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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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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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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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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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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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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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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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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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
      [여주시 이계찬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 동안 언론브리핑, 어르신체험장 체험, 장애인복지관 봉사, 청년활동지원센터·다문화가정지원센터  간담회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소통 중심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장 먼저 지난 1일 언론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성과브리핑을 개최해 지난 2년 동안의 성과를 알리고 향후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 철통 방어, 전국 기초지자체 50만 미만 시 부문 종합 1위, 역세권 학교복합화 사업, 친수기반 도시재생벨트 조성,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 구축, 반다비체육센터 국비 확보, 여주도자기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 공유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에는 공약사업의 이행여부에 대한 신뢰 확보와 투명한 평가 체계를 마련하고자 시민, 전문가, 시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출범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예정되었던 공약사업 보고회를 서면 보고로 대체해 현재까지 추진된 공약사업 이행률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았다. 현재 민선7기 공약사업은 추진완료 5건, 완료 후 계속추진 15건, 정상추진 43건으로 총 63건 공약 중 20건이 이행 완료됐고 추진율은 총 61.43%로 순조롭게 정상 추진 중이다.   20일부터는 ‘부서별 소통 토크 데이’를 운영하면서 더 나은 시정 운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장이 그리는 여주시의 미래 모습 등 궁금한 사항을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들으며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 시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과 본연의 업무와 방역 대응에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2일에는 ‘노인이 미소 짓고, 장애인이 자유롭고, 청년이 꿈꾸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주제로 어르신공동작업장,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청년활동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작업체험, 후원물품 기탁식, 무료급식 배식, 청년들과 소통토크 등을 진행했다. 어르신, 장애인, 청년층을 모두 아울러 고충, 건의사항 등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7일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센터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이민자 검정 고시반(화상교육) 참관, 결혼이민자 귀화지원금 전달식, 다문화가족 등 센터이용자와의 차담을 진행하였으며 차담에서는 센터이용에 대한 어려움,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한 환경 조성 건의 등 여러 가지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과 센터 이용자분들의 생각이 매우 중요하며,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과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30일에는 세종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를 실시했다. 녹색어머니회의 도움으로 진행된 봉사는 일명 ‘민식이법’ 시행 이후 현장을 파악하고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에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번을 계기로 향후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한 정책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더더욱 민생 현장을 챙기며 앞으로의 2년도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며 시민들에게 다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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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 눈에 띄어
      [이천시 이승철기자]=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의 발로 뛰는 현장행정이 눈에 띈다.    지난 2월 부임한 권 부시장은 취임식도 치르지 못한 채 우한교민 수용과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화재사고를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 바 있다.     각종 현안들을 어느 정도 수습한 권 부시장은 이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산하기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행정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여름철 재난․재해취약지역 점검을 시작으로, 관내 배수펌프장 및 정수장,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후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보건소를 비롯한 각 사업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 물류센터 화재사고 등 행정 최일선에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앞으로는 전통시장, 주요 상점가 등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함은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산수유꽃 축제장, 예스파크, 성호호수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하여  관광 활성화 계획 수립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권금섭 부시장은 “사무실에 앉아 결재만 하는 부시장이 아닌, 현장에서 발로 뛰는 부시장이 되겠다”며 “시간이 나는 대로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을 것이다. 시민이 최우선인 현장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에 역점을 두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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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이천시,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이자수입 증대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수 감소에 따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이자수입 증대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효율적인 자금관리 및 차질 없는 예산집행을 위해 자금 운영상황을 분석하고, 유휴자금의 이자수입 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을 통해 이자수입 목표를 달성하고자 세입징수계획과 세출예산 집행시기에 맞춘 자금수급의 안정적인 운용방안을 수립하여 운영한다.   효율적인 자금운용실적 분석을 통한 저금리시대의 이자수입 증대로 시 재정의 건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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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이천-헝가리 교류 물꼬 트나 “주한 헝가리 대사 이천시 방문”
      [이천시 이승철기자]=지난 7월 30일 초머 모세(Dr. Csoma Mózes) 주한 헝가리대사 부부가 이천시를 방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주한 헝가리 대사 부부의 간담은 이천과 헝가리 도자도시들간 교류추진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헝가리는 1989년 동유럽 국가중 가장 먼저 한국과 수교한 국가이다.    주한 헝가리대사 초머 모세는 2000년에 처음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뒤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익숙해진 한국 사랑이 지극한 사람이다.    대사는 한반도와 헝가리 모두 수많은 역사적인 외침을 겪으면서도 고유한 문화를 지켜냈다는 점에서 한국의 역사와 한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한 깊은 이해로 헝가리 내 외트뵈시 로란드대학교(ELTE)에 한국학 과정을 최초로 개설하였으며, 한국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로도 재직한 바 있다.     능숙한 한국어와 한국사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그는 2018년 주한 헝가리 대사로 부임한 후 음악회, 도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 간 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던 중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과 헝가리 명품도자도시 헤렌드시를 비롯한 다른 도자도시들과의 교류매칭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천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정은 동아시아문화센터 노재헌 원장, ㈜아이넴 황인경 회장과 ㈜화인 배상훈 회장, 한-헝가리 친선협회 관계자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초머 모세 대사는 이천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이천시와 적합한 헝가리 내 교류도시를 선정하여 추천하기로 약속하고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대한 대사의 관심과 깊은 이해에 감사하며, 앞으로 이천시와 헝가리가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역사에 해박한 대사는 역사상 최고의 외교가로 평가받는 서희장군에 대하여도 깊은 관심을 표하며, 돌아가는 길에 이천의 서희동상을 거쳐 서희테마파크를 관람하였으며, 다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코로나 19 감염병이 하루 빨리 종식되어 교류사업이 재개되고, 교류지역을 동유럽으로 확장하여 활발한 교류 사업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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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띵똥! 