수한 품종으로 검증 단계를 밟고 있다.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SNS에 떠도는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 몇 장의 사진으로 상대 후보의 정치적 신념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도가 넘는 수준의 발언이다.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지 본 캠프는 묻고 싶다.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이를 두고 공정성 시비를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다. 아무리 선거 과정이라 해도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한 후보로서 하기 어려운 말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임기 중 재산 증가의 큰 이유는 망매(亡妹)의 상속분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군수임기중 재산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망매(亡妹)로부터 받은 상속분이다. 아무리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그것도 마치 의혹을 제기하겠다는 취지의 질문에 망매(亡妹)를 거론하는 것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성정상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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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
      [배석환 기자]=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있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경기도민일보, 경기동부매일, 대한방송, 수도권일보, 일간경기, 오!양평뉴스, 에코저널, 전국매일신문, 팔당유역신문, 페이스월드, 하나로신문이 공동 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의 열띤 공방으로 양평군 유권자의 관심을 받았다.     양평군 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론회는 후보자의 모두발언과 공통질문, 주도권토론, 마무리 발언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 후보에게 양평군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9개의 질문을 던지고, 각 후보당 주제를 특정하지 않은 15분씩의 주도권토론 시간을 부여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검증할 수 있는 양평의 유권자를 위한 토론회였다.     ⃞ 모두발언 발언 순서에 따라 기호 2번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이하 전진선 후보)는 유권자께 양평을 위한 정책을 확인해 주시길 부탁했고,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후보(이하 정동균 후보)는 민선 7기 116개 공약 중 약 90%를 달성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양평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했다.   ⃞ 공통질문 일자리, 도시 균형 발전, 토종자원, 교육 인프라, 노인복지, 인구정책, 시내 교통, 난개발, 지역경제에 관한 9개의 구체적인 공통질문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을 정리해 보았다.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안   정동균 후보 : 민선 7기 중첩규제의 어려움에도 공공 일자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교육의 질을 높이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책 꾸준히 펼쳐 나갈 것.   전진선 후보 : 민선 7기는 양평의 공공 일자리만 만듦. 공무원의 노력이 더욱 필요. 민간 기업 유치는 R&D, 연수원 유치로 풀어나갈 것.   2. 동부와 서부의 균형 발전 방안   전진선 후보 : 동부는 관광과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로 일자리 문제와 연계해 해결할 것. 정동균 후보 : 용문 라온 에코 포레스트 사업, 지평 전술 훈련장 부지에 근현대사 박물관 건립, 청운 토종종자 클러스터 등의 거점 사업으로 해결할 것.   3.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견해   전진선 후보 : 목적이 불분명하며 군비를 사용한 씨앗 보존은 이해 불가한 사업 정동균 후보 : 친환경 농업을 뛰어넘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필요한 사업   4. 도시 학급 과밀화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한라, 포스코만 민선 7기에서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풀어나갈 것. 전진선 후보 : 교육지원청 이전으로 양평초 부지 확보할 것. 중학교도 교육지원청과 협의할 것. 동부 고등학교 특성화도 추진할 것.   5. 어르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의 방향   전진선 후보 : 현재의 어르신 복지 수준 좋으나 노인정 현대화 및 신축, 노인정 프로그램 확충과 가정 내 어르신 관리 시스템 만들 것. 정동균 후보 : 어르신 주거, 의료, 복지 등 무한 돌봄, 고령자 복지 주택보다 어르신 마을 동부, 서부, 중부에 만들 것.   6.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정책   정동균 후보 : 교육의 질, 농촌 일자리 연동할 것. 모든 분야의 총체적 고민이 필요. 연계성 강조 전진선 후보 :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청년 인구 주택 구입시 기금 활용한 무이자 대출, 청년 귀촌 지원금 지급할 것.   7. 읍내 교통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이미 아파트 입주로 인한 교통량 분석했으며, 도시 계획을 통해 교통량 분산 정책 취할 것. 전진선 후보 : 원활한 소통 이룰 것. 등교 시간 강상에서 강북으로 통학버스 지원할 것. 강상 중학교 신설 검토 및 경찰서와 교통 신호시스템 협력.   8. 난개발 문제 해결 방안   전진선 후보 : 산림훼손이 문제. 행정서비스 가능 지역을 만들어 주택 수요 심리에 변화 줄 것. 정동균 후보 : 경사도 기준 엄격히 적용하고 스카이 라인은 꼭 지킬 것. 사유재산권은 보호하되 무분별한 산림 개발은 재제가할 것.   9.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양평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정동균 후보 :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민선 7기 공약으로 어렵게 이룬 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 전진선 후보 : 2017년 정병국 의원이 살려낸 사업. 디저트의 도시 양평 만들기로 헤쳐 나갈 것.     ⃞ 주도권토론 각 후보당 15분의 시간이 주어진 주도권토론은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으로 시작했다. 전진선 후보는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정동균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등을 물었다. 또한 정동균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질문보다는 양평공사의 공단전환 필요성, 토종자원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 마무리발언 정동균 후보는 군민과 함게한 따뜻한 동행 4년을 마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충성하는 군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전진선 후보는 친환경 농업 예산을 토종자원 예산 때문에 못 올렸으며 살아 온 개인의 발자취를 봐 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 발언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본 토론회는 제8대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것으로 후보자의 인격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본 토론회는 실시간 시청자 수와 댓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https://youtu.be/EaAIqz2TVfc 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토론회가 끝난 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는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공격성 질문에 대한 반박 자료를 발표했으며 본 토론회를 주최한 지역 언론사들은 각 캠프의 의견도 유권자의 선택에 필요한 자료임을 존중하여 언제든 기사화할 것임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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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반의 반값 아파트’ 등 주거공약 발표
