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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윤 06-20 13:56

    남양주시,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주광덕 시장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린만큼 조속한 착공에 집중할 것”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시장 집무실에서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광덕 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손종걸 남양주왕숙사업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하면서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다.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는 8천884㎡의 부지(다산동 6051번지 일원)에 다양한 실내체육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복합 시설물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월 부지매입을 완료했다.   시는 이 센터를 단순 체육시설에서 벗어난 전문화·특성화된 공간으로 만들 계획을 했다. 국제규격 수영장(50m×10레인)과 실내 테니스장 등 다양한 구기종목 시설을 비롯해 돌봄센터, 문화프로그램실, 강당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4월 다산동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그동안 여러 차례 주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현재 GH가 주민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을 추진 중이다.   주광덕 시장은“많은 시민이 오랫동안 염원하고 기다려온 만큼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조속한 착공에 집중해줄 것”을 요청하며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주민수요를 충족하는 만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손종걸 남양주왕숙사업단장은 “2026년 6월전에 착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남양주시와 긴밀히 협의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설을 건립한 후 남양주시에 기부채납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투데이 HOT 이슈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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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2024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모집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 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120명의 청년들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기존의 ‘기회 오다(ODA)’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늘리고 파견 인원도 120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했다. 이번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이 파견되고, 내년 1월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80명이 파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으로,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모든 참여자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한 봉사활동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39세의 청년으로, 비자 발급에 문제가 없고 해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들이다. 7월 5일 오후 11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9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7월 중 소양 교육과 팀별 현지 활동 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8월 중 약 3주간 각 국가로 파견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야인터내셔널(☎070-5121-21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청년들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서 기후 격차 문제 인식을 확산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배려층과 국내 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청년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시 도내 처음, 시민 감염병 예방 지킴이 위촉․활동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상시 감염병 및 신종․재출현 감염병을 대비해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마을 이․통장, 어린이집원장, 상인회, 교육청,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30여명과 함께 신규 감염병 예방 사업인 감염병 예방 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감염병 예방 지킴이는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예방 사업으로 내 지역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하고자 각계 각층의 대표 및 시민과 보건소가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되었다.   구성은 지역별로 고루 분산하여 지정되었으며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 ▲감염취약시설, ▲지역마켓, ▲종교시설, ▲어린이집연합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회, ▲걷기동아리 등 지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다수의 시민과 대표이다.   지킴이는 올해 하반기 보건소로부터 “이달의 감염병” 영상자료 및 뉴스 등을 SNS을 통해 전달받고 각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주민에게 전파하는 역할로,   보건소는 ▲6월 손씻기․기침예절 ▲7월 간염 ▲8월 빈대 ▲ 9월 진드기▲10월 인플루엔자▲ 11월 코로나19▲ 12월 에이즈 예방수칙을 송출하여 지킴이와 함께 지역 내 유행하는 감염병에 대해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41만 광주시민 모두 감염병 지킴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향 후 더욱더 대상자를 확대 지정하여 운영하여 감염병 예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 지킴이 신규 사업을 통하여 지킴이 한명에게 전달한 감염병 예방수칙이 지역 내 모든 지역주민에게 전파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예방 사업을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월 3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17건, 동의 3건, 기타 5건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시정질문 및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시문화재단을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실시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더불어, 행정운영의 부적정한 사항을 지적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 광주시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주요 감사 사항으로는, 역세권 개발사업과 같은 대형 투자사업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추진실태, 수도 시설 확충 등 각종 업무 추진 실태, 재정집행 운영실태 및 재원 확보 여부 등을 집중 감사하였으며, “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노력 촉구” 등 권고사항 254건과 "과태료 처분 사전 통지서 내용 정비”를 요구하는 조치요구사항 109건 등 총 363건에 대해 개선 및 처리를 요구하고,   20일 열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오현주)를 통해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의결하였다. 이번 조치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추진사항을 제출받아 제312회 임시회에서 보고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19일 진행한 "2023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예란)를 통해 원안가결하였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결과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은 21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되면서 19일간의 대장정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주임록 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가 시민분들의 관심과 지지 속에 개원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나 전반기 의정을 마무리하는 단계가 되었다”며, "그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분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41만 시민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후반기에도 광주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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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관내 기업 우수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 선보여

    사진/양평군청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김용필 사회적경제협의회장, 관내 기업체 22개사와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군은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업들의 제품소개서와 설명회 참석 신청을 받았다. 제품소개서는 45개 기업에서 제출했으며, 이 중 22개 기업이 기업 설명회와 홍보부스에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군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과 기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청 앞마당 홍보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일자리센터는 관내 기업의 구인·구직 알선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매력양평 기업전’은 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행사 전부터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참여 기업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기업 소개와 제품 설명회에서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선 군수는 “법적규제로 열악한 기업환경 여건속에서도 양평군 우수상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군에서도 관내 지역기업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자료를 받아 지속해서 관내 기업 제품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에어컨이 무색했던 남양주시 ‘모두의 일자리 취업박람회’ 구직자 열정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7개사, 구직자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61명이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봤다. 이 중 92명이 채용 확정되거나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으며, 2차 면접 응시자들이 최종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정보관에서는 시 일자리 관련부서 및 취업 유관기관 총 16곳이 참여했으며, 약 550건의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업 집중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체험관에서는 관내 기업제품 홍보, 이력서용 사진 촬영, 면접 헤어 스타일링, 퍼스널 컬러진단, 면접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7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밖에는 드론 실습장을 마련해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중장년층도 큰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박람회에서 현재 채용을 진행하는 다양한 기업을 알아볼 수 있었으며, 사진 촬영 및 정장 대여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체험까지 준비돼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총 5회 맞춤형 채용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를 수시 개최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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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배우 박소연, 드라마 ‘미성년자들’ 캐스팅..‘남은 인생 연기하며 살고파’

