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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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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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3
  • 송석준 후보 51.33% 60.191표 3.121 표차 당선 이천 최초 3선 국회의원 배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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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양평군의회,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총 9,885억 원, 본예산 대비 590억 원 증가 사진/ 양평군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양평군의회는 12일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12일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비롯한 4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7개 의안을 심사한다.   15일에 예정된 ‘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집행기관에 요구할 감사자료를 채택하고,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5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동의안, 그리고 본예산보다 590억 원(6.35%)이 증가한 9,885억 원에 대하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2일에 예정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에 대한 집행기관의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윤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군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성실하고 철저한 준비를 바란다며, 심사하는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잘 반영되어 양평군의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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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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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12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 발대식 개최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윗줄 왼쪽부터 이상욱, 황미상, 김영식, 김병민 의원아래줄 왼쪽부터 황재욱, 장정순, 김상수, 남홍숙 의원 [양해용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 「도시브랜드연구회」(대표 장정순)는 12일 오후 3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용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도시 이미지를 조사·연구하고, 용인 특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딩 방향을 제시하고자 결성됐다.   용인특례시의 상징물 재정비 계획에 발맞춰 용인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다.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인 장정순 의원과 간사를 맡게 된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남홍숙, 황재욱, 김상수, 김영식, 황미상, 김병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발대식 후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에서 도시브랜드 종합 개발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장정순 대표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관광객들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함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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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9일 청소행정과에서 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청소행정과 24명 전원이 참석해 청렴·반부패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 선언 서약서 서명으로 양주시 청렴 의지를 천명하고자 마련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알선·청탁·외부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부서원들은 서명을 통해 청렴 준칙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배척할 것을 다짐했다.   이두영 청소행정과장은 “양주시가 추구하는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청소행정과 전 직원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양주시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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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시, 도의원은 누구?
    김하식 3선 시의원, 의장 역할 할 것으로 예상 [배석환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천시는 지난 7대 동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6명 국민의힘 3명으로 이천시의회가 구성됐었으며,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비례대표 1명으로 각각 당선됐었다.   이번에 상황이 뒤바뀌었다. 시의원은 국민의 힘 6명(국민의 힘 비례대표 송옥란포함)더불어민주당이 3명으로 판이 짜였다. 이천시 가 선거구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현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고, 여러 번의 도전 끝에 국민의힘의 박명서 후보, 국힘의 김재국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나 선거구 지역구에서는 더불어 박노희 후보가 당선됐으며, 국힘 에서는 김재헌 후보가 당선됐다.   이 지역에서 눈에 띄는 것은 김학원 3선 의원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지역 민심도 김학원 전 의원이 당선될 것이라는 예측 했으나, 사필귀정이라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이로써 김학원 전 의원은 역사가 김 전 의원을 판단하고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일들에 대해서 자숙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 박준하 후보가 당선됐고, 국힘 에서는 임진모 후보, 김하식 현 의원이 국힘 에서는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했다.   이로써 3선 의원으로서 당당히 의장으로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김학원 의원과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지만, 시민의 판단은 정확했다는 얘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김하식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으로 당당히 당선되면서 이천시의회가 새로운 도약의 길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임 시장이 진행했던 일들에 대해서도 이천 시민들은 잘 풀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원으로는 국힘의 김일중 전 시의원이 당선됐고, 현 도의원인 허원 도의원이 비례대표에서 지역구로 당선되면서 경험을 살리게 됐다.   이천시와 의회를 전부 장악한 국민의 힘이 앞으로 이천시민들에게 어떤 정치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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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경기도지사 김동연 지가 당선소감
    사진/ 김동연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동연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변화를 바라는 우리 도민 여러분, 또 국민 여러분들의 간절함과 열망이 어우러져서 오늘 승리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셨던 분들, 지지하시지 않으셨던 도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도정을 하면서 오로지 경기도, 경기도민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에 개혁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도민과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 변화에 대한 씨앗을, 민주당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갖고, 저에게 이런 영광을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도, 그 씨앗으로도, 제가 맡은 바를 다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 또 지지자 여러분들, 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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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6-02