입금됐습니다.” 이천시 입금알림 문자서비스 시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업무처리를 위해 8월 3일부터 1천만 원 이상 공사(용역)대금 지급시에 ‘입금알림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   코로나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어려움이 많은 공사(용역)업체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시행되며, 업체에서는 별도의 전화 문의 없이 문자로 공사(용역)대금의 입금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복지급여 등 다수의 수혜자가 대상인 대량입금자료에 대해 업무시간 개시 전 ‘사전지급명령’을 통해 신속하게 입금되어 서비스 도달 시간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불편을 살펴보고 민원편의를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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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이천시 먹거리추진위원회 13차 회의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9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먹거리 전략수립을 위해 먹거리추진위원회 13차 회의를 실시했다.   먹거리추진위원회는 총 48명으로 먹거리 관련 6개 분과(생산, 유통, 가공, 소비, 체험, 복지)로 구성된 민관거버넌스이며, 회의에는 경기도 의회의원 3명을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먹거리 종합계획 제안사업 최종(안) 협의, 먹거리 기본조례(안) 검토 및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먹거리 종합계획 최종 보고회에서 제안된 안전먹거리 생산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접근성 및 소비기반 확대, 생애주기별 먹거리 보장체계 구축, 먹거리 시민 육성의 5개 분야 세부사업에 민관의 의견을 반영한 35개 사업(안)에 대해서 최종 협의를 이행했다.     먹거리 기본조례(안)은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먹거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이천먹거리 인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먹거리 순환 체계의 확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조례 각 조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 안건으로 지역 먹거리를 이천시 먹거리로 변경, 공동위원장 제도 찬반투표, 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설치 검토, 이천먹거리 인증기간 등이 있었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의 모법 연계를 통한 보완 검토를 지속하여 발전 지향적인 먹거리추진위원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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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여주시, 2020년 “7월 월간 현안회의”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 7. 29.(수)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2월 현안회의 이후 5개월 만에 개최된 이번 현안회의는 약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읍·면·동장을 포함한 전 부서장은 민선7기 후반기를 맞아 향후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부서별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각 부서장들은 이번 현안회의에서 부서별 현안사항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항진 시장은 “부서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월간 현안회의를 마무리했다.    여주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본청 전 부서장을 대상으로 주요업무보고와 현안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하고, 매일 아침 08시 30분에는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전 직원이 참석 하는 시정운영 전략회의를 실시간라이브로 진행하고 있다.    시정운영 전략회의는 주요현안업무, 긴급 재난, 정책 방향 등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재난대책본부 추진사항을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회의로 시정현안에 대한 신속한 전달 및 대응을 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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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여주시, 서울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배우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9일 서울시 성동구의 도시재생사업 우수현장을 견학하고, 여주시의 도시재생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구는 ‘더불어 희망을 만드는 장인의 마을 성수’라는 슬로건아래 성수동 일원 88만 7천㎡에 일터재생, 삶터재생, 쉼터재생, 공동체 재생을 목표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총 445억 원을 투자해 토착 수제화산업 활성화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성수동 일대는 지난 60년간 서울의 경제성장을 견인해온 동북권의 대표적인 준공업지역으로 수제화 관련 제조업체가 밀집되어 있었으나, 2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 68%에 이르고 30년 전보다 인구가 26% 감소하는 등 공동화 현상으로 대책마련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여주시 방문단 일행은 성수 도시재생 핵심시설인 성수나눔공유센터, 인생사진관, 성수연방 등을 둘러보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진행사항 및 운영절차, 거버넌스 구축 및 청년 유입방안 등에 대해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성공사례를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항진 시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안내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두 지자체 간 우의를 돈독히 함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파트너로서 상생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다짐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이항진 시장은 따뜻하게 맞아준 성동구청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성동구의 모범적인 도시재생사례가 여주시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친수기반형 도시재생을 통해 청년과 일자리가 넘쳐나고 활력 넘치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 동안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도시재생 아이디어공모전 실시, 도시재생 벨트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등 도시재생 기반조성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오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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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릴레이, ‘이천은 화목해요’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28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증포동 화성파크드림과 백사면 현대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 증포동 화성파크드림에서, 오후에는 백사면 현대아파트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내 독서실 도서 지원 및 작은도서관 설치 요청 ▶아파트 앞 교통 혼잡 문제 ▶방범용 CCTV 교체 지원 요청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아파트 입구 대형마트 이용차량과 학원차량 혼잡 등으로 어린학생 안전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많은 의견이 제안됐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창한 사업보다는작은 마을단위 사업이 필요하다”며 “마을 단위의 사업을 발굴하여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혜택이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마지막주 목요일(30일)에는 부발읍 주은다솜아파트와 효양아파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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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이천시, 직장 내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5급 이상)를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강사인 유정흔 강사를 초빙하여 직장 내의 상하관계의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과 성폭력 사례를 다루며 공직사회에서 건전하고 안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과 관리자로서의 올바른 역할 및 책임 등을 강조하였다.    이천시는 전 직원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온라인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직자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고 감수성 함양을 통해 양성 평등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어 건전한 근무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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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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