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 양평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코로나19 확산과 감염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적극행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대안을 찾는 배려행정’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에게 인정받는 공감행정’추진을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총 3과목으로, 기본교육(자체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이강석 강사가, 심화교육 1교시는 적극행정 및 소극행정 사례교육으로 인사혁신처 박종풍 강사가, 심화교육 2교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지원제도 교육으로 행정안전부 표준강의 최재건 강사가 진행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에 양평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 지난 7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8월 경기도 인재개발원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이수 등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 왔다.   적극행정 담당 직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공무원이 중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행정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정 군수는 이날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0-10-26
  • 이천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 하였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김 소장은 “이천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0-10-26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10-23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님 5분 발언
      [이천시 이승철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정종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여성정치인 모임에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현재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스 팩에 대하여 서로 문제해결을 위해 토론하고 지역마다 알리기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각자 지역에서 아이스 팩에 대하여 알리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도 아이스 팩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생활양식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비대면ㆍ비접촉 방식이 사회생활 전반에 도입되어 구매의 형태 또한 직접 구매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택배로 음식배송을 위한 오토바이는 쉴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일회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배송을 받다 보니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 팩 사용량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쇼핑 증가로 일회용품이 급증하여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스 팩 또한 쓰레기 배출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고흡수성 수지와 물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수액 고흡수성 수지는 일종의 미세플라스틱으로 불에 잘 타지 않고 물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동시에 물에 잘 녹지 않아서 상온에서 얼음보다 2∼3배 냉기가 지속되지만 완전폐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은 80%가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로 배출되고 15%가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는데 아이스 팩 내용물을 개수대에 쏟아 붓고 포장지를 분리 배출할 경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어패류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밥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은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일회용처럼 쓰고 버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된 아이스 팩이 2억 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올해는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더 많은 양이 생산되어 버려지고 있는 셈입니다.   아이스 팩을 일상생활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냉찜질용과 전자레인지에 가열하여 온찜질용 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냄새와 수분 흡수에 탁월하므로 용기에 담아서 방향제 오일 첨가하여 방향제로 쓸 수 있고 화분 위에 놓아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환경오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스 팩의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용 방법 등에 관한 내용도 홍보 또한 필요합니다.   아이스 팩 수거함을 시청에서 제작하여 각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에 비치하여 아이스 팩을 수거하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나 반찬 배달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재사용의 플랫폼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스 팩 수거함과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해 여성의원들이 서로 공유하고 각자 지역에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도 아이스 팩 수거함과 재사용함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위의 내용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10-23
  •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여주시 이계찬기자]=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을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고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도를 넘는 부도덕과 상식 이하의 만행을 저지르려고 한다.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책동을 전 세계가 떨쳐 일어나 규탄하고, 저지해야 할 것이다.   바다는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바닷물은 해류를 타고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바닷물은 인류의 공유재산인 것이다. 영해는 단지 구역표시일 뿐, 바닷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독자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방사능오염수는 일본의 근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오염수의 해양 방류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활용해 방사능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지만,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를 제거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삼중수소는 수소나 중수소와는 완전히 다른 물질이다.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삼중수소는 방사선을 방출하면서, 반감기가 12년이라 완전히 소멸까지는 수십 년이 소요된다. 일본이 이대로 해양에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면 오염수 내 삼중수소가 전세계 바다를 떠돌게 된다. 일본이 인류의 대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무시무시한 계획을 스가 총리의 일본정부가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 근접한 한국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정부와 한국국민 모두가 나서서 일본의 악행을 반드시 막아내야만 한다. 한국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한 모든 나라가 피해 예상지역이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서서 일본의 만행을 저지해야만 한다. 필요한 모든 법적, 물리적 조치를 단행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방사능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오염수 처리방안을 국제사회와 협의하라!    대한민국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구하라!    모든 환경운동단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계획을 적극 저지하라!    전세계의 인류는 일치단결하여 일본이 더 이상 지구에 해악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재하고 응징하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2020년 10월 21일 대한민국 여주시의회 의원 일동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10-22

실시간 정치 기사

