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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 경기도의원,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사진/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제공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은 6일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자산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 ‘집적의 경제’ 실현 위한 특화 지원 체계 구축 이번 조례안은 기존의 일반적인 반도체 산업 지원을 넘어,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규제 혁파가 필수적인 ‘클러스터 조성’에 특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제영 위원장은 지난 제38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의 다른 지역 분산 배치는 ‘집적의 경제’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역행하는 위험한 발상이자 자해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조례를 통해 설계(판교), 제조(용인·평택), 소재·부품·장비 및 핵심 인재가 경기도에 집결하여 초격차 기술을 창출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 인프라 ‘골든타임’ 사수 및 행정 절차 간소화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지사의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시책 수립 및 재정 지원, 5년 단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전력·용수 공급 시설 및 폐수·폐기물 처리 시설 등 기반 시설의 신속한 조성 및 지원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인프라 구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심의를 통합 운영하여 행정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함으로써, 경쟁국을 압도하는 ‘실행의 속도’를 강조해 온 이 위원장의 정책 철학을 반영했다. ■ 미래 인재 양성 및 중소·중견기업 상생 강화 미래 경쟁력의 핵심인 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반도체 특성화대학 등 유치 및 운영 지원, 청년 대상 채용 연계 사업, 숙련 인력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클러스터 내 입주한 중소·중견기업의 R&D 장비 이용과 지식재산 분쟁 대응 컨설팅 지원 등 상생 협력 방안도 포함되었다. 본 조례안은 입법예고 절차를 거쳐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향후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의 및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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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본격 추진
사진/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제공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2026년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KVI)와 함께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 AC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진흥원의 창업보육 인프라에 민간 액셀러레이터(AC)의 투자·보육 전문성을 결합해 입주기업과 관내 창업기업의 성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KVI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기술사업화 역량이 용인 창업 생태계에 직접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역북·동백·영덕 등 창업지원센터 3개소 전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AC 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존 개별 센터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성을 높이고, 용인시 전략 산업인 반도체·AI·바이오헬스 등과 연계한 산업 특화 보육과 투자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주기업 밀착 관리 △기업 비즈니스 진단 및 성장전략 수립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 개최 △전시회 참가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용인 내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가칭) 용인특례시 딥테크 스타트업 배치프로그램’도 새롭게 추진한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약 30개 팀 내외를 선발해 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고,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민관 협력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투자가 연결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도 현재 진행 중이다.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 7년 미만 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1차 모집 기한은 3월 13일(금)까지이다.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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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음식점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다. 다만 차·커피·음료 등을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제외되며, 선착순으로 60개소를 모집한다. 또한 위생등급 유효기간이 4개월 미만으로 남은 업소는 연장 신청을 먼저 해야 하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화성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 공고고시/일반공고)에서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시청 방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위생정책과 위생정책팀(☎ 031-5189-72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 참여를 높이고,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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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3일, 거북섬 홍보관에서 거북섬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북섬 홍보관 내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단순 관람형 공간에서 벗어나 최근 관광 경향인 참여와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거북섬 홍보관의 공간 경쟁력을 강화하여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을 높여갈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거북섬이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협약은 거북섬 홍보관의 공간 활용 가치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거북섬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를 통해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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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기원, 인공지능으로 스마트축산 실현. 소득 늘고 사고 줄어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인공지능과 첨단정보통신(ICT)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용한 ‘2025년 축산분야 인공지능 기반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출하 소득은 늘고 분만사고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비육돈 출하 선별시스템’과 ‘모돈 분만관리 시스템’을 추진했다. 체중 측정, 분만 관리 등 핵심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한 사업이다. ‘비육돈 출하 선별시스템’은 인공지능이 비접촉 방식으로 돼지 체중을 측정해 최적의 출하 시기를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안성·포천·여주 6개 농가에 도입했다. 도입 결과 출하일령이 182.3일에서 176.7일로 5.6일 단축됐으며, 1+등급 출하율은 35.3%에서 37.7%으로 2.4%p 증가하고, 두당 소득은 100천원/1두에서 118천원/1두으로 18% 늘었다. 포천 지역에 보급한 ‘모돈 분만관리 시스템’은 첨단정보통신(ICT) 장비로 모돈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그 결과, 모돈의 유방염이나 발열, 식욕 부진, 새끼 압사 등 모돈 사고 발생률이 3.1%에서 2.7%로 0.4%p 감소했다. 모돈당 연간 출하 새끼돼지수는 18.3두에서 19.2두로 4.9% 향상됐으며, 실시간 알림 기능을 통해 농가의 상주 부담도 줄었다. 