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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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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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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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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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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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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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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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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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경기도형 뉴딜이 공정한 세상, 대동세상의 꿈을 앞당기길”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가 코로나19 극복과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를 위해 2022년까지 5조3,842억 원을 투자하는 ‘경기도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전담할 ‘경기도형 뉴딜 정책 추진단’이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27일 오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선우 기술과 공유가치 대표, 이원영 수원대 교수, 이용철 행정2부지사,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김재용 정책공약수석 등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도청 신관3층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형 뉴딜 정책을 통해 인간이 인간으로 존중받고 서로 연대하고 함께 손잡고 살아가는 공정한 세상, 대동세상의 꿈을 앞당겼으면 좋겠다”며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는 3대 뉴딜 정책이 실현되는 현장가운데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기도형 뉴딜 정책 추진단은 경기도형 뉴딜사업을 총괄하는 기구로 예산 확보, 추진성과 점검, 정부와 국회 대응 지원, 추가 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추진단은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김선우 기술과 공유가치 대표, 이원영 수원대 교수가 민간위원장을 맡고 있다. 경기도형 뉴딜정책 개발을 실질적으로 총괄해 온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김재용 정책공약수석이 추진단을 같이 이끈다.   경기도형 뉴딜 정책은 디지털, 그린, 휴면뉴딜 등 3개 분야로 진행되는데 각각 경제실 일자리경제정책팀, 환경국 환경정책개발팀, 경제실 일자리기획팀이 실무를 맡게 된다.   추진단은 8월 중으로 각 분야별 보고회를 갖고 10월부터 분야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는 앞서 지난 23일 경기도형 뉴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데이터를 도민 품으로’, ‘저탄소, 도민과 함께’, ‘도민 삶의 안전망 구현’ 3개 분야에 9개 중점과제, 69개 주력사업에 2022년까지 총 5조3,842천억 원(도비 1조 3,310천억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도는 디지털 분야에 2,185억 원을, ‘저탄소’ 분야에 2조7,90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핵심인 ‘안전 분야’에는 2조3,75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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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2020년 여주시 주민 행복도 조사’ 실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주민들의 행복도를 조사·분석해 시정 정책 방향 및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20 여주시 주민 행복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며 여주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설문 조사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설문 조사 내용은 재산/소득, 건강/교육, 일, 여가/문화활동, 공공서비스, 기반시설, 참여, 안전/신뢰, 인간관계, 자연환경, 지속가능성, 주관적 행복감, 여주시 특성지표 분야로 총 100여 문항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번 여주시 주민 행복도 조사는 2019년도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14시·군 공통지표 개발에 이어 2020년도 여주시 실정에 맞는 개별지표 개발 과정에 따른 설문조사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산하 사단법인 국민총행복전환포럼에서 주관하고 리서치협동조합 리쿱에서 수행하게 된다   여주시청 시민소통담당관 관계자는 이항진 여주시장의 시정 철학인 ‘사람 중심 행복 여주’를 위한 행복 지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으며, 이번 설문조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리(2m), 발열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히 준수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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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여주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른 사전 준비에 박차
       [여주시 이계찬기자]=「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에 관한 특별 조치법」이 오는 8월 5일부터 2022년 8월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이 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또는 소유권 이전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및 임야를 대상으로 한다. 단, 소유권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원할 경우 법정 동·리별로 보증인으로 위촉받은 5인(변호사나 법무사 자격이 있는 사람1인 포함)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서면으로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고, 공고 기간 2개월을 거친 후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확인서를 발급 받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라 실질적인 부동산 권리자의 소유권이 보호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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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이천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 눈길
     [이천시 이승철]=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마트 3층, 도암농협하나로마트에서 운영중이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마트 1층, 도암농협 365코너로 이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천시는 6월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보안, 운영환경등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민 이용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하여 민원접근성을 제고하였다.   도암농협은 그동안 하나로마트에 설치되어 있어 이용시간에 제한이 있었으나, 365코너로 이전하여 오전7시부터 오후9시까지 확대 운영하고 이마트에 설치된 발급기도 3층에서 1층으로 이전하여 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무인민원발급기 현장점검 뿐만 아니라, 상시 모니터링 및 의견수렴을 통해 접근성·인구현황등을 고려하여 이전을 검토·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천시는 시청을 비롯하여 29개소에 3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89종의 제증명과 현금·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시청 2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SK하이닉스(사원서비스센터, M14)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전체 민원중 제증명 발급이 76%이며, 이중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은 50.7%에 해당하는 것으로 점차 비대면 행정서비스가 강화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무인민원발급기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이용자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수요분석을 통해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하여 시민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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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여주시 「여권 재발급 신청 온라인 간편 서비스」 시범시행
