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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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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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여주시 "살기좋은 강천에 살어리랏다." 아강지모 최근필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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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남양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급식 지원대상에 편입되지 못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충분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사회적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지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승혁 SK매직 영업실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60명에게 약 1년간 1만3,200식에 해당하는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발달과 행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우려 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지자체·일반 시민이 협력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로, 현재 119개 기업과 86개 지자체, 약 3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달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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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강수현 양주시장,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 방문ⵈ 어르신들의 건강 기원해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양주시 노인회 광적면 분회 2층에서 진행된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이 주최하고 양주시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이동검진은 시민의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 유지와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과전문의 및 검사 요원 등으로 이루어진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의료 취약 지역인 서부권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력·굴절·안압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저검사, ▲돋보기 및 안약 제공은 물론 검진 결과에 따른 질환 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이날 강수현 시장은 김정은 보건소장, 송미애 보건행정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진료 대기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일상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수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의료 봉사진분들과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주시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속해서 의료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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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최대 170만원 지원!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2기 참여자 선착순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25일(목)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2기에 참여할 청년 2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19~39세 청년 중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여 은둔과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두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로 '도전 프로그램'은 5주(40시간) 과정으로 8명을 모집하고 이수 시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도전+ 프로그램'은 15주(120시간) 과정에 21명을 모집하고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170만 원 지급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구직활동과 취업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외부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최근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청년 15명이 관내 우수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기업 탐방에서는 제네시스 BBQ그룹의 치킨대학을 방문하여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청년들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이천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우리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https://www.work.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팀(031-645-3010, 3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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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여주시, 여름철 보양식 수거·검사 실시
    사진/여주시보건소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과장 한지연)는 여름철 인기 보양식과 다소비 유통 농산물,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을 수거하여 검사를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농약 사용이 많아짐을 고려해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상추, 깻잎, 열무 등 다빈도 부적합 농산물과 쉽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도 함께 수거하여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였고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와 함께 몸보신으로 백숙이나 삼계탕 등 닭요리를 자주 섭취하게 되는데 닭을 잘못 보관하거나 조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캠필로박터 식중독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캠필로박터제주니는 닭, 소, 돼지 등의 내장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완전히 조리되지 않거나 세척·준비 단계에서 식재료나 조리 기구에 교차오염이 되면서 발생한다. 예방법으로는 ▲ 생닭과 식재료가 서로 닿지 않게 주의 ▲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하단에 보관 ▲ 세척 시 물에 튀지 않게 주의 ▲ 완전히 가열·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조리기구는 세척·소독 철저 등이 있다. 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 “폭염과 장마가 지속되면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진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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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실시간 뉴스 기사

