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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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여주시,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점검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도와 여주시는 지난 16일 여주시의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도 6개 시군에 대하여 국도비를 지원하여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여주시는 제1차, 제2차 사업을 추진하여 15개 사업 중 4개 사업은 완공하였으며 11개 사업은 진행 중에 있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파사성 인교도 설치 ▲금은모래지구 유원지 활성화 ▲신륵사관광지 인도교 설치 ▲오학~천송 시가지 연결도로 개설사업, ▲여주통합정수장 증설사업 등이며, 유광국 도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주요사업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이한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여주시에 좋은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고 있어 기쁘며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행정절차 이행 등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했으며, 예창섭 부시장은 “사업이 계획기간 내에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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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여주시 차량등록사무소 이전 업무 개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차량등록사무소가 천송동(신륵로 70)에 위치한 새 청사로 이전, 9월 21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축 차량등록사무소는 연면적 999㎡로 지상2층 규모이며 1층은 민원실, 2층은 차량특사경을 운영한다.    여주시 차량등록사무소는 차량의 신규·이전·말소·변경등록, 번호판·등록증 재교부,  건설기계등록 등 연간 19만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신축 이전한 차량등록사무소는 민원인을 위한 공간이   넓어져 민원인의 불편함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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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여주시, 강천SRF발전소 항소심에서 승소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건축변경허가 신청 거부처분 취소청구 등’, ‘공사중지명령 등 취소청구’에 대한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이는 1신(2020. 1. 9.)에서 건축변경허가 신청 거부처분과 공사중지명령은 위법하다고 원고 승소한 사건에 대하여 이를 완전히 뒤바꾼 결과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당초 건축허가 전에 소규모환경영향평가(이하 ‘소환평)’를 거쳤어야 하는데 이를 거치지 않은 것은 중대한 하자이며, 이에 따라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대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사후에 여주시 요구로 소환평이 진행이 됐고 협의결과 반영을 위해 중대한 공익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여주시가 건축변경허가를 거부할 수 있어 여주시의 보완요구는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아울러 공사중지명령은 건축법 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기한 처분으로 공사중지 명령은 적법하며 중대한 공익상 사유와 실체적 사유로 착공신고 거부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며 1심 판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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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군, 2021년 생활임금 시급 9,370원으로 결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생활임금심의회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37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보다 650원(약 7.45%)더 많은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시급 9,240원 보다 130원(약 1.5%) 인상된 금액이며, 주 40시간 기준 월급(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1,958,330원으로 올해보다 27,17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이번에 의결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양평군과 출자·출연기관 및 군으로부터 사무를 위탁받거나 군에 공사, 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 및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 중 군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이란 법정 최저임금과는 별개로 근로자의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해 생활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생활임금은 군 재정여건 및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을 고려하여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활임금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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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허원 도의원 이천관고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이천시 이승철기자]=허원 도의원(비례, 경제노동위·예결위)은 1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관고시장 상인회(이하 상인회장)와 이천관고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상인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장보기 증가, 시설 노후화, 편의시설 부족 등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쇼핑 환경 개선을 위해 상인회원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상인회원 자발적으로 이천관고시장을 포함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고 도자문화 특화상권 기반시설, 특화상품 개발, 창의 상인 육성 등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허원 도의원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적시 지원을 위해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원가부담 증가 어려움에 공감하지만 이천관고시장 식당에서 이천쌀 사용 밥짓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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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여주시, 전기화물차 구매지원사업 확대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친환경자동차 활성화와 구매 촉진을 위해 ‘전기화물차 구매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여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이거나 사업장을 둔 법인 대상으로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여주시에 거주 등록한 경우로서 지원하는 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며, 지원신청 방법은 전기차 구매자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 등에서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에 입력한 후 서류 원본을 여주시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   금번 지원 사업은 전기화물차 지원이 상반기 10대에 그쳤으나 농촌지역의 특성과 생활밀착형 수요를 감안 보급물량을 대폭확대 해 추가로 52대를 지원한다.   전기화물차 신청접수는 9.22(화) 10시부터 받을 예정으로  접수 시 주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필요시 환경과 생활환경팀(031-887-2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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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실시간 정치 기사

