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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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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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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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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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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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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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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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실시간 정치 기사

  • 이항진 여주시장, 추석명절 맞이 ! 비대면 영상회의로 산북면 이장단과 간담회 가져
      [여주시 이계찬기자]=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3일 산북면 9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2차 이장단 영상회의를 가졌다.    영상회의에서 각 팀은 ▲ 2021년 광역 및 간접 주민지원사업 신청 ▲ 추석명절 대비 묘지, 봉안시설 등 유의사항 알림  ▲ 2020년 여주시 농민수당 지원 사업 추가 접수 안내 ▲ 밭 작물 관리 등의 현안 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이 날 영상회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면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여주시장(시장 이항진)이 함께 회의에 참여해 이장단과 의미 있는 소통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면 이장협의회장(회장 김영림)은 “산적한 여러 시정 현안으로 바쁘신 가운데, 산북면 이장회의에 참여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산북면 이천-양평간 고속국도 시행과 관련한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에 대해 시장님께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 주시면서, 시원한 해결책을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에서도 면민의 여러 불편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화답하면서, “코로나19로 답답하고 불편한 상황 속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는 마을 대표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추석명절 연휴 이동 자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 해 보다도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들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면은 코로나19 상황 이후, 오늘까지 5회째 이장단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는 비대면 ZOOM 영상회의로 시정 및 면정 현안 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공유할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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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양평군,‘공유누리’에서 공공자원 이용 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군민들이 공공 개방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물품 등을 주민에게 개방·공유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는 통합 포털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에 찾아가거나 번거롭게 전화하지 않고 회원가입만으로 전국 공공기관의 개방된 자원현황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현재 양평군은 각 읍·면, 농업기술센터, 양평공사 등 주차장 및 회의실 52건이 등록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누리 서비스 시행 초기 단계로 개방이 미비하지만 지속적으로 개방 가능한 자원을 발굴해 군민들에게 여러 공공자원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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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여주시, 추석연휴 주민등록 민원서비스 중단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추석연휴 기간인 9월 29일 20시부터 10월 4일 24시까지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추석 연휴 주민등록 민원 서비스를 중단한다.   중단되는 항목은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국문/영문), 주민등록 전입·정정 신고 등 정부24 주민등록업무 27종과 모든 무인민원서비스이며, 관내 16개소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한 전국 무인민원발급기가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서비스 중단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무인 민원 발급기 17대에 중단 안내문을 부착하고 민원실 내·외부에 중단 안내 포스터 설치, 홈페이지 게시 예정이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주민등록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중단되는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주민등록 서류 등이 필요한 경우 미리 준비해 두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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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여주시, 경기도 산하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 유치 확정
      [여주시 이계찬기자]=23일,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여주시 이전이 확정됐다. 이전부지는 여주시 상동 179 외 1필지로 내년 상반기 중 이전할 예정이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국책사업을 위해 경기도가 100% 출연해 올해 1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2022년까지 총 11팀 7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수탁 운영하는 시설 및 종사자 규모는 2022년 기준 123개소 3,898명에 달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주기 돌봄 사업과 관련한 각종 국책사업과 도내 31개 시군과의 돌봄사업 관련 협업 등이 진행 중이다.   현재 수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전이 완료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내 사회복지체계 강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노인복지회관, 공공산후조리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여주시 종합보건복지타운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지역복지 허브를 구축할 수 있다.   여주시에서는 지난 7월 가능성을 확인한 시점부터 TF팀을 가동, 모든 역량을 다해 사회서비스원 유치를 적극 추진해왔다. 8월 20일 입지 선정 공모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서면심사 결과 여주, 양평, 가평 3개 시군으로 후보지가 추려졌다. 9월 2일, 여주시의회에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기원하는 결의문을 채택, 발표하는 등, 지역내 유치 염원도 간절해졌다.    지난 21일 최종 심사에 예창섭 부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며 사회서비스원 유치에 대한 적극성과 의지를 표현했다. 발표 중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각종 단체장들의 응원 영상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심사위원들에게 적극 어필하는 등,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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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성장과 안전, 돌봄을 구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과 역량강화 워크숍을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제반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등 여성친화 정책추진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홍보, 양성평등정책 교육·워크숍·토론회·간담회 등에 참여해 민관 연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이천에 거주하는 역량있는 시민 25명을 위촉했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시민참여단 역할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권금섭 부시장은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하여 여성이 당당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도록 시민참여단이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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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이천시, 자동차검사지연 및 의무보험 미가입 예방 ‘홍보’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자동차종합(정기)검사 및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담아 차량등록사업소 홍보전단을 제작했다.   