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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담소 전면 개방한 김동연, “도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겠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담소(구 도지사관사)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열린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민선 8기 새롭게 탄생한 도담소(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라는 도민 소통 공간을 도민에게 소개해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소에서 특정 행사에 초청된 도민이 아닌 일정 기간 문을 열고 모든 도민을 맞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에 참석해 “도담소에서 행사할 때 원칙이 장애인 예술가들을 초청해 공연하거나 장애인들의 그림을 전시한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고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 많이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손 내밀고 관심 가져주시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살지 않으면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불가능 시대가 됐다”며 “경기도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래서 도민 여러분들이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도담소를 방문한 도민을 안내하는 ‘1일 가이드’로 활동했고, 그동안 도담소에서 진행했던 여러 도민소통 및 국제교류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국제행사를 재현한 국제교류 전시관과 도자 조형물에 도민의 바람을 도민들이 직접 새기는 ‘도민을 담다’ 퍼포먼스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25일 시작된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도담소 전시관 ▲문화공연 ▲독립영화 상영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의 RE100 달성,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구매, 다회용기 컵 사용 등 친환경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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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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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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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시 축제
    [양해용 기자]=제 8회 우만 2동 장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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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화성시,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4일 2024년 ‘제5회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G 코리아 어워드’는 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ESG 우수경영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자문을 얻어 국내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 INDEX를 개발하여 평가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3년 화성형 ESG 행정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살예방 핫라인’ 추진, 투명한 의사결정 확보를 위한 ‘바퀴달린 시장실’ 운영, ‘주요관심사업 설명회’ 등 찾아가는 시민소통 방식과 현장행정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간 화성시는 ‘환경을 이(E)롭게 사회를 새(S)롭게 소통을 균(G)형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ESG 행정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ESG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선도하는 화성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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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포토] 떴다!ⵈ 양주시 상공 가로지르는 ‘블랙이글스’
    사진/양주시청 제공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24일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린 ‘2024 양주시 x 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관내 상공을 가로지르며 멋진 곡예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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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뉴스 기사

  • 양주시 덕정 도시재생사업‘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3일과 22일 덕정 도시재생 공감교육장에서‘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 중인 가족숲(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덕정동 주민주도의 활동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양성된 인력을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에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월, 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자연숲 전문가, 숲 명상 전문가 2가지 과정으로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산림교육론,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산림생태계, 숲 명상 등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배운다. 이밖에도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교육실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육 이수자는 교육 종료와 함께 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산림청인가 업체와의 일자리 연계를 통해 숲교육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향후 2025년 상반기에 조성될 ‘덕정 가족숲’현장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차순범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육성된 산림교육 전문가를 향후 조성되는 가족숲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 간 잘 연계되도록 노력하겠다. 향후 가족숲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숲과 산림에 대한 진정한 가치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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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광주시,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착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 현장 8개 단지에 대해 ‘건축, 안전, 소방 분야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우기 대비 안전 점검’을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 2분기 공동주택 품질 검수와 병행해 시행되며 다가오는 우기철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광주시 품질점검 위원 30명, 특별점검 위원 2명의 점검 인력을 투입한다.   이번 점검에서 ▲우기 대비 현장 관리계획 서류점검 ▲공사 현장 주변 배수로, 토사 유실 및 붕괴 취약 구간 관리현황 점검 ▲거푸집, 동바리, 비계 등 우기 대비 취약 시설 안전관리 ▲태풍 등으로 크레인 등 건설장비 전도 방지 대책 수립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중대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한 유관기관 협조와 안전진단 등을 통한 후속 조치를 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강풍 등 취약 시기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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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FOCUS
    2024-05-23
  • 광주시, 해충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발대식 개최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해충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방역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시민들의 감염병 의식 고취 및 예방을 통해 시민건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오는 9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2024년을 맞아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없는 건강도시 광주’ 건설을 목표로 방역 봉사를 펼친다.   특히, 세계관악컨퍼런스(WASBE) 행사 주간 등 7~8월 하절기에는 보건소와 함께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올해부터 광주시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됐으며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촘촘 방역, 안전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체계를 확립하고 감시를 강화해 시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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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주도시공사, 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는 지난 23일,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4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이 표창장과 수치를 양주도시공사 이흥규 사장에게 전수 및 표창을 수여하였다.   국가재난관리 유공 표창은 1965년 ‘수해 대책 유공’을 시작으로 매년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국민, 기관, 단체 등에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공사는 이번 대통령 표창 대상 기관 중 기초 자치단체 지방공기업으로는 유일한 단체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공사 창립 이래 최초의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공사의 재난관리 주요 성과로는 ▲재난·안전 대응력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전담부서 신설 ▲실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재난안전 훈련 실시 ▲재난·안전 슬로건 추진 ▲대국민 재난대응훈련 관심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 개진 ▲외부 전문가 위원의 자문을 통한 지속적인 안전 경영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및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인증 ▲ 외부 전문가들의 안전경영 자문을 통한 지속적인 안전 경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공사는 그동안 재난관리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및 각종 재난 안전관련 대외 인증 획득을 통해 재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그 결과 양주시의 재난관리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 받았다고 전하며, 양주시는 공사와 함께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흥규 사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재난상황에 공사의 안전한 시설 관리·운영을 위해 애써준 우리 공사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우리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해 체계적인 위기관리를 통한 재난안전 경영을 실천하여 전사적인 재난대응 및 내·외부 고객들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공기업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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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평군, 2024 예산학교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양평군의 예산 현황과  주민참여예산제’를 주제로 한 ‘2024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군 예산 현황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했다.