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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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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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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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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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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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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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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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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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천 남부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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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정동균 양평군수, 공약사업 이행에 총력을 다할 것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공약사업 이행평가 점검을 위해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공약사업 현지 확인을 실시하며 민선7기 3년차 본격행보를 시작했다.   공약사업이행평가단은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평가를 위해 27명으로 구성됐으며, 그간 공약사업이행평가단에서는 자체회의를 개최하여 공약사업 이행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나, 이번에는 현지확인을 통해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평가를 실시 중에 있다.   이번 현지 확인 대상은 12개 읍․면의 19개소로 ▶양평읍 도서문화센터 외 1개소, ▶강상면 강상생활체육센터 및 농업복지관, ▶강하면 경기도형 아이돌봄공동체, ▶양서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외 1개소, ▶옥천면 아신4리 마을회관, ▶서종면 문호3리 어울림공동체 외 1개소, ▶단월면 작은 도서관, ▶청운면 노인 특화작물 생산단지, ▶양동면 신규 전통시장 쌍학시장 외 1개소, ▶용문면 청소년 문화의집 및 청년 취창업공간 외 1개소, ▶개군면 신규 헬스투어 산수유코스 외 1개소 등을 현지 확인 할 계획이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2020년 6월말 기준 전체 이행율은 74%이며, 116개 공약사업 중 완료 60건, 추진 중 56건으로 52%의 완료율을 보이며 순항 중에 있다.   군에서는 이번 이행평가단 현지 확인에 이어 오는 8월 10일부터 5일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약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공약사업은 제가 군민에게 한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데 공약사업이행평가단 등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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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도, 방문판매업 대상 집합금지 행정명령 8월 2일까지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방문판매업 등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자 경기도가 17일 해당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2주 연장했다. 경기도는 20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2주간에 걸쳐 도내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연장’ 행정명령을 내렸다. 앞서 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이들 장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뒤 6일부터 19일까지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곳,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곳, 방문판매업체 4,084곳 등 모두 4,849곳이다. 이들 업체들은 해당 기간 동안 일반적 판매활동은 가능하나 집합 홍보, 집합 교육, 집합 판촉 등 일련의 집합활동이 금지된다. 당초 방문판매업체와 함께 행정명령을 연장했던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은 도가 지난 7일 별도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함에 따라 이번 연장 대상에서 빠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수도권 내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의 감염 사례가 증가해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크고, 방문판매업 등과 관련된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감염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2주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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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항진 여주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참석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장은 지난 16일 서울 도봉구청에서 개최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2020년 회원도시 한마당 및 상반기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 총회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회원도시들의 운영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와의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하반기 사업계획과 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에 대해 의결하였으며, 협의회의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 연구 용역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제도적 변화”에 대해 한국외대 김용련 교수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타 지자체의 좋은 사례를 어떻게 우리 교육현장에 여주답게 접목할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협의회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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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양평군, 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년 상반기에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업무를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양평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에 따라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개최해 군민, 부서, 전담부서에서 각각 추천된 17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위원회 평가, 2차 전 직원평가, 3차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평가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   최우수 공무원은 코로나19 대응 취약계층 방역소독 지원 및 방역물품 확보에 기여한 보건정책과 조원재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은 민원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긍정적 환경 조성을 추진한 민원바로센터 배다은 주무관이, 그리고 장려 공무원은 도로명주소기반 행정지도 제작해 주민등록 및 대민업무에 적극 활용한 토지정보과 백준호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대문화를 조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3명에게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른 인사상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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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정동균 양평군수, 제7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6일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개최한 제7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후반기 신임 임원진 선출 및 공통현안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27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제정 반대(양평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 검토(고양시) △도시철도건설사업 시 동일한 규정의 환승주차시설(노외주차장) 설치의무화(고양시) △시화산업단지 환경관리권(대기폐수악취폐기물) 일원화(안산시) △민원대기현황 모바일 앱 개발(의정부시) △여성장애인통합보호시설 운영 예산 부담율 조정(여주시) △제2경춘국도 노선변경 건의(가평군) △지방한시임기제공무원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권한 승인 요청(용인시) △국가산업단지 관리권한 지방자치단체로 위임 건의(안산시) △악취배출 관리 강화 및 영세사업자 지원 확대(시흥시) △도서관 내 공연장 등록을 위한 건축법 개정 건의(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제도 개선(오산시) 등 12건의 심의 안건이 논의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양평군에서 상정한 약칭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 제정 반대 안건은 피해지역의 주민과의 충분한 논의와 소음영향도 선행 조사 후 합리적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30여년간 양평의 도심에서 쏘은 총탄과 포탄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현재 국방부에서 제정 중인 ‘군소음보상법’의 하위법령이 직접 피해자와의 교감이 없이 진행되는 것은 어불성설로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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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정동균 양평군수, 합리적인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 제정을 위한 국회방문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7일 범군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군소음보상법’의 하위법령 제정과 관련해 국회를 방문, 해당법령을 대표 발의한 김진표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양평군은 전차포 및 헬기사격이 가능한 대형화기 사격장 2곳(용문산·비승사격장), 소형화기 사격장 1곳(청룡사격장), 헬기훈련 비행장 1곳(양평비행장)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사격훈련장이 있어 수년간 크고 작은 피해를 받아왔다.   