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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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요일제 해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는 6월 5일 기준으로 전체 5만 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천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향후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여주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령·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께서는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8월까지 신속히 사용하시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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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여주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돌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여주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는 1일차인 6월 4일에 관내 주요 사업장 11개소 현장을 찾아 점검하였으며, 2일차부터 7일차까지는 각 부서와 산하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들의 면밀한 자료 검토와 질의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을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보고서 작성한 뒤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함으로서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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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 발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6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및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집합제한 명령 대상에 대한 특별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지원방안으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병가 손실보상금」 지급, △집합금지행정명령 대상 영세사업자를 위한 「특별 경영자금」 지원, △금융권 대출 제한업종에 대한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등이다.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은 단기 일시 소득 상실이 생계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와 직업 특성상 전염병 전파정도가 높은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원 절차는 취약 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먼저 받고 자가격리 이행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1인당 230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특별 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가운데 소상공인에 한하며, 대상 시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사업주가 특별 경영자금을 신청하면 서류 심사를 거쳐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 「경영자금 대출 보증」 지원 대상은 영세업소임에도 유흥업으로 분류되어 경영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업종에 대한 대출 보증 지원 정책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 하에 한시적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중이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공격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듯이 이번에 드러난 취약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의 문제들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윤국 협의회 부회장(포천시장), 최용덕 사무총장(동두천시장), 김종천 감사(과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물류창고, 콜센터,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대중이용시설이나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경기도와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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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신속한 현장 답사와 건의로
      [이천시 이승철기자]=스쿨존 내 교통안전 예방이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요즘,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천 송정초등학교 앞 통행로 개선을 신속히 처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았던 서 의원은 민원인으로부터 송정초등학교 앞에 도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민원을 받았다.   이에 현장 답사한 결과, 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 인도 일부가 돌출되어 신호 대기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 돌출된 인도가 노란색으로 도색되어 어린이 안전구역으로 잘못 인식될 수 있는 점, 차량이 굴곡진 차도를 운행할 때 해당 구역을 침범할 우려가 많아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점을 확인하였다.   서 의원은 즉시 시에 교통환경 개선을 요구하였고, 관련 부서에서도 이를 명확히 인지하여 신속히 스쿨존 내 도로가 개선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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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천시, 순번대기 로비 확장으로 시민호응 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청 로비를 리모델링한데 이어, 순번대기시스템을 로비까지 확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청 종합민원실은 하루 약500명의 민원이 방문하고 있으며, 단순 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방문이 아닌 로비 개방을 통한 민원인 쉼터 및 작은 도서관, 무인민원발급기, 건강코너, 시설물과의 조화를 이룬 조경을 통하여 민원인의 힐링을 도모하고 있다.   업무를 보는 동안 항상 음악이 함께 흐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거나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접근이 어려운 시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순번대기시스템은 종합민원실과 로비를 전면 개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들이 상호 방문하며 어느 곳에서도 자신이 처리하고자 하는 민원의 순번대기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중앙에는 각종 시정 홍보자료를 게시하여 이천시의 중요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원안내도우미와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두 곳으로 배치하여  전문안내를 통한 세심하고 빈틈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양방향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하였다.   특히, 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인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10여가지의 다양한 화초와 녹색식물이 가득하여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심미적인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업무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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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이재명,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는 상당 기간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두세 번 정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더 해야 될 것”이라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 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공급보다는 수요를 보강해야 정상적인 순환이 가능하다. 2~3차례 정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실제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증거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한국신용데이터 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역 자영업자의 전 년 동기대비 카드 매출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는 4월 셋째주(4월 13~19일) 95%에서 5월 셋째 주(5월 11~17일) 107%까지 매주 상승했다. 5월 셋째 주의 경우는 카드 매출이 지난해 보다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으로 경기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선별적 지원을 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전년 대비 카드 매출 비율이 들쑥날쑥하거나 낮은 비율을 보인 것과는 비교되는 모양새다.     이런 경향은 신한카드사가 집계한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 매출 현황에도 나타났다. 경기도내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의 3월 1~7일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된 4월22~28일 124로 매출이 24%증가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에서는 같은 기간 증가율이 17%에 그친 것과 대조를 보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도가 지난 15~16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했다’고 답했으며,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소비패턴 변화를 겪은 도민의 85%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가게나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 위기 속 자영업자 매출증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신규고객 유입 등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이 드러난 결과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제3차 국가추경 관련 경기도 제안사업에 2차 재난지원금 편성과 별도로 바이오스타트업캠퍼스 건립 추진 82억원, 노동상담 DB구축 1억원 등 총 60개 사업에 국비 3,966억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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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실시간 정치 기사

