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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소남영)’는 지난 1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영주·강정구·류정화·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도시개발과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으로부터 연구 계획을 청취하고 향후 연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는 주차장 현황 및 관련 사업 분석, 국내 주차장 관련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기존 주차장의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주차장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인구 증가와 차량등록수 대비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사항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정책적 대안 제시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주차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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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4-19
  • 평택시의회,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9일 동삭동 일원에서 개최된 모산공원 조성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모산공원 조성공사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오색테마정원, 인공폭포, 물놀이터, 반려견 동반쉼터, 과수 체험원, 잔디광장, 방문자센터, 주차장 등을 공원에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국민의례 ▲사업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택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왔던 모산공원의 첫 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하여 영광이다”라고 밝히면서 “본 조성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되어 2026년에는 평택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주는 평택의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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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경기도 상생 협력 방안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 호 수질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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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2027년 전국종합체육대회 주 개최지로 선정!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1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27년 제108회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지를 경기도로 최종 확정함에 따른 결과로, 앞서 화성시는 지난해 10월 도내 시군 대상 공모에서 경기도 주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최종 결정에 앞서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현장실사단이 화성종합경기타운, 화성드림파크, 반월체육센터, 화성시실내배드민턴장 등 화성시 체육시설 등을 시찰하며 현장 실사를 마쳤다.   화성시가 전국체육대회의 주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는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2028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2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 개최지로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전담 팀인 전국체전추진TF팀을 꾸렸으며, 향후 체육시설을 공인 규격에 맞게 개보수하는 등 대회 준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해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에 이어 2027년 전국체육대회를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스포츠도시로서 국내 체육인들이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시민의 일상 속 운동실천을 위한 ‘화성시 스포츠데이 조례’를 제정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스포츠데이’로 지정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시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또한, ▲‘보는 DAY’ 스포츠 스탬프투어 ▲‘배우는 DAY’ 직장운동경기부 유소년 스포츠교실과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동하는 DAY’ 쓰리GO와 동호회 활동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시민 체감형 생활스포츠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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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경기도 제44회 장애인 의 날 행사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으뜸 장애인 상 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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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화성시 100만 특례시준비위원회, 구청 신설 시민 염원 전달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박봉현 화성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면담을 통해 구청 신설에 대한 시민 염원을 전달하고 조속히 신청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들은 먼 길을 오가며 일상 속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며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가 100만 화성시민들이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 시민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일반구 설치에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특례시준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각 읍면동 시민 대표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정례 회의를 통해 구청 추진의 필요성과 100만 대도시 광역 행정체제 구축을 위한 주요 시정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한 바 있으며, 화성시 4개 구청 신설에 적극 협력하고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하나된 목소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구청 설립은 ▲행정수요 ▲주민생활편의 ▲지역 균형발전 등 다방면으로 