  • 김보라 시장 당선 소감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사진/김보라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김보라(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선거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다.”면서 안성시민에게 공을 돌렸다.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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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고 뛰겠다”
    사진/ 이현재 단선인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당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청장 등 당·정·청에서 산업경제를 담당했던 산업경제 전문가이자 하남지하철 5호선 유치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 당선인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하남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남발전으로 보답드리겠다.”면서 “품격있는 선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상호 후보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며, 김상호 후보가 지향하는 책임지는 정치, 진심의 정치로 하남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다” 며 시민들에게 감사를, 김상호 후보에게는 위로를 건냈다.   또한 “13일의 선거운동을 함께 해주신 양측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교통정체를 이해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민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외롭고 힘든 선거 과정이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셨기에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의미를 잘 세겨,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며 이번선거는 이현재의 승리가 아닌 하남시민의 승리로 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이라며 “선거기간 약속했던 공약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K-스타월드 조성, 대중교통망 확충,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 개선, 보편적 보육지원 등 크고 작은 하남의 현안을 해결해 시민 불편이 없는 하남,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취임즉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학급과밀화 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시급한 현안 과제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관변단체에 지급돼왔던 예산을 재점검해 우리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분없이 누구와도 협치 할 준비가 돼 있다” 라며 “시장 혼자 하남발전을 해낼 수 없는 만큼, 하남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다면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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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천시 김경희 시장 당선 소감
    [정남수 기자]=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를 위해 내일처럼 열심히 함께 뛰어 주신 지지자 여러분! 저와 함께한 선대위 그리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김경희 오늘 모두가 하나되어! 승리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먼저, 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송석준 국회의원님과 사모님 그리고 경선 후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마음을 열고 노력해 주신 김영건, 류동혁, 오형선, 최형근 예비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선거 내내 보여주신 열정과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 잘 이어받아 네 분의 몫까지 이천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을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일입니다.   시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고, 독선과 아집으로 권력을 개인화 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천 모든 시민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허락하지 않는 정책은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늘 귀를 열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이천 발전이라는 소명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든, 누구를 지지했든, 그 어떤 것도 지금 이 순간 중요치 않습니다. 이천을 아름답고, 희망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굳은 마음만 같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겁니다.   오늘 저의 어깨가 무겁습니다.그렇지만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정을 다해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 한시도 잊지 않고 더 뚝심 있게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겠습니다.   김경희가 앞장서겠습니다. 험한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긴 여정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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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여주시장 당선자 국민의힘 이 충 우 당선인사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여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민선 제8대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충우 입니다. 열렬히 성원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신 여주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함께 여주시민을 위한 열정이 담긴 한마음으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주신 민주당 이항진 후보님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애써주신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여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독선과 불통, 무능과 내로남불, 편 가르기와 끝을 모르는 양극화까지. “이제 새롭게 좀 바꿔보자!”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호소가 대선승리와 정권교체, 그리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임기 내내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무엇이 여주를 위하고, 무엇이 여주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 편 가르지 않는 통합의 정치! 소통과 공감의 여주시정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저와 국민의힘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야당과 협치 하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시급한 현안과 여주시 발전전략을 놓고 시민 여러분들과 솔직하게 대화하겠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그간의 잘못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털어놓고, 시민 여러분께 이해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저 이충우, 그간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며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여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밑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세심히 다듬어 왔습니다.   하나씩 바꿔나가겠습니다. 새로 시작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으로서 여주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제 여주시장 이충우가 되어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우리 여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대표적인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여주 고유의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탁월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주의 강점을 잘 알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면 농촌도 살고 도시도 살고 기업도 몰려옵니다.   그렇게 도시가 살아나면 자연스레 경제활동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생깁니다. 