이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국가안보를 위해 묵묵히 살아온 지역주민들에게 작년에 ‘군소음보상법’이 제정돼 희망을 품게 됐으나, 이번에 국방부에서 제시한 하위법령의 조항들은 시설물 설치 제한, 보상금 차등지급 규정 등 불합리한 사항이 다수 존재해 또 다른 상처를 받았다.   이날 함께 참석한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을 비롯한 범군민대책위원들은 “시설물 설치 및 용도 제한 규정의 전면 폐지와 과거기간에 대한 보상, 소음기준 완화, 소음대책지역내 주민지원사업 조항 신설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보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인 소음영향도 조사 선행 후 지역주민과 소통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이 제정될 수 전면 재검토하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방부가 제시한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안) 일부 내용이 지역주민이 수용하기 어려운 조항이 있다”며, “김진표 의원님께서 우리 지역주민의 건의서를 꼼꼼히 확인해 하위법령이 합리적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길 바라며, 군부대 개편으로 현재 유휴부지로 되어 있는 토지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군소음방지법의 입법배경은 10여 년간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소를 제기하지 않고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발의하게 됐다”며, “다만, 온전히 국민의 세금으로 보상을 해야하기 때문에 재정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지역주민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신중히 검토해 건의사항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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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시 조인희 의원 5분 자유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존경하는 23만 이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조인희입니다.   국가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사회가 발달하며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사고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의 안전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우리 시의 재난 및 구호 활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소방서의 2019년도 활동상황을 보면 화재출동 1,451건, 구조출동 5,584건, 구급출동 1만 1,093건으로 총 1만 1,128건을 출동하여 1일 평균 30건의 사건ㆍ사고 등 시민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시민의 안전확보 욕구의 표출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ㆍ구급에 대한 처리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몇 가지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통과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합니다.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은 5분여입니다. 하지만 우리 시 시내권 주요 도로와 하이닉스 방향 도로는 출퇴근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체증을 겪고 있어 신속한 구호ㆍ구급활동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긴급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이미 시행 중이고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도 의왕시, 안산시, 하남시가 설치 운영 중입니다. 본 시스템에 대한 긴급차량 출동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긴급차량에 대한 운전자의 자발적인 양보운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더불어 긴급상황 발생 시 교차로에 정상신호 운영을 중단하고 긴급차량 통행 우선권을 즉시 부여할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우리 시도 구축한다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으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공무원 및 기관ㆍ사회단체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주기적 실시를 제안합니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심장이 뛸 수 있게 하는 심폐소생술을 통해 1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지난해 1,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인 애니(ANNE)인형과 제세동기를 구입하여 각 읍ㆍ면ㆍ동에 배부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본 장비에 대한 활용도가 미약하나 시나 기관ㆍ사회단체의 각종 행사 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응급처지 전문가와 함께 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공무원과 각 단체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면 위기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인적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셋째,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이천시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제안드립니다. 수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위기상황 발생 시 훨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설성면에 설성소방파견소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소방파견소뿐만 아니라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생활안전 체험존, 교통안전 체험존, 응급처치 체험존, 자연재난 체험존, 4D영상관실 등과 같은 각 안전관련 테마별 실제 재난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면 재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사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힘으로써 일상속의 위기대응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을 위한 안전문화 공간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 및 각종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인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본 의원의 제안사항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검토와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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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시 부시장 여름철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지난14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집중호우 취약지역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권금섭 부시장은 이번주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차량침수우려지역 및 배수펌프장, 인명피해우려 저수지 현장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권금섭 부시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의 불편사항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취약시설 현장 수시 예찰 등 여름철 철저한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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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공직자와 행복한 동행,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민선7기 출범(시장 이항진) 이후 여주시 행정종합관찰제의 지속적인 운영 성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종합관찰제는 생활민원처리 제도로 공무원이 출퇴근이나 출장 등을 위한 이동 중에 시민 생활에 불편을 끼칠 수 있는 각종 사항을 발견하면 관련 부서에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즉시 해결을 추구하는 능동적 행정의 대표 사례이며 여주시 특수시책이다.     시는 2014년부터 행정종합관찰제를 도입하여 올 상반기까지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총 24,775건(월평균 317건)을 관찰하고 23,934건을 완료처리(처리비율 97%)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도로시설 3,974건, 교통시설 916건, 광고물 17,390건, 녹지·공원 448건, 쓰레기 561건, 불법단속 149, 기타 1337건이 관찰됐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들이 직접 시민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함에 의의가 있으며, 행정종합관찰제가 더 활성화되어 시민중심 책임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및 부서를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하여 포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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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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