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Home >  연예
-
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연예인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추격전 '경찰과 도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미디언(김민경 외), 가수(레디·윤비), 아이돌(리센느), 축구 선수(백지훈·이근호), 유튜버(공혁준), 방송인(김민아) 등 연예인과 셀럽들이 경찰로 출동해 도둑으로 참여한 시민들을 추격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전략과 체력을 활용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인근 '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익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응모권 구매자 모두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이번 '경찰과 도둑' 이벤트에서 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고 제한 시간 동안 경찰(연예인&셀럽)을 피하거나 숨으며 도망을 다녀야 한다.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아울러 구조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도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온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금 1돈과 히든 경품이 주어진다. 그 외 참가자 전원에게도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경찰과 도둑 행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의 이미지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익스트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 활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장애인협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 및 단체 후원을 통해 브랜드 신뢰를 쌓아왔다.
-
2024 제21회 이천시 설봉산 별빛축제 코요테 [3부]
-
2024 제21회 설봉산 별빛축제 초청가수 싸이버거 [2부]
-
폴킴 축하공연 제38회 이천도자기 축제 공연
-
에일리 공연 제28회 이천도자기 축제 축하공연
-
신성훈 감독, 해외서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확실한 소재와 차별화 된 스토리’
자료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천정수 기자]= 기자]=지난해 장애인 부부의 로맨스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71관왕을 달성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해외에서 굉장히 뜨겁다. 신성훈 감독은 지난 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제작하며 누구보다 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해외에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소수의 소재를 확실하고 차별화된 아름다움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신성훈 감독이 가수에서 영화감독으로 전향해 처음으로 제작 참여한 작품은 2015년 웹무비 ‘죽음의 섬’ 이다. 이어 첫 단독 작품은 ‘나의노래‘ 라는 작품이다.’나의노래‘ 는 2017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점차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단양한 장르의 단편영화를 총9작품을 제작해왔다 그 중 지난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세계적인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0여개 해외 영화제와 미국에 한 일간지 매거진 에서는 신성훈 감독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열정적이다. 장애인 소재와 장애인이라는 캐릭터가 투입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신의선택‘을 보면 남다른 아이디어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대사들이 인상적이다. 이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드라마 역시도 영화와 다르게 대사와 연출 자체의 결이다르다. 그리고 상상력이 상당히 뛰어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말들과 연출들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뇌리에 깊게 남도록 하는 능력이 좋은 것다’ 며 호평했다. 신성훈 감독이 해외에서는 크게 환영 받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주춤하는 이유는 단편영화이다보니 극장 상영이 어렵다는 점과 OTT플랫폼과 각 방송사를 비롯해 TV다시보기(VOD) 서비스에 개봉하고 있지 않다 보니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다. 더불어 국내 크고 작은 영화제에 적그적으로 출품하지 않다 보니 알려지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신성훈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에 따르면 ‘감독님께서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관심이 없어 하신다. 경쟁률도 너무 치열하고 손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보니 주최측과 친분이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 수상하는 거 같아서 크게 미련이 없고 이미 해외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러브콜을 받고 있어서 오로지 해외에 집중하고 계신다’ 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국내에서 감독님을 찾아주는 곳은 적극적으로 달려가지만 소속사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지만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자, 작가는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님 스스로가 연예인처럼 보여지는 게 싫다는 말을 많이 하셨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지 연예인이 아니다’ 며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성훈 감독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 할리우드간다’ 로 3관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은 6관왕을 기록했다. 작년 8월 기준으로 10개월 만에 총 80개상을 휩쓸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박재선 감독과 손잡고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 제작중이다. ‘미성년자들’ 시즌1은 올해 추석에 방송될 예정이다.
-
-
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연예인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추격전 '경찰과 도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미디언(김민경 외), 가수(레디·윤비), 아이돌(리센느), 축구 선수(백지훈·이근호), 유튜버(공혁준), 방송인(김민아) 등 연예인과 셀럽들이 경찰로 출동해 도둑으로 참여한 시민들을 추격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전략과 체력을 활용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인근 '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익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응모권 구매자 모두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이번 '경찰과 도둑' 이벤트에서 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고 제한 시간 동안 경찰(연예인&셀럽)을 피하거나 숨으며 도망을 다녀야 한다.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아울러 구조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도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온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금 1돈과 히든 경품이 주어진다. 그 외 참가자 전원에게도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경찰과 도둑 행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의 이미지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익스트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 활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장애인협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 및 단체 후원을 통해 브랜드 신뢰를 쌓아왔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
-
다큐영화 ‘신이 택한 사람들’ 김종숙 보살..‘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 ‘따뜻한 선행’
- 사진/ 라이트픽처스 제공 [천정수 기자]=지난27일 무속신앙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신이 선택한 사람들’이 미국 최대 규모 할리우드 영화제 ‘LA웹페스트’에 다큐멘터리 부문과 트레일러 부문에 출품돼 미국 할리우드로 향하게 된 소식이 알려지면서 출연자인 김종숙 보살이 ‘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한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김종숙 보살(인천 성불사)은 ‘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패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사진을 네티즌들은 ‘봉사하는 무속인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 ‘무속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선행하는 모습에 박수를...’ ‘봉사에는 종교가 무슨 상관 입니까? 선행하는 것 자체가 지혜로움이죠’ 라며 훈훈한 댓들을 달며 김종숙 보살에게 따뜻한 칭송을 보내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제 진출작 다큐멘터리 영화 ‘신이 선택한 사람들’ 은 세계적인 영화감독 신성훈 감독과 유명한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과 손잡고 야심차게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미국 영화제 측에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후문, ‘신이 선택한 사람들’은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이 23년간 무속인으로서 살아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국 민속 전통을 활용해 굿을 하는 과정과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는 모습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성불사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은 5월 신성훈 감독과 손잡고 미국 할리우드로 출국할 예정이다.
