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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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평택시 보훈협의회 단체장과의 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 보훈협의회 9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보훈단체장들의 보훈예우 증진에 관한 사항 및 건의·애로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보훈협의회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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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천 억 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 ‘법 근거 미비’ “교육부, 시행령만으로 성급히 정책 추진”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양해용 기자]=김준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 정)이 수천 억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과 관련한 준비 부족 문제를 교육부에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전면 도입하는 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우려를 언급하며, 교육 효과 연구나 법령이 부족한 점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다.   AI디지털교과서는 교육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3·4·중1·고1 수학, 영어, 정보 과목에 전격 도입된다. 교원 대상으로 한 연수에만 3800억여 원이 배정되어 있고, 학교 인프라 개선, 디바이스 보급, 기술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하면 향후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많은 학부모와 교사가 우려한다”며,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 가장 중요한 취지는 교사 중심 수업 변화로, 현장 준비 부족이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준혁 의원은 관련 법안 추진도 예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언급하며 “교육부가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는 시행령에 근거해 수천 억짜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 의견을 반영해 국회 차원에서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규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제정한 시행령(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호, 대통령령)에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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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국토지리정보원장 만나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7월 11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함께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종~포천 고속도로상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을 반드시 ‘구리대교’로 명명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신설되는 33번째 한강교량 명칭은 이 교량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시각에서 합당한 명칭으로 명명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구리대교’가 가장 합당한 명칭이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 국토지리정보원의 시·도간 경계선에 따르면 신설되는 한강횡단 구간의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음을 들었다.   두 번째로는 둘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서 신설되는 한강교량 명칭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해당 지자체의 지명으로 번갈아 가며 제정하는 것이 지자체 간 논쟁이 없었다는 것을 들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강동구를 잇는 기존 교량이 이미 강동구의 지명이 들어간 ‘강동대교’로 정해진 만큼 형평성 측면에서라도 이번 한강횡단교량은 ‘구리대교’가 타당하다고 역설했다.   세 번째로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된 것인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시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종점도 구리시 토평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 고속도로의 시점과 종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기 때문에 ‘구리대교’라는 명칭이 합리적인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1월 15일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 사업으로 구리토평 2지구 공공주택지구를 발표하였는데, 세종포천고속도로상 한강횡단교량과 연계되어 있어 구리대교가 합당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이 위치하고 있는 장소와 교량 설치 목적에 대한 정체성 등을 고려할 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교량 명칭은 ‘구리대교’이다.”라며, “국가정책사업인 신규택지 후보지(구리토평2지구)와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교량 명칭이 ‘구리대교’로 정해지면 향후 국민에게 국가정책사업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에서도 오는 15일 긴급 임시회를 소집하여 ‘구리대교 명명 건의문’을 채택하고 해당 교량이 ‘구리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시의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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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구리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7월 15일에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고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로 명명토록 촉구하는 건의문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결정지을 ‘경계지명(서울-경기)제정안’이 7월 18일에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안’을 채택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이에 앞서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7월 11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함께 국가지명위원회 위원장인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계 최장 경간 콘크리트 사장교인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의 주탑 2개 모두 구리시 행정구역 안에 있으므로‘구리대교’로 명명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신동화 의장은“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구리대교’ 명명이라는 구리시의 중요한 현안을 후반기 첫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제338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www.youtube.com/@user-go3ny5pd6r)’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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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김경희 이천시장,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 공식 방문