고려가 필요한 사항으로 시는 행정체제 개편 검토 및 연구용역 등 꾸준히 대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나 지역마다 생활 환경이 다르고 권역별 의견이 다양해 하나된 시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2025년 화성특례시를 앞두고 올해 본격적으로 4개 구청 설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제22대 총선 지역구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시·도의원을 만나 시민의 염원인 일반구 설치에 함께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 합의안을 마련하여 올해 경기도와 행안부에 구청 신설을 정식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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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 선정 국방부장관표창 수상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가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방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천시는 ▲통합방위 법규 정비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 및 운영 ▲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 공유 확대 ▲민방공 경보체계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통합방위 조례 및 예규 개정을 통하여 유관기관 작전협조, 테러대비 합동점검 등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였으며, 매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로 비상상황 대비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2023년 6월 화랑훈련 시 상수도시설(정수장)에 대한 대테러 침투훈련을 실시 하였고, 8월에는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시청사 테러 훈련을 실시하여 우리시에 위치한 특수전사령부와 제7군기동단이 함께 참여하여 이천시의 통합방위능력 향상과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통합방위 협조체제를 위해 협조한 관계기관 등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튼튼한 안보라는 최상의 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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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포천~인천, 파주~위례신도시 연결. 정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민선8기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오는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 한 노선안을 확정, 1일 공개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GTX 노선을 신설해 수혜지역을 넓히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공개된 노선안을 살펴보면 GTX 플러스 노선안은 G․H 노선 신설과 C노선 시흥 연장을 통해 GTX 수혜지역을 경기북부와 서남부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역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설 G노선은 경기동북부 포천과 인천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요 경유지는 숭의~KTX광명역~사당~논현~건대입구~구리~동의정부~포천이다. 총길이 84.7km, 사업비는 7조 6,79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G노선이 완료되면 포천에서 강남까지 30분 만에, KTX 광명역까지 4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경기동북부 주민들은 반나절 만에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설 H노선은 경기서북부 파주에서 경기남동부 위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주요 경유지는 문산~금촌~삼송~건대입구~잠실~위례이며, 총길이 60.4km, 사업비는 4조 4,95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H노선이 완료되면 문산에서 광화문까지 24분, 위례까지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서북부는 물론 남중부 도민들의 출퇴근은 물론, 관광 산업에도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노선 모두 건대입구에서 교차가 가능하고 경기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GTX 서비스 확대를 최우선으로 고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 C노선 시흥 연장은 상록수까지 운행 예정인 C노선을 시흥 오이도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총길이 14.2km 94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노선연장이 완료되면 지하철로 84분 걸리는 오이도에서 삼성역까지를 47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도는 GTX플러스가 실현되면 GTX 수혜인구가 1기 GTX 86만 명, 2기 GTX 183만 명에서 49만 명이 늘어난 232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오는 5월 GTX 플러스 노선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경기도 제안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기도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해결 과제는 교통 문제이며 철도는 도민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이다”라며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철도 서비스로 도민교통복지를 획기적으로 증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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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송석준 선택해 이천을 622조 투입되는 반도체 허브로 만들자”
      사진/ 송석준 후보 제공 [이대권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622조가 투입되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이천을 포함한 경기남부에 설치되길 바란다면 송석준을 선택해 달라”며 “송석준과 함께 이천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이천 라온팰리스 앞에서 시민 및 지지자 2천500명(경찰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석준 후보 지원유세에서 “송석준의 경험과 추진력은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중요한 일은 송석준과 상의한다”면서 “송석준과 끝까지 함께해 이천을 반도체 허브도시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경험 있는 중진 정치인 송석준은 매일 밤마다 문자를 보내 이천의 미래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저는 송석준을 좋아한다”며 “이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송석준을 선택해 주시면 저와 국민의힘이 함께 여러분을 위해 몸 바쳐 일하겠다”고 밝혔다.         