  •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양성돈 센터장 임명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공개채용 절차를 밟아 지난 2월1일자로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양성돈 전 서울연구원 초빙연구위원(사진)을 임명했다.   신임 양성돈 센터장은 2010년 시울시립대학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부천시 단지개발팀장, 시흥시 도시계획 상임기획팀장, 인천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서울연구원 초빙부연구위원을 역임하는 등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 분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이다.   이번에 임용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요업무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여주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종합적 관점에서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그 동안 비어있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임명으로 여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항진 시장은 센터장을 임명하는 자리에서 “여주시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많은 기대가 된다. 하동지역 구도심의 경기실크, 제일시장, 남한강 등의 자원을 잘 활용하여 활력 넘치고 공동체가 살아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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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여주시,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사용 홍보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인감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란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주는 제도이다.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본인 확인 시 서명만으로 발급이 가능해 한층 편리하며 대리발급이 불가능해 더 안전하다.   또한 관리·이송·인건비 등에 연간 2000억원에 달하는 행정비용이 필요한 인감대장과 달리 대장이나 이송이 없어 행정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여주시는 안전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 전광판 안내 문구 표출, 홍보물 게시, 수요처 대상 협조공문 발송 등 홍보 결과 지난 해 인감 대비 발급률이 10.35%로 전국 평균 5.71%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인감제도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행정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로 시민의 재산권과 권리를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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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너는 꺼라, 나는 태운다?” 산불조심기간 이러면 안돼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봄철 산불 예방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발생 최소화 및 초등진화체계 유지를 위한 사전 준비태세를 갖추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 중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25명의 선발을 완료했으며 산불감시원 80명도 이달 15일까지 선발해 읍면동에서 마을별로 책임구역에 대한 산불감시를 전담하게 된다. 산불초등진화에 가장 효과적인 산불진화용 헬기 1대도 임차해 금은모래강변공원에 상주하며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은 시 산림공원과 직속으로 편재되어 유사시 신속하게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산불 확산 경로를 조속히 차단하고 화재진압 후에도 혹시 모를 숨은 불씨를 찾아내어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산불헬기는 평소에는 산불예방 계도방송과 여주시 전역의 산불감시에 활용되고 산불발생시 초등진화를 위해 영상 및 무선 통신으로 산불의 확산세와 경로를 실시간으로 여주시 산불지휘소로 전송하게 된다. 이로써 산불확산 경로를 사전에 파악해 지상인력과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진화작전을 펼칠 수 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은 끄는 사람 따로 있고 불내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시민들 모두가 알아 주셨으면 한다. 이상기후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한다.”며 “여주시에서는 산불예방 활동 및 초등진화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봄철 산불발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3월과 4월 초까지 ‘소각산불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농업폐기물과 각종 쓰레기 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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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양평 창대산업, 겨울철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 창대산업(대표 김광일)에서는 지난 1일 양평읍사무소에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양평읍에서 매년 진행되는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광일 창대산업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창대산업은 작년에도 백미 100포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분들의 의식주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올해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읍민을 위해 선뜻 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게 창대산업의 따듯한 마음을 같이 전달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양평읍에서는 여러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에게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업, 자원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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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으로 선정!
     - 인공신장실 및 최신장비 설치로 만성신부전증 환자 경제·시간 부담 덜어  - 2월 1일부터 진료예약, 22일부터 진료개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이 지난 1월 27일 군에서 혈액투석을 위해 원거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투석환자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공모한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약 335.1㎡(100평) 규모의 인공신장실에 22병상과 최신장비를 설치하고 신장내과 전문의 1명과 경력 전문간호사 3명을 투입해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2월 1일부터 진료 예약을 받고 있으며 17일 개소해 22일부터 진료 및 혈액투석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교통재활병원(031-580-52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합병증 최소화와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 제공을 제공해 환자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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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양평군, 21년부터 확 ! 커진 군정 소식지‘양평소식’확대 발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1년부터 기존에 발행하던 일반형(국배판 변형) 규격과 함께 신규로 한층 커진 B4사이즈 규격의 대활자본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대활자본은 가독성이 좋은 활자체와 활자크기, 배색을 사용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어르신 맞춤형 소식지이다.   양평소식지는 2개월 마다 2만 7천부를 제작해 신청 구독자, 각 사회단체, 보건소,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   그 중 2,000부를 B4사이즈의 대활자본으로 발간해 어르신들이 군정에 대한 정보를 좀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확 커진 대활자본 소식지는 양평군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360여 곳과 12개 읍면사무소, 노인복지회관 등에 배부된다.   또한, 금년도 소식지에는 축제,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당, 생활정보 코너뿐 아니라 시니어 양평이라는 코너를 새롭게 추가해 어르신을 위한 복지혜택정보 및 건강상식 등을 게재했다.   양평소식지는 매 짝수달에 발간되며 양평군정의 일방적 홍보가 아닌 양평군민의 삶과 애환이 묻어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구독신청은 군 홍보팀(031-770-2686)으로 유선신청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어르신용 ‘양평소식’의 구독을 원하면 대활자본으로 신청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소식지는 군정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식지로 촘촘한 노인복지 구현을 위해 어르신들이 군정소식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대활자본을 제작하게 됐다”며,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하게 다가가는 공감 소식지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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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방문