    ▶앨런 웨버 시장 접견 및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 참석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천시 대표단은 자매도시인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를 공식 방문했다.   샌타페이시는 2013년 이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지난 4월 열린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에 산타페이시 대표단을 파견했고 이어 이천시를 공식 초청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천시 대표단은 11일 오전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 도시의 미래지향적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샌타페이시의 대표 행사인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에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만남에서 “이번이 샌타페이시 첫 방문인데 너무 정감이 있게 맞아주셔서 고맙다” 며 샌타페이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교류가 잠시 중단되었을지라도 마음만은 서로 이어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시 재개된 만큼 문화, 예술 등 두 도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은 “샌타페이시를 방문해 주셔서 무척 큰 영광이다”라고 하며 “관광에 특화되었고 역사와 예술을 바탕을 두고 있는 이천시와 마찬가지로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라고 소개하면서 함께 할수 있는 청소년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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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1인시위, 최승혁 시의원 동참
    ▶ 8월 임시회에서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시킬 것   ▶ 반대대책위(위원장 이천우) 1인 릴레이 시위 30일째.. 사진/안성시의회 최승혁의원 제공   [고영일 기자]=양성면 장서리 일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지난 5월 31일 시작한 1인시위가 7월 12일까지 30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이천우 미산2리 이장, 한호석 미산3리 이장 등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양성면 장서리 일대는 이미 2017년과 2021년,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추진되었지만,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하기에는 부적절하다며 사업을 반려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사업자가 다시 사업 신청을 한 것으로, 이에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최승혁 의원은 “2017년부터 이어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문제로 사업자가 사업추진을 할 때마다 양성면민들이 거리로 나가 한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인시위를 8년째 하고 있다”면서, “세 차례에 걸쳐 반려됐던 사업을 계속 재추진하는 것은 20만 안성시민을 심각하게 우롱하는 행위이다. 안성시의 변방이라는 약점을 파고 들어 양성면 장서리에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기만적”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사업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업자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행정 인력 낭비라고 지적하며, 소각장·폐기물처리시설 등 자원순환시설을 주거지역 1.2km 내 설치할 수 없도록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8월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안성시의회는 최승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여,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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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개선 추진
    ▶ 2024년 6월 완료된 조례개정 및 관내 체육시설 통합시스템 도입에 따라, 향후 이용자 편익 증대 및 시설 사용의 투명성 제고 기대   [이대권 기자]=여주시(여주시장 이충우)는 관내 체육시설 사용료 징수 방법 및 감면 비율 등을 조정하는 사항을 포함한 「여주시 체육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를 공포(06.27.)하였다.   이번 조례 개정의 주요 사항은 첫째로 시설 사용료 납부의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과다한 사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체육시설 사용료와 부대 시설료(조명,냉난방기 전기료 등)를 통합징수 하도록 수정하였으며, 둘째로는 특정 종목 단체의 체육시설 독점을 방지하여 공공성과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용료 부과 기준을 현실에 맞게 변경하고 사용료 감면 비율을 조정하였다.   또한 통합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여주시 시민이면 누구나 홈페이지(여주시,도시공사)를 통하여 사전 예약 및 결재 후 체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개선하고 사용자가 많은 시설에는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이용자들의 편익을 증대하고자 한다   여주시는 공공체육시설 공공성 확보 및 이용관리 개선을 위하여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체육회 종목별 대표자 및 관련 단체 간담회 추진 등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행하게 되었으며, 추후 개별 체육 종목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효율적인 체육시설 이용 방법 도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금회 조례 개정안은 07월 15일부터 관내 체육시설 모두 적용할 예정으로 통합예약시스템 첫 도입에 따른 서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60일간 우선 사용권 없이 선착순 예약·이용하고 이후 9월 중 보완된 통합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 및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로 탈바꿈하고 더 나아가 여주시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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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2024년 여주시 다목적 CCTV 설치사업 완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지난 6월 30일 2024년도 다목적 CCTV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방범과 주정차 단속을 동시에 수행하는 첨단 CCTV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주시 주요 지역의 안전과 질서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주시 도시안전정보 센터는 여주경찰서 사거리, 여흥초등학교 등하굣길을 포함한 7개소에 다목적 CCTV 22대를 설치했다. 이 CCTV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특히,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와 경찰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범죄 예방과 주차 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다목적 CCTV 설치 사업은 여주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가적인 안전 장비와 시스템을 도입하여 더 나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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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김경희 이천시장, 민선8기 2주년 맞아‘똑버스타고 시민 소통’ 진행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 2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똑버스에 탑승하여 ‘똑버스 타고 시민 소통’ 시민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 2주년 기념일인 지난 1일 김경희 이천시장은 직접 똑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실제 이용승객과 똑버스 이용 상황과 이천시의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김 시장은 1시간여 동안 시민들과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똑버스와 시정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긍정적인 호응을 받았다.   