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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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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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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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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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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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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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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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실시간 정치 기사

  •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211필지(2.40㎢)가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 투기 차단을 위해 도내 29개 시·군 내 임야 중 211.28㎢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구역 0.7㎢ 등 총 211.98㎢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데 따른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해당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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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하세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돕고, 미신고로 인한 가산세 부담 등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해당 사업장 1,200여 개소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한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민세 재산분은 7월 1일 현재 사업소 건축물과 시설물 전체 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가 대상이며 건축물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가 7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세율은 1㎡당 250원이 적용되며 전체 사업장 면적 중 종업원의 후생, 복지 등에 직접 사용하고 있는 기숙사, 구내식당, 휴게실, 체육관 등을 비롯해 실제 가동하는 오물처리시설, 공해방지용 건축물 등은 과세면적에서 제외한다.   신고는 시청 세무과 및 읍․면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고지서로 납부 또는 위택스 및 ARS(031-887-3800)를 통해 카드납부도 가능하다.    여주시 관계자는 “7월 31일까지 자진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에 꼭 신고·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887-2103)나 읍․면사무소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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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양평군,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해 조세정의 실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한 체납액 징수가 아닌,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향으로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나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재산을 은닉하고 도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가택수색을 7월부터 시작했고, 실거주지를 조사해 은닉재산이 있다고 확인되는 고액체납자 5명의 주택을 수색, 귀금속, 양주, 가전제품 등 90개의 동산을 압류하고 현금 압류 및 분할납부 등을 통해 59백만원을 징수했다.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는 대부분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가 없어 실거주지로 의심되는 곳을 찾아 가택수색을 하거나, 소유 차량을 영치 또는 족쇄로 점유해 체납액을 납부할 것을 안내하고, 조사결과 납부 능력이 전혀 없다고 확인되는 경우는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로 안내해 주고 있다.   양평군은 재산을 은닉하는 등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예금, 급여, 신용카드매출채권, 법원공탁금, 국세환급금 등 전수조사를 통해 체납처분을 진행하며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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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양평군,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납세자가 잊고 있던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7월 말까지 진행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이전이나 폐차, 납세자 착오신고, 국세경정으로 인한 지방세 경정, 법령개정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양평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6월 기준으로 1,539건 72백만원으로 환급금 발생 시 지방세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 주소 이전, 소액으로 인한 납세자 무관심, 사망·해외 거주 등으로 지방세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의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 및 환급신청을 할 수 있으며, 미환급금 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또한, 위택스에서 지방세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즉시 지급된다.   이외에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는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www.gov.kr)의 “나의 생활정보” 코너에서도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납세자의 경우 양평군 세무과 세입팀(031-770-2102,2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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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이천시,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특별기간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에서는 오는 7월 13일부터 2주간 자동차세 및 차량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야간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둔화, 경기위축 등으로 체납자 납세능력 저하에 따라 번호판영치 활동을 보류했으나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및 체납관리의 효율을 도모하기 위해 야간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하여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동차세 체납차량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하여 차량 탑재형 영치시스템을 이용해 주요 도로 및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에서는 그 동안 독촉장 발부, 체납 안내문 발송, 위택스, 신용카드 수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나, 납부태만 등의 사유로 자진 납부하지 않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 고액·상습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을 통한 체납액 충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2주간의 체납 차량 야간 영치 특별기간 운영으로 체납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자들이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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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이천시 채움모니터, 세심한 모니터로 주민불편 해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9차 채움모니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상생활에 밀접한 민원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미담수범사례를 공유하며 진행했다.   채움모니터는 지난해 9월 3일(화) 시작하여 이번으로 9회차를 맞아 더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활발하게 모니터가 진행되고 있다. 