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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담소 전면 개방한 김동연, “도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겠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담소(구 도지사관사)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열린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민선 8기 새롭게 탄생한 도담소(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라는 도민 소통 공간을 도민에게 소개해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소에서 특정 행사에 초청된 도민이 아닌 일정 기간 문을 열고 모든 도민을 맞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에 참석해 “도담소에서 행사할 때 원칙이 장애인 예술가들을 초청해 공연하거나 장애인들의 그림을 전시한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고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 많이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손 내밀고 관심 가져주시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살지 않으면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불가능 시대가 됐다”며 “경기도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래서 도민 여러분들이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도담소를 방문한 도민을 안내하는 ‘1일 가이드’로 활동했고, 그동안 도담소에서 진행했던 여러 도민소통 및 국제교류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국제행사를 재현한 국제교류 전시관과 도자 조형물에 도민의 바람을 도민들이 직접 새기는 ‘도민을 담다’ 퍼포먼스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25일 시작된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도담소 전시관 ▲문화공연 ▲독립영화 상영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의 RE100 달성,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구매, 다회용기 컵 사용 등 친환경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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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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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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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시 축제
    [양해용 기자]=제 8회 우만 2동 장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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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화성시,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4일 2024년 ‘제5회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G 코리아 어워드’는 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ESG 우수경영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자문을 얻어 국내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 INDEX를 개발하여 평가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3년 화성형 ESG 행정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살예방 핫라인’ 추진, 투명한 의사결정 확보를 위한 ‘바퀴달린 시장실’ 운영, ‘주요관심사업 설명회’ 등 찾아가는 시민소통 방식과 현장행정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간 화성시는 ‘환경을 이(E)롭게 사회를 새(S)롭게 소통을 균(G)형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ESG 행정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ESG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선도하는 화성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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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포토] 떴다!ⵈ 양주시 상공 가로지르는 ‘블랙이글스’
    사진/양주시청 제공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24일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린 ‘2024 양주시 x 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관내 상공을 가로지르며 멋진 곡예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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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군, 각종 사회단체‘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으로 따듯한 온기 전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지난 4일 각종 사회단체에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 쌀 10kg 100포(금 360만원 상당), 양평군산림조합에서 연탄 3천장(금 225만원 상당), 양평자선랠리에서 해피나눔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성자)는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마음이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 모은 성금을 기탁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으며 양평군산림조합(조합장 홍순용)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양평자선랠리(사무장 김진철)는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라서 더 값진 기부라고 생각하며, 기관 단체들의 관심과 따듯한 손길로 전달되는 성금이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0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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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양평군, 토종 씨앗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길에 동행을 시작합니다.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4일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대표 이근이)과 토종벼 씨앗의 확대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라져가는 토종자원을 육성하고 보급해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20여 년간 토종벼 씨앗을 보존하고 보급해 온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과의 전문기술 공유와 공동 시험연구사업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토종벼 유전자원 보전 및 보급을 위한 공동 시험연구와 전문기술 공유, ▲토종벼 씨앗 공여 및 채종포 운영 협력, ▲ 토종벼 활용을 위한 행사, 홍보, 교육 등 전반적 협조 등을 담고 있다. 이근이 우보농장 대표는 “원종이 외래품종인 쌀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고유의 특성을 지니고 묵묵히 우리 곁을 지켜온 토종벼가 양평군에서 재배될 수 있어 기쁘다”며, “토종벼 유전자원 보존 전문기술을 교류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지닌 토종쌀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양평 토종씨앗 보급 확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종 씨앗을 확대, 보급해 우리 농업의 가치를 높여 가고자 하는 길에 발걸음을 함께 해주시는 우보농장의 이근이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평군은 우보농장과 적극 협력해 우리 토종 자원을 전 세계적으로 가치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토종 자원의 다양성이 오랜시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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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0-12-07
