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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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평택시 보훈협의회 단체장과의 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 보훈협의회 9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보훈단체장들의 보훈예우 증진에 관한 사항 및 건의·애로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보훈협의회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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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천 억 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 ‘법 근거 미비’ “교육부, 시행령만으로 성급히 정책 추진”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양해용 기자]=김준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 정)이 수천 억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과 관련한 준비 부족 문제를 교육부에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전면 도입하는 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우려를 언급하며, 교육 효과 연구나 법령이 부족한 점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다.   AI디지털교과서는 교육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3·4·중1·고1 수학, 영어, 정보 과목에 전격 도입된다. 교원 대상으로 한 연수에만 3800억여 원이 배정되어 있고, 학교 인프라 개선, 디바이스 보급, 기술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하면 향후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많은 학부모와 교사가 우려한다”며,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 가장 중요한 취지는 교사 중심 수업 변화로, 현장 준비 부족이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준혁 의원은 관련 법안 추진도 예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언급하며 “교육부가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는 시행령에 근거해 수천 억짜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 의견을 반영해 국회 차원에서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규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제정한 시행령(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호, 대통령령)에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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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국토지리정보원장 만나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7월 11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함께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종~포천 고속도로상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을 반드시 ‘구리대교’로 명명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신설되는 33번째 한강교량 명칭은 이 교량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시각에서 합당한 명칭으로 명명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구리대교’가 가장 합당한 명칭이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 국토지리정보원의 시·도간 경계선에 따르면 신설되는 한강횡단 구간의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음을 들었다.   두 번째로는 둘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서 신설되는 한강교량 명칭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해당 지자체의 지명으로 번갈아 가며 제정하는 것이 지자체 간 논쟁이 없었다는 것을 들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강동구를 잇는 기존 교량이 이미 강동구의 지명이 들어간 ‘강동대교’로 정해진 만큼 형평성 측면에서라도 이번 한강횡단교량은 ‘구리대교’가 타당하다고 역설했다.   세 번째로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된 것인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시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종점도 구리시 토평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 고속도로의 시점과 종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기 때문에 ‘구리대교’라는 명칭이 합리적인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1월 15일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 사업으로 구리토평 2지구 공공주택지구를 발표하였는데, 세종포천고속도로상 한강횡단교량과 연계되어 있어 구리대교가 합당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이 위치하고 있는 장소와 교량 설치 목적에 대한 정체성 등을 고려할 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교량 명칭은 ‘구리대교’이다.”라며, “국가정책사업인 신규택지 후보지(구리토평2지구)와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교량 명칭이 ‘구리대교’로 정해지면 향후 국민에게 국가정책사업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에서도 오는 15일 긴급 임시회를 소집하여 ‘구리대교 명명 건의문’을 채택하고 해당 교량이 ‘구리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시의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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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구리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7월 15일에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고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로 명명토록 촉구하는 건의문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결정지을 ‘경계지명(서울-경기)제정안’이 7월 18일에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안’을 채택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이에 앞서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7월 11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함께 국가지명위원회 위원장인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계 최장 경간 콘크리트 사장교인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의 주탑 2개 모두 구리시 행정구역 안에 있으므로‘구리대교’로 명명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신동화 의장은“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구리대교’ 명명이라는 구리시의 중요한 현안을 후반기 첫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제338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www.youtube.com/@user-go3ny5pd6r)’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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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김경희 이천시장,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 공식 방문