송석준 후보는 “오늘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천방문은 국민의힘이 이천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잘 보여준다”며 “한 비대위원장과 힘을 합쳐 이천을 얽어매고 있는 불합리한 수도권규제를 개혁하고 반드시 이천 발전을 이뤄내겠다.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호2번 송석준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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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온 마음 다해 안점순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30일(토)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고(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6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제는 ▲제사 ▲제배 및 헌화 ▲추모공연 ▲음복 ▲추모의집 참배 등으로 진행됐다.     안점순 할머니는 14살 때인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고통을 겪었으며, 이후 수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일본 정부에 대한 사과 요구 등 평화운동가로 활동하다 2018년 별세했다.     김 의장은 추모사에서 “오늘은 안점순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여섯 해가 되는 날”이라며 “온 마음을 다해 안점순 할머니를 기리고, 할머니의 삶과 헌신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나라 잃었던 민족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할머니의 길을 따라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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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3-31
  •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 발언
    사진/김준혁 후보 제공   [양해용 기자]=어제(29일)과 오늘(30일) 여러 언론에서 김준혁 후보의 과거 발언을 조명하는 기사를 내셨습니다. 특히 후보자가 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발언했던 내용 중 수원 화성 일대를 여성의 신체에 비유한 대목을 기사 제목 및 내용에 담았습니다.   이에 김준혁 후보는 해당 표현이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역사적 기록에 남아 있던 표현을 인용한 것임을 밝힙니다. 수원 지역의 지리적 특징을 신체에 빗댄 기록을 아래와 같이 덧붙입니다. 중등 국어교과서 고전시가 단원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문인 윤선도의 글입니다. 윤선도는 글에서 수원을 ‘천년에 한번 만날 수 있는 길지’라고 표현 하며 아래와 같이 적었습니다.   [ 수원의 산은 참으로 풍수상(風水上) 대지(大地)에 해당되니, 안목 을 갖춘 자라면 감히 트집을 잡지 못할 것입니다. 다만 혈을 점 찍을 즈음에 소견에 차이가 있으니, 옛사람이 “산세를 바라보고서 용을 찾기는 쉬워도, 산에 올라가 혈을 점 찍기는 어렵다.〔望勢尋龍易登山點穴難〕”라고 하고, 또 “삼 년을 배우면 용을 찾을 수 있지만, 십 년을 배워도 혈을 점 찍을 수는 없다.〔三年學得尋龍 十年學不得點穴也〕”라고 한 것이 이해가 됩니다.   이 산이 입수(入首)의 맥(脈)이 된다는 것은 명백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맥 아래에는 젖꼭지〔乳頭〕에 해당하는부분이 있고, 젖꼭지 아래에는 평탄한 부분〔坦處〕이 있고, 평탄 한 곳 아래에는 털 담요〔氈褥〕가 깔린 것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   고산 윤선도 문집 고산유고 (孤山遺稿) 중 총호사에게 올리는 글 김준혁 후보는 역사학자, 교육자로서 시민을 대상으로 삼아 많은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사료나 문헌 속 비유를 인용해 역사 문화적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기준 으로 보면 이런 비유 가운데 일부 부적절한 표현이 있겠으나, 이 후보자가 특정 성별이나 집단을 비하하거나 차별하려는 의도로 해당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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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여성을 비하하고, 정조대왕과 수원의 명예를 훼손한 민주당 김준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사진/국민의힘 후보 제공 [양해용 기자]=국민의힘 후보들이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여성의 신체 부위로 표현하고,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수원의 상징인 개혁군주 정조대왕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다. 3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대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도.시의원,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들의모 임’ 등 시민단체, 일반 시민이 참석했다.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회’ 남미화 대표, 한명숙 회장은 “김준혁 후보의 망언을 보고 분노를 넘어 수치심을 느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런 후보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힌 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왜곡된 성관념을 가진 김준혁 후보는 사퇴하라”고 선창하자 참석자들은 ‘사퇴하라’를 반복했다.   ‘수원미래희망’의 측은 “민족의 대표적 성군인 정조와 자신의 핏줄들에게 패륜적 행위를 자행한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동일 선상으로 해석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역사학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되고, 한국 사회의 정서상 용납할 수 없는 패륜적 망언”이라며 “같은 대학 동문이자 운동권 출신으로, 지난 시장선거 때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물려주는 등 김준혁을 키운 김영진에게도 그 책임이 있으며 민주당 후보 전원의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한 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차에 오른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후보는 “수원화성을 여성의 젖가슴, 유두에 비유하고, 위안부들과 성관계, 심지어 초등학생들과 성관계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올렸 다”며 “해명은 더 기가 막힌다. 파병을 다녔으니 위안부와 성관계 가능성이 있다는데 파병 가면 위안부와 성관계하는 것인가? 그러면서 토론회 때는 ‘비동의강간죄는 반드시 강력 한 중범죄로 다루어서 처벌해야 한다’고 답했나. 정말이지 심각한 모순. 진심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범죄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피의자인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정조 대왕을 욕보였다”며 “(김준혁 후보는) 개혁군주 정조대왕과 수원시민을 모독하였으니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원 민주당 김승원, 염태영 후보들에 대한 질타도 쏟아졌다. 