  • 도, 방문판매업 대상 집합금지 행정명령 8월 2일까지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방문판매업 등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자 경기도가 17일 해당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2주 연장했다. 경기도는 20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2주간에 걸쳐 도내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연장’ 행정명령을 내렸다. 앞서 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이들 장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뒤 6일부터 19일까지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곳,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곳, 방문판매업체 4,084곳 등 모두 4,849곳이다. 이들 업체들은 해당 기간 동안 일반적 판매활동은 가능하나 집합 홍보, 집합 교육, 집합 판촉 등 일련의 집합활동이 금지된다. 당초 방문판매업체와 함께 행정명령을 연장했던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은 도가 지난 7일 별도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함에 따라 이번 연장 대상에서 빠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수도권 내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의 감염 사례가 증가해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크고, 방문판매업 등과 관련된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감염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2주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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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항진 여주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참석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장은 지난 16일 서울 도봉구청에서 개최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2020년 회원도시 한마당 및 상반기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 총회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회원도시들의 운영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와의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하반기 사업계획과 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에 대해 의결하였으며, 협의회의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 연구 용역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제도적 변화”에 대해 한국외대 김용련 교수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타 지자체의 좋은 사례를 어떻게 우리 교육현장에 여주답게 접목할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협의회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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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양평군, 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20년 상반기에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업무를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양평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에 따라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개최해 군민, 부서, 전담부서에서 각각 추천된 17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위원회 평가, 2차 전 직원평가, 3차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평가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   최우수 공무원은 코로나19 대응 취약계층 방역소독 지원 및 방역물품 확보에 기여한 보건정책과 조원재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은 민원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긍정적 환경 조성을 추진한 민원바로센터 배다은 주무관이, 그리고 장려 공무원은 도로명주소기반 행정지도 제작해 주민등록 및 대민업무에 적극 활용한 토지정보과 백준호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대문화를 조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3명에게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른 인사상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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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정동균 양평군수, 제7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6일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개최한 제7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후반기 신임 임원진 선출 및 공통현안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27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제정 반대(양평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 검토(고양시) △도시철도건설사업 시 동일한 규정의 환승주차시설(노외주차장) 설치의무화(고양시) △시화산업단지 환경관리권(대기폐수악취폐기물) 일원화(안산시) △민원대기현황 모바일 앱 개발(의정부시) △여성장애인통합보호시설 운영 예산 부담율 조정(여주시) △제2경춘국도 노선변경 건의(가평군) △지방한시임기제공무원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권한 승인 요청(용인시) △국가산업단지 관리권한 지방자치단체로 위임 건의(안산시) △악취배출 관리 강화 및 영세사업자 지원 확대(시흥시) △도서관 내 공연장 등록을 위한 건축법 개정 건의(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제도 개선(오산시) 등 12건의 심의 안건이 논의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양평군에서 상정한 약칭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 제정 반대 안건은 피해지역의 주민과의 충분한 논의와 소음영향도 선행 조사 후 합리적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30여년간 양평의 도심에서 쏘은 총탄과 포탄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현재 국방부에서 제정 중인 ‘군소음보상법’의 하위법령이 직접 피해자와의 교감이 없이 진행되는 것은 어불성설로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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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정동균 양평군수, 합리적인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 제정을 위한 국회방문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7일 범군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군소음보상법’의 하위법령 제정과 관련해 국회를 방문, 해당법령을 대표 발의한 김진표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양평군은 전차포 및 헬기사격이 가능한 대형화기 사격장 2곳(용문산·비승사격장), 소형화기 사격장 1곳(청룡사격장), 헬기훈련 비행장 1곳(양평비행장)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사격훈련장이 있어 수년간 크고 작은 피해를 받아왔다.   이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국가안보를 위해 묵묵히 살아온 지역주민들에게 작년에 ‘군소음보상법’이 제정돼 희망을 품게 됐으나, 이번에 국방부에서 제시한 하위법령의 조항들은 시설물 설치 제한, 보상금 차등지급 규정 등 불합리한 사항이 다수 존재해 또 다른 상처를 받았다.   이날 함께 참석한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을 비롯한 범군민대책위원들은 “시설물 설치 및 용도 제한 규정의 전면 폐지와 과거기간에 대한 보상, 소음기준 완화, 소음대책지역내 주민지원사업 조항 신설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보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인 소음영향도 조사 선행 후 지역주민과 소통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이 제정될 수 전면 재검토하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방부가 제시한 군소음보상법 하위법령(안) 일부 내용이 지역주민이 수용하기 어려운 조항이 있다”며, “김진표 의원님께서 우리 지역주민의 건의서를 꼼꼼히 확인해 하위법령이 합리적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길 바라며, 군부대 개편으로 현재 유휴부지로 되어 있는 토지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군소음방지법의 입법배경은 10여 년간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소를 제기하지 않고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발의하게 됐다”며, “다만, 온전히 국민의 세금으로 보상을 해야하기 때문에 재정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지역주민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신중히 검토해 건의사항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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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시 조인희 의원 5분 자유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존경하는 23만 이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조인희입니다.   국가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사회가 발달하며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사고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의 안전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우리 시의 재난 및 구호 활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소방서의 2019년도 활동상황을 보면 화재출동 1,451건, 구조출동 5,584건, 구급출동 1만 1,093건으로 총 1만 1,128건을 출동하여 1일 평균 30건의 사건ㆍ사고 등 시민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시민의 안전확보 욕구의 표출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ㆍ구급에 대한 처리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몇 가지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통과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합니다.