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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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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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여주시 "살기좋은 강천에 살어리랏다." 아강지모 최근필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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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남양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급식 지원대상에 편입되지 못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충분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사회적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지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승혁 SK매직 영업실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60명에게 약 1년간 1만3,200식에 해당하는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발달과 행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우려 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지자체·일반 시민이 협력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로, 현재 119개 기업과 86개 지자체, 약 3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달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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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강수현 양주시장,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 방문ⵈ 어르신들의 건강 기원해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양주시 노인회 광적면 분회 2층에서 진행된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이 주최하고 양주시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이동검진은 시민의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 유지와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과전문의 및 검사 요원 등으로 이루어진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의료 취약 지역인 서부권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력·굴절·안압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저검사, ▲돋보기 및 안약 제공은 물론 검진 결과에 따른 질환 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이날 강수현 시장은 김정은 보건소장, 송미애 보건행정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진료 대기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일상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수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의료 봉사진분들과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주시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속해서 의료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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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최대 170만원 지원!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2기 참여자 선착순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25일(목)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2기에 참여할 청년 2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19~39세 청년 중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여 은둔과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두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로 '도전 프로그램'은 5주(40시간) 과정으로 8명을 모집하고 이수 시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도전+ 프로그램'은 15주(120시간) 과정에 21명을 모집하고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170만 원 지급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구직활동과 취업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외부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최근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청년 15명이 관내 우수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기업 탐방에서는 제네시스 BBQ그룹의 치킨대학을 방문하여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청년들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이천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우리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https://www.work.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팀(031-645-3010, 3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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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여주시, 여름철 보양식 수거·검사 실시
    사진/여주시보건소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과장 한지연)는 여름철 인기 보양식과 다소비 유통 농산물,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을 수거하여 검사를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농약 사용이 많아짐을 고려해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상추, 깻잎, 열무 등 다빈도 부적합 농산물과 쉽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도 함께 수거하여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였고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와 함께 몸보신으로 백숙이나 삼계탕 등 닭요리를 자주 섭취하게 되는데 닭을 잘못 보관하거나 조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캠필로박터 식중독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캠필로박터제주니는 닭, 소, 돼지 등의 내장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완전히 조리되지 않거나 세척·준비 단계에서 식재료나 조리 기구에 교차오염이 되면서 발생한다. 예방법으로는 ▲ 생닭과 식재료가 서로 닿지 않게 주의 ▲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하단에 보관 ▲ 세척 시 물에 튀지 않게 주의 ▲ 완전히 가열·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조리기구는 세척·소독 철저 등이 있다. 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 “폭염과 장마가 지속되면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진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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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실시간 뉴스 기사

  •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쉼터 운영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도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1일부터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치매환자 쉼터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운영되어 온 집단프로그램인 ‘치매환자쉼터’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잠정중단 ‧ 축소됐기 때문에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장기간 대기 중이던 프로그램 대상자들의 인지건강을 위해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주 1~2회, 총 8회에 걸쳐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소근육 운동, 구조화된 인지훈련(학습지), 인지교구활동 등의 비약물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방문형 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는 “이렇게 직접 찾아와 자신의 치매에 신경써줘서 감사하다”며 “스트레스도 덜 받고, 코로나19가 길어져서 무기력하고 무료한 삶이었는데 다시 활력을 찾은 거 같다” 고 말했다.