-
- 연예
- 영화
-
다큐영화 ‘신이 택한 사람들’ 김종숙 보살..‘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 ‘따뜻한 선행’
실시간 연예 기사
-
-
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연예인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추격전 '경찰과 도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미디언(김민경 외), 가수(레디·윤비), 아이돌(리센느), 축구 선수(백지훈·이근호), 유튜버(공혁준), 방송인(김민아) 등 연예인과 셀럽들이 경찰로 출동해 도둑으로 참여한 시민들을 추격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전략과 체력을 활용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인근 '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익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응모권 구매자 모두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이번 '경찰과 도둑' 이벤트에서 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고 제한 시간 동안 경찰(연예인&셀럽)을 피하거나 숨으며 도망을 다녀야 한다.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아울러 구조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도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온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금 1돈과 히든 경품이 주어진다. 그 외 참가자 전원에게도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경찰과 도둑 행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의 이미지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익스트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 활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장애인협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 및 단체 후원을 통해 브랜드 신뢰를 쌓아왔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익스트림, 연예인 vs 시민 '경찰과 도둑' 이벤트 개최
-
-
다큐영화 ‘신이 택한 사람들’ 김종숙 보살..‘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 ‘따뜻한 선행’
- 사진/ 라이트픽처스 제공 [천정수 기자]=지난27일 무속신앙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신이 선택한 사람들’이 미국 최대 규모 할리우드 영화제 ‘LA웹페스트’에 다큐멘터리 부문과 트레일러 부문에 출품돼 미국 할리우드로 향하게 된 소식이 알려지면서 출연자인 김종숙 보살이 ‘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한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김종숙 보살(인천 성불사)은 ‘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패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사진을 네티즌들은 ‘봉사하는 무속인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 ‘무속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선행하는 모습에 박수를...’ ‘봉사에는 종교가 무슨 상관 입니까? 선행하는 것 자체가 지혜로움이죠’ 라며 훈훈한 댓들을 달며 김종숙 보살에게 따뜻한 칭송을 보내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제 진출작 다큐멘터리 영화 ‘신이 선택한 사람들’ 은 세계적인 영화감독 신성훈 감독과 유명한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과 손잡고 야심차게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미국 영화제 측에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후문, ‘신이 선택한 사람들’은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이 23년간 무속인으로서 살아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국 민속 전통을 활용해 굿을 하는 과정과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는 모습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성불사 김성완 법사와 김종숙 보살은 5월 신성훈 감독과 손잡고 미국 할리우드로 출국할 예정이다.
-
- 연예
- 영화
-
다큐영화 ‘신이 택한 사람들’ 김종숙 보살..‘사랑의 열매’ 착한 단체 인증샷 ‘따뜻한 선행’
-
-
영화 ‘신의선택’ 할리우드블루버드영화제서 2관왕 수상
- 사진/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 [이종윤 기자]=영화 ‘신의선택’ 이 할리우드에서 개최한 ‘2023할리우드블루버드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신의선택’ 은 현재 8관왕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신의선택’ 은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세계적인 감독이 된 신성훈 감독이 공들여온 차기작 작품이다. 이 작품도 앞서 ‘짜장면 고맙습니다’ 와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1년간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을 인정받고 이후 국내에서 영화 팬들과 만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신의선택’ 은 신과 죽음을 앞둔 아이와의 대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장르다. 이 작품은 감독의 각본 작업과 송영신 감독과의 공동연출에 더불어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까지 그야말로 환상적인 앙상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할리우드블루버드영화제 측의 평가는 ‘상상을 뛰어 넘는 아이디어와 새롭고 경이로운 스토리가 상당히 매력적이였다.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감독의 연출력에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었다. 다시 한 번 신성훈 감독의 창의적인 생각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 드린다’ 며 극찬 했다. 한편 ‘신의선택’은 현재 해외 영화제에서 8관왕을 달성했고 극중에서 ‘신’ 역을 맡은 서주형 배우가 ‘2023할리우드월간영화제’에서 ‘신의선택’ 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어 국내 극장 개봉을 위해 모든 스텝들이 분주하게 준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신의선택2’ 제작에 돌입 할 예정이다.
