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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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로 보임
      [이천시 이승철기자]=7일(화) 국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로 보임되었다.    송석준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는데, 문재인 부동산 정책의 난맥상, 공공기관의 고용세습, 공실률 증가에 따른 자영업자 몰락, 수질악화와 필요수량만 고갈시키는 대책 없는 4대강 보 철거 문제, 함박도 영유권 포기 문제, 서민들에게 세금폭탄만 안겨준 종합부동산세 문제, 급증한 보증사고로 인한 깡통전세 문제, LH아파트 층간소음 문제 등 정부의 국토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송석준 의원은 21대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보임되어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등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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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민선7기 2주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7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고, 공무원들과도 소통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과 공무원 사이의 튼튼한 다리가 되어 살기 좋은 이천시륽 만들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성과로 몇 십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민선7기 2년 최대 업적으로 꼽았다.     민선7기 들어 엄태준 시장의 노력으로 멈춰 섰던 자동차전용도로 제6공구 구간 공사가 다시 진행될 수 있었고,  대월 – 모가 – 설성 – 율면에 이르는 329지방도 확포장공사와 포기되었던 이천시내–백사–여주 흥천–북여주IC 328지방도 공사도 재개되었다.   시장직속의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정기적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인/구직자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서 경기도에서 6년 연속 고용률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농업분야에서도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벼품종을 개발해 보급함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일본 벼품종으로부터의 독립선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300병상 규모로 확대 개원함으로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더 확실히 지킬 수 있었다.   그 결과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에서 일자리 대상,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중앙부처/교육청/광역시도/기초시군 전체에서 재난관리평가 최우수상,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상등을 수상했다.   엄 시장은 코로나19로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남은 민선7기 2년 동안 시민들의 일상의 삶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만들고, 위기 청소년과 위기의 어르신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휴식공간과 문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주차장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재난기본소득을 소상공인 업체에서 3개월 동안 쓸 수 있도록 지역화폐로 지급한 결과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취임 초부터 이천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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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양평군, 2020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일반 군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양평군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주민들이 예산 과정에 참여하기 전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예산제에 대한 실질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경기도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예산학교는 성공회대 우지영 교수의 ‘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실제’라는 이론 강의로 시작돼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도민 제안 함께 만들기를 위한 워크숍’이 이어졌다.   이론 강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의미와 발전과제, 타 지자체 우수 운영사례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고, 실습 워크숍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느낀 양평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조별로 토론 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의 6대 부문별 목표 중의 하나인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와 관련해 주민참여예산제는 소통과 참여의 진정한 실천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니 모두가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0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주민 제안사업 공모’ 결과 접수된 사업 63건에 대해 군 담당부서 검토 및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중 최종사업을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사업은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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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현 정부 부동산 정책 긴급점검 토론회
        [이천시 이승철기자]=9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긴급점검하고 진단하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정부의 6·17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발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불안정하고 여기저기서 부작용을 빚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부동산 전문가, 시민단체, 시민, 청년들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고 밝혔다.    9일 열리는 부동산정책 긴급점검 토론회는 건설산업연구원의 김성환 박사가 문재인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발제를 맡고, 이성근 경희대 부동산학 교수,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김관웅 파이낸셜뉴스 부장, 김성달 경실련 국장, 차은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의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그리고 이현영 일산연합 대표가 시민패널로, 김재섭 미래통합당 청년비대위원이 청년 패널로 참석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각계각층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바람직한 부동산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송석준 의원은 국토교통부에서 25년간 재직한 건설통으로 이번에 미래통합당의 부동산대책TF 단장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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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시대, 지방자치정부가 힘 합하자”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방정부를 이끌어가는 자치단체장 19명이 코로나 19 시대 부각되는 뉴노멀(새로운 사회현상)에 대비하는 대응전략과 전망에 대해 논의 자리가 지난 7월 2일 여주박물관에서 있었다.   이 자리는 제10차 목민관클럽 정기포럼으로 목민관클럽 상임대표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좌장을 맡아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장, 임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선임연구위원, 김홍환 한국지방세연구원 박사의 발제와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의 ‘의심에서 결심으로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의 포스트코로나 준비 및 대응전략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여주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행사인 만큼 목민관클럽 회원들에게 다양하고 매력적인 여주를 보여주려고 준비했으나 영상회의로 비대면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는 말로 환영사를 대신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체가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목민관클럽이 준비에 앞장서자고 제안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경제와 일자리 분야 전망과 대응’, ‘미래전망과 유망기술 소개 및 지방정부 시사점’, ‘지방재정 진단과 과제’ 등의 발제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 전망과 고용문제, 교육문제에서 사회 혁신에 대한 방안까지 폭넓은 논의가 오갔다.   포럼 현장에 참여한 4명의 자치단체장과 온라인으로 참여한 15명의 자치단체장 등 총 19명의 포럼 참가자들은 학교 뿐 아니라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까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교육 분야 뉴노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역량강화교육 등 전문교육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랫동안 마을회관, 경로당 등이 폐쇄되면서 어르신들의 우울증이 심각해졌다며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좋은 모델이 있다면 공유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포럼은 비대면과 탈세계화, 불확실성의 최소화 전략 등의 특징과 함께 소비에서부터 시작해 산업계 전방을 재구성하고 있는 코로나 19 뉴노멀시대 변화에 맞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전략을 목민관클럽이 선도적으로 모색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는 지방정부단체장들의 연구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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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제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