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축산 현장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스마트 축산 확대로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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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양평군의회 홍보비, ‘기준’ 없고 ‘특혜’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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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시광고협회,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3월 5일 부발읍 신하초등학교 일원에서 시 관계 공무원 및 불법광고물 정비반, 이천시광고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공무원과 광고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직접 순회하며 현장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앞으로 학교 주변의 통학 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전단과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 광고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고 상습 위반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불법 광고물에 기재된 연락처로 자동 전화를 발신해 위반 사실을 경고하는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과 연계해 상습·고질적인 불법 게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함께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옥외광고물팀 ☎031-64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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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시광고협회,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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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적 대응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총 96개 사업을 발굴해 79개 사업에 응모했으며, 이 중 5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1,15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2% 증가한 규모로, 당초 목표액이었던 1,000억 원을 초과 달성한 성과다. 특히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농촌협약,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대규모 전략사업을 유치하며 시 재정 확충과 주요 현안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27개 부서에서 67개 사업을 발굴·추진 중이며, 발굴 총액은 1,264억 원 규모로,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올해 목표액 1,000억 원 이상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 사업이 특정 분야에 집중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문화·관광·체육, 첨단·미래·교통 분야로 발굴 범위를 확대하고, 여러 부서 협업 전담반(TF) 운영과 미선정 사업 재도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전 교육과 컨설팅을 했으며, 송석준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중앙부처 및 경기도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허원·김일중 도의원과도 공조하여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국·도비 확보는 이천의 미래 동력을 선점하는 핵심 전략인 만큼, 모든 부서가 역량을 집중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예산담당관 ☎031-64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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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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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 상반기 예술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특강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5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부터 생활예술까지 폭넓은 분야의 예술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강사진은 풍부한 경력과 높은 정문성을 갖추어 아카데미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의 역사와 양조 원리를 익히고 직접 맥주를 만들어 보는 강좌 ‘이천이 빚은 한잔’이 정규 과목에 편성되어 운영 회차가 확대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정규과목은 8과목으로 ▲바이올린 ▲해금 ▲디지털드로잉 ▲보테니컬아트 ▲음악과 도시예술사 ▲문예창작 ▲이천이 빚은 한잔 ▲생활연극이며, 상반기 특강 과목은 2과목으로 ▲힐링가든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이다. 예술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이천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정규 과목 수강료는 강좌당 5-6만원(10회)이고, 특강 과목 수강료는 3만원(4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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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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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주민 서명운동 추진
-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고 사업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서명에 담긴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민자 적격성조사는 경제성·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하는 절차다. 이번 조사의 통과 여부는 앞으로 사업 추진의 핵심 분기점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가 이 조사 이후에 이뤄질 수 있다. 또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노선, 정거장 위치, 사업 규모 등 세부 사항이 확정되는 만큼, 민자 적격성 통과는 사업 구체화를 위한 필수 단계로 평가된다. 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된 시민 참여 의지와 지역 공감대를 정리해 관계부처 및 전문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는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수요의 실질성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광역 교통망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명운동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 장소에서 현장 서명이 가능하고 시 누리집 및 정보무늬를 통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민자 적격성 통과 여부가 사업 추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뜻을 모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행정협의체 및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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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주민 서명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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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3일 용인 처인휴게소를 방문해 건축·공법·공간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천시 공공시설 및 각종 공공공간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오는 2월 중리 택지지구 입주를 앞두고 "고가 보행로 설치, 지금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이을 수 있는 이천의 골든타임"이라며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용인 처인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상공형 건물의 설계와 공간구성 등을 확인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휴게소로, 고속도로 위에 건설된 독특한 원형 건축물이다. 달을 모티프로 한 설계 콘셉트를 바탕으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원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든 조화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옥란 의원은 "처인휴게소는 차도로 인한 단절을 휴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체험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형 구조를 통한 공간의 연속성, 층별 기능 분리를 통한 이용자 동선 최적화, 쉼터 기능까지 갖춘 설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발언에서 제안한 “고가 보행로 역시 단순히 건너는 길이 아니라, 걸음마다 도시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본 선진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상권이 살아나며, 도시가 연결되는 ‘희망 이음길’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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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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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 실시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4일 최근 증가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주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차인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평군과 안전전세 관리단이 함께 참여해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주요 생활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예방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동참 중인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경기도형 임차인 체크리스트 △공인중개사 체크리스트 △전세 피해 위험성이 있는 물건 미중개 