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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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여주시장 「2024 혁신리더 대상」 수상
    사진/ 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지난 27일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중앙회 주관으로 개최한 2024년 혁신리더대상(Innovation Leader Awards)시상식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이 혁신리더 행정대상(행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혁신적 활동으로 대한민국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리더에 대해 포상하는 시상식으로, 이충우 시장은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시 만들기를 기반으로 노인정책분야 시정발전에 공헌한 바가 큼을 인정받아 금번 혁신리더 행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인구비율이 25%를 돌파하며 초고령사회를 맞이한 가운데 노인정책분야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지난 해부터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사업을 기반으로 5대 영역 9대 목표의 이행과 각 분야별 도시동반성장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잘사는 도시를 이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에 대해서 더욱 정진하라는 것으로 알고 앞으로 여주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회장은 노인복지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혁신리더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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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김보라 안성시장 의료공백 최소화 위해 헌신하는 응급의료기관 의료진 격려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김보라 안성시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한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7일 오전 10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헌신하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 응급실 의료진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안성시장은 “각종 사고나 재해로 인해 즉시 조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진료에 전념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의료진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현재 상황이 장기화 될 우려도 있는 만큼 병원측에서도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정상진료 가능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안성시 의료기관 관련 문의사항 :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678-5722~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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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양평군, 고향사랑 기금으로 추읍산 진달래·철쭉 군락지 조성한다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7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고향사랑 기금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지주연 부군수와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 위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기금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해 양평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1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2024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은 ‘추읍산 진달래·철쭉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증진에 기여하고 추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에 동참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군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추진해 고향사랑기부금이 더욱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은 1억 7천만원에 달하며 기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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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전진선 양평군수, 공직자 대상 군정계획 설명…“정책 공감 중요”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군정계획 직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1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6~7급 공무원과 공무직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군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 군정 추진의 초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3년 군정 성과와 2024년 계획’ 및 ‘23-30 매력양평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직원이 보고하고 군수가 청취하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직원들에게 군 주요 정책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강의 몰입도와 호응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군수님에게 직접 설명을 들어 더 잘 와닿았고, 다른 부서 사업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다”며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과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는 자리였고 군민들에게도 정책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폭넓게 안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선 군수는 “갑진년의 문을 열며 12개 읍면에서 설명한 군정계획을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면서 “공직자의 행복이 곧 군민의 행복으로 직결되는 만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공직자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행복과 기대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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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이천시, 2024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6일 “2024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예산확보로 어려워진 시 재정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정부 부처와 경기도의 공모사업이 공고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수집하여, 시 여건과 상황을 고려한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89건의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응모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공모사업 정보와 추진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공모사업 대응 방안이 보고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을 위한 사업추진에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우리시에 꼭 필요한 양질의 공모사업이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응모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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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이천시의회,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갖고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27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시민과의 소통의 날’에서는 이천시 관내 학교의 발전 방향과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및 의원, 협의회 이영노 회장과 간부,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 이영노 회장은 “좋은 선생님의 가르침 아래 훌륭한 제자가 양성될 것”이라며 “교사의 타시군으로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기숙사 거주 기간 충분한 확보 등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영노 회장은 “학생들의 전동 킥보드 운행으로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인구 감소에 따른 이천시 소규모 학교에 대한 공동학구 지정 요청이 잇달았다.   