       [여주시 이계찬기자]=7월 1일(수) 오전11시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제38대 김용수 능서면장 취임식』이 열렸다.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능서면 기관·단체장·이장 등 총 100여명이 취임식에 참석했고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자를 제한했으며 마스크 착용 · 손소독제 사용 · 떨어져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 매화리가 고향으로 1989년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초임 발령을 받은 후 1996년 능서면으로 전입, 자치행정과, 회계과, 홍보감사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에 재직했고 점동면장으로 재임하면서 남다른 친화력과 열정으로 여주시 및 점동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날 제38대 능서면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김용수 능서면장은 “능서면은 매력 덩어리다. 능서면의 자연과 역사적 조건들을 잘 묶어 매력적인 공간이 되도록 공직자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서 더욱 힘차고 겸허하게 노력하며 쾌적하고 즐거운 조직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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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실시간 정치 기사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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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김인영 도의원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터미널 상인회원 어려움 청취
     [이천시 이승철기자]= 김인영 도의원(이천시2, 건설교통위)은 13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터미널 상인회 관계자들과 이천터미널 상인회원들의 운영 어려움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당일 상인회 관계자는 전철 개통에따른 버스외 교통편 증가에 이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감차, 일부 노선 운행 중단에 이천터미널 이용객이 크게 감소하여 임대료 등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재난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등 지원으로 시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기미가 있지만 터미널은 대부분 이용객 매출 의존도가 높아 버스 이용객 증가없이 상권 회복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다른 참석자는 이용객 편의와 이천터미널 상권 회복을 위하여 서울행 광역버스를 이천터미널로 노선 변경해주기를 요청하였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천터미널 상인회원들의 운영 어려움에 공감한다. 광역버스 노선 변경은 고려사항이 많아 관계부서와 논의해 보겠다”고 답하며 “코로나19로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각계각층의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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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양평군,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배상공제 전면 확대로 적극행정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이달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 상 과실에 대한 배상을 보상하는 ‘업무배상공제’ 제도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   업무배상공제는 지자체 소속 공무원이 각종 민원 발급 업무 상 부주의 또는 과실로 인해 제 3자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 이에 대한 배상 책임을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해 주는 제도이다.   지금까지는 인감, 주민등록, 차량, 측량, 부동산거래검인과 같은 일부 사무에 대해서만 업무배상공제에 가입했으나, 다양한 분야에서 급증하는 민원업무 수행에 따라 발생하는 과실에 대해 보상이 불분명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소극행정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는 공무원 과실로 인한 손해를 적절히 배상받지 못해 민원 발생을 초래하기도 했다.   군은 업무배상공제를 신규등록 해 농·축·수산, 경제, 지적, 세무, 보건, 건축, 사회복지 등의 모든 분야로 보상범위를 확대했다. 보상한도는 사고당 3억원, 연간 10억원으로 보상 내용은 법률 상의 손해배상금을 포함하며 손해방지 또는 경감을 위한 비용과 소송비용 등이 보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군민의 권리보호를 위한 각종 제도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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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양평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에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력 투입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원활한 접수를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력을 투입해 적극 대민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한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읍면단위의 주민네트워크 조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여건이 되지 않은 주민들이 현장 접수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지난 12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지역복지분과 회의를 통해 인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추후 읍면별 자체 회의를 거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 25일부터 1개월간 1일 24명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각 읍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현장에 배치돼 서류작성 및 대민안내 등의 업무를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민은 1인가구 34만8000원, 2인가구 52만3000원, 3인가구 69만7000원, 4인가구이상 87만1000원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게 되며 온라인접수는 5월 11일부터 방문접수는 5월25일부터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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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송석준 의원, OB맥주-화물연대 갈등 중재…합의안 도출에 조력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은 물동량 조정과 구조조정 문제 등으로 열흘째 파업사태를 겪으며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었던 OB맥주와 운송을 담당하는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이하 화물연대)간의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등 협상 도출에 노력한 끝에 13일 극적인 타결을 이루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 9일 OB맥주 측으로부터 운송차량 진입 협조 요청을 받고 이천경찰서 등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10일 OB맥주 파업 현장을 방문해 화물연대 측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OB맥주 경영진에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등 사태 해결과 중재에 나섰다.     송 의원은 11일에도 현장을 방문해 운송노조 측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경영진에 면담을 요청하고, 노조 측의 요구사항을 전달했고, 다시 OB맥주 경영진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노조 측과 협의를 벌이는 등 협상타결을 위한 중재를 벌여 나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13일 저녁 사측과 노조는 극적인 타결을 이뤘다.    이날 합의된 주요 사항은 공장별 공정 배분하는 물량조정 노력, 운송료 조건부 인상, 청주공장 4월 임시휴업 지원금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화물차주 차량 주차로 교통 혼잡을 빚었던 이천IC 부근의 교통이 원활하게 될 전망이며, 지난달 말 계약 해지된 화물연대 200여 명의 노동자들도 생활고를 덜게 됐다.    