똑버스 대기시간 증가로 인한 불편과 운행지역 추가 요청 등 교통정책에 관한 개선 요청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중교통 체계 개선, 관련기관 협의를 통한 사업규모 확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교육, 문화, 육아, 청년, 일자리정책,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등 이천시가 나아갈 비전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이 만남 이용 승객 중 이천에 직장을 두고 성남이나 원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도 만났는데 이천시의 똑버스 정책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워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시민들은 똑버스가 생겨나 대중교통 이용이 굉장히 편해졌고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장점 너무 많아 만족하고 있다는 평가했다. 시민들은 ‘이천시에서 시민을 위해 작은 것 하나하나 신경써줘서 고맙다’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분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어 굉장히 뜻깊게 생각하며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많은 시민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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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안성시, 제2기 안성시 시민감사관 위촉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2024년 7월 2일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향상 및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하여 제2기 안성시 시민감사관 7명을 위촉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안성시 시민감사관은 2024년 7월 4일부터 2026년 7월 3일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으로, 안성시 자체감사 참여, 제도개선 제안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앞서 2022년 위촉하여 2년간 운영하였던 제1기 안성시 시민감사관은 13회 감사 참여, 53건의 행정 오류 개선 제안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024년 새로 위촉되는 제2기는 제1기에 운영하였던 토목, 산림·농지, 전기·안전, 복지 등에 더하여 환경, 건축, 소방안전 분야 등으로 인원과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그 활동 영역 또한 감사 참여에 따른 행정 오류 개선 뿐 아니라 일상 생활 중 만나게 되는 행정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제안 역할로 확대할 예정이다.   제2기에 새로 위촉된 안성시 시민감사관은 “안성시 시민감사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앞으로 안성시가 더욱 청렴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눈으로 지켜보고 안성시에 꼭 필요한 제안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감사관 제안 사항 뿐 아니라 감사 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감사에 반영하여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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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안성시, 민선 8기 2주년 언론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문화도시 선정·세대별 복지 등 분야별 성과 ▶ “산업구조 재편·정주여건 개선 앞장”‥‘미래 안성 新(신) 아젠다’ ▶ 김보라 시장“안성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끝까지 최선”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지난 2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2주년 언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은 김보라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분야별 사업과 시정 방향을 모색하고,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유튜브 생중계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 공직자들과 협력해 안성이 새롭게 혁신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왔다”며, “민선 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이익을 구체화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민선 8기 안성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선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대상지 및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어르신 및 저소득층(6세~64세) 무상교통 지원·광역버스 노선 확충·수요응답형 똑버스 개통, ▶호수관광개발사업·바우덕이 축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출산정책·아동돌봄·1인가구 지원 강화, ▶청년 전용공간 및 문화·주거·창업 지원, ▶어르신 일자리·통합돌봄·생활복지 확대, ▶행정복지센터 신설·공공산후조리원 유치·공공심야약국 지정 등 시민 편의시설 확충, ▶로컬푸드 지원 및 공공급식 확대·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도입 등 도시혁신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시는 민선 8기 반환점을 기해 ‘시민중심·시민이익’을 목표로 시정 주력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산업구조 재편’과 ‘정주여건 개선’등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안성혁신과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산업구조 재편’의 경우,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본격화(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센터 설립·반도체 계약학과 운영 지원·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안성산업진흥원 설립 추진(2025년 8월 목표), ▶산업구조 분석 및 핵심전략산업 연구용역·핵심전략산업 정책포럼 등을 추진해 지역의 제조업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에 앞장선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5개 분야·13개 예비사업 추진, 지역 예술인 지원, 바우덕이 축제 세계화 등),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2025년 하반기 목표, 관광산업 육성 지원·문화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호수관광개발 육성(고삼·금광·칠곡·청룡·용설호수), ▶민간문화관광자원 육성(로컬크리에이터 발굴·주민사업체 육성) 등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주여건 개선’의 경우, ▶행정복지센터 조성(삼죽·서운·안성 3동)을 비롯해 ▶대림동산 장애인 복지지설(2024년 9월 준공 예정), ▶가족센터(2024년 11월 준공 예정), ▶평생학습관(2024년 12월 준공 예정), ▶공도시민청(2025년 8월 준공 예정), ▶공도1초중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2026년 2월 준공 예정) 등 분야별 공공 인프라 조성에 힘쓴다.   시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공영마을 버스 추진, ▶전 시민 무상교통 단계별 확대 시행,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권역 확대, ▶수도권내륙선·평택부발선·경강선 연장 사업 등 편리한 교통망 확충과 철도사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도시바람길숲(2025년 12월 준공 예정), 공도 제1호 수변공원(2025년 12월 준공 예정), 안성천·청미천 친수공간(2026년 6월 준공 예정) 등 삶의 질 제고를 향한 공원녹지 확충 사업에 매진한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분명 변화의 길을 걷고 있고, 시민분들과 함께한 혁신의 힘으로 희망찬 미래를 만들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참모습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 8기 후반기 역시, 안성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며 시민 행복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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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제286회 임시회 5분발언 이용아 의원 4차 산업을 주도하는 노원구의 도약!