김현준 수원시갑 후보는“박병석 국회의장에게 GSGG라는 욕설을 쏟아내고, 송영길 당대표 경선 때 이른바 ‘돈봉 투’ 명단에 이름이 오른 김승원 후보가 이번에는 수억 원의 금품이 오고 간 코로나 치료제 식약처 로비사건에 관련돼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김승원 후보는 평소 가깝게 지냈다 고 알려진 브로커가 수억 원의 금품을 받은 사건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고충민원을 전달일 뿐’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이 얼마나 심각한 도덕 불감증에 빠져있는지 수준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재순 수원시무 후보는 “수원 발전을 저해하고 수원의 민생을 저버린 민주당 염태영 후보 또한 명백한 심판의 대상으로, 염태영 후보는 남 탓하기 전에 수원시 재정자립도 낙제점에 대해 수원 시민들께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수원시를 반도체 메가시티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방문규 수원병 후보는 “정조대왕은 개혁군주로서 수원을 그 상징으로 세웠으며 어머니 인 혜경궁의 회답연 등 여성 중심의 행사를 개최했을 정도로 여성을 존중하고 통합을 강조했던 진정한 리더였다”며 “수원을 천지개벽했던 정조의 크신 뜻을 본받아 후손으로서 민생을 회복하고 국가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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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평택시의회,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30일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했다.   평택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평택시체육회가 주관한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이충레포츠타운 내 광장에서 열렸으며 유승영 의장,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3,000여 명의 참가자 그리고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건강걷기대회는 ▲식전공연(평택농악·평택시태권도시범단) ▲개식통고 ▲내빈소개 ▲국기에 대한 경례 ▲개회 선언 ▲환영사·대회사·축사 ▲준비운동 ▲걷기대회 ▲식후공연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에서“부락산 자락의 봄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평택시의회는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걷기 좋은 평택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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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용인갑(처인) 후보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와 간담회 개최
    사진/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용인갑제공 [양해용 기자]=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용인갑(처인) 후보는 어제(29일) 용인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3명(용인을 손명수, 용인병 부승찬, 용인정 이언주)과 함께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1층 회의실에서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노총 산하 레미콘 운송 노조는 이상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노총 용인지부는 노동계 요구안을 건네며 ‘노동자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하고 정의로운 사회’ 건설에 함께해줄 것을 요청했다. 요구안에는 현재 건설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일자리 문제, 노동 현장의 산업안전 예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상식 후보는 한국노총 산하 레미콘 운송 노조와 정책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레미콘 운송 종사자의 건강권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 노동3권 보장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레미콘 운송 노조는 ‘윤석열 정부 2년 동안 노동조합 탄압이 극에 달했다’면서, 이상식 후보가 ‘누구보다 노동자를 잘 이해하고, 노동자가 대우받는 세상을 만드는 것에 앞장설 것을 확신’한다며 이상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상식 후보는 “노동자가 존중받고, 대우받는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며, “한국노총과 함께 윤석열 정부 노조 탄압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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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0
  • 화성시갑 찾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홍형선, 28년 동안 국회 살림살이를 모두 챙긴 준비된 사람 ”지지 호소
    사진/화성시갑 홍형선 후보 제공 [양해용 기자]=3.29(금)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유세 현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천여 명이 넘는 화성시갑 시민들이 운집해 한동훈 위원장 방문을 열렬히 환호했다. 또한 화성시을 한정민 후보, 화성시병 최영근 후보, 화성시정 유경준 후보까지 유세 현장을 찾아 홍형선 후보 지지를 호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 위원장은 “홍형선 후보는 28년 동안 국회에서 모든 살림살이를 챙긴 사람이기에 화성에 적합한 준비된 사람”이라고 하며 국민의힘이 자랑스럽게 내놓은 후보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 위원장은 “화성은 계속 뻗어 나가야 하는 곳이고, 교육·개발 모든 면에서 발전이 필요한 곳”이라며, 국민의힘이 화성시갑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화성시갑 표심을 자극해 시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에 홍형선 후보는 “국민을 섬기는 머슴이 되라는 비대위원장의 말씀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는 올곧은 정치인이 되겠다.”라고 하며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국민의힘이 든든하게 (화성시갑과)함께해 주실 것.”이라고 화답했다.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에서 태어나 13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각 상임위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지난 2022년 7월 차관급인 국회사무처 사무차장으로 발탁되었다.   2023년 7월 국민의힘 당적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화성시 갑 지역구에 출마하기 위해 국회사무처 사무차장직을 사임한 후 화성시갑 후보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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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0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후보자초청 대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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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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