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은 5분여입니다. 하지만 우리 시 시내권 주요 도로와 하이닉스 방향 도로는 출퇴근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체증을 겪고 있어 신속한 구호ㆍ구급활동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긴급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이미 시행 중이고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도 의왕시, 안산시, 하남시가 설치 운영 중입니다. 본 시스템에 대한 긴급차량 출동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긴급차량에 대한 운전자의 자발적인 양보운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더불어 긴급상황 발생 시 교차로에 정상신호 운영을 중단하고 긴급차량 통행 우선권을 즉시 부여할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우리 시도 구축한다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으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공무원 및 기관ㆍ사회단체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주기적 실시를 제안합니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심장이 뛸 수 있게 하는 심폐소생술을 통해 1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지난해 1,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인 애니(ANNE)인형과 제세동기를 구입하여 각 읍ㆍ면ㆍ동에 배부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본 장비에 대한 활용도가 미약하나 시나 기관ㆍ사회단체의 각종 행사 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응급처지 전문가와 함께 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공무원과 각 단체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면 위기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인적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셋째,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이천시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제안드립니다. 수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위기상황 발생 시 훨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설성면에 설성소방파견소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소방파견소뿐만 아니라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생활안전 체험존, 교통안전 체험존, 응급처치 체험존, 자연재난 체험존, 4D영상관실 등과 같은 각 안전관련 테마별 실제 재난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면 재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사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힘으로써 일상속의 위기대응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을 위한 안전문화 공간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 및 각종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인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본 의원의 제안사항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검토와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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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이천시 부시장 여름철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지난14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집중호우 취약지역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권금섭 부시장은 이번주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차량침수우려지역 및 배수펌프장, 인명피해우려 저수지 현장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권금섭 부시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의 불편사항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취약시설 현장 수시 예찰 등 여름철 철저한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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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공직자와 행복한 동행,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민선7기 출범(시장 이항진) 이후 여주시 행정종합관찰제의 지속적인 운영 성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종합관찰제는 생활민원처리 제도로 공무원이 출퇴근이나 출장 등을 위한 이동 중에 시민 생활에 불편을 끼칠 수 있는 각종 사항을 발견하면 관련 부서에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즉시 해결을 추구하는 능동적 행정의 대표 사례이며 여주시 특수시책이다.     시는 2014년부터 행정종합관찰제를 도입하여 올 상반기까지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총 24,775건(월평균 317건)을 관찰하고 23,934건을 완료처리(처리비율 97%)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도로시설 3,974건, 교통시설 916건, 광고물 17,390건, 녹지·공원 448건, 쓰레기 561건, 불법단속 149, 기타 1337건이 관찰됐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들이 직접 시민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함에 의의가 있으며, 행정종합관찰제가 더 활성화되어 시민중심 책임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및 부서를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하여 포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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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여주시, 공공입찰 전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관급공사 입찰단계부터 페이퍼컴퍼니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사전단속을 실시한다.    여주시는 관급공사에서 페이퍼컴퍼니를 배제하고 불공정거래를 차단키 위해 오는 8월(입찰공고일 기준)부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이퍼컴퍼니는 건설사로 등록돼 있지만 영업활동이나 기술력이 전무한 부실·불법업체를 말한다. 이러한 부실 업체들이 공사를 따내 건실한 건설사의 수주기회를 박탈하고 하도급업체 부실공사, 임금체불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시는 발주한 관급공사 입찰 1순위에 오른 업체를 대상으로 자본금, 기술인력, 사무실 등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서류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확인 할 계획이다.    또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될 경우 입찰기회 박탈,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으로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공공건설 입찰 사전단속제가 지역에 건실한 건설풍토를 뿌리내리게 하고 관내 우수업체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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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이천시 엄태준시장, ‘이천은 화목해요’ 운영 …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4일 부발읍 삼익아파트와 현대성우오스타1단지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 부발읍 삼익아파트와 오후에는 현대성우오스타1단지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방범용CCTV 노후로 인한 불편 ▶주차차단기 설치 ▶아파트 운동기구 부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삼익아파트 앞 육교 무단횡단 위험 및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에 대한 불편을 듣고 시민들과 해당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복잡한 행정절차와 시민불편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 주신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16일 목요일에는 증포동 우성아파트와 호법면 양우내안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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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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