  •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경기동부권 예산절감 분야 최우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이 제7회 경기동부권 시 ․ 군의장협의회에서 예산절감 분야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22일 표창을 수상하였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는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공헌해 온 우수의원 17명을 10개 분야별로 선발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표창패를 전달받아 이천시의회 회의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조인희 의원은 이천시 의용소방대와 시민경찰 등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통시장 소화시설을 개선하는 등 소방시설 관련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왔다.  또한 이천경찰서와 협의하여 근무특성상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미화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사고사례를 통한 생생한 현장중심의 교육을 주관하는 등 화재 및 안전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예산분야 최우수 의원 선정 과정에서는 사회단체 보조금 예산을 철저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예산을 적재적소에 반영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조인희 의원은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도록 고민하고 검토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통해 의원으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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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양평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적극 행정 총력
     [양평군 정남수기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세계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양평군은 확진자가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읍면 현장의 사회복지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극복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복지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관내 청년12명을 채용해 읍·면 현장으로 파견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부여 넣기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위생키트 및 재해구호물품을 제공하며 격리기간동안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10만장 및 체온계 400여 개를 보급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저소득 한시생활지원 사업을 통하여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3천277가구에게 19억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난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5월 20일 기준 37,929가구에 200억 원을 지급하며 어려운 경제난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정부방침에 따라 한시적으로 기준을 완화한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이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끝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군민여러분들께서도 슬기롭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모임 및 집회자제와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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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2020년‘양평군 청소년의회’첫출발, 의원모집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오는 5월 29일까지, 양평군을 대표해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로 전해지도록 적극적으로 활동 할 ‘양평군 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   양평군 청소년의회는 청소년 정책과 예산에 관한 의견수렴,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 및 참여활동,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 예산반영, 입법제안 등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4세에서 19세까지의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포함)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30명 이내로 선발 할 계획이다. 선발된 의원들은 1년의 임기 동안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의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자원봉사활동시간 지급 및 활동확인서 교부, 각종 청소년 관련 사업 참여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필요한 서류는 지원신청서(또는 기관추천서) 및 자기소개서, 정책제안서, 개인정보동의서로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서류 접수 방법은 이메일(yp1318@hanmail.net)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를 참고하거나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070-8894-9419, 94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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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이천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축소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축소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확산 우려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예방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한다.   지난해는 500여명이 참석하여 추념행사를 가졌으나, 올해는 9개 보훈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참석대상을 100여 명으로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유지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현충일 행사 축소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시민과 유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를 축소하지만, 호국영령들의 희생 정신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는 마음은 크고 넓다며, 각 가정에서도 조기를 게양하고 나라와 겨레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한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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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0-05-25
  • 점동면, 이장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 점동면(면장 김용수)은 지난 20일 점동행정복지센터에서 27개리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회의를 미뤄왔으나, 행정력 공백이 우려되어 실시한 이장회의는 야생동물 피해보상 안내, 폐기물의 적정한 분리 배출방법 안내,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안내,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 신청안내, 우기철 대비 우수관로 준설공사 및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개량사업 등 주요 시정(면정)사업을 홍보했다.    점동면장(김용수)은 모내기철임에도 지난 14일에 열린 ‘포스트 코로나 대비 영상회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이 25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며 주민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장협의회장(권순철)은 모내기가 어느 정도 완료됐으니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신념으로 모두 함께 방역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보자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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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0-05-22
