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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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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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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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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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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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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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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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실시간 정치 기사

  • 여주시, 공공입찰 전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관급공사 입찰단계부터 페이퍼컴퍼니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사전단속을 실시한다.    여주시는 관급공사에서 페이퍼컴퍼니를 배제하고 불공정거래를 차단키 위해 오는 8월(입찰공고일 기준)부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이퍼컴퍼니는 건설사로 등록돼 있지만 영업활동이나 기술력이 전무한 부실·불법업체를 말한다. 이러한 부실 업체들이 공사를 따내 건실한 건설사의 수주기회를 박탈하고 하도급업체 부실공사, 임금체불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시는 발주한 관급공사 입찰 1순위에 오른 업체를 대상으로 자본금, 기술인력, 사무실 등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서류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확인 할 계획이다.    또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될 경우 입찰기회 박탈,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으로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공공건설 입찰 사전단속제가 지역에 건실한 건설풍토를 뿌리내리게 하고 관내 우수업체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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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이천시 엄태준시장, ‘이천은 화목해요’ 운영 …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4일 부발읍 삼익아파트와 현대성우오스타1단지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 부발읍 삼익아파트와 오후에는 현대성우오스타1단지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방범용CCTV 노후로 인한 불편 ▶주차차단기 설치 ▶아파트 운동기구 부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삼익아파트 앞 육교 무단횡단 위험 및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에 대한 불편을 듣고 시민들과 해당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복잡한 행정절차와 시민불편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주신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16일 목요일에는 증포동 우성아파트와 호법면 양우내안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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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이항진 여주시장, 이천시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여주시 이계찬기자]=13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장실로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이천물류창고 화재 시 여주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 전달 등 도움과 아픔을 함께 나눈데 대한 감사의 표시이다.    이날 여주시 방문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천시 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팀장이 동행하여 이항진 여주시장과 백광현 공무원노동조합 여주시지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백광현 공무원노동조합 여주시지부장은 지난 5월 18일 이천시청을 방문,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6,930,000원과 함께 위로의 뜻을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전했다.    또한, 인근 시로써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4일간에 걸쳐 간부공무원 등 직원 190여명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바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근 지자체로서 당연히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 것”이라며 “다시 한번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앞으로는 가슴 아픈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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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 공직자에 감사패 전달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3일 엄태준 시장이 여주시 청사를 직접 방문해 물류센터 화재사고 수습과정에서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하여준 여주시와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 4월 29일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한익스프레스 화재사고 수습과 코로나19 대응으로 두여달의 시간을 어려움 속에서 보낸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여주시는 십시일반 모은 성금(693만원)을 기탁하고, 합동분향소에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이 함께 조문하며, 유가족을 위로하고 이천시민을 격려해 주었다.   이런 위로에 힘입어 이천시는 지난 6월 20일 합동영결식을 통해 38명의 사고희생자를 영면의 길로 보내며, 화재사고를 안정적으로 수습 할 수 있었다.   엄 시장은 “힘들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이천시의 어려움과 위기를 내 일처럼 여기고, 슬픔과 어려움을 함께 해준 여주시민과 공직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배웠고, 힘든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갈 든든한 친구가 있음을 알았다”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분야별 대응전략 마련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필요한 지혜를 여주시와 함께 나누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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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시기 연기
       [여주시 이계찬기자]=외교부는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시기를 올해 12월에서 최장 1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7.7.(화) 이태호 외교부 2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제11차 여권행정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이와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정의 배경에는 올해 상반기 유례없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우리 국민의 여권 수요가 급감하여, 작년 동기간 대비 여권 발급량이 70%이상 감소한 이유이다.   이에 따라 현용 공백여권의 재고가 발주량 하향 조정에도 불구 상당량 누적된 상태이며, 올 12월 시행을 추진하면 200억원 이상의 예산 낭비에 따른 것이다.   다만, 내년 중에 현용 공백여권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 차세대 전자여권 전면발급을 개시할 예정이며, 재고 문제가 없는 관용·외교관여권은 예정대로 12월부터 발급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향후 여권 발급량 추이를 지속 예의주시하며 차세대 전자여권 전면발급 시행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여권사무대행서비스의 안정화를 위해 ‘여주시는 온라인 간편 서비스 시범(전국 7개 기관) 기관으로서 선제 대응하는  준비로, 시민의 편익 증진에 적극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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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여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신속집행 우수 기관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4,1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919억원 중 3,348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 집행목표인 57%보다 11% 초과하는 68%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또한, 소비·투자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목표액 대비 1분기는 117%, 2분기는 112%로 초과 달성했으며, 일자리 분야 역시 124%로 초과 달성했다.     여주시는 올해 초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해 행정안전부 상반기 집행기준인 57%보다 높은 65%로 자체 목표를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등 모든 세부사업에 대해 집행실적을 꾸준히 관리해 왔다.     이항진 시장은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한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재정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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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여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32억원 부과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7월 건축물, 주택 등 정기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52,813건, 132억 37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부속토지포함), 건축물, 선박, 항공기의 소유자로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액이 10만원이하인 경우 7월에 일괄 부과되고 1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되며 이달 말일까지 납부해야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고 고지서 없이 CD/ATM 기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 읍‧면사무소에서도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스마트고지서 및 가상계좌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납부 할 수 있고 ARS 안내전화(☎031-887-3800)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3%)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납부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접속지연 등의 장애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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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양평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행정명령 발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13일부터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주변에서 집회를 금지토록 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집회금지 대상 핵심시설은 양평군 청사와 보건소로 해당 시설 경계 50m 이내에서는 집회가 전면 금지된다.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병 대응의 콘트롤 타워인 군청사와 보건소의 감염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비상조치라고 설명했으며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각종 집회로 인해 군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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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양평군, 상반기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물) 91억원 부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6만 3천여 건에 9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재산세는 개별주택 가격 상승, 건축물 신·증축 등의 요인으로 작년 대비 약 8억 원이 증가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로 재산세 납부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납부는 농협과 우체국 등 전 금융기관과 CD/ATM기, 전자납부제도(위택스), 자동이체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고, 올해부터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도입돼 이체 수수료 없이 21개 금융기관에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로 계좌이체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의 경우 양평군 지역발전에 전액 투자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 가산금 부담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며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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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양평군,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전국 군단위‘최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109.52%, 2,973억원을 집행하며 전국 군단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일궜다.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일반, 기타특별회계, 기금, 공기업특별회계) 2,715억원 중 2,973억원을 집행해 109.52% 실적을 보이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등 3가지 평가지표를 합산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그 의미가 크다.   양평군은 그 간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변영섭 부군수를 주재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매월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 예산을 최우선 집행하는 등 신속집행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신속집행 분야 중 내수경기 진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 1분기는 목표액 839억원 대비 114%인 956억원, 2분기는 목표액 949억원 대비 143.3%인 1,360억원을 집행하며 경기도 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양평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양평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역대 최고 집행률을 보이며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 기쁘다”며, “하반기에도 우리 군 경제가 호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특히, 중소 상공인과 희망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양평군은 재정 신속집행에서 2018년 하반기 최우수, 2019년 하반기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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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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