    ▶앨런 웨버 시장 접견 및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 참석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천시 대표단은 자매도시인 미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를 공식 방문했다.   샌타페이시는 2013년 이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지난 4월 열린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에 산타페이시 대표단을 파견했고 이어 이천시를 공식 초청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천시 대표단은 11일 오전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 도시의 미래지향적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샌타페이시의 대표 행사인 ‘국제포크아트마켓(IFAM)’개막행사에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과 만남에서 “이번이 샌타페이시 첫 방문인데 너무 정감이 있게 맞아주셔서 고맙다” 며 샌타페이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교류가 잠시 중단되었을지라도 마음만은 서로 이어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시 재개된 만큼 문화, 예술 등 두 도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앨런 웨버 샌타페이시장은 “샌타페이시를 방문해 주셔서 무척 큰 영광이다”라고 하며 “관광에 특화되었고 역사와 예술을 바탕을 두고 있는 이천시와 마찬가지로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라고 소개하면서 함께 할수 있는 청소년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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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1인시위, 최승혁 시의원 동참
    ▶ 8월 임시회에서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시킬 것   ▶ 반대대책위(위원장 이천우) 1인 릴레이 시위 30일째.. 사진/안성시의회 최승혁의원 제공   [고영일 기자]=양성면 장서리 일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며 지난 5월 31일 시작한 1인시위가 7월 12일까지 30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이천우 미산2리 이장, 한호석 미산3리 이장 등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양성면 장서리 일대는 이미 2017년과 2021년,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추진되었지만,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하기에는 부적절하다며 사업을 반려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사업자가 다시 사업 신청을 한 것으로, 이에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최승혁 의원은 “2017년부터 이어진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문제로 사업자가 사업추진을 할 때마다 양성면민들이 거리로 나가 한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인시위를 8년째 하고 있다”면서, “세 차례에 걸쳐 반려됐던 사업을 계속 재추진하는 것은 20만 안성시민을 심각하게 우롱하는 행위이다. 안성시의 변방이라는 약점을 파고 들어 양성면 장서리에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기만적”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사업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업자가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행정 인력 낭비라고 지적하며, 소각장·폐기물처리시설 등 자원순환시설을 주거지역 1.2km 내 설치할 수 없도록 ‘안성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8월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안성시의회는 최승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여,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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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여주시, 「풍수해 대응 추진현황 점검 회의」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5일 주요 부서 및 읍·면·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풍수해 대응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소관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10일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점검회의」에서 계획된 주요 사항에 대한 실제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오는 6.29일 본격 장마 기간 돌입에 따라 행안부 주요 정책 방향에 따른 여주시 대응 현황에 대한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농정과 등 8개 주요부서의 추진상황 점검에 이어 읍·면·동별 추진 상황 보고 후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산사태, 하천재해, 반지하주택에 대한 집중관리와 주민대피계획 수립을 통한 선제적 예방조치를 골자로 하는 「24년도 풍수해 대응 종합대책」을 지자체에 시달하였으며, 여주시는 우기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 38개소를 지정·관리하는 한편 주요 하천 진입로 107개소에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주민대피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후속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회의에서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충우 시장은 “본격 장마기간 돌입에 따라 강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소관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조치하고, 상황관리와 예찰을 통해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선제적 주민대피를 실시하는 등 풍수해 선제대응에 가용을 자원과 인력을 총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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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2024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시작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7월 8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양평군민대상은 군 발전을 위해 헌신ㆍ봉사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군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접수 분야는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과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을 포함, 총2개 부문으로 각 분야에서 군의 명예를 드높인 군민을 선정해 군민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후보자 자격요건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3년 이상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 ▲양평군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양평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이며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거나, 50명 이상의 군민에게 연서를 받은 후 군청 총무담당관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제출 서류를 갖춰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9월 12일 ‘제51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한다.   