등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전세 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세 계약 전 필수 확인 사항과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 동참 사무소를 확인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세사기 피해는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한 전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현 안전전세 관리단장(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부 지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협력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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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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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시광고협회,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3월 5일 부발읍 신하초등학교 일원에서 시 관계 공무원 및 불법광고물 정비반, 이천시광고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공무원과 광고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직접 순회하며 현장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앞으로 학교 주변의 통학 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전단과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 광고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고 상습 위반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불법 광고물에 기재된 연락처로 자동 전화를 발신해 위반 사실을 경고하는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과 연계해 상습·고질적인 불법 게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함께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옥외광고물팀 ☎031-64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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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시광고협회,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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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적 대응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총 96개 사업을 발굴해 79개 사업에 응모했으며, 이 중 5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1,15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2% 증가한 규모로, 당초 목표액이었던 1,000억 원을 초과 달성한 성과다. 특히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농촌협약,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대규모 전략사업을 유치하며 시 재정 확충과 주요 현안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27개 부서에서 67개 사업을 발굴·추진 중이며, 발굴 총액은 1,264억 원 규모로,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올해 목표액 1,000억 원 이상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 사업이 특정 분야에 집중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문화·관광·체육, 첨단·미래·교통 분야로 발굴 범위를 확대하고, 여러 부서 협업 전담반(TF) 운영과 미선정 사업 재도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전 교육과 컨설팅을 했으며, 송석준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중앙부처 및 경기도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허원·김일중 도의원과도 공조하여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국·도비 확보는 이천의 미래 동력을 선점하는 핵심 전략인 만큼, 모든 부서가 역량을 집중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예산담당관 ☎031-64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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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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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 상반기 예술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특강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5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부터 생활예술까지 폭넓은 분야의 예술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강사진은 풍부한 경력과 높은 정문성을 갖추어 아카데미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의 역사와 양조 원리를 익히고 직접 맥주를 만들어 보는 강좌 ‘이천이 빚은 한잔’이 정규 과목에 편성되어 운영 회차가 확대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정규과목은 8과목으로 ▲바이올린 ▲해금 ▲디지털드로잉 ▲보테니컬아트 ▲음악과 도시예술사 ▲문예창작 ▲이천이 빚은 한잔 ▲생활연극이며, 상반기 특강 과목은 2과목으로 ▲힐링가든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이다. 예술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이천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정규 과목 수강료는 강좌당 5-6만원(10회)이고, 특강 과목 수강료는 3만원(4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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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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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주민 서명운동 추진
- 포스터/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고 사업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서명에 담긴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민자 적격성조사는 경제성·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하는 절차다. 이번 조사의 통과 여부는 앞으로 사업 추진의 핵심 분기점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가 이 조사 이후에 이뤄질 수 있다. 또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노선, 정거장 위치, 사업 규모 등 세부 사항이 확정되는 만큼, 민자 적격성 통과는 사업 구체화를 위한 필수 단계로 평가된다. 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된 시민 참여 의지와 지역 공감대를 정리해 관계부처 및 전문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는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수요의 실질성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광역 교통망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명운동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 장소에서 현장 서명이 가능하고 시 누리집 및 정보무늬를 통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민자 적격성 통과 여부가 사업 추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뜻을 모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행정협의체 및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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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주민 서명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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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3일 용인 처인휴게소를 방문해 건축·공법·공간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천시 공공시설 및 각종 공공공간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오는 2월 중리 택지지구 입주를 앞두고 "고가 보행로 설치, 지금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이을 수 있는 이천의 골든타임"이라며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용인 처인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상공형 건물의 설계와 공간구성 등을 확인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휴게소로, 고속도로 위에 건설된 독특한 원형 건축물이다. 