      [여주시 이계찬기자]=외교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를 정부24(http://www.gov.kr)를 통해 제공한다.    지금까지 제공되는 여권 관련 온라인 서비스는 10종이다.  외교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조해 올해 안에 여권 온라인 재발급을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단계로, 오는 2020.7.28.(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시범운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여권사무대행서비스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경기도에서 유일 시범기관(전국 7개기관)으로 선정되어 선제 대응을 통해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 국민의 연간 각종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및 여권 분실신고 건수는 14만여 건(‘19년 기준)에 달하는데, 이번 간편 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창구 직접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게 됨에 따라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권 민원실 혼잡도 개선과 민원 대기시간을 줄여 민원인 편익 증진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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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이천시-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3일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2020년 제4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엄태준 시장을 비롯해 권금섭 부시장, 각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과 새롭게 의장단으로 선출된 정종철 의장, 김학원 부의장 등 의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국내 발생 6개월을 맞아 지역사회 내 감염 차단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그간 우리시 안전 및 방역관리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한 후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상세히 보고하며, 지역사회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또한 시의원들은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대책 마련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엄태준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 물류창고 화재참사 등 유난히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등 모두의 노력으로 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 시장은 “앞으로도 중요 정책 사안에 대해서는 항상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철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고 계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정기 회의 외에도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시 행정부와 의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하고, 시의 주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시의회와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대해 긴밀히 공조,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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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새로운 여주의 마중물, 공약이행평가단 공식 출범
      [여주시 이계찬기자]=민선7기 여주시장 공약, 시민의 눈으로 꼼꼼히 살핀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공약사업의 이행여부에 대한 신뢰 확보와 투명한 평가체계를 마련하고 공약 추진 점검 및 소통과 참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여주시 시장 공약사항 관리규칙」을 제정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이하 평가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평가단은 지난 6월 추천을 통해 각계각층의 시민 12명과, 전문가 2명, 시의원 1명으로 구성했으며 임기는 2022년 6월 30일까지다.   앞으로 평가단은 시장 공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공약이행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전망으로 평가단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공약사항 이행계획 관리 ▲공약사항 추진실적 평가 ▲공약사업 중 여건 변화에 따른 수정·보완·변경 사항 심의 및 건의 등을 수행한다.   여주시는 당초 평가단 위촉식과 함께 공약사업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등 여건을 감안해 이날 간담회로 대체했다.   간담회 시 제안된 의견들은 실무 주관부서에 즉각 통보하고 제반사항 검토 후 세부 시행계획 등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여주시는 지난 2019년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시민행복위원회 추진을 통해 여주시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공약이행평가단까지 최초로 출범하는 등 민선7기 출범 2년 동안 공약과 관련하여 유례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민선7기 공약사업은 추진완료 5건, 완료 후 계속추진 15건, 정상추진 43건으로 총 63건 공약 중 20건이 이행 완료됐고 추진율은 총 61.43%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2년 전 시민과 약속한 그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무리 좋은 공약사업이라도 지역 현실과 동떨어지거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면 예산낭비일 뿐이다”며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현장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공약사항을 착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원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에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에 반영하고 공약 변경 결과는 2020년 7월 중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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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여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방세 감면 시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납세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종전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에 이어 2020년 8월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을 감면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는 ‘서민생활 지원 등 공익을 위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할 때 이를 해줄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이에 지난 6월3일 시세감면 동의안을 상정, 여주시의회 의결로 감면 근거를 마련했다.   감면 대상은 일률적으로 5만원이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사업자균등분과 차등적으로 부과되는 주민세 법인균등분 일부(50,000원 이하 부과 법인)로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감면으로 여주시의 기업과 소상공인은 총 7,000여건, 금액으로는 3억5,000만 원의 세제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세재지원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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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정동균 양평군수, ‘수돗물 유충’관련 수도시설 긴급점검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중인 수돗물 유충 발견 신고와 관련해 수돗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정동균 군수는 지난 21일 수도사업소와 관내 정수장 등을 긴급점검 했다.   정 군수는 수도사업소의 수돗물 정수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청취하며 유충 유입 가능성 등을 세심하게 파악하고, 수도사업소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예방을 지시 했다.   관내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은 양평통합정수장과 양서정수장, 양동정수장 등 총 3곳으로 아직까지 유충발견과 관련돼 신고된 내역은 없다.   정 군수는 “전국적인 수돗물 유충 발생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에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시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 강화, 수질 모니터링 및 검사 확대, 해충 퇴치기 설치 등 철저한 예방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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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은 화목해요’ 현장소통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1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관고동 산호1차아파트와 증포동 대원그린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 관고동 산호1차아파트에서, 오후에는 증포동 대원그린아파트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마을 방송시설 개선 ▶놀이터 바닥 및 계단 보수 ▶ 경로당 목재바닥 불편 ▶경로당 심장제세동기 지원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파트라는 공간적 범위를 벗어나 구도심 활성화, 시내 주차장 문제, 공동체 의식복원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이천시 전반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열띤 소통이 이루어 졌다.   엄태준 시장은 “중리신도시 개발에 대비해 구도심지역은 이천의 역사문화가 있고 낭만이 있는 원도심으로 상생 발전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이천시민의 일상이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번주 7월 23일 목요일에는 증포동 신한아파트와 부발읍 현대7차아파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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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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