      [양해용 기자]=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 주거공약으로 내세우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이날 환매조건부-지분공유형 주택 유형인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반의 반값 아파트’란 개인과 공공이 집값을 50%씩 부담하고, 권리도 50%씩 나눠 갖는 주택으로, 건설 원가로 분양하고 지분을 공공과 반으로 나눈다면 시세의 1/4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모델이다.  황순식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를 개인이 매도를 원할 시, 공공이 매수를 보장해 개인의 매도 부담은 없애고, 공공은 매수한 아파트를 또 다시 무주택자 개인에 ‘반의 반값 아파트’로 공급할 수 있어 선순환이 가능한 주택 모델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는 대선 당시 여러 후보들이 제안한 주택 공급 유형 중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합친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반의 반값 아파트’를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공공주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자들에게도 월세와 전세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에서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1기 신도시 재건축 공공지원기관 설립,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지원, 탄소배출과 재건축 연계 등의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 리모델링을 위한 공약들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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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
    [배석환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20일 정책협약식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김선호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의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검증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며 “김보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정책협약서에는 참여와 통합의 노사관계·차별 없는 평등한 노동시장·삶을 책임지는 지역 사회 안전망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자체 노동행정체계 구축 확대 ▲노사민정협의회를 축으로 한 노동중심 지역 사회적대화 구축 ▲노동이사제 도입을 통한 노동자 경영참가 확대 ▲주4일제 시범 도입·운영 ▲안성시 버스준공영제 추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재예방 활동 강화 등 19대 과제가 담겼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당선 확정 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정책협약의 이행점검 및 주요 노동 현안 등 상호 의제를 논의하며 재임 기간 동안 19대 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후보는 “안성시 내 노동자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들이 처해있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주어진 과제들의 신속한 수행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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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주정임 기자]=저는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의 마을이장으로서의 5년간 경험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전문성을 토대로 도시재생분야와 행정기획, 관광문화, 복지분야, 경제환경분야에서 주민편의와 복리를 증진 시키고 국가위기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교육문 제에 관심을 가지며 현실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시의원은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를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을 이용해 시민을 대신하여 시 행정부 를 감시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부의 시정 방향을 시민을 위해야 합니다. 또한 누구보다도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며, 시민을 책임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 는 가치와 철학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만들어 이천시민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야 하며 마을경제와 지역순환경제 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살아 숨쉬는 이천시로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을 마음 편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인프라의 부족으로 이천을 떠난 청년들이 일자리가 넘쳐 나는 이천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교육 인프라구축으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희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 이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낙후된 도시재정비를 위하여 도시재생활 용방안과 재개발, 재건축 등 다방면으로 연구 검토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 한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만의 경쟁력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5년 동안 마을 이장을 보면서 마을 민원해결을 통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며 이천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직적사고가 아닌 수평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에 치우치지 않고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관광학을 전공하여 도농 복합지역인 이천을 관광과 농업을 융합시켜 시민의 경제적 기반을 활성 화 할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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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양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
