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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담소 전면 개방한 김동연, “도민이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겠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담소(구 도지사관사)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열린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민선 8기 새롭게 탄생한 도담소(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라는 도민 소통 공간을 도민에게 소개해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소에서 특정 행사에 초청된 도민이 아닌 일정 기간 문을 열고 모든 도민을 맞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에 참석해 “도담소에서 행사할 때 원칙이 장애인 예술가들을 초청해 공연하거나 장애인들의 그림을 전시한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고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 많이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손 내밀고 관심 가져주시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살지 않으면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불가능 시대가 됐다”며 “경기도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래서 도민 여러분들이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서로 믿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도담소를 방문한 도민을 안내하는 ‘1일 가이드’로 활동했고, 그동안 도담소에서 진행했던 여러 도민소통 및 국제교류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국제행사를 재현한 국제교류 전시관과 도자 조형물에 도민의 바람을 도민들이 직접 새기는 ‘도민을 담다’ 퍼포먼스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25일 시작된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도담소 전시관 ▲문화공연 ▲독립영화 상영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의 RE100 달성,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구매, 다회용기 컵 사용 등 친환경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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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특례시의회‘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착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5월 24일(금)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경환 대표의원과 4명의 소속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저변 확대 및 수원시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마련에 필요한 정책 연구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회는 이용자편의서비스 전문가 등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대표 공공미술관 운영 현황을 포함하여 지역과 관계성에서 특색 및 강약점을 찾아 분석하고 시립미술관의 시민과 상호작용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상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날 박현수 의원은 수원시 아마추어 작가, 미술학도 및 그 커뮤니티 형성에 도움이 될 방안도 연구과제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하였으며, 이찬용 의원도 “다양한 예술 분야와 시립미술관의 협력을 이끌어 예술인 배출의 산실 역할과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연구활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현경환 의원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양질의 전시 콘텐츠 기획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및 협력 구축 방안 등에 관한 좋은 사례들을 많이 참고하여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는 현경환 대표의원 외 조문경, 이찬용, 오혜숙, 국미순, 박현수, 김소진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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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평택시의회,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영) 주관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충남 예산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 관광 자원 개발과 도시재생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다가오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룰 행정사무 감사와 결산 심사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23일에는 약 6시간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강의는 ▲이성현(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 강사의 행정사무감사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사의 결산 ▲이왕재(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사의 지방자치법 및 조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오전에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견학하여 독립운동가의 애국심과 정신을 고취한 후 예당저수지를 방문하여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예산시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지역 내 갈등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면서 평택시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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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수원시 축제
    [양해용 기자]=제 8회 우만 2동 장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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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화성시,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4일 2024년 ‘제5회 ESG 코리아 어워드’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G 코리아 어워드’는 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ESG 우수경영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자문을 얻어 국내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 INDEX를 개발하여 평가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3년 화성형 ESG 행정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살예방 핫라인’ 추진, 투명한 의사결정 확보를 위한 ‘바퀴달린 시장실’ 운영, ‘주요관심사업 설명회’ 등 찾아가는 시민소통 방식과 현장행정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간 화성시는 ‘환경을 이(E)롭게 사회를 새(S)롭게 소통을 균(G)형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ESG 행정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ESG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선도하는 화성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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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포토] 떴다!ⵈ 양주시 상공 가로지르는 ‘블랙이글스’