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우수사례 소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법, 심의 방법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이날 교육은 참여자들의 호평속에 마무리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예산학교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기초가 되어 주민들이 진정 원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사업은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며 방문·우편·이메일·군 홈페이지 등의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규모는 군단위 주민참여형 14억원과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소년참여형 1억원, 읍․면단위 읍․면별 각 3억원씩 36억원으로 총 51억원 이내로 진행된다.   공모 사업은 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주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총회를 통해 선정한다. 이후 선정된 사업은 2025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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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5-23
  • 양평군, 럼피스킨(LSD)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제1종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 발생 시 초동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을 22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실시했다.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실전과 같은 현장훈련을 위해 실제 럼피스킨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방역기관인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양평군보건소, 양평축협, 양평군수의사회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진행됐다.   훈련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김종훈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 등 경기도 및 양평군 축산 관련 기관·단체장과 축산농가 250여명이 참석해 실제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치러졌다. 특히 방역 결의문 낭독, 방역 퍼포먼스를 통해 악성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의지를 다지고 실감나는 시연으로 훈련의 현장감을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로 관계기관과 축산농가의 역할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양평군의 초기 대응능력을 끊임없이 점검하여 신속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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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축산업
    2024-05-23
  •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교육청과 ‘양주형 유보통합 선도적 안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양주형 유보통합의 선도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하고 교육발전특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과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양주형 유보통합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양 기관은 관내 주민의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영유아 교육 및 보육 기반 마련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시 관계자에 따르면 양주시와 도교육청은 도농 복합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선도적 유보통합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여 업무를 추진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 교육발전특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영유아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보육 기회 보장을 위해 유보통합 기반 마련 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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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평군-한강청, 수풀로 오빈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과 22일 양평읍 물안개공원 폭포 앞에서 ‘수풀로 오빈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 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뜻하며 수변녹지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되돌려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윤순옥 군의회의장, 오혜자 군의원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의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축하했다.   수풀로 오빈리는 한강수계 매수토지를 활용해 인근 물안개공원과 양평 어울림센터를 연계한 주민 친화적인 녹색휴식 공간(18,789㎡)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과 수변녹지의 생태적 가치를 공유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에 준공한 수풀로 오빈리는 실외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잔디공간과 생태계 기능 증진을 위한 폴리네이트 가든, 천주교 양근성지와 연접한 한강수계 매수토지 내 기존 식생을 개선한 녹지공간, 남한강 인근에 조성한 명상길 등 크게 3개 공간으로 조성됐다.   폴리네이트 가든은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꽃가루매개자(벌·나비 등 곤충류)를 위한 정원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12월 27일 양평군이 한강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한강청이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매수한 토지를 제공하고 조성공사에 소요된 사업비 8억 1천 3백만 원을 한강청과 양평군에서 절반씩 분담했다.   이곳에서 한강청은 생태 모니터링과 수풀로 생태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양평군은 수풀로 오빈리 내 식생 및 시설물 등 사후관리와 수풀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준공 행사에서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한강수계 지자체와 함께 국유지를 활용한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한강수계 지자체의 많은 관심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에 조성된 오빈리 수변생태벨트는 물안개공원, 양강섬, 생활문화센터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하여 계절별로 피어나는 색색의 꽃들을 감상하고 바람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생태문화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한강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하고, 양평의 새로운 매력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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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주시, ‘2024년 도로변 제초 사업’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운전자 시야 제한 해소와 미관 개선 및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도로 및 환경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도로변 제초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관내 도로 구간를 포함해 위임지방도 주요 도로 노선과 교통섬, 중앙분리대, 배수로, 보행자 전용 도로 등을 포함하여 약 1,043km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도로변 제초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지역을 9개 구역으로 나누어 약 121만㎡ 면적을 이번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제초 사업은 작업 시 수목 전정을 포함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수목이 도로변으로 넘어오는 경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민원 발생 감소와 도로변 수목으로 인한 차량 긁힘 및 파손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해서 살펴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적시 적소에 제초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로 환경 및 시민의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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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양주시, ‘2024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안전 점검’ 추진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6월 7일까지 관내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151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교량 등 공중이용시설 등 151개소에 대한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 확인과 현장점검 등을 소관 부서별로 실시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개소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민간 점검기관과 합동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안전 위해요소나 지적 사항, 안전보건 확보 의무 미이행 사항이 발견되면 부서별로 조치계획을 마련해 즉시 개선 또는 빠른 시일 내로 의무 사항을 이행토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관리하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은 시설물 관리부서 별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인력 및 예산을 편성하여 관련 법에 의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안전한 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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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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