  • 송석준 의원, 과태료부과 합리화 「골재채취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천시 이승철기자]=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골재품질기준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는 기존대로 500만 원 이하, 신고사항 단순 미신고의 경우는 300만 원 이하로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골재채취법」개정안이 위원회 대안으로 2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골재채취법의 과태료 규정 중에는 골재채취업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골재품질기준에 관한 자료제출을 하지 않거나 조사를 방해·거부 또는 기피한 행위와 단순히 등록기준에 관한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를 동일하게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과태료 부과기준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골재채취법」개정안은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제출을 거부하거나, 조사를 방해·거부 또는 기피한 경우 등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경우는 종전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단순히 신고 사항 미신고의 경우는 300만 원 이하로 과태료를 하향 조정하여 과태료 부과의 합리성을 제고하는 내용이다.    한편, 2019년 2월 법제처는 행정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금액에 관해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위반행위와 부수적 의무 및 의무에 대한 불이행 행위의 과태료를 차등 적용하는 내용의 지침을 공표한 바 있고, 이에 따라 각 부처에서는 과태료 합리화를 위한 법령정비를 추진 중에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개정안 통과로 불합리한 과태료 부과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규제를 완화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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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제46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5월 25일 오전 10시에 제46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6월 16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26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예산안 6건에 대해서 심의·의결하게 되며 행정사무감사도 예정되어 있다.    일정별로 보면 5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6월 2일까지 각 특별위원회(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6월 3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어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후 1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거쳐 16일에 제3차 본회의 의결 및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례회의 시민 방청을 제한하고 참석 공무원도 최소화 하기로 결정했다. 본회의와 특별위원회는 여주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며, PC나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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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양평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해주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오는 6월 4일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기타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소속 직원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이다.   군민이 추천한 공무원은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추천한 공무원과 함께 적극행정 실무위원회 평가, 직원평가,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시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우수공무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은 양평군 홈페이지(https://www.yp21.go.kr) 적극행정 추천방 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추천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 작성 후 적극행정 담당 공무원 이메일(kej507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철저히 보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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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경기도 내 31개 시장·군수 코로나19 퇴치 및 경제 회복 노력 다짐
     [이천시 이승철기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는 5. 21.(목) 「코로나19 위기 및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당초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5. 21.(목) 고양시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이날 발표된 결의문과 함께 「경기도 농민기본소득(농민수당) 분담비율 조정」 등 3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상황이 급변해 5. 14.(목) 개최된 임원진 회의에서 지역사회로의 2차, 3차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회의는 7월로 연기하고 안건은 서면 심의를 통해 처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이루어진 서면 심의 결과 결의문은 원안대로 통과 되었으며 나머지 37개의 안건은 현재 서면 심의 중이다.   오늘 발표된 결의문은 생활 속 방역으로 방역 체제가 전환된 상황에서 지난 20일 고3을 시작으로 각 급 학교의 등교 수업 또한 시작 돼 코로나19 방역 성공의 중대 기로에 놓인 현 시점에 지금까지와 같이 성공적인 방역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서민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경기도민 모두가 하루 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도내 31개 시장·군수의 다짐을 천명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중앙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시민의 삶을 안전하게 지켜나갈 것이다.    둘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여 연대와 협력, 이해와 존중의 가치가 구현되는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셋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앞서 시행한 시·군 재난기본소득과 같은 과감하고 세심한 대안 마련을 통해 무너져가는 서민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경기도내 31개 시·군은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방역의 최일선에서 코로나19 퇴치와 경기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특히 무너진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신속하고 결단력 있게 결정해 경기도내 전 시·군이 재난기본소득을 주민 전부에게 1인당 5 ~ 40만원 씩 지급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효과도 확연히 나타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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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이천시 먹거리추진위원회 11차 회의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먹거리 전략수립을 위해 먹거리추진위원회 11차 회의를 실시했다.   먹거리추진위원회는 총 48명이며, 먹거리 관련 6개 분과(생산, 유통, 가공, 소비, 체험, 복지)로 구성된 민관 거버넌스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의회의원 3명을 포함 30여명이 모여 먹거리 기본조례(안), 이천시 먹거리 정책제안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앞서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푸드플랜 패키지지원사업에 대한 요약 발표를 했다.   회의 안건 중 먹거리 기본조례(안)은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먹거리 육성·지원계획 수립·지원, 먹거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이천푸드 인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먹거리 순환 체계의 확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을 거듭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세부추진 전략으로 안전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접근성 및 소비기반 확대, 생애주기별 먹거리 보장체계 구축, 먹거리 시민 육성의 사업을 제안하였으며,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참석한 이천시 세 명의 도 의원들은 “민선7기 공약 푸드플랜 추진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만들고 먹거리 복지에 최선을 다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의원의 역할을 다하여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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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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