    사진/양주시청 제공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24일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린 ‘2024 양주시 x 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관내 상공을 가로지르며 멋진 곡예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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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뉴스 기사

  • 양평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를 위한 행정적·군민적 역량 결집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양평군수 정동균)은 최근 경기도의 5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행정적·군민적 역량 결집을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는 동시에 민과 관의 유기적 협조네트워크를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공모분야와 유치분야·시설분야의 총 3개과 10인을 구성원으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동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관내 22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범군민 추진위원단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유기적 민관 협력 추진체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군민 여론 결집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16일부터 대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도내 최초로 양평군 전통시장 상인연합회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해 양평군의 중첩규제상황, 지역경제 발전의 정체,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요성 등을 피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울러, 17일에는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순옥 의원 외 5인의 공동발의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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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양평군, Y-클라이밍파크 운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7일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 조성 사업의 견실한 시공과 운영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사)대한산악연맹과 용문천년시장상인회 및 현장 인근에 있는 양평레일바이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평군과 (사)대한산악연맹은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설치와 대회 유치, 설계용역 및 공사 추진시 기술과 운영 활성화 대책 지원, 그리고 스포츠클라이밍 운영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등 인적자원 교류 제공 등을 협약했다.   용문천년시장상인회와 레일바이크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Y-클라이밍파크, 용문천년시장, 양평레일바이크 방문고객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모색 등을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철근 대한체육회 사무부총장은 “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산악레포츠 저변 확대가 필요한 시점에서 양평군에서 좋은 계획을 수립해 주신데 감사하다”며, “사업추진시 기술지원과 대회개최 등을 적극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 철도 골재 채취장에 수도권 최고의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시설이 설치 될 예정”이라며, “본 사업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는 용문면 다문리 산38-3번지에 있는 철도자갈채석장에 약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외 대회 유치가 가능한 스포츠 클라이밍시설과 야영장, 짚라인, 모노레일 등의  놀이기구 등이 들어오게 되며 23년 4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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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코로나19를 대하는 슬기로운 독서생활
        [이천시 이승철기자]=주춤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시장 엄태준) 도서관의 임시휴관이 연장되었다.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독서문화행사도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문화적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장도서관이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돕기 위해 온라인 독서모임 <내 방안의 도서관 시즌3>를 이어간다.   시즌1과 시즌2에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운영된 내 방안의 도서관은 시즌3에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왔다.   전문 강사의 첨삭지도가 더해지는 30일 무조건 다섯문장쓰기(온라인 글쓰기 모임)를 비롯하여 30일 나를 위로하는 문장 필사(온라인 필사 모임), 30일 독서가 체질(온라인 함께 읽기 모임), 30일 야너두 English(온라인 팝송 필사,번역 모임)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마장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책 속에서 발견한 좋은 문장,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책, 아름다운 가사의 팝송과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며 슬기로운 독서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6월 29일부터 7월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내 방안의 도서관 시즌3는 6월 22일(월) 오전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으며, 온라인 카페 참여 동의를 하신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내 방 안의 도서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마장도서관 645-3440~34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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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문화가산책
    2020-06-18
  • 이천시,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선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문체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 결과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함께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스포츠 공간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남부권 복합문화 반다비 체육센터라’는 이름으로 지하2층, 지상2층 연면적 7,891㎡규모로 장호원읍 장호원리에 조성한다. 지하에는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이 지상에는 공연장, 체력단련실, 생활문화센터, 전시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수영장은 장애인이 우선해 사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시설로 운영하며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닌 지역 문화 생활공간 및 복합 문화체육시설 기능을 갖추게 된다.   시는 40억원의 체육기금과 255억원의 지방비로 구성된 295억원의 총사업비 중 지속적으로 생활SOC사업 문화분야 등 추가로 국비 사업비를 확보해 시비 예산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주력할 계획으로 내년 설계용역 후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 남부권은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ㆍ체육시설이 없어 공공 시설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왔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문화ㆍ체육 인프라가 구축돼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SOC사업 선정으로 부족한 문화센터공간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일상생활에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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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안성시 지역신문 A기자, ‘정보화 체험마을’ 관계자 명예훼손 혐의 형사처벌 받아