    사진/ 노원구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우리 함께라면 We are the Champion!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제9대 후반기를 이끌어주실 손영준 의장님과 김경태 부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의원님들과 동료 의원님들   노원구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오승록 구청장님과 구청/의회 직원분들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원구를 사랑하는 이용아 구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노원구 이스포츠 대회 개최와 드론, IT, AI 등 4차 산업을 주도하는 노원구의 도약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까요?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 최선을 다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며 전진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원구가 드디어, 노원구청장배 전국 e-스포츠 페스티벌을 8월17일 토요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 합니다   본의원이 2023년 12월28일에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노원구 게임산업 육성 및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노원구의회가 예산을 편성하고, 노원구청이 주관하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장소를 제공하고, 게임산업 관계자 분들의 협력을 통해 대회를 준비해오고 있습니다.   e-스포츠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으로 값진 금메달을 가져왔습니다.   이미 e-스포츠는 이시대를 반영하는 스포츠이며 문화입니다   모두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세대간에 갈등을 해소하고 자녀들 세대와 부모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됩니다. 디지털 AI 시대에 맞는 이스포츠는 이미 세계적인 스포츠입니다   노원구 이스포츠 분야를 특화시켜 브랜드화 하며, 이스포츠 관련 굿즈 상품 수익과 프로게이머인플루언서 등 새로운 직업군이 만들어집니다.   교육으로 연결되는 아카데미와 게임개발/게임음악으로 지도자양성과 일자리창출의 산업구조 기반이 되고, 노원구로 전문가들이 유입되어, 노원구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e-스포츠/ 드론/ IT 와 같은 4차 산업성장은 노원구의 경제발전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재정이 단단해질 것입니다   드론산업 또한 최근 몇 년동안 상당한 성장을 했으며 정부는 2025년 까지 상용화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국내시장 규모를 1조원으로 확대할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향후 드론기술의 발전과 AI 적용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기술, 메타버스 구축의 핵심도구로 활용되며, 다양한 첨단기술이 융합된 플랫폼으로써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끌어 내어 앞으로 드론과 AI기술의 발전과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4차 산업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미래산업으로써 기회를 제공하여 경험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주며,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지속사업에 대하여 국가와 기업, 지자체에서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부모가 여기 노원구에서 뿌리를 내렸고 우리가 노원구를 발전시키고 우리 자녀들이 다시 노원구에서 뿌리를 내리고 보금자리를 만들어 살아갈수 있게 환경과 기반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어 노원구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며 대한민국 역사에 이바지하게 될것입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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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최나영 의원 자유발언 “폭염, 폭우 대비 제대로 살펴야 한다.”
    [이종윤 기자]=사랑하는 노원주민여러분 존경하는 손영준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여러분 언제나 고생 많으신 구청장님, 공무원관계자와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공릉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진보당 최나영 의원입니다.   오늘 5분발언은 “폭염, 폭우 대비 제대로 살펴야 한다.”는 요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마철입니다. 2년 전 서울 폭우로 강남 일대가 물에 잠긴 적이 있습니다. 빗물이 하수도로 잘 흘러나가야 하는데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그 입구를 막고 있었던 게 피해를 키운 한 원인이었습니다. 우리 노원구는 어떨지 본 의원이 몇 군데를 돌아보았습니다.    공릉1동-공릉역 주변입니다. 배수구에 낙엽이 가득합니다. 공릉2동-태릉성당 부근과 서울여대 부근입니다. 여기도 낙엽이 가득합니다. 폭우시 배수가 잘 될지 걱정입니다.    여기는 월계동-광운대역 앞 광장 빗물받이입니다. 낙엽, 꽁초,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지난주말부터 이번주내내 비가 많이온다는 기사를 보고 몇군데는 직접 청소했고, 몇군데는 치수과에 긴급청소 요청을 했습니다. 바로 출동하여 깨끗이 청소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간당 100mm 정도 집중호우가 발생 할 때 빗물받이 덮개가 3분의 1 정도만 막혀 있어도 침수 높이랑 면적이 2배 증가하고, 침수되는 시간도 1.5배 가까이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심하면 역류로 이어져 더 큰 피해가 발생합니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도록 시민들의 의식도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폭우시기 노원구가 배수구를 더 잘 챙겨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작년도 침수가구에 대한 안전조치가 잘 되었는가 살펴보았습니다.     여기는 물막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작년 침수가구지만 물막이판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집주인들 중, 물막이판이 침수주택 인증시설이라는 이유로 기피하여 물막이판 설치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하고 신청시기를 놓쳐서 설치를 못한 경우도 있다 합니다. 침수이력이 있는 곳 뿐만 아니라, 반지하 가구는 물막이판을 최대한 모두 설치할 수 있도록, 노원구가 더욱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공릉구민체육센터 공사현장>을 가보았습니다. 수방장비세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양수기가 5개 설치되어 있고 외부로 물을 빼는 장치도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근로자휴게실이라고 하는데요, 의자만 있고, 냉장고도 선풍기도 한대 없습니다. 폭염에 대비한 노동자들의 무더위 쉼터는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샤워실은 상상도 할수 없고, 수도가 하나 있다고 하는데, 이렇습니다. 긴 호스에 돌멩이 하나 올려두고 손을 씻습니다.     화장실은 이와 같습니다. 