또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늘어날 것입니다. 농촌의 어르신과 도시의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교육, 문화, 복지가 균형을 이룬다면 우리 여주는 그야말로 살기 좋은 행복도시 여주가 될 것입니다.   또, 세종대왕을 품은 역사와 문화, 남한강변을 활용한 휴양 및 레저스포츠의 풍부한 기반 여건과 도심과 인접한 아울렛 쇼핑과 관광까지 모두 우리 여주의 자산입니다. 도시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는 풀고,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확대, 농업분야 각종 지원은 늘려 나겠습니다. 시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볼거리, 즐길 거리는 늘리고, 교육과 복지는 강화하겠습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잘 엮어서 도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경험과 소통이 만들어낸 여주시민과 저의 약속입니다. 말뿐인 공약(空約)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주시장 이충우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꼭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충우는 주민이 공감하는 시정,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반드시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우리 여주와 여주시민만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주의 미래가치를 드높이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모여 살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마을을 이루는 대한민국 행복도시 여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그 누구보다, 그 어느 때보다 여주를 역동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여주의 명예와 자존심을 되살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주시민의 든든한 시장, 힘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믿고 맡겨 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여주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 6. 2.   여주시장 당선자 이 충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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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6-02
  • 이항진 캠프, 이충우 후보에 “자신의 무능 사과하고 후보 사퇴해야”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측이 “이충우 후보는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가 성명불상자(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이항진 측 선거운동 관련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항진 후보 측은 “문자 내용 중 이충우 후보의 ‘동생 회사 일감 몰아주기’는 사실로 확인되었고, 다른 영상은 이충우 후보가 직접 한 말이다. 관련 내용이 모두 사실인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나타난 이충우 후보의 무능, 무지, 무반성 ‘3無’ 태도에 여주시민은 반드시 투표로 응징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5월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 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동생 회사에 15억 일감 몰아준 의혹’이란 제목의 일요신문 기사에 대해 이충우 당시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또한 이항진 후보 측은 “이충우 후보는 자격 미달 후보”라며 “공무원 시절에는 동생 회사에 일감 몰아주고, 본인의 예비후보자홍보물에 실려 있는 공약도 모르고,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GTX 유치의 경제성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공약도 모르는 이충후 후보의 무능에 많은 여주시민들이 등을 돌렸음에도 이를 반성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고소만 남발하는 행태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충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정선거를 하자고 호소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내용으로 우리 쪽과 단 한 차례도 소통한 바 없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건 오히려 이충우 캠프”라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여주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이충우 후보 측이 벌인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도 지역 사회 내 서로의 관계를 고려하여 법적 조치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도 “여주시민을 위해서라도 이번 사안뿐 아니라 이충우 후보 측의 허위사실 및 불법선거운동에 대해 관련 증거를 들어 전면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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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엄태준(58세)후보 김경희(67세)후보 투표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엄태준(58세)후보 부부는 8시 30분에 투표를 했으며, 김경희(67세)후보 부부는 9시에 한내초등학교에서 각각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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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엄태준 후보,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끝장토론 하자” 제안
    ▶기자회견 열고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12시까지 끝장토론 하자” 제안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 후보가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희 후보측에서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악의적인 흑색선전을 펼친다며 중단 촉구와 함께 이에 대해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선거를 이틀 앞둔 지난 30일 ‘송석준과 함께 하는 사람들’, ‘김하식과 함께 희망찾기’, ‘다함께 이천’, ‘신명나는 이천, 김경희입니다“ 등 이천시민 수천명이 가입‧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밴드 등 SNS에, ‘무슨 작당을 하는 걸까?’, ‘질문합니다. 엄태준 시장의 측근들이 함께 땅 산 이유가 알고 싶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주 내용은 엄태준 후보의 친구들이 마치 부정한 정보를 이용하여 불법적인 부동산 거래를 한 것처럼 뉘앙스를 암시하는 글들이다.   특히, 토지의 공유자 중 한사람은 한 관변단체의 사무국장으로 기재돼 엄후보와의 연관성을 짙게 드러냈다.   그러나 엄후보는 친구들의 일상적인 부동산 거래를 사전에 알지도 못했을 뿐더러 알 필요도 없는 것인데 마치 측근들이 그 지위나 정보를 이용해서 부동산투기나 불법 거래를 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게재하였다며 이는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관변단체 사무국장이라 지칭된 김모씨는 위 단체에 가입한 사실조차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무국장으로 게재돼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엄후보는 이것은 모두 “엄태준의 선거 낙선을 목표로 벌인 악의적인 선동이자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행위”라며 “선거 막바지에 아무거나 내질러서 상대 후보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당선이나 되고보자는 아주 파렴치하고 구태의연한 작태”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시켰다며 “반드시 처벌받게 하여 흑색선전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당선만 되고 보겠다는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후보에 대해서는 악의적인 마타도어, 네거티브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시민 앞에 나와서 끝장 토론을 벌이자”고 제안했다.     한편,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에서는‘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형법 제307조 제1항에서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2항에서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에서는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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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영상]엄태준 후보, 김경희 후보에 “뒤에 숨지 말고 끝장토론 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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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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