한편 1989년 시작해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양평군민대상은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양평군 최고의 영예의 상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57명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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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민주당 독식 의회 주위 역행 민주당 비판 릴레이 삭발 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후반기 원구성 독식에 항의하기 위한 릴레이 삭발식에 돌입한 가운데, 5일 시청 본관 1층에서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삭발하기 시작했다.   정 의원이 삭발하는 동안 국민의힘 의원 10여 명은 그 옆에서 ‘민의를 저버린 독식 배불러민주당’, ‘민주당의 독주, 의회주의 파괴’등 항의 피켓을 들고 민주당을 규탄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의회 모든 직위를 독식 이라고 저항 삭발로 투쟁중이다. 시의회 국민의힘은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의회 모든 직위를 독식했다”며 “이러한 파행은 수원시의회 역사상 처음있는 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 의회정치를 역행하는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정영모 의원은 이날 삭발식을 마친 뒤 “전반기 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지금 상황이 통탄스럽다”며 “시의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현재 수원특례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의회 다수당”이라며 “따라서 국민의힘을 배제하는 것은 시민의 뜻을 외면하는 것이며 이는 의회의 존재 근거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들의 뜻이 외면받지 않고, 의회의 존재 근거가 부정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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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 경기도, 22개 시군 호우예비특보 발표, 8일 새벽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8일 오전 22개 시군에 호우예비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가 7일 오후 초기 대응에 들어갔다.   기상청은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은 8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한 비와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8일 아침 7시부로 비상 1단계를 발령할 예정이다. 비상 1단계는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2명 총 32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시 현황을 파악한다.   한편 도는, 7일 오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특별 지시 사항으로 ▲연이은 장맛비로 인하여 지반이 약해진 산사태 취약지역, 도로 비탈면, 산지 토사유출, 축대·옹벽 붕괴 대비 예찰·점검 실시 ▲산사태 영향권 재해취약계층 안부전화 ▲공동주택 관리자에게 지하 주차장 차수판, 수방자재 사전 준비하도록 상황전파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등 사전통제 및 통제시설 사전 점검 ▲출근길 불편함이 없도록 빗물받이, 우수관로 등 배수시설 정비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호우 대비 관계부서와 31개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급류가 발생할 수 있는 하천 내 산책로나 산사태, 급경사지 등 위험한 지역에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반지하 거주자는 침수 시 즉시 대피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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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 황대호 부위원장, 헌법에 명시된 평생교육 진흥 위한 정담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지난 5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사단법인 평생학습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평실사’) 유인숙 이사장을 비롯하여 평생교육사 및 시민활동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평생학습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일선에서 분투하는 지역 평생교육 종사자와 활동가 여러분의 노고를 늘 기억하고 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황 부위원장은 “대한민국헌법은 제31조에서 국가의 평생교육 진흥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만큼 교육기본권의 관점에서 평생교육에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평실사 유인숙 이사장은 “지역 평생학습 비영리민간단체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지원과 함께 돌봄교실 종사자에 평생교육사를 포함시키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민간위탁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한 후, “기대여명이 늘어난 고령사회에서 평생교육은 더 이상 학교교육의 부수적 교육이 아니라고 교육의 패런다임 자체를 전환해야 한다”라고 전제한 다음, “특히 정보화시대에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평생교육을 통한 성인 진로개발역량 향상이 필수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평생교육 종사자분들의 책무가 어느 때보다 크다”라고 말했다.   