달을 모티프로 한 설계 콘셉트를 바탕으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원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든 조화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옥란 의원은 "처인휴게소는 차도로 인한 단절을 휴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체험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형 구조를 통한 공간의 연속성, 층별 기능 분리를 통한 이용자 동선 최적화, 쉼터 기능까지 갖춘 설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발언에서 제안한 “고가 보행로 역시 단순히 건너는 길이 아니라, 걸음마다 도시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본 선진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상권이 살아나며, 도시가 연결되는 ‘희망 이음길’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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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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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 실시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4일 최근 증가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주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차인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평군과 안전전세 관리단이 함께 참여해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주요 생활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예방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동참 중인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경기도형 임차인 체크리스트 △공인중개사 체크리스트 △전세 피해 위험성이 있는 물건 미중개 등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전세 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세 계약 전 필수 확인 사항과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 동참 사무소를 확인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세사기 피해는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한 전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현 안전전세 관리단장(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부 지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협력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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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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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배움터하리 사회적협동조합’
-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시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청소년 창업 역량 강화와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배움터하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와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창업·창직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교육 콘텐츠 개발, 청소년 창업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진로·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움터하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창업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의적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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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배움터하리 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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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5일 생활문화센터 씨어터양평에서 ‘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환경교육선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사회기관·단체장, 환경교육위원, 어업·수상레저업 관계자, 현직 선장, 공무원 등 약 7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180일간이며,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무소가 수행하고 있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기초자료 및 현지 조사 △기존 타당성 조사 재검토 △설계 기준 및 조건 설정 △환경교육선 기본 및 실시설계 △하천점용허가 및 선박검사기관 승인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선착장 위치, 운항 코스, 선박 디자인, 타 지역 운영 실패 사례 검토, 하천점용 협의 및 허가, 향후 운영 방안 등 환경교육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요 검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선착장 후보지로 강상체육공원, 갈산공원, 갈산카누부, 생활문화센터 등이 논의됐으며, 운항 코스는 대하섬 순환코스, 대하섬 탐방코스, 운심리 수풀로 탐방코스, 두물머리 코스 등이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남한강 수변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생태자원을 연계한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경교육선은 남한강의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안전성과 환경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환경교육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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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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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통장단협의회, 이천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3월 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이천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평소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희 중리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중리동 통장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중리동 행정민원팀 ☎031-644-8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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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통장단협의회, 이천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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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양항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북콘서트 사회자로 맹활약
-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지난 3일 오후 3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양항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북콘서트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 조은희·박준태 국민의힘 의원 등 당 관계자와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최고위원은 북콘서트에서 본인의 저서인 <2030경기도>의 출판을 기념하고 동시에 경기도지사 출마를 예고했다. 그는 "미래 경기도에는 3가지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첫째 트럼프가 지난해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의 경기도 버전, 둘째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과 비전, 셋째 오직 기업과 산업에 매진할 수 있는 소신과 강단"이라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2025년 기준 약 4700만원 수준인 경기도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GRDP)을 2030년까지 1억원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 규모의 기업 2개, 500조 기업 3개, 100조 기업 5개 등 10개의 글로벌 대기업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은 양 최고위원 측의 요청으로 이번 북콘서트의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 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은 단순한 정치 담론이 아니라 기술과 산업, 청년의 기회로 경기도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자는 비전을 담고 있다”며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님과 함께 뜻을 모아, 양향자 의원과 국민의힘이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한 “<2030 경기도>에서 제시하는 방향인 ▲반도체와 첨단산업 중심의 기술패권 경기도 ▲청년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기회가 모이는 경기도 ▲도민의 시간을 돌려주는 교통 혁신 경기도 ▲남부와 북부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신 또한 지역에서 경기도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정치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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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양항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북콘서트 사회자로 맹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