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보호자)들에게도 전문적인 돌봄교육을 진행하고 삶의 질, 사회적 교류 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독거로 집에만 있는 치매환자에게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치매환자관리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쉼터는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대기자, 장기요양서비스 인지지원 등급자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가능하다. ☎ 031) 887-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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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여주지역화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 됐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사랑카드 총 사용액 규모가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재난기본소득 등 정책발행액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7월 31일 기준 여주사랑카드 총 발행액은 167억 원으로 전년도 총 발행액(35억 원) 대비 377% 증가했다. 일반발행이 2019년 24억 원에서 2020년 80억 원으로 233% 증가하는 동안, 정책발행은 2019년 11억 원에서 2020년 87억 원으로 691% 증가했다.    2020년 전체 정책발행의 구성비를 보면 재난기본소득(38.8%), 저소득층한시지원(29.9%), 긴급재난지원금(12.8%), 청년기본소득(8.9%), 생활안정한시지원(2.7%), 안다미로(2.3%), 공무원 복지포인트(2.1%), 산후조리비(1.7%), 여성취업지원금(0.2%), 기타(0.6%) 순으로 나타났다.    사용 현황을 보면 2020년 7월 31일 기준, 여주사랑카드의 총 사용액은 154억 원으로 전년도 총 사용액(29억 원) 대비 431% 증가했다.  2020년 여주사랑카드 사용액을 성별로 보면 여성(48.0%)이 남성(40.0%)보다 8.0%p 높게 나타났고 2019년에 비해 남성은 –3.9%p, 여성은 –7.9%p 감소했는데 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사용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연령별 사용액은 40대(28.1%), 30대(20.3%), 50대(16.8%), 20대(15.2%) 순으로 높게 나타나 20대(33.6%), 40대(26.1%), 30대(24.2%), 50대(12.7%) 순이었던 2019년에 비해 20대 소비가 줄어들었다.      2020년 업종별 사용 현황을 보면 일반한식 업종이 19.1%로 가장 높고, 슈퍼마켓 8.3%, 편의점 7.6% 순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은 일반한식 24.9%, 편의점 7.1%, 서양음식 6.6% 순으로 나타나 지역화폐가 외식 소비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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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양평군, 개인지방소득세 8월 말까지 납부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8월 한달간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에 따른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에서 6월 중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의 경우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달 납부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양평군은 지방소득세 미신고자에 대한 납부안내문과 미납자를 대상으로 한 납부 문자메세지 발송 등 납기내에 세금이 납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으며, ARS납부(☎031-770-3900), (위택스(www.wetax.go.kr), 농협 가상계좌이체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한시적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된 만큼, 기한내에 납부하여 가산세 추가부담이 없도록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담당자(☎031-770-2203)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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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양평군,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관한 허위 등 부당한 표시‧광고 규제 강화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공인중개사법이 개정됨에 따라 중개대상물 표시‧광고에 대한 규제가 보다 강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시행되는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은 공인중개사가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시 허위매물을 광고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개정안에 따르면, 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대상물에 대해 표시‧광고시 중개보조원에 관한 사항은 명시해선 안되며,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를 해서는 안된다. 또한, 실제로 거래 할 수 없는 중개대상물을 광고할 수 없으며, 가격 등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거짓 또는 과장 광고를 할 수 없다. 만약 위 내용을 어기면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용옥 토지정보과장은 “양평군 관내 공인중개사들에게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을 확실히 숙지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도록 요청했다”며, “양평군 부동산시장의 허위매물 근절 및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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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양평군, 2020년 제1기 양평군 청소년의회 발대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일 오후 3시 평생학습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1기 양평군 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회 의원(2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의원배지를 전수하는 발대식에 이어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한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 청소년의회는 임기동안 청소년 정책과 예산에 관한 의견수렴,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 및 참여활동,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 예산반영, 입법제안 등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의원임기는 1년이고 연임 제한은 없다.   1기 청소년의회 의장에는 손민성(양일고 1학년) 학생, 부의장에는 김진석(청운고 3학년) 학생이 선임됐으며, 상임위원회로 ▲문화·교육상임위원회(위원장 조해리, 간사 남지연) ▲인권·복지상임위원회(위원장 이설희, 간사 박정훈) ▲안전·환경상임위원회(위원장 김진석, 간사 이지오) 등 3개 상임위원회로 구성됐다.   앞으로 구성된 상임위원회는 양평군의회 의원들을 멘토삼아 활동하게 될 예정이며, 연 2회 정기회의와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국회참관 및 본회의장 방청, 청소년 정책 관련 캠페인, 모의 군의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양평을 만들기 위한 정책제안 참여(판매)의 장인 ‘2020년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을 개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청소년팀 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8894-9419, 94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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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0-08-14
  • 양평군,‘터 무늬 학교’ 교육대상자 모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광역 중간지원조직인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체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단계에 맞는 성장 지원과 역량을 강화하는 ’터 무늬 학교‘ 교육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터 무늬 학교‘ 는 말 그대로 터전에 무늬를 그린다는 의미로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에 주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을 만들어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성 회복과 일상의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주민자치의 실현을 중요한 가치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동체 안에서 조미료와 같은 역할을 하는 활동가들의 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진행될 예정으로 주된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활동가의 역할‘, ‘소통의 기술’, ‘자원조사 및 활용‘,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8월 28일까지 모집기간을 통해 30명 내외의 교육 지원자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 예정인 이번 교육은 지역공동체 현장에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수강자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신청방법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구글 링크 접속(http://bitly.kr/ypeoulim) 후 신청하거나 이메일(ypeoulim@gmail.com)과 양평 어울림센터 사무소(양평물맑은종합운동장 1층) 방문 접수 및 유선(031-770-2372)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상철 공동체구축과장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의 주체는 사람으로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매개체 역할을 하는 활동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교육이 될 예정으로,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내 활동가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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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8-14