특히 황 부위원장은 “지역소멸을 우려하는 시대에 평생교육은 시민네트워크를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라고 역설한 뒤, “도의원으로서 정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할 테니 지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여러분이 사명감을 갖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황대호 부위원장은 “평생교육은 시민의 철학과 삶이 만들어지는 문화공간으로 펼쳐져야 한다”라며, “정책만 난무하는 공허한 평생교육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성찰하여 가꾸어가는 지역 평생교육 공간으로의 지속적인 변모가 필요하다”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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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 용인특례시의회, 제285회 임시회…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5일 회의를 개최해 제285회 임시회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4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용인시축구센터 이전건립] ▲용인시일자리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용인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의견제시의 건 등 조례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동의안 4건, 의견제시 1건, 보고 2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1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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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수원시의회 민주당, '국민의힘 적반하장 책임전가... 원구성 파행은 국힘 한사람 욕심 때문임’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국민의힘이 지난 3일부터 더불어민주당의 후반기 원구성 독식에 항의하기 위해 릴레이 삭발을 하며 민주당을 향해 비판을 쏟아붓고 있다.   수원시의회 민주당 김동은 당대표는 5일 인터뷰에서 “국민의 힘을 보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이 이처럼 잘 어울리는 경우도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 비난했다.   김대표는 지난 27일 수원시의회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대표단은 후반기 의장을 민주당이, 부의장은 국민의힘이 맡는 것으로 전격 합의했다. 다음날 28일 양당 대표와 일부 의원들이 있는 상태에서 협약서를 작성했고, 이로써 민주당 김정렬 의장 후보, 국민의힘 이재선 부의장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감했다고 했다.   또한 김대표는 지난 원구성 협상 과정에 번복하는 국힘의 행태 때문에 문서의 법적 증거를 강화하기 위해 공증까지 받았다고 한다.   김동은 당대표는 “민주당 의장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이재식 전 부의장이 탈당하자 이재선 전대표와 국힘 일부 의원들이 집과 사무실을 찾아가며 24시간도 안된 협약서를 무효를 외치는 주말 동안 협약서의 신뢰와 약속을 원했지만, 의장 자리에 눈이 먼 사람 때문에 양당 대표단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다.”   “1일차 본회의에 불출석한 정당이 누구인가? 이마저도 참석을 요청하며, 다음날로 회의를 미뤘는데 ‘부의장 후보 사퇴하고 의장 등록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동안 몇 번에 몇 번을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 정당이 누구인가 묻고 싶다”고 하였다.   7월 1일 오후까지 기다린 민주당은 당시에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신뢰가 없는 정당은 앞으로 협치가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으면 양당 한곳이 참패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부분도 국민의힘 대표단에게 경고하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선거에 임했다고 한다.   김동은 당대표는 한때 캐스팅보트였던 진보당에게도 부의장 자리를 제안하면 후반기 원구성을 독식하려 했던 국민의 힘을 조금이라도 믿으려 했던 잘못도 있다고 했으며, 협약서 불이행에 대한 민사소송도 준비중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은 당대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이슈화시킬 것이 아니라, 양당 의원총회에서 의결된 양당 대표단의 협약서를 무시하며 이 사태 중심에 있는 당사자가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수원시민과 민주당, 국민의힘 동료 의원들에게 진정 어린 사과를 하고,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하는 모습은 보여야 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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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경전철 역사 신설 등 법조타운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 동부지역의 미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실마리로 주목받던 의정부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됐다.   ▶법조타운 광역교통개선대책 421억원…유사규모 택지 중 최고 수준 의정부시는 국토교통부가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는 고산동 일원에 면적 51만4천760㎡, 수용인구 9천568명 규모로 조성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시행한다.   법조타운 조성에 따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택지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 시 수립해야 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은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문제 완화와 광역적인 교통수요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필요한 교통‧환승시설의 확충과 개선, 대중교통 운영계획, 교통안전시설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장래 입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이번 광역교통개선대책에는 ▲의정부경전철 법조타운(차량기지) 정거장 신설 ▲민락~고산지구 연결도로 개설 ▲신평화로 도로 확장 ▲고산로 부용천 횡단 교량 신설 ▲입주초기 대중교통 운영지원(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제안) 등 총 5가지가 포함됐다.   LH는 2030년까지 총 421억 원의 개선대책비를 들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이행한다.   ▶민락2‧고산지구 미흡한 대책으로 교통 불편…초기부터 적극 대응 앞서 민락2‧고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당시에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수립‧시행됐으나, 개발사업비 대비 개선대책비가 현저하게 낮아 교통대책이 미흡했다. 또한 그마저도 적기에 시행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돼 현재까지도 의정부 동부지역 일대에 심각한 교통 불편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2022년 10월 ‘신도시 등 광역교통 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고산지구는 ‘집중관리지구’로, 민락2지구는 ‘일반관리지구’로 지정했다.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광역‧마을버스, 공공버스, DRT(수요응답형대중교통) 등 대중교통 중심의 종합적인 단기 보완 대책을 마련, 현재까지 지속 추진 중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새롭게 추진된 법조타운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은 초기 과정부터 그 중요성이 대두돼 왔다.   작년 6월 법조타운 지구계획 승인 신청 당시 최초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의 사업비는 약 265억 원 규모로, 경전철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개량,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 등을 주요 대책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시는 해당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비용 문제로 인해 실질적으로 이행이 어려운 점과,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한 점, 타 지역 대비 적은 사업비 등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검토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시는 특히 의정부경전철 노선 연장 및 차량기지 내 역사 개량방안에 관해 전문기관의 기술적인 검토를 거쳐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반영을 요청해 왔다.   ▶국토부 장‧차관 및 LH 사장 면담… 개선대책비 상향 요청 김동근 시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심의를 앞둔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장관과 2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법조타운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재검토 등 교통분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LH 서울본부를 찾아 사장과 면담하며 과거 민락2‧고산지구와 같은 과오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적정 규모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이 매우 중요함을 피력했다. 아울러 법조타운 개선대책비의 상향과 함께 의정부 여건에 맞는 개선대책 변경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면담을 계기로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LH 선교통계획처와 시 관계자 간 긴밀한 실무협의가 여러 차례 진행됐다. 같은해 12월에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합리성을 평가하는 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광역교통평가 연구센터)’을 방문, 시에 필요한 개선대책(안)을 직접 설명하고 사전 자문을 실시했다.   1년 여에 걸친 이러한 노력 끝에 광역교통개선대책비는 총 156억 원이 추가돼 당초 대비 59% 증가한 421억 원이 대광위 심의를 통과, 최종 개선대책비로 확정‧통보됐다.   이는 법조타운과 유사한 중규모 택지개발사업의 개선대책비 중 최고 수준에 이른다.   김동근 시장은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의정부 동부지역에 법조타운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통 개선대책이 시행되길 기대한다”며, “법조타운의 성공적 추진과 교통대책의 적기 이행을 위해 LH와 적극 협력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LH의 개선대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확보했으며,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역사 설치와 관련한 기술적 검토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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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지난 7월 4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학교복합시설 건축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박시선 부의장, 정병관 의원과 여주교육지원청 한관흠 교육장, 여주초등학교 관계자 및 시청 관련 부서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설계용역 수행업체인 ㈜해마 건축사사무소에서 용역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한 후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역세권 학교 부지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은 연면적 약 6,50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수영장, 2층에는 돌봄교실과 다목적실, 3층에는 다목적체육관, GX실 및 대강의실, 4층에는 메이커스페이스와 강의실로 구성되며, 9개월간의 설계 용역 이후 25년 7월 착공하여 27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과 학생이 동시에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이 제일 중요하며, 특히 장애인이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시설이 조성되도록 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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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김경희 이천시장, 국제교류 확장 및 실질적 성과 모색 위해 국외 출장 나서
    ▶ 반도체 첨단기술산업 협력하고 공예민속예술 자매도시 찾아 교류 ▶ 7월6일부터 7박9일간의 일정, 미국 산타클라라시와 샌타페이 방문 김경희 이천시장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이 코로나 팬더믹으로 단절된 미국 우호도시 교류협력을 다시 강화하고 자매도시 교류를 위해 7박9일간의 일정으로 출국길에 오른다.   김경희 시장은 7월6일부터 14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를 방문한다. 산타클라라시와 우호도시 협약체결, ‘Semicon West(세미콘 웨스트) 2024’참관 및 기업 투자 유치 활동, 산타페이 국제포크아트마켓(IFAM) 개막식 참석 및 시장 ‧ 교육청장 등 관계자 간담회 등의 일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천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산타클라라시 리사 길모어 시장을 만나 이천시-산타클라라시간 우호협정서에 서명하고 단절된 우호협력 관계를 당시 강화하게 된다. 또 민선8기 들어 반도체 첨단도시를 통한 미래먹거리 선점을 위해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을 신설운영하고 있는 김시장은 산호세 HCT 미국법인과 신사옥을 방문하고 SK하이닉스 미주법인을 방문하기도 한다.   특히 7월9일에는 세미콘 웨스트 전시장을 방문해 한국관과 이천시 참가 기업을 독려하고 기업홍보와 투자유치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번에 김 시장이 방문하는 세미콘웨스트 전시는 혁신을 위한 촉매제로서 반도체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배포하도록 돕기 위해 업계 최고의 인재와 제조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연례박람회로 북미 최대의 반도체 전시회다.   산타클라라시 방문을 마친 김 시장은 10일부터 공예와 민속예술, 관광의 도시로 지난 2013년 이천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샌타페이시를 방문한다. 산타페이시는 지난 4월 열린 이천도자기축제에 대표단을 파견하면서 이천시를 공식 방문했다.   김 시장은 팬데믹 이후 공식초청에 의한 첫 미주 자매도시 방문 기간동안 알란 웨버 샌타페이 시장을 접견하고 생활예술품을 보존하고 세계 민속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하는 샌타페이시 대표적인 축제인 포크아트마켓 개막행사에 참석해 상호교류 활동을 펼친다. 또 김 시장은 샌타페이시 래리 차베즈 교육청장과 공립학교 위원회장, 세인트존대학 샌타페이 캠퍼스 마크 루스벨트 총장 등 교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두 도시 간 학생, 학교 교류의 실질적 방향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일정을 소화하고, 13일 귀국편에 오른다.    김경희 시장은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는 행정교류를 넘어, 기업과 시민이 국제적으로 뻗어갈 필요성이 있어 보다 확장된 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출장은 이천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천시의 경제적, 문화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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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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