협의회 한 간부는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은 어린 시절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에 비용 부담이 크다”면서 “공동학구로 지정된다면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은 적어지고 추억을 쌓으며 건강한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의원들은 이천시 소규모 학교의 교사 처우개선과 안전하고 지속적인 교육정책을 위해 집행부 및 교육지원청과 적극 논의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하식 의장은 “이천시와 이천시 교육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금일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교육 정책이 이루어지도록 집행부와 다각도로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의회는 금일 논의된 사항을 집행부 관계 부서 및 교육지원청에 전달하고 적절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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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의회가 요청한 삼성전자서비스 수리센터 운영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해 12월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서비스센터 개설을 촉구하였고, 박시선 의장은 올해 1월 13일 우선 삼성전자서비스 담당자를 초청하여 이동서비스 차량운영을 협의하였다.  그 결과 2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여주점(여주시 소양로 1)에서 이동수리가 개시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45인승 버스에 엔지니어 2명이 대기하면서 여주지역 방문자들의 휴대폰 수리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동수리 서비스는 2019년에 운영을 시도하였으나 서비스 의뢰건수 미흡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것을 이번에 여주시의회의 요청으로 재개한 상황으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하여 이용률을 높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주시의회와 삼성전자서비스는 이용률을 지켜본 후 서비스 엔지니어의 상주 등 추가적 서비스 제고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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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에 사활 걸어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에 사활을 걸었다.   정 군수는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을 만난데 이어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지난 19년도 4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착수돼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으로 양평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로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양평을 찾는데 가장 불편한 것이 차량정체라는 사실을 고려해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이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이 정체돼 도로 확장을 통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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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금사면, 신축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1월 18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금사면민들이 함께 하는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방식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금사면 17개 마을 이장,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시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든 주민이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함께할 수 있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곽호영 금사면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요시정정책 및 금사면 주요사업 현황 설명, 이항진 여주시장의 시정방향 특강을 통해 시정(면정)운영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연이어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대성 이장협의회장의 최시형묘와 주어사지를 연결하는 동서화합의 길 조성 건의, 도곡1리 한승석 이장의 능골 상수도 공급건의, 외평1리 정동호 이장의 지방도 인도 설치 및 구거 정비 건의 등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런 소통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주민 생활에 밀착한 시정(면정)운영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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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 안심지대 만드는 여주시 코로나 1년
    1시간 만에 정확한 결과 나오는 신속PCR 전국 최초 시행 선제적 검사 인구 대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   사진 / 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역설적이게도 '사람 중심 여주'의 잠재력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전국 최초로 비대면 읍면동 영상회의와 신속PCR 검사를 도입하고 경기도 최초의 농민수당을 실시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었다.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행정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서 일 년간 여주시에는 전국 최초, 전국 최고 타이틀이 가득하다.   코로나19가 2월 23일 심각단계로 격상하자 여주시는 2월 25일부터 바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당일 보고와 회의가 꼭 필요했지만, 대면으로 감염의 위험이 있는 만큼 선택한 영상회의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따라 도입하며 관련 노하우를 문의하기도 했다.   지난 1월 19일 기준으로 영상회의는 330일째 이어가고 있다. 영상회의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누구나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각 마을의 상황들을 매일 매일 보고 받고 공유하기 때문에 마을방역단, 민간단체방역단을 빠르게 구성하고 여주시 방역단과도 연계하는 등 그야말로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러한 전국 최초의 견고한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167일 동안이나 확진자가 없었다.   여주시는 12월 23일부터 코로나19 선제대응을 위해 채취에서 진단까지 1시간 내에 끝낼 수 있는 '신속PCR 검사방법'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모든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해 26일 만에 보름 만에 여주시민 11만1,636명 중 18%인 2만966명이 이용해 그중 12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아냈다. 