평소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조그마한 사항이라도 모니터를 통해 의견을 듣고,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개선해나갈 수 있어 양방향 민원소통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이에 2분기 이천시 민원 시책 최우수분야로 채움모니터가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8차 간담회 결과로,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기존 설치된 그늘막에 대한 점검 및 확대 요청이 있어 전체적인 그늘막 51개소에 대하여 점검관리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설봉공원 저수지 근처 조명 정비 요청으로 직접 현장을 점검하여 수리하기도 했다.    특히, 일부 구간 교통표지판이 시민들의 보행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모니터링이 있어 높이가 맞지 않는 표지판에 대해서도 정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모니터 위원 김 모씨는 “주택임대사업자 관련 주택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수범사례 소개도 이어졌다. 앞으로 모니터한 내용 중 장기검토사항의 경우에는 추진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건의된 내용은 총 65건으로 반영률 83%에 이른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주민생활에 밀접하게 닿아있는 교통, 환경 등에 대한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채움모니터를 통해 면밀하게 살펴보고 피드백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민원모니터링이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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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이천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43억 원 부과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00,154 건에 부가세인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를 포함하여 총 세액 343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주택분 재산세가 8만298건에 102억 원, 건축물분 재산세가 1만9,856건에 241억 원 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28억원(9.21%)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주택공시가격(4.05%) 상승, 개별공시지가(4.13%)상승 및 아파트 등 신축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연납분)에 모두 부과되며, 20만원 초과인 경우 7월(1기분)과 9월(2기분)에 1/2씩 나뉘어 부과된다.    주택을 제외한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납세의무자는 2020년 6월 1일 현재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타행수수료 없이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납부(www.giro.or.kr), 모바일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금융앱), 농협 가상계좌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644-2192) 및 과표팀(031-644-2178)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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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국회의원·여주시의회 의원들과 함께한 능서면 이장회의
       [여주시 이계찬기자]=7월 6일(월) 오전10시30분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국회의원·여주시의회 의원들과 함께한 능서면 이장회의』가 열렸다.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여주시의회 부의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김용수 능서면장, 임형선 능서면이장협의회장, 서도원 여주시이통장연합회장, 능서면 기관·단체장 등 총 4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고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자 마스크 착용 · 손소독제 사용 · 떨어져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다.      이날 주요 회의내용은 7월 재산세(주택·건축물)납부 홍보, 여주시 다자녀장려금 지원사업 안내, 하반기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안내,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DREAM) 사업 안내, 능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선정결과 안내 등 시(면)정 및 현안사항 협의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여주의 관문이자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최고 으뜸 면이다. 이는 훌륭하신 세종대왕의 빛나는 업적과 함께 화합하는 능서면민의 빛나는 업적 때문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장님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능서면이 최고 으뜸 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인사했다.     또한 이장협의회 자체회의시간에는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과 관련 7월 9일(목)오전10시 이천시청 광장에서 능서면민이 주관하는 대규모 집회 참여 관련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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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송석준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로 보임
      [이천시 이승철기자]=7일(화) 국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로 보임되었다.    송석준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는데, 문재인 부동산 정책의 난맥상, 공공기관의 고용세습, 공실률 증가에 따른 자영업자 몰락, 수질악화와 필요수량만 고갈시키는 대책 없는 4대강 보 철거 문제, 함박도 영유권 포기 문제, 서민들에게 세금폭탄만 안겨준 종합부동산세 문제, 급증한 보증사고로 인한 깡통전세 문제, LH아파트 층간소음 문제 등 정부의 국토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송석준 의원은 21대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보임되어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등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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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민선7기 2주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7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고, 공무원들과도 소통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과 공무원 사이의 튼튼한 다리가 되어 살기 좋은 이천시륽 만들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성과로 몇 십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민선7기 2년 최대 업적으로 꼽았다.     민선7기 들어 엄태준 시장의 노력으로 멈춰 섰던 자동차전용도로 제6공구 구간 공사가 다시 진행될 수 있었고,  대월 – 모가 – 설성 – 율면에 이르는 329지방도 확포장공사와 포기되었던 이천시내–백사–여주 흥천–북여주IC 328지방도 공사도 재개되었다.   시장직속의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정기적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인/구직자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서 경기도에서 6년 연속 고용률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농업분야에서도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벼품종을 개발해 보급함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일본 벼품종으로부터의 독립선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300병상 규모로 확대 개원함으로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더 확실히 지킬 수 있었다.   그 결과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에서 일자리 대상,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중앙부처/교육청/광역시도/기초시군 전체에서 재난관리평가 최우수상,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상등을 수상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로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남은 민선7기 2년 동안 시민들의 일상의 삶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만들고, 위기 청소년과 위기의 어르신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휴식공간과 문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주차장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재난기본소득을 소상공인 업체에서 3개월 동안 쓸 수 있도록 지역화폐로 지급한 결과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취임 초부터 이천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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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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