위생상태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구는 산책로에서 운동하는 주민들을 위해 여름철 힐링냉장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건축현장 노동자들의 구슬땀흘리는 일터에는 냉장고는커녕 위생상태도 엉망입니다.    공릉구민체육센터는 우리 공릉동 주민들이 아주 기다리고 기대하는 체육시설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일하시던 노동자가 여름철 무더위에 쓰러지는 산재사건이 발생한다면 우리 구민들이 여기서 맘편히 체육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요?    좁은 땅에 꽉채워 설계를 하니, 여기서 건물을 올리는 동안 일하게 될 노동자들의 작업환경, 인권은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 현장에서는 아침 7시에 작업 시작할때마다 안전모는 꼭 써라, 안전대, 안전화는 꼭 착용하라고 안전수칙을 노동자들에게 교육 한다고 합니다.    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물 자주마시기, 햇빛피하기, 휴식취하기를 이행하라고 교육한답니다. 그러나 정작 이들을 위해 제공되어야 할 최소한의 위생시설, 냉방기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이들은 어디에 가서 무더위를 피하며 땀을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근로복지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폭염속 온열질환 사망사고의 68%가 건설현장입니다.   시급히 이곳에 냉장고, 냉방기, 시원한 음료수, 쿨밴드 등 냉방용품 비치를 요청합니다. 또한 위생상태가 엉망인 수도와 화장실을 개선하여 노동자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일하는 곳으로 되도록 대책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위기로 지구가 뜨겁습니다. 나무 한그루를 더 심는 것도 너무 중요하고,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챙기는 것도 중요하고,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에너지 자립 공공건축물을 짓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그 건물들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당장 이상기후의 위협을 가장 크게 받고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9대 노원구의회가 후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주말에도 폭우시 안전을 위해 현장에 긴급출동하여 배수구를 청소해주신 직원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저도 뛰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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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노원구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이날 상임위원 선임 및 오는 4일 상임위원장 선출 예정 사진/ 노원구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7월 2일 노원구의회 8층 본회의장에서 후반기 첫 임시회인 제286회 노원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7월 8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상임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 등이 진행된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손영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먼저 최근 발생한 화성 화재 참사 사건을 언급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관리를 당부하였으며 후반기 2년을 준비하는 의장으로서 노원구 의회의 발전 방향과 미래에 대한 구상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첫째, 구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 둘째, 중장기적인 의회의 청사 독립 추진. 셋째, 수준 높은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한 의원 및 사무국 직원 역량 강화를 공약하였다.  더불어 노원구민에게는 주민과 함께 따뜻하고 공감하는 “좋은 정치”를 통해 현장과 더 가까이, 주민 속으로 들어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의원들에게는 더 격의 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뺄셈과 배제의 정치”가 아닌 “덧셈과 포용의 정치”로 역동적이고 통합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였다.  마지막으로 노원구청 집행부 공무원들에게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노원을 위해 예술 작품 같은 멋진 행정으로 주민들의 기대에 응답해 주길 당부하였다.   개회식 직후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나영, 이용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이어서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였다.         오는 7월 4일날 진행되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끝으로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될 예정이며 노원구의회는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힘이 되는 의회’를 위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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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재준 수원시장, 융합바이오 분야 세계적 석학 루크 리 하버드대 교수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사진/수원시 제공 [양해용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루크 리(Luke Lee) 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를 만나 융합바이오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2일 집무실에서 루크 리 교수, 조규진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교수와 간담회를 열고, 수원시 융합 바이오 분야 활성화 방안과 한국·과학기술인재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루크 리 교수는 융합바이오 분야 세계적인 석학으로 업적을 인정받아 2010년 호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5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광교 바이오 주간’ 행사에서 특별강연을 했다.   루크 리 교수는 “수원시는 우수한 산업·문화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 알고 있다”며 “우수한 인프라가 바이오산업과 융합한다면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하버드대·성균관대와 같은 우수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수원시 공직자,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길 바란다”며 “수원시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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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하남시 민선 8기 2주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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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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