여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9,540건, 임시선별진료소(가남읍) 2,217건을 합하면 3만 건을 넘어 인구 대비 여주시 검사 건수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이다.   <여주시민 11만1,897명 중 25.3% 2만8,299명이 이용해 그중 17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아냈다. 여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0,972건, 임시선별진료소(가남읍) 2,217건을 합하면 4만2천 건을 넘어 인구 대비 여주시 검사 건수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이다.-1월 18일 18시 기준.> 이런 결과로 여주시에서는 1월 19일 국회에서 <미래와의 대화: 코로나19 클린국가로 가는길>에서 신속PCR을 방역과 경제활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를 겸비한 신속PCR에 대해 시민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신속 PCR검사를 받은 시민 2만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상당수가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선제적인 방역조치에 감사하다",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대규모 시설에도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 여주교도소 △ KCC 여주공장 △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 대순진리회 종단 등에 이동검사소를 설치해 종사자와 재소자 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속PCR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각 시설들에서는 신속PCR검사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검사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여주시는 경기도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재난기본소득 제공을 공표하고 지급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과 함께 경기도 최초로 추진한 농민수당도 지급하는 등 방역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일 년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공무원들이 일심단결하여 발 빠르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공무원들을 칭찬하는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 여러분이 정말 잘 견뎌 내셨고 시장으로서 더욱 노력하여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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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 안심지대 만드는 여주시 코로나 1년
    ▶2월 25일 비대면 영상회의 전면 시행 ▶전국 우수사례 수상으로 타 지역으로 확산 ▶1시간 만에 정확한 결과 나오는 신속PCR 전국 최초 시행 ▶선제적 검사 인구 대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 [여주시 이계찬기자]=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역설적이게도 '사람 중심 여주'의 잠재력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전국 최초로 비대면 읍면동 영상회의와 신속PCR 검사를 도입하고 경기도 최초의 농민수당을 실시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었다.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행정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서 일 년간 여주시에는 전국 최초, 전국 최고 타이틀이 가득하다.   코로나19가 2월 23일 심각단계로 격상하자 여주시는 2월 25일부터 바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당일 보고와 회의가 꼭 필요했지만, 대면으로 감염의 위험이 있는 만큼 선택한 영상회의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따라 도입하며 관련 노하우를 문의하기도 했다.   지난 1월 19일 기준으로 영상회의는 330일째 이어가고 있다. 영상회의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누구나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각 마을의 상황들을 매일 매일 보고 받고 공유하기 때문에 마을방역단, 민간단체방역단을 빠르게 구성하고 여주시 방역단과도 연계하는 등 그야말로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러한 전국 최초의 견고한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167일 동안이나 확진자가 없었다.   여주시는 12월 23일부터 코로나19 선제대응을 위해 채취에서 진단까지 1시간 내에 끝낼 수 있는 '신속PCR 검사방법'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모든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해 보름 만에 여주시민 11만1,636명 중 18%인 2만966명이 이용해 그중 12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아냈다. 여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9,540건, 임시선별진료소(가남읍) 2,217건을 합하면 3만 건을 넘어 인구 대비 여주시 검사 건수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이다. 이런 결과로 여주시에서는 1월 19일 국회에서 <미래와의 대화: 코로나19 클린국가로 가는길>에서 신속PCR을 방역과 경제활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를 겸비한 신속PCR에 대해 시민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신속 PCR검사를 받은 시민 2만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상당수가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선제적인 방역조치에 감사하다",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대규모 시설에도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 여주교도소 △ KCC 여주공장 △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 대순진리회 종단 등에 이동검사소를 설치해 종사자와 재소자 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속PCR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각 시설들에서는 신속PCR검사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검사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여주시는 경기도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재난기본소득 제공을 공표하고 지급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과 함께 경기도 최초로 추진한 농민수당도 지급하는 등 방역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일 년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공무원들이 일심단결하여 발 빠르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공무원들을 칭찬하는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 여러분이 정말 잘 견뎌 내셨고 시장으로서 더욱 노력하여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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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양평군, 『2021 청렴 콤비네이션, 양평 청렴DAY』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1년 청렴하고 신뢰받는 군정 구현을 위한 청렴실천 문화운동인 ‘청렴 콤비네이션’을 전개한다. ‘청렴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는 원칙아래 전개되는 청렴 콤비네이션은 ‘기본을 지킬 때 발생하는 놀라운 변화로 공직자 내·외부가 조화를 이룰 때 청렴한 양평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의 청렴실천 문화운동이다.   