송석준 의원은“코로나 19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들어 경영난을 겪고 있는 OB맥주와 계약 해지로 거리를 내몰리게 된 화물연대 노동자 간 고충과 어려움을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노・사 양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간극 좁히기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원만하게 합의되어 다행”이라며“어려운 시기에 서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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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5월 운영위원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지난 12일(화) 11시에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김관수 위원장과 김동윤 여흥동장, 엄경환 통장협의회장 등 위원, 간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5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관장 권광선)과 업무협약체결, 3·4월 지킴이 활동 추진실적과 4대 법정의무교육 결과 보고,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 워크숍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증진,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으며 앞으로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김관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운영위원회가 취소되고, 실내 프로그램이 중지되어 활발한 활동이 진행되지 못했으나 비접촉 특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순찰지역의 확대, 상습투기지역에 경고 현수막 제작 설치,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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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여주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공개 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한글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한 중앙동1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계획 수립과 사업 시행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주민자치조직인 ‘주민협의체’를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인 5월 13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나 사업장 소재지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중앙동 1지역) 내에 있거나, 대상지역에 생활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19세 이상 지역주민’으로, 여주시 홈페이지(http://www.yeoju.go.kr) 내 공모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기한 내 여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 Fax,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도시재생에 있어 ‘주민협의체’란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생각을 대변하고 주도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대표모임이자 도시재생의 필수조직’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고,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자원의 발굴과 함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여주시는 현재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수립, 경기도 승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중앙동1지역(약 20만㎡)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원도심 재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매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여주시 지속발전국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담당자 ☎031-887-277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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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여주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및 불환지 토지에 대한 청산금 결정을 위해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 지속발전국장, 토지평가담당부서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토지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환지방식으로 추진한 오학⋅천송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은 여주시 오학동 347번지 일원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로부터 약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도로, 한전지중화, 상하수도 관로, 통신 등 기반시설의 설치를 완료하였다.    금번 토지평가협의회는 오학⋅천송지구 환지처분을 위한 청산 대상토지 37필지와 정리전토지(국유지) 15필지에 대하여 토지평가액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최한바, 참석한 심의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의결 되었다.    향후 공사완료 공고, 환지처분 공고를 거쳐 환지청산금 교부 및 징수를 실시하여 6월 중 환지등기 및 촉탁할 예정이며, 이후 토지소유자의 건축행위 등 재산권행사가 가능하여 개발구역 발전에 활기를 뛸 전망이다.    아울러 입찰로 낙찰된 체비지를 제외한 잔여 체비지 15필지(5,090.2㎡)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수의계약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공고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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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양평군 4인 가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7만1천원 지급 받을 수 있어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고,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4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액수는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3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60만원, 1인 가구 40만원이나, 재난기본소득을 이미 지급하고 있는 양평군과 경기도는 국비에 해당되는 지원금(약 87%)만 지급하며, 따라서 4인 이상 가구는 87만1천원, 3인 가구는 69만7천원, 2인 가구는 52만3천원, 1인 가구는 34만천원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위의 기준에 따라 4인 가구인 양평군민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7만1천원을 모두 합한 총 175만1천원을 받게 된다.   양평군은 5월 4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중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대상자)인 8,752가구에 3,520백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긴급지원 대상이 아닌 가구는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https://www.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세대원 수를 확인 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세대주가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사 홈페이지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는 양평통보(지역화폐)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연계 은행과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에서는 5월 18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는 5월 25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는 경우 해당 금액이 충전된 선불카드로 지급 받게 된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공적 마스크 구매 방법과 같이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한 요일이 제한된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5월 16일부터 요일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고령자,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경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가 읍·면사무소에 전화 신청 시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한 후 재방문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경기도 내에서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환급되지 않는다. 다만, 양평통보의 경우에는 기존 양평통보 사용처와 동일하게 양평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양평군 관계자는 “현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라며 “군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차질없이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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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서학원 이천시의회 의원, 이천시와 시민의 가교 역할 충실
     [이천시 이승철기자]=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의원이 신둔도예촌역 주변 주차난을 해소화기 위해 조성한 신둔면 공영주차장 부지 확보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여 오는 5월 11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서 의원은 지난해 4월 신둔도예촌역 뒤 농로에 불법주차가 심각해지자 4차선인 시도2호 도로 한 차선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에 제시하여 주차난을 해소하였고, 이번 공영주차장 추진 과정에서도 주변 토지주의 반대에 부딪치자 토지주를 직접 설득하여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한 결과 토지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서 의원은 “공영주차장 추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득하고 이천시와 절충안을 마련하여 계약을 성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 시민들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서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둔도예촌역 공영주차장은 50면 규모로 5월 11일부터 정식 운영하며, 365일 24시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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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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