                                         ▶ 수원지청 평택지원                                           [배석환 기자]=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소재 정보화 체험마을 운영과 관련 지난해 8월경, 사무장 B씨와 마을 이장 C씨 등을 잇달아 기사화한 안성시 지역 A기자가 명예를 훼손한 혐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일부 지역신문 기자의 폐해에 대한 문제가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지난 17일, 관련 시민 등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27일 안성 모 지역지 기자 A씨는 평소 잘하고 있던 안성시 죽산면 소재 정보화 마을 사무장을 뜬금없이 사무장이 근무일지를 조작하고 마을이장이 보고 있는 체험 마을 운영위원장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있는 것처럼 좋지 않게 싸잡아 마구잡이로 집중 보도했다.   이어, 그것도 모자라 관련 건을 취재하면서 ‘칠장리 농촌체험 마을 결국 아사’ 등으로 적시하며 마치 체험마을이 굶어 죽은 것처럼 과장해서 기사화 해 불공정 보도가 지적되면서 결국 A씨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 훼손 등 혐의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되고 이어 형사고소 까지 당했다.   이에 언중위는 심의 끝에 정정 보도와 반론보도를 결정했고 수원지검평택지청은 선량한 두 사람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점이 일부 인정된다며 안성 모 지역신문 기자 A씨에게 각각 100만원 도합 200만원의 벌금(구약식)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피해자 B씨와 C씨는 모 법무법인을 통해 지역지 기자 A씨를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금까지 수년 동안 좋은 실적을 내며 잘하고 있던 인심 좋고 범죄 없는 조용한 구메정보화 체험 마을이 한 기자의 보도로 인해 분위기가 싸늘해지고 이어 느닷없는 마을 내 주민 간 예기치 못했던 폭행 사건 등 파열음과 '불협화음'이 발생, 민사소송으로까지 번지자 지각 있는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래선 안된다며 마을 분란을 조성하고 있는 자에 대한 시청과 죽산면 차원의 강력한 대응 조치와 마을 화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러는 사이 하루아침에 명예를 훼손당한 사무장 B씨는 수면장애와 극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건강이 악화되며 체험마을 사무장 직에서 사직, 실직했다.   이어 지난해 마을이장이던 B씨도 이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억울한 화병 등 건강 이상증세로 이장 직을 그만 두고 현재까지도 약을 복용,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어 언론보도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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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0-06-18
  • 치매안심센터-세종여주병원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여주시 만들기에 ‘맞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함진경)는 여주시 소재 세종여주병원과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치매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보건소장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세종병원 부원장 및 행정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치매안심센터 가족카페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여주병원은 2018년 4월 신축 건물로 이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의료시설 제공 및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조기발견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자원 발굴 및 치매관리 협업체계 구축 ‣치매 검사 및 치매 환자 치료안내 연계 ‣치매 인식개선 사업(치매극복의 날 행사, 치매 극복 걷기행사 등) ‣기타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 등 이다   이헌일 부원장은 ‶지역사회 노인성 질환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를 개설했으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치매관리에 선도적 역활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함진경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치매관리사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제약이 따르지만 지역여건에 맞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치매예방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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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위생
    2020-06-17
  • 여주시, 생명살림국민운동으로 코로나 19 이후 대전환 모색한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코로나 19 위기는 결국 생명 위기로 이어집니다. 생명살림운동 통해 ‘생명 중심 여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가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코로나 19 상황에 맞서고 기후 위기와 생명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생명살림국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6월 17일 새마을운동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정성헌 새마을중앙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중앙회 관계자와 고광만 여주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여주시 새마을회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운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정 회장의 주도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 모든 생명이 함께 사는 생명살림운동을 주창한 새마을중앙회는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생명살림운동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주시도 이날 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실천 대열에 합류했다.     여주시는 생명살림운동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새마을중앙회에서 펼치는 교육과 환경조성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에너지 자립, 자연친환경 도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 생명살림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 여주시 공직자, 시민단체 지도자, 청소년 등 여주시민들이 생명살림운동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유기농 태양광 발전소와 양묘장 태양광발전소를 시범적으로 건설해서 에너지 자립도시 기반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상수리 나무의 10배가 되는 양삼(케나프)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에너지, 비닐·플라스틱, 수입육고기 30%를 줄이는 3감 운동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이항진 시장은 “생명을 살리는 길로 가는 것이 코로나 19 이후 대전환의 길을 모색해야 하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생명살림운동에 있어서 여주시가 어느 지역보다도 앞선 지자체가 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정성헌 회장도 “생명 중심의 여주시를 위해 중앙회도 힘껏 돕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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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20-06-17