기본을 강조하는 청렴 콤비네이션은 기본의 영문자 ‘BASIC’에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매달 21일은 ‘양평 청렴DAY’를 운영한다. ‘양평 청렴DAY’는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청렴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청렴의식 회복의 날’로 2019년부터 추진한 6대 주요업무 슬로건과 청렴실천 10대 수칙, 2020년부터 추진한 청렴 하이파이브(5H)의 숫자를 모두 더해(6+10+5=21) 탄생한 날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 ‘2021 청렴 콤비네이션’ 문화운동에 전 직원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양평 청렴DAY’운영, ‘찾아가는 부서 청렴순회 교육’ 등 지속적인 청렴시책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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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정동균 양평군수, 새해맞이 읍.면 업무보고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8일 21년 새해 읍.면 방문의 첫 일정으로 양평읍을 찾아 업무보고 및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 군수는 이날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노인들을 만나 장갑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각 팀별 업무보고를 받았다.   양평읍에서는 양평군의 5대 핵심가치인 공정과 행복, 상생과 소통 등에 바탕에 두고 행복한 주민, 행복한 마을, 생애맞춤 통합복지서비스, 농가소득 창출 지원 등의 업무 방향을 설명했다.   정 군수는 노인복지사업 및 토종종자사업,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의 중요성 등을 거듭 강조했으며, 민원팀 인력 부족 등의 근무 여건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이후 업무보고에 참석한 고승일 이장협의회장, 조찬희 대한노인회 양평읍지회장, 김주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한현수 양평농협 조합장 등 지역의 기관·단체장들과 21년 군정계획 설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직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와 마음, 특히 초고령지역인 양평의 특성상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맞이 읍.면 업무보고는 19일 강상면, 20일 강하면, 21일 양서면, 25일 옥천면, 26일 서종면, 28일 단월면, 29일 청운면, 2월 1일 양동면, 2일 지평면, 3일 용문면, 4일 개군면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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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이천시, 개인정보보호위원장(장관급) 기관 표창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국무총리 직속)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개인정보보호人의 날’에서 개인정보보호 분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관 표창(장관급)을 받았다.   이천시는 소상공인(음식점 등)에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화 출입관리 서비스를 ㈜KT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기여 했으며, 공공기관 대상으로 실시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평가에서도 점수가 전년도 대비 7.69점 대폭 향상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화출입관리콜을 도입하여 출입자 관리절차 간소화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출입자 정보 제공으로 감염접촉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져 방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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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양평군의회, 이혜원의원 세 번째‘2020 의정활동보고서’작성 눈길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작성한 의정활동보고서에 연이어 3년 연속 ‘의정활동보고서’를 작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금회 세 번째로 작성된 이번 ‘2020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지난 한 해 이혜원 의원이 군민들을 위해 노력했던 주민 민원청취 및 해결 현황과 함께 대표발의 건의안, 조례안 발의 및 처리현황, 행정사무감사·군정질문 등 전체적인 의정활동 현황이 담겨져 있다.   또한 이 의원이 개인 SNS를 통해 매월 3회 이상 실시하고 있는 의정활동보고와 별개로, 매년 직접 작성해 보고하는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회의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함께 ‘5분 자유발언’, ‘군민이 생각하는 이혜원’, ‘언론에서 본 이혜원’ 등 이 의원의 소신과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다.   이 의원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어려운 가운데,보다 나은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보답하는 것이 군의회 의원으로서의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께 보고하는 것은 군민이 선택해 주신 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이며,앞으로 군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혜원 의원은 지난 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일정으로 인해 「2019 의정활동 보고서」를 개인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대신하였으며, 올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금회 작성한 「2020 의정활동 보고서」 또한 개인 SNS에 게시를 통해 비대면으로 군민 분들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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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황진택 시의원, 경부고속도로에 가로막힌 공도 주민들의 이동불편 해소
     고속도로 구조물 안전문제로 좌절된 도로연결사업, 하천부지 활용방안 도출로 해결 고속도로에 막혀 3∼4km 우회하던 주민불편, 연결도로 개통으로 해결 [배석환 기자]=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에 가로막혀 3∼4km의 먼 길을 우회해야 했던 승두리·건천리·불당리 주민들의 이동불편이 고속도로 밑 연결도로 개통으로 해소됐다.   안성시의회 황진택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도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천제방도로 연결사업’을 완료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그동안 공도읍 승두리·건천리·불당리 주민들은 경부고속도로로 하천(하천명 : 유천) 제방도로가 끊겨 걸어서 5분이면 갈 거리를 30분 넘게 돌아와야 하는 이동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주민들은 오랜 시간 제방도로 연결을 요구해 왔으나,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구조물 안전을 이유로 공사 반대 입장을 표명해 연결사업 추진이 이뤄지지 않았다. 황진택 시의원은 이 같은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지난해 7월 12일 접하고 담당 공직자들과 함께 도로 연결방안을 모색, 경부고속도로 구조물 안전에 지장 없이 안성시가 관리주체인 하천부지를 이용한 해결방안을 찾아냈다. 해당 하천부지는 지대가 낮아 기존 경부고속도로 구조물과 무관하게 차량통행이 가능한 높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황진택 시의원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나서 지난해 3회 추경예산에 관련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편성, 같은 해 10월 23일 공사에 착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해당 연결도로는 지난해 12월 23일 준공검사를 거쳐 현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승두리 신용정 마을 방진국 이장(65)는 “도로가 연결되기 전에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논과 밭을 30분 넘게 한참 돌아야만 갈 수 있었다”며, “황진택 의원을 비롯해 도로연결에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진택 시의원은 “이번 주민고충 해소는 조금만 더 주민 분들의 민원에 귀를 기우리고, 함께 고민하면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실생활 속 주민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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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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