  • 양평군, 깨끗한 경기 만들기 우수 지자체로 선정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이 경기도에서 주관한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도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폐기물 발생량 감축,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 주민참여 자율 정화 활동 등 세부 지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양평군은 쓰레기 무단투기‧소각 등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감시카메라 확충,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하는 도로관찰제‧기동처리반 운영, 민간단체별로 청소구역을 지정하여 활동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주요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민과 관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정책 발굴을 위해 진행한 ‘쓰레기 처리 관련 군민 인식 설문조사’로 소통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민‧관 협업을 통한 청결 활동과 군민의 개선된 의식으로 거둔 성과라 할 수 있다”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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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12-07
  • 양평군, ㈜익성과 기업활동 지원 및 투자유치 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익성(대표이사 이봉직)은 지난 4일 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활동 지원 및 투자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익성은 1995년 경기도 김포시에 회사를 설립해 1997년 충북 음성군으로 공장을 이전했고, 현재 자동차 사업부, 건축 사업부, 화장품 사업분야, 산업소재 사업분야를 중점사업으로 확장 중이며,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2018년 제55회 무역의 날 5백만불탑 수상,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유망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평군은 ㈜익성의 공장 입주 및 지자체 인·허가와 관련 행정적으로 법령과 조례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익성은 양평군 내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성실히 협조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기업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불황이 오래 지속되겠지만,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긍정적인 신념으로 투자를 통해 양평군과 ㈜익성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금번 ㈜익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평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기업이 꼭 유치되길 기대한다”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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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이천소방서, 화재예방 필수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차량 화재는 주로 장거리 운행 도중 과열 등으로 인한 전기·기계적 요인이나 교통사고 발생 시 연료나 각종 오일류 등이 누출되어 화재가 발생하면 연소 확대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초기 진압을 위해서는 반드시 차량용 소화기가 필요하다.   차량 운행 중 불이 나면 도로 갓길에 정차한 후 시동을 끄고 차량용 소화기로 초기 진압을 하고 초기 진압 후에는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게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비치장소는 트렁크가 아닌 쉽게 꺼낼 수 있는 운전석 의자 밑에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운행 시 정기적으로 정차해 엔진 과열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해달라”며“자신을 위해서라도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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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0-12-07
  •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천시와 합동 방역활동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남성)은 지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에 걸쳐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활동 증가를 고려하여, PC방·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에 대하여 이천시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하여 관내 방역점검 및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60여 명의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원받은 소독제와 방역기를 활용하여 청소년 출입이 증가가 예상되는 PC방·노래연습장에 코로나19 예방 홍보 및 방역활동을 전개하였다.   김남성 단장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유지 및 지역 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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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20-12-07
  • 이천농기센터, ‘2020 농업인대학 운영 경진대회’대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 25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0 농업인교육 우수기관 경진대회’ <농업인대학 운영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47개 농업인대학 운영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인교육 성과 창출 및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수준별 맞춤형 과정 개설(대학 3과정, 대학원 1과정) 및 코로나19 대응 농업인 교육 공백 최소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추진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에서 1위를 차지하여 경기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여했는데, 전국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김영춘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교육 과정 개설을 통해 이천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총 1,1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은 각 영농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제13회를 맞은 올해는 4월 22일에 126명이 입학하여  11월 11일에 114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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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이천시, 2020년 자활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과 유공자 포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지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4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천시는 2016년 지역자활센터를 개소한 이래 자활사업 활성화 및 지역자활센터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 왔었기에 우수 지자체 선정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자활근로 부문에서는 자활사업단 및 자활참여자 증대를 위해 이천지역자활센터 접근이 용이하도록 신둔면에서 창전동(시내권)으로 건물을 이전시켰다. 