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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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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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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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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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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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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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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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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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대비 행정업무 연속성 계획에 따른 원격근무지 환경 조성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와 관련한 공무원들의 행정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원격근무지 환경을 조성하였다.   시는 청사 內 정보화교육장을 포함한 9곳을 사무공간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 계획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원격근무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업무망 네트워크 전환 작업을 완료하였다.   시는 정부원격근무시스템을 활용한 재택근무를 시행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있고, 추가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공공청사에 확진자 발생으로 해당부서 폐쇄에 대비하기 위한 원격근무지 9곳을 준비하여 PC100여대를 활용한 임시사무실로 활용토록 사무공간 분산·운용 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공공청사 또는 실과소 및 읍면동 등 부서가 폐쇄되어 업무가 마비되는 혹시 모를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가용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가동, 부서 간 긴밀한 협조로 행정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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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여주시 공공승마시설 조성 공모사업(51억원) 선정 쾌거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51억원(국·도비 10.4억원, 시비 40.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공모에서 농식품부 및 마사회는 대면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여주시를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말산업 육성지원사업(이하 공공승마시설)은 국내 말산업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소득증대와 국민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한 사업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해 시민의 승마시설 이용 및 관광인구의 유입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말 문화시설 및 승마길 조성 등의 사업을 연계하여 여주시 말산업을 다양화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여주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지역관광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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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양평군, 9월 정기분 재산세 266억 원 부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해 총 11만 8,672건, 26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0억 원(7.9%) 증가한 것으로, 주택가격 및 공시지가 상승이 주요원인 이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주택 소유자며, 주택의 경우 1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연납으로 부과 되지만 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 된다.     올해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연후로 인해 10월 5일 까지로, 납부고지서가 없는 경우에도 신용카드 결제,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과된 재산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으로 주민 여러분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재산세 관련 문의는 양평군청 세무과 부과팀(031-770-22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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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양평군, 비대면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 확대 시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접수·처리의 비대면(온라인) 업무를 확대 시행한다.   군은 올해 초 정부의 도시계획정보서비스(www.upis.go.kr)를 통한 개발행위허가의 온라인 접수·처리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허가처리 절차와 기준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업무를 시행 중이다.   특히, 설계업체 대행으로 신청하는 경우 접수가 불가능했던 부분을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처리결과 역시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해 모든 업무가 비대면 처리될 수 있도록 추진중에 있다.     더욱이 이번 추경에 개발행위허가 전산시스템과 공간정보시스템이 연계될 수 있도록 허가현황이 공간정보(항측자료)탑재가 가능한 시스템개발 예산을 편성해 개발행위허가 업무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허가현황과 공간정보 시스템이 연동되면 각 부서에서 허가현황과 신청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부서간 협의 시 처리기간 단축은 물론 주민기피 시설과 난개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업무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 신청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접수시 전산파일 첨부를 통한 온라인 등록을 대행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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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여주시,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 위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8일 시장실에서 여주시 산업‧경제 분야 시정 운영의 자문 및 대내외 활동을 위해 산업‧경제분야 정책자문관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전 논산시 사회경제정책보좌관과 완주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협동조합 이장 대표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경수 정책자문관은 여주시의 주요 사업추진 과정에서 전문적‧학술적 자문에 응하여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산업‧경제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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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코로나19 등의 경우 가족돌봄휴가 근거마련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천시 정남수기자]=코로나19 등으로 가족돌봄이 필요할 경우 가족돌봄 휴가기간의 근거와 휴가기간을 연장하는 「남녀고용평등 및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이하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근로자가 양육하는 자녀가 감염병 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로 등원 또는 등교가 중지된 경우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에게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는데, 동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되어 본회의에 통과되었다.