    사진 / 전진선 후보자 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6.1지방선거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2022년 05월 21(토) 오후 2시~4시에 양평군기술센터 1층 교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양평군 지역 언론사는 양평군 현안과 후보자 검증을 위해 양평군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토론회 진행으로 모두발언 시작으로 각 후보 1분, 공통 질문으로 각 2분씩 11문항이며 주도권 토론으로 각 후보자는 10분간 자유발언과 마무리 발언 1분으로 진행 되었다.   공통발언 중 하나인 친환경농업의 지속발전 방안에 대해 정동균 후보는 임기동안 지원해온 토종씨앗 산업에 대한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얘기한 반면, 전진선 후보는 그동안의 토종씨앗사업에 대해 실효성을 지적하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토종사업이 토종씨앗 보존사업인지 농가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특화 작물로써의 사업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토종종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서는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씨앗은행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토종 벼 뿐 아니라 그 외 토종작물에 대해서도 생산과 수요를 맞추기에는 현재로써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토종씨앗 보존연구사업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방자치행정에서는 무리한 사업이고 정부차원에서 이미 여러 관련행정기관이 직속으로 운영됨을 지적했다. 대표적으로 백두대간수목원 내에 운영되고 있는 씨드뱅크를 사례로 꼽았다.   또한 무분별한 난개발과 계획없이 허가해준 5,000세대 아파트로 인한 교통체증에 있어서도 전진선 후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위한 공공개발부서를 확충하고 아침에 외곽에서 양평으로 유입되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서틀버스 운행과 교통신호 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차로확대 같은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하는 동안 현안을 해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후보들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도권 토론에서 전진선 후보가 미리 준비한 피켓의 내용으로 전진선 후보는 승기를 잡고 주도권 토론을 이어갔다.    내용을 보면 페이스북에 올라온 정동균후보 선거 홍보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 표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색깔인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해서 기호 1번 정동균을 지지해달라는 선거홍보자료를 제시하면서 전진선 후보는 정동균 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을 하셨냐! 포스터에는 더불어민주당 표기가 없던데 무소속 출마를 하는 것이냐! 여론이 불리하다고 민주당을 버리는 것이냐 등의 다소 원색적인 질문에 토론장 내에 있던 정동균 후보 지지자들의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잠시 토론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다행이 큰 사고 없이 토론회는 무사히 끝냈지만 점점 후보들간의 신경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열되고 있다. 향후 남의 토론회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후보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국민의힘 군수출마자들이 함께 모임의미는 대단히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선 8기 기간 동안 이처럼 민주적 경선을 통해 각 후보자간의 공정경쟁을 통해 낙선에 대한 승복으로 더 이상 불복 무소속 출마는 없다는 약속은 지켜졌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김덕수, 윤광신이 내세운 공약을 승계 받기로 약속하고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공략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특히, 김덕수의 이탈리아 피렌체예술학교유치와 디지털산업단지 유치, 윤광신의 물 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공략에 활용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과 유권자들은 이 같이 단합된 모습에 응원과 환영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실천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나된 원팀이 6.1 지방선거에 승리를 가져다주는 원동력이 될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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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이항진 후보 강력하게 지지”
      [정남수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영상을 통해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를 지지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1일 응원 영상을 통해 “이항진 후보는 저와 함께 지난 4년간 여주시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유능한 현직 시장”이라며 “1번, 일할 사람 이항진, 강력하게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후보는) 여주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여주시민을 향해 “(이항진 후보를) 반드시 지지하고 당선시켜주셔서 여주의 더 나은 발전 꼭 이뤄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영상 서두에 “지난 대선에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심판을 선택했고, 유능한 일꾼은 선택받지 못했다”며 “심판만으로는 국민들의 살림을 제대로 다 챙길 수 없다. 심판도 필요하지만, 소를 잘 키울 일꾼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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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푸르메여주팜 감사패 수상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 후보가 20일 여주 푸르메 여주팜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자리에서 이항진 후보는 “발달장애인의 꿈의 작업장인 ’푸르메여주팜‘과 같은 곳이 여주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서 만들어지길 꿈꾼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팜 작물을 재배·유통·가공하는 푸르메여주팜은 이항진 시장후보가 여주시장 재임시절 추진한 사업으로 전국 최초의 장애인 자활농장이다. 현재 이 농장에는 38명의 발달장애인이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으며 오전, 오후 조로 나누어 하루 4시간씩 작업을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받고 있다.   전국 최초의 컨소시엄형 표준작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은 민·관·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의 고용, 스마트팜을 통한 미래농업, 청년실업의 해소, 로컬푸드를 통한 지역상생, 취업을 연계한 탈시설 등 다양한 문제의 복합적 해결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20여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그 결과 여주시는 푸르메여주팜 설립 사례로 2021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MBN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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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이천시민단체 시장후보 초청 대담회 엄태준 시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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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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