  • 여주역세권에 주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주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2020년 6월 17일(수) 14시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여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간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3블럭 일원 705세대 공공임대아파트 건설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여주시는 인구 12만의 도농복합형 강소도시로서 시민 모두를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서비스행정을 구현하며 ‘사람중심 행복여주’ 비전 아래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행복한 삶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함으로서 최근 인구 50만미만 시 부문 전국 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에는 여주초등학교 신설대체 이전과 학교시설복합화 및 청소년수련관 등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쾌적한 교육환경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중소기업근로자의 정주여건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교육환경 혜택이 많은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에 지역주민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주시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추진으로 다양한 교육수요를 수용하며 다가오는 미래사회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중소기업 근로자 등 주거환경의 개선으로 인구 유입 등이 기대된다.”며 “해당 사업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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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여주시,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에 18억4천5백만원 지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사업장의 노후화 된 시설을 교체․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가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후드, 덕트, 송풍기 등 대기방지시설에 딸린 기계․기구류를 포함한 노후 대기방지시설의 교체비용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관내 중소기업이 대상으로 사업장별 1대의 방지시설 설치 지원이 원칙이며, 보조금을 지원 받는 사업자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한 사물인터넷(lot) 계측기를 부착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에 방지시설을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은 경우와 대기배출시설의 신규 설치 및 증설에 따라 의무적으로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것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기존 방지시설 면제사업장 중 2020년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대기배출 사업장들의 설치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점에서 사업신청의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공고게시판)에 게재되어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2020년 6월 18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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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현진영 고! 여주 고!' 탑골가수 현진영이 여주시에 떴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6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주시에 위치한 주록리계곡 인근에서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시즌2' 여주시 편이 진행됐다.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시즌2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지역화폐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으로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생중계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이날은 여주시에 위치한 주록리 계곡에서 진행됐는데 경기도 여주시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슬기로운 소비를 보여주었다. 이날 슬기로운 소비생활 시연에는 시사평론가 김성수씨와 가수 현진영, 개그우먼 안세희가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도내 많은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회복되고 있는 사연들을 얘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기본소득 정책 시행에 대해 큰 박수를 보냈다.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소비한 도민들에게 기 발급받은 지역화폐를 충전해서 사용하면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사용을 독려했다.   금사면 주록리에 방문한 이들은 청정마을로 유명한 주록리 계곡이 최근 경기도 계곡정비사업을 통해 완벽한 청정계곡으로 거듭났다며 와서 눈으로 확인해보라고 권유했다.     여주의 특산품인 여주 금사참외(금싸라기 참외)와 블루베리 수확 체험, 주록휴게소에서의 주전부리와 돗자리 등을 지역화폐로 구매한 이들은 시원한 계곡에서 금사참외를 깎아 먹으며 깨끗하게 정비된 계곡의 자연을 만끽했다.     이날 경기도 지역화폐를 활용해 여름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김성수와 현진영, 안세희는 재난기본소득을 신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슬기로운 소비를 한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수백여 명의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댓들 반응도 뜨거웠다.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시즌2 방송을 실시간으로 함께한 시청자들은 이번 여주시 편에서 ‘깨끗하게 정비된 계곡에서 즐기는 물놀이 모습에 나도 같이 시원해진다’, ‘재난기본소득을 전부 소비해서 지역화폐를 묵혀둘뻔 했는데 다시 꺼내야겠다’, ‘우리 가족도 얼른 지역화폐를 적극 사용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아야겠다’ 등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한편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발행할 지역화폐 규모는 1조2,567억원에 달한다. 재난기본소득으로 발행된 지역화폐는 포함되지 않아 이를 포함할 경우 전체 발행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어려운 지역 상권을 살리는 수단으로 시작한 지역화폐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그 위상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코로나19로 침체한 골목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도는 여주시를 비롯한 각 시·군과 협조해 한시적으로 10% 특별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골목상권 소비 유도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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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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