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은 근로자나 근로자의 가족이 질병 등으로 가족돌봄휴가기간이 필요할 경우 연간 최장 10일 이내의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근로자의 자녀가 감염병 확산 등 재난 상황 시 학교 등의 휴원·휴교 명령 또는 등교·등원 중지 조치로 등교·등원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돌봄휴가 대상이 되기 어렵다는 점과 등교·등원 조치가 길어지는 경우 에는 연간 10일 이내의 돌봄휴가로는 돌봄 공백이 장기화되어 자녀 양육에 큰 애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감염병 확산에 따른 휴원·휴교 또는 등교·등원 중지조치의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의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초·중·고와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근로자의 자녀가 전염병 등으로 휴원·휴교하였거나, 자가격리 대상이거나, 등원·등교 중지조치를 받았을 경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줄 수 있는 근거와 그 기간을 연간 10일(한부모 근로자의 경우 15일)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의 코로나19 탈출 민생패키지 1호 법안으로 지정되어 당론으로 추진되어 왔다.   송석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근로자들이 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 법안 통과로 근로자들이 감염병 확산으로 등원·등교가 어려운 자녀들을 안전하게 양육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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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이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523억 원 부과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00,178 건에 523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을 보면 토지분 재산세가 8만3,750건에 488억 원, 주택2기분 재산세가 1만6,428건에 35억 원으로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가 포함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34억원(5.56%)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주택공시가격(4.05%) 상승, 개별공시지가(4.13%)상승 및 아파트 등 신축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 대상자는 2020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모두 부과되며, 20만원 초과인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나뉘어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납부(www.giro.or.kr), 모바일 앱(금융사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를 통한 조회·납부, 농협 가상계좌 및 지방세 ARS(☏080-644-8572)납부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전국 21개 금융기관에서 타행수수료 없이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644-2192~5) 및 과표팀(☏031-644-2177~2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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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이천시, 수돗물 시설관리 강화 및 현대화 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수돗물 시설관리 강화 및 현대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중리동 택지개발, 역세권 개발 등 개발여건 변화에 따른 상수도 수요증가와 2030 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한 급수계획 수립 및 상수도시설 확충 필요와 지난 인천에서 발생한 수돗물 적수사고 및 유충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도시설의 관리 강화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계적으로 추진해오던 중앙제어시스템 교체공사와 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개선공사를 2021년도까지 마무리하여 수돗물 생산 설비를 정밀하게 제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현대화 실현과 더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적인 배·급수관망의 관리를 위한 정·배수지 도장공사와 노후관 교체공사를 통하여 맑고 깨끗한 물의 공급을 위해 노력하며, 일부 미급수 지역의 배수관로 설치사업을 진행하여 35개 마을에 대한 수돗물 공급 복지를 확대할 것이다.   SMART 관망사업을 통한 적수발생의 미연 차단, 누수율 감소 및 재해발생시 단수지역의 최소화와 주민피해 감소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사업, 자동검침시스템을 도입, 소중한 물자원이 누수로 인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를 위해 국비 79억 원 포함 총 273억 원을 투입, 23만여 이천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보다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물로 더 행복한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상수도 행정이 시민여러분의 사랑속에 일대 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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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여주시, 농민수당 추석 전에 지급한다
      여주시가 농민수당을 추석 명절 2주전에는 대상 농가에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9월 14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농가 8,333명을 대상으로 60만원씩 총 50억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며 이에 따라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민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위해 경기도 내 시·군중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영농규모 1,000㎡ 이상 농가 중 2년 이상 계속해서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제외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신청 전년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농가다. 시는 농민수당 지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한 달 동안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검증과 이의신청을 거쳐 8,333명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8월 31일에 모든 대상자에게 여주사랑카드 발급을 완료했다. 농민수당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사용처는 여주시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및 농축협 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경기도내 시·군중 최초로 시행하는 여주형 농민수당이 추석명절을 앞둔 지역상권에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동시에 농업인들께서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촌의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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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이천시, 코로나19 대응 무관중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일 적극행정 사례의 전파·공유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전 부서 및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제출받아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13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담당공무원이 추진배경과 과정, 개선효과 등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관행혁신, 민원 또는 갈등해결, 새로운 정책 발굴 등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한 다양한 유형의 적극행정 사례들이 발표되었다.   코로나19 재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당초 계획과는 달리 심사위원과 관중 없이 참석자를 최소화하여 진행하는 대신, 발표영상을 촬영하여 향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이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개최 시 심의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6명 이내(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고 비합리적인 관행을 혁신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은 이후 다양한 홍보방식을 통하여 전파와 공유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향후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을 카드뉴스 등 홍보물 제작을 통하여 관련기관 및 시민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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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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