    시니어모텔 박소영 [이종윤 기자]=시니어 모델에서 시니어 배우로 직업으로 유턴한 박소연이 OTT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수진 역을 맡은 이시안 신인배우의 이모 역으로 캐스팅됐다.    박소연의 연기열정은 남다를 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는 후문, 박소연은 ‘앞으로 시니어 모델과 배우로서 길게 살아가봐야 30년이다. 남은 인생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마음껏 즐기며 살고 싶다’ 고 말했다.   박소연이 출연 예정 중인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마음이 따뜻한 이모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박소연은 작정하고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다. 박소연은 극 중에서 학교 선생님 역을 맡기로 했지만 제작사와 충분한 논의 끝에 이모 역으로 방향을 틀었다.   박소연은 30여년이 넘도록 전라도 광주에서 어린이 집 선생님으로, 어린이 집 원장으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렇게 살아왔던 박소연은 요즘 행복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만큼 누구보다 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들(Minors)’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한편 ‘미성년자들(Minors)’은 9월 추석날 방송을 목표로 한 창 제작중이다. 이 드라마는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신인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19년간 무명 세월을 보낸 경험이 있어 신인배우들의 절실함을 그 누구보다 더 잘안다. 때문에 신인배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고 예산이 상당히 적다보니 출연료 또한 상당히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며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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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배우 이진,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변신...‘고급스러운 선생님?’

    [천정수 기자]=늦깍이 신인배우 이진이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역으로 출연한다.    이진은 지난 8월 28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 씬 촬영에 참여해 잘 마쳤다. 사진 속 이진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슈트와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로 시선을 끌었다.   이진은 ‘미성년자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단역이 아닌 주연으로 활약한다. 이진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진 또한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필름 페스티벌&TV어워즈’에서 미성년자들로 조연상을 수상했고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 에서도 조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염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미성년자들’ 은 이르면 오는 추석에 방영되고 영화 버전으로 재편집해서 영화 버전으로도 개봉을 준비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 해외서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확실한 소재와 차별화 된 스토리’

      자료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천정수 기자]= 기자]=지난해 장애인 부부의 로맨스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71관왕을 달성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해외에서 굉장히 뜨겁다.   신성훈 감독은 지난 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제작하며 누구보다 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해외에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소수의 소재를 확실하고 차별화된 아름다움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신성훈 감독이 가수에서 영화감독으로 전향해 처음으로 제작 참여한 작품은 2015년 웹무비 ‘죽음의 섬’ 이다. 이어 첫 단독 작품은 ‘나의노래‘ 라는 작품이다.’나의노래‘ 는 2017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점차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단양한 장르의 단편영화를 총9작품을 제작해왔다 그 중 지난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세계적인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0여개 해외 영화제와 미국에 한 일간지 매거진 에서는 신성훈 감독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열정적이다. 장애인 소재와 장애인이라는 캐릭터가 투입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신의선택‘을 보면 남다른 아이디어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대사들이 인상적이다.   이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드라마 역시도 영화와 다르게 대사와 연출 자체의 결이다르다. 그리고 상상력이 상당히 뛰어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말들과 연출들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뇌리에 깊게 남도록 하는 능력이 좋은 것다’ 며 호평했다.   신성훈 감독이 해외에서는 크게 환영 받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주춤하는 이유는 단편영화이다보니 극장 상영이 어렵다는 점과 OTT플랫폼과 각 방송사를 비롯해 TV다시보기(VOD) 서비스에 개봉하고 있지 않다 보니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다.   더불어 국내 크고 작은 영화제에 적그적으로 출품하지 않다 보니 알려지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신성훈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에 따르면 ‘감독님께서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관심이 없어 하신다.   경쟁률도 너무 치열하고 손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보니 주최측과 친분이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 수상하는 거 같아서 크게 미련이 없고 이미 해외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러브콜을 받고 있어서 오로지 해외에 집중하고 계신다’ 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국내에서 감독님을 찾아주는 곳은 적극적으로 달려가지만 소속사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지만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자, 작가는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님 스스로가 연예인처럼 보여지는 게 싫다는 말을 많이 하셨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지 연예인이 아니다’ 며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성훈 감독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 할리우드간다’ 로 3관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은 6관왕을 기록했다. 작년 8월 기준으로 10개월 만에 총 80개상을 휩쓸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박재선 감독과 손잡고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 제작중이다. ‘미성년자들’ 시즌1은 올해 추석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사진/라이트컬처하우스 [이종윤 기자]=한복모델 고희정이 몇 달 전 신성훈 감독과의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며 칠 후 두 사람은 서로 오해를 풀고 틈틈이 연락을 하면서 지내왔다. 신성훈 감독은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는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1에 극 중에서 고희정을 식당 사장님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 계기로 고희정과 신성훈 감독은 작품 통해 관계와 신뢰가 더욱 더 탄탄해져가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에도 캐스팅했다. 시즌2에서 고희정은 단역이 아닌 극 중에서 최유진 (배우 김이정)의 엄마로 합류하게 됐다. 고희정은 드라마 계기로 한복모델에서 배우로 새 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이어 현재 고희정은 연극 ’선물‘ 로 연극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 선생님과는 오해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풀었다. 지금은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고희정 선생님은 만날 때 마다 늘 맛있는 거 사주시려고 하시고 좋은 화장품도 선물해주실 만큼 굉장히 지혜로운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다. 지난간 오해는 오해일 뿐 그 아픔들이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희정 선생님이 아마추어 배우가 아닌 프로 배우로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관왕, ‘미성년자들’ 로 6과왕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할리우드 간다. 새 작품아 해외에서 89여개 상을 받았고 20일 페루 리마 영화제 참석을 위해 리마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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