  • 양평군, 안성시 수해 복구 지원에 두팔 걷어 붙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13일 안성시 수해지역인 죽산면과 일죽면을 방문하여 복구작업 지원과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양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한적십자양평지구협의회 외 4개 단체(민간기동순찰자율방범대, 양평군자율방재단, 아름다운동행, 해병대전우회) 32명의 봉사단을 구성해 사상 유례없던 장마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일죽면 피해농가를 방문, 비닐하우스 시설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양평군은 안성시 이재민에게 전해줄 생수(물맑은양평 水) 2천개와 컵라면 2천7백개(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죽산면에 위치한 수해통합지원본부에 전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데 양평군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계획하는 등 수해 복구를 위하여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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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기부
    2020-08-14
  • 양평군,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로 수해피해 최소화
      [양평군 정남수기자]=역대 최장 기간의 장마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양평군은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평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맑은 하천, 군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Slogan) 아래 하천·계곡 불법시설 일제 정비를 추진하며 110개소의 불법대상지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하천·계곡 정비 결과 하천내 불법 영업행위가 근절되고 주민에게 깨끗한 하천 휴게 공간을 제공할 수 있었다. 이보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하천·계곡 정비를 통해 올해 역대 최장 장마기간동안 수해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여름장마가 시작되면 월류, 하천이 넘치는 피해가 많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기록적인 폭우에도 이러한 피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비 전에는 하천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이 떠내려와 교량 등에 걸려 월류 현상이 발생하였으나 불법시설물 정비 후에 월류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아무런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한 불법하천시설물 정비가 깨끗한 청정 하천을 되돌려주는 것과 더불어 호우 피해예방에도 커다란 효과를 본 것이다. 특히, 하천과 계곡이 많은 양평군에서는 이러한 선제적 조치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견지명으로 하천․계곡정비가 성곡적으로 추진되어 이번 집중 호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장마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여러분의 각별한 주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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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양평署, 직장협의회 설립 및 현판식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양근지구대 이준권)는 지난 13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최준영 경찰서장, 각 과장 및 회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및 현판식을 하였다.   2019년 12월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경감 이하 경찰관도 직장협의회를 가입 할 수 있게 되어 지난 7월부터 회원가입을 시작으로 217명의 회원들이 가입, 활동해 오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7.27.∼7.28.간 직장협의회장 선거를 통해 양근지구대 이준권 후보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7월 29일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였다.   앞으로 직장협의회는 복지향상, 근무환경 개선, 친목 도모, 업무수행 중 발생한 피해구제 등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최준영 서장은 축사를 통해 직장협의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하듯이 상호협력을 강조했다.   이준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직장협의회 창립에 도움을 주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여러 회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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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김선교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경찰 소환…내사->수사 전환
      [여주시 배석환기자]=8월 10일 경찰 출석 김선교 의원 "후원금 관여한 사실 없다" 제21대 총선 여주. 양평 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선교 국회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내사를 진행해 온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는 분위기다.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0일 김선교 의원을 불러 2시간여 동안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자세한 혐의 내용이나 특정 대상, 수사 전환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말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7월 23일 일요신문 취재에 대해 경기남부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김선교 의원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요신문 취재 내용을 종합하면 경찰은 최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김 의원 캠프에서 후원금과 관련한 부적절한 회계 처리가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증거를 수집 중이다.   이미 경찰은 당시 후원금 회계 담당자와 회계책임자, 선거사무장을 비롯해 다수의 후원금 기부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당시 캠프 회계책임자 등은 현재 김선교 국회의원 비서로 근무 중이다.      이에 대해 김선교 의원은 "정치후원금은 회계 담당자가 관리하는 것"이라며, 후원금에 관련된 사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당선자 본인이 징역형 또는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거나 당선자의 배우자, 사무장, 회계담당자 등이 벌금 3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당선 무효가 된다.   공직선거법 제258조에는 정당·후보자·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회계책임자 또는 회계사무보조자가 선거비용제한액의 200분의 1이상을 초과해 선거비용을 지출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같은 법 제49조는 회계책임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비용에 대해 규정에 의한 회계보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허위기재·위조·변조 또는 누락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거비용은 정치자금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수입과 지출은 정치자금법의 적용을 받는다.   한편, 김선교 의원은 지난 2007년  전임 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가 되자 재선거에 출마해 양평군수로 당선됐다. 이후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군수에 재선된 김 의원은 당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후 1심에서 벌금 50만원이 확정됐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3선 군수가 된 김 의원은 다시 한 번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심과 3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 의원은 이번에도 역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 중이어서 그 결과에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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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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