-
- 연예
- 영화
-
영화 ‘신의선택’ 할리우드블루버드영화제서 2관왕 수상
-
-
오는 5일 KBS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여주편 방영
- ▷2023. 11. 5.(일)부터 KBS1TV채널 매주 일요일 09:00 방영 ▷당남리섬, 세종대왕릉, 강천섬 등 여주시의 주요 관광 명소 소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KBS1TV‘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여주편이 오는 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KBS1TV에서 방영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여주편은 여주시 이포리 일원, 당남리섬, 명성황후생가, 세종대왕릉, 강천섬 등 여주시의 주요 관광 명소에서 촬영되었으며 특히, 이번 연도 수많은 방문객이 찾았던 여주오곡나루축제 등이 촬영되기도 했다. 오는 5일부터 KBS1TV 채널에서 오전 9시에 방영을 앞둔‘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여주편은 앞으로도 여주시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농·특산물 등을 알리기 위해 여주의 곳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여주를 KBS1TV‘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여주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 연예
- 방송
-
오는 5일 KBS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여주편 방영
-
-
도봉문화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교육과정 ‘디비디비업’ 운영
- ▶ 예술 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 교육 ‘모두를 위한 기본과정’ 편성 ▶ 공모사업 컨설팅, 예술인의 수익 창출 위한 컨설팅 워크숍 운영 사진/ 홍보 포스터 도봉구청 제공 [도봉구 천정수 기자]=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문화재단이 10월부터 11월까지 도봉에서 거주 또는 활동 이력이 있는 문화기획자,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인 역량강화 교육과정 ‘디비디비업(業)’을 운영한다. 본 교육과정은 2023년 도봉예술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예술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교육부터 공모사업 컨설팅, 비즈니스 컨설팅까지 지역예술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먼저 예술활동 기초 역량교육 과정인 ‘모두를 위한 기본과정’은 예술활동과 연계되는 저작권, 예술인고용보험, 예술활동에 필요한 세금상식 등 예술인이 개인이나 단체로 활동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공모사업 컨설팅 과정인 ‘기획자를 위한 공모사업랩’은 2024년의 공모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예정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 시도되는 워크숍 과정인 ‘예술가를 위한 비즈니스랩’에서는 참여 예술인들이 각자의 콘텐츠를 브랜딩‧마케팅하는 실전 과정이 운영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10월 둘째 주부터 각각 5~6회차로 진행되며, 씨알방학간 3층 씨알스페이스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누리집(www.db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지역문화팀 02-908-2950
-
- 연예
- 방송
-
도봉문화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교육과정 ‘디비디비업’ 운영
-
-
배우 서주형, 영화 ‘신의선택’ OST 가창..‘노래까지 잘해도 되는거야?’ 극찬
- 사진/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 [천정수 기자]=신성훈 감독이 최근 배우 서주형과 영화 ‘신의선택’ OST ‘꼭 안아줄래요’ 녹음 인증샷을 공개 했다. 사진 속 신성훈 감독과 배우 서주형은 녹음을 마치고 만족해하며 여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배우가 노래까지 잘해도 되는 겁니까? 이건 너무 하잖아요. 서주형 배우는 사기 캐릭터 입니다! 노래 정말 잘하셔서 놀랬네요’ 라며 배우 서주형의 극찬을 아끼 않았다. 이날 녹음 당일 신성훈 감독이 직접 보컬 디렉팅을 맡아 서주형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 시켰으며 서주형이 생애 첫 노래 녹음이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편하게 해주며 녹음을 마쳤다. ‘신의선택’OST곡 ‘꼭 안아줄래요’ 는 KBS동요창작대회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어린이 동요 곡이다. 편곡자 최준원은 ‘꼭 안아줄래요’를 클래식함과 정통 발라드 느낌과 동요느낌을 모두 살려내 감동 포인트와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으로 재해석했다. 배우 서주형도 편곡에 맞춰 보컬 또한 기승전결 있게 족집게처럼 잘 표현했다. 한편 서주형은 미국 할리우드에서 개최한 ‘할리우드 월간 영화제’에서 영화 ‘신의선택’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현재 ‘신의선택’은 해외 영화제에서 4관왕을 하며 신성훈 감독의 위력을 변함없이 입증 하고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배우 서주형, 영화 ‘신의선택’ OST 가창..‘노래까지 잘해도 되는거야?’ 극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