  • 이천시, 경기 First 공모사업 본심사 진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본선에 진출, 최소 30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는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 600억 원을 놓고 공개 경쟁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는 공모 사업이며, 올해에는 대규모 사업 분야 공모에 16개, 일반규모 사업 분야 공모에 11개의 시·군이 참여해 이중 대규모 4건, 일반규모 7건 사업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지난달 24일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에서 개최된 예비심사에서 장호원읍 진암근린공원 인근에 추진하고 있는 ‘땅으로 치유하는 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우한교민을 적극적으로 포용한 이천 남부권 주민의 따뜻한 마음과 농업과 복지가 결합한 경기도 최초의 공공형 치유농업시설을 건립해 경기도민의 마음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 최종 본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본심사는 10월말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가 심사와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는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최소 30억원의 도비를 확보하게 됐고, 본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는 가능성을 열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경기도 공모의 본선 진출로경기 마음건강 케어팜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정부의 치유농업 정책사업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본 심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장호원읍을 비롯한 이천시 전역의 복지서비스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인 효과와, 주변 농입인과의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10-06
  • 이천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9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천시청 2층 소회의실(열린 시장실)에서 각 국·소·담당관별 팀장급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국가재정 운영방향을 반영한 시정여건을 전망해보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요사업을 사전에 점검하여 분야별 업무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1년은 민선7기 후반기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사업들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한 부서별 실천계획들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중점 보고와 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각 부서별 비대면 정책과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형 뉴딜정책’ 등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별 신규 사업이 많았으며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민에게 직접 물어보고 정책으로 채택하여 풀어가는 제안제도의 확대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위해 우리 공직자가 늘 먼저 솔선수범하고,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야한다”고 강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10-05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시의회는 시설 내부를 돌아보며 직접 격려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시설 외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하고 정감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9-29
  • 이천시 추석 전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8월초 수해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 중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충족하는 1,900여 세대에게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8월 23일까지 해당 읍·면·동에서 피해주민의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시청 담당부서별로 피해사실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재난지원금의 총 지급액은 51억6천4백만 원이며, 피해 분야별 금액은 주택 1억3천2백만 원, 농작물 33억7백만 원, 하우스 시설 1억3백만 원, 농경지 유실·매몰 12억5천8백만 원, 가축 1천3백만 원, 생계지원비 3억5천1백만 원이다.   재난지원금 지급에 앞서, 국·도비 보조금이 추석 직전에야 교부 될 예정이어서 관련절차 상 시기적으로 지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에서는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여 추석 전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8월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에서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9-28
  • 이천시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 정당(당원협의회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선거일 전 180일 이전에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지인에게 특정 선거에 대한 지지·호소의 내용 없이 단순히 명절에 대한 의례적인 인사장을 보내는 행위 ▲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이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문자로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반면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에게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유권자의 경우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접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며, 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20-09-25
  • 여주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29일까지 추석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의 유통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합 판매 등 위반행위를 계도 할 방침이다.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계도 할 계획이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최고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팔 때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소비자가 살 때는 원산지 표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9-25
  • 여주시, 추석 전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여주시 '2차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추석 전까지 지급 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아동특별돌봄) 대상자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시 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초1~6학년)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관련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보육아동팀을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9-25
  • 엄태준 이천시장, 시민 불편사항 직접 청취
      [이천시 이승철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4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부발읍 청구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청구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주변 소음 및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상생’을 키워드로 주변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행정이란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픈 부분까지 잘 헤아려 불편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9-25
  • 박정 민주당경기도당 위원장과 엄태준 시장, 이천 수해현장과 관고전통시장 방문
      [이천시 이승철기자]=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엄태준 이천시장이 이천시 산양저수지 수해복구현장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앞 지역민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과 함께 지난 23일 율면 산양리 산양저수지 붕괴현장을 방문한 민주당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은 수해복구 현황을 청취하고 신속한 수해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또 박 위원장 일행과 엄태준 시장, 김인영 경기도의원, 민주당 소속 이천시의원들은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상품을 이용한 장보기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추석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어려움 겪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모두 힘을 모아 어려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 나가자”면서 관고전통시장 시장상인들을 위로했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09-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