자동차 종합(정기)검사는 자동차등록증에 명시된 만료기간 전‧후 31일 사이에 지정정비소에서 받아야 하고, 의무보험은 소유권 이전 및 말소까지 하루라도 빠짐없이 유지하여야 하는 자동차 소유자의 법적의무 사항이다.   하지만 자동차종합(정기)검사와 자동차의무보험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위반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차량사고에 대한 사전, 사후적 조치에 대한 불이행으로써 사회 안전망을 훼손할 뿐 아니라 과태료 발생과 이로 말미암은 체납으로 건전한 납부풍토를 저해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민원인과의 접촉이 많은 부서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홍보전단을 비치, 배부할 뿐 아니라 거동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 이‧통장단 회의 시 직접 홍보 안내를 요청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과태료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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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경유차량 어린이 통학 LPG차로 전환 지원사업 확대모집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어린이 통학차량 지원 사업을 보유중인 모든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통학차량으로 구입하는 경우로 확대지원 한다고 밝혔다.   지원방법도 LPG 신차를 구입 후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등록만 하면 지원하며 총 11대를 1대당 500만원씩 차량구매자에게 지급하게 된다.     종전 지원과 다른 점은 첫째 종전 사용차량을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한정하지 않고 경유 차량 폐차를 전제로 확대해 노후 경유차 폐차를 유도하고 있으며, 둘째 지원대상 시설을 어린이집, 유치원등 6개 시설에서 그쳤으나 청소년수련시설, 공공도서관 등 12종을 추가해 총 18종의 시설로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셋째로 구매차량도 어린이 통학차량 전용모델이 아닌 일반형 모델을 구입해 구조변경 후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을 제출하는 경우도 지원범위에 포함한 점이다   지원사업 신청시 구비서류, 지원조건, 신청기간과 선정기준 등은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여주시 환경과 생활환경팀(031-887-2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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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의정대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국민의힘)은 21일 한국언론재단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전문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진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는 시상식이다.    제7대 이천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3선 의원으로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민원 등 문제를 해결 시 세심하고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날카로운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선진 의회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천시에 발생한 물류센터화재,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수해피해 등에 직면하여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고, 피해복구에 힘쓰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원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전반기 활동을 끝내고 수상한 상이라 더욱 의미있게 생각하며 초심의 마음으로 더욱더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남은 임기동안 시의원들과 협치하여 집행부의 조력자이자 감시자로 활동하며 시민이 원하는 이천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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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양평군의회, 특수협과 세 번째 간담회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지난 18일 양서면에 위치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 사무실에서 세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천 운영본부장(이천시)과 우석훈 정책국장을 비롯한 5명의 위원들과 이인구 환경과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환경부에서 시행중인 “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용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와 관련된 “양서도시지역 내 현안사항”,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주민지원사업비의 단계적 현실화” 추진에 대해 논의하며,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예산지원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실 지원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군민 불만이 가중됨에 공감하고 의회와 특수협(7개 시·군)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발전과 군민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특수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앞으로도 의회는 특수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회가 해야 할 역할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와 특수협은 지난 2018년 열린 의회실 간담회 개최이후 지속적으로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우리군 규제 관련 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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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여주시, 불법 방쪼개기 집중 단속
      [여주시 이계찬기자]=최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 공문을 내려 보내 불법 방쪼개기 단속 요령을 소개하면서 철저한 단속을 당부하는 한편 영리 목적의 위법행위에 대하여는 이행강제금 부과 시 최대 100%의 가중치를 적용하고, 부과 횟수도 연2회로 늘릴 것을 권고하는 등 불법행위 근절 및 예방을 위해 엄중히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10월부터 불법 방쪼개기 집중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소위 말하는 ‘방쪼개기’는 다가구․다세대주택에서 주택 내부에 벽을 설치하는 등의 방식으로 가구․세대수를 늘리는 행위를 말하는데, 법적기준에 허용되는 가구․세대수에 맞춰 건축하거나 공사비를 줄이기 위해 적은 수의 가구․세대수로 건축한 뒤 임대수익을 늘릴 목적으로 불법 방쪼개기를 자행하다보니 방음, 방화 성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주차난을 초래하는 등 주거환경을 열악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경매로 집이 넘어가면 임차인이 보증금을 받지 못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예컨대 101호를 쪼개 만든 102호에 입주한 임차인은 건축물대장, 건물등기사항증명서 등 공부가 존재하지 않고, 실제로는 101호의 일부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어서 집에 문제가 생길 때 법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임차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이번 집중 단속을 시행하게 됐으며, 점검 중 불법 방쪼개기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강력히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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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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