그로인해 2018년 인원보다 1.6배 증가하였고 사업단을 3개 더 신설하여 자활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지자체 특화사업으로는 『일하고 싶은 일터 만들기』, 『함께 해서 즐거운 일터 만들기』라는 취지 아래 「정예서 함께성장 인문학연구원」의 재능기부로 인문학 수업 및 소통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연대감을 증대시켜 소통과 화합 도모에 힘써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함께 일할 수 있는 일터가 있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새삼 더 깨닫게 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많은 자활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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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정동균 양평군수, 언론브리핑 통해 일상적인 모임도 자제할 것을 간곡히 호소
           ▲ 양평군 정동균 군수가 영상 브리핑을 하고있다. 사진/양평군청 제공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12월 4일 오후 3시 30분, 양평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양평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상브리핑’을 갖고 이웃 주민과의 소소한 일상적인 모임도 자제하여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며 12월 4일 9개월 여 만에 처음으로 1일 확진 인원이 600명을 넘었다. 양평군 또한 11월 30일까지 누적 112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2월 1일부터 나흘만에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총 128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대부분의 확진자가 개군면 일대에서 발생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현재 우리 군을 포함한 수도권 상황이 매우 심각하며, 최근의 감염 사례가 공공장소 보다는 가족 또는 지인 간 접촉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코로나19가 우리 곁에 바짝 다가와 있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 중요하고, 예방효과가 공인된 것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며 어렵게 지켜온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다시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 경강심을 높여 코로나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군민 여러분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최소한이지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과 특히, 이웃 주민과도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함께하는 일상도 자제해 주길 다시한번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감기와 유사한 발열, 기침, 콧물 또는 후각, 미각 손실 등 조금이라도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면 지체말고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에서는 개군면 모든 주민들에 대한 코로나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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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6
  • 이천시, 국비 5,860여억원 확정으로 사통팔달 수도권 중심도시로 거듭난다
    [이천시 이승철기자]=2021년도 국회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별 국비확보성적표가 공개되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당초 4,800여억 원의 국비확보를 예상했으나 치열한 국비확보 노력을 기울여 예상액수보다 1,000여억 원의 추가 확보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천시, 국비확보 전략은 교통인프라 중심의 하드웨어적 접근  지방재정운영 전략은 생애주기별 복지정책의 소프트웨어적 접근  국비와 지방비, 예산확보와 운용에 있어 체계적인 예산전략 균형 갖춰   이천시 2021년도 국비확보 초점은 “사통팔달 이천시”로 수도권 중심도시로서의 교통인프라 구축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민선7기 2년 동안 지방재정의 초점이 휴머니즘에 입각한 삶의 질이 높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에 무게중심을 둔 ‘소프트웨어적 예산집행’이었던 반면, 국비중심의 예산집행은 교통인프라에 중점을 둔 ‘하드웨어적 예산확보’로 이천시는 “균형예산과 전략예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할 수 있다.    이천-충주-문경 철도건설 조기 완공으로 수도권 중심도시로 거듭날 터 성남-장호원 도로개설 예산확보로 “동남부 수도권”에서 “중심수도권”으로 전환점   이천시는 이천-문경 철도건설이 수도권 교통중심의 요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천-문경 철도가 경기도와 경북내륙지역과 중부내륙지역간의 다양한 방면의 교류가 이뤄질 수 있는 기간망이라는 점을 중앙정부에 설득하고 경기도와 협력하여 왔다. 당초 경기도가 정부에 건의한 국비예산은 3,162억 원이었으나 정부 예산액이 4,012억 원으로, 1,000억 원이 증액되었고 국회에서 다시 40억 원 증액되어 최종 4,052억 원의 국비가 확정되었다. 그동안 이천-문경 철도공사 2020년도 현장에서 일기 관계로 전혀 공사를 할 수 없었던 일수가 70여일이 되면서 공사 진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예산확보로 인해 빠르면 2021년 10월, 늦어도 2021년 말까지는 이천-충주까지 철도건설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 국토3호선 성남-장호원(6-1공구) 도로개설 역시 17억원이 증액되어 최종 240.9억원 예산이 확정되고 수도권 제2순환 이천-양평 고속도로가 483억원으로 확정되어 경기도 내 교통편의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명실상부하게 강원권과 충청권, 경상권까지 연결이 되는 동부수도권이 수도권 중심으로 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 밖에 이천-오산 민자고속도로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수도권 내에서의 교통편의가 한층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지역거점병원 공공성강화 사업에 신규로 포함 돼 이천시는 당초에 「지역거점병원 공공성강화 사업」에 포함이 되지 않았으나 국회예결위원회 논의과정에서 이천시가 포함되었고, 예산 5억여원이 증액되어 공공의료서비스 강화(이천의료원 시설보강)로 이어짐과 동시에 향후 지역거점병원 공공성 강화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 「생활자원회수센터」 예산도 당초 정부안 2억여원에서 6억원으로 증액되는 등 이천시에 필수불가결한 사업들에 대해서도 예산확보가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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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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