    [양평군 정남수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했다.   지난 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 방문과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방문한데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종합평가가 3월 중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다”라며,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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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여주시 신속PCR검사는 코로나보다 빨랐다,
    - 16일째 추가확진자 0명, 인접 시군 중 확진자수 최저 - 전국 최초 ‘안심5일장’ 개최, 방역과 지역경제 한방에 해결 - 무증상 17명 발견, 지역 전파 사전 차단 - 물류센터, 종교시설, 아웃렛, 운수종사자 집단감염 차단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지난 12월 23일 신속PCR검사를 시행한 지 40일이 지난 지금, 16일째 추가 확진자 0명을 유지하고 인접 시군 중 확진자수 최저를 기록하며 그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고 있다.   여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신속PCR검사는 일반PCR검사만큼 진단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검사 결과를 1~2시간 이내에 받을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일반PCR 검사 비용이 6만2천원인 것에 비해 신속PCR은 약 3만원으로 예산 절감 효과도 크다. 1월 31일까지 여주시민 약 31%에 해당하는 3만4천7백여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를 통해 17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냈다.   1월 25일에는 신속PCR을 통한 ‘안심 5일장’이 개장됐다. 5일장 시작 전 상인들은 시장 입구에 설치된 검사소에서 신속PCR검사를 받고 음성이 확인되면 코로나19 안심존 스티커를 매장에 부착한다. 고객들은 안심하고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직접 시장입구의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5일장에 참여한 상인은 “폐쇄된 지 거의 두달만에 연 5일장인데, 신속PCR 덕분에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어서 좋다. 고객들도 더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속PCR로 시민의 목숨을 구한 사례도 있다. 지난 1월 27일 저혈당 쇼크로 위중했던 시민 노모씨는 여주노인병원에 이송됐으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입원이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다. 곧바로 신속PCR검사를 받은 노모씨는 한 시간 반만에 음성 통보를 받고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담당의사는 ‘저혈당 쇼크가 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지체했어도 목숨을 잃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신속PCR검사는 집단시설 내에서 특히 더 효과가 뚜렷하다. 여주교도소, KCC 여주공장,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종교시설 등 대규모 시설 9개소에 이동검사소를 설치해 종사자와 재소자 등 5,000여명 대상으로 신속PCR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물류센터 1명, 아울렛 1명, 종교시설 1명, 대중교통(택시기사) 1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발견했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 전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신속PCR검사로 확진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향후에는 집단검사방식(풀링 방식)을 도입해 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주기적인 검사로 안심하고 시민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상 중에 있다. 앞으로도 신속PCR검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여주시도 시민들의 안전과 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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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관고전통시장 도로 개선 건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심의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관고동 전통시장 앞에 도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을 받고 도로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장 답사한 결과 관고전통시장 도로의 많은 부분이 겨울철 제설용 염화칼슘에 곳곳이 파손되어 통행차량과 보행자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심 의원은 도로정비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즉시 개선책을 건의하였고, 중리동장 및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나와 점검하였다.   현장점검에 동행한 윤희동 중리동장은 “전통시장 방문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로이므로 도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의래 의원은 “지역 곳곳을 확인하여 파손된 도로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바로 정비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담당 공무원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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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이천소방서, 3대 소방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소방패트롤 연중 운영!!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다수인명피해 우려 건축물의 3대 불법행위 근절 및 인명·재산피해 방지를 위한 무패턴·반복적 소방패트롤 불시단속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소방패트롤팀은 2인 1조로 구성된 팀으로 충북 제천 및 경북 밀양 등 대형화재 이후 인명·재산피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대상을 무패턴·반복적 불시점검하고 시기·테마별로 단속 강화를 통해 재난요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함에 목적이 있다.   소방패트롤 불시점검시 소방펌프 밸브 폐쇄·차단행위, 소방시설을 수동으로 전환해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변경·잠금 및 물건적치 등으로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소방용수시설 5m 내 불법주차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는데,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즉시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게된다.   이천소방서 오제환 서